고악기 복원에서 AI까지… 국립국악원 악기연구소, 국악기 연구 20년의 미래를 묻다 고악기 복원에서 신악기 개발, 인공지능(AI) 학습용 국악기 음원 구축까지 국악기 연구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악기연구소 개소 2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국악기 연구 20년, 변곡점과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년간 악기연구소가 축적해 온 고악기 복원과 국악기 개량·개발 성과를 되짚고,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국악기 연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 악기의 원형을 되찾는 ‘복원’에서 출발한 국악기 연구가 연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악기 개발과 소재 연구를 거쳐 AI 시대의 디지털 음원과 데이터 구축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세미나의 의미가 크다. 본격적인 학술 세미나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2026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 시상식이 열린다. 국악 디지털 음원을 활용한 창작 공모전 수상작을 통해 전통음악의 소리가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
문화예술 신입 실무자 ‘일머리’ 키운다… 예경,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 모집 문화예술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 실무자들이 업무 기본기부터 생성형 AI 활용법까지 익힐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예경이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맞춤형 실무교육이다. 주요 대상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1~2년 차 실무자다. 현장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보고와 협업, 프로젝트 관리부터 최근 업무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AI까지 신입 실무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총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 등 신입 실무자에게 요구되는 기본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다룬다. 이어 생성형 AI를 업무에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저작
[강신구의 명인탐방] 70여 년 춤 인생을 기록으로 남기다… 한국무용가 안춘자의 ‘우리 춤’ 외길 글 / 강신구(전통예술평론가·풀뿌리문화연구소) 한국무용가 안춘자는 70여 년 세월을 우리 춤과 함께 살아온 한국무용계의 산증인이다.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승들로부터 전해 받은 춤사위와 동작을 기록하고 체계화하는 일에 오랜 세월을 바쳐왔다. 특히 구전과 몸에서 몸으로 이어져 온 한국춤의 기본 동작과 용어를 정리해 무용교본과 무보집으로 남겼다는 점에서 그의 춤 인생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필자가 안춘자 명무를 처음 만난 것은 1980년대 중반이다. 1986년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 있던 고(故) 이매방 선생의 전통무용연구소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춤을 매개로 오랜 교류를 이어왔다. 당시는 안춘자 명무가 중견 무용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였다. 그 후 지켜본 그는 한결같이 춤에 몰두했고, 자신이 배운 춤을 후대에 어떻게 온전히 전할 것인가를 고민해 온 춤꾼이었다. 언니 손에 이끌려 시작한 춤… 1955년 김문숙무용연구소에서 첫발 안춘자 명무와 춤의 첫 인연은 195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초등학생이던 그는 언니의 손에
정회천 명인, 스승 함동정월의 가락을 다시 품다… ‘최옥산제 함동정월류 가야금 산조' 가야금 명인 정회천이 스승 함동정월에게 물려받은 산조 가락을 온전히 풀어놓는 뜻깊은 무대를 마련한다. 정회천 명인의 ‘최옥산제 함동정월류 가야금 산조’가 오는 2026년 8월 14일 오후 7시 30분 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최옥산제함동정월류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최옥산에서 함동정월을 거쳐 정회천으로 이어진 가야금산조의 예맥을 확인하는 자리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정회천 명인이 평생 지켜온 스승의 음악을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되새기는 자리이며 특히 70년대 초의 함동정월 명인의 전성기 가락을 재현한다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회천은 보성소리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정응민 명창의 손자이자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였던 정권진 명창의 장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판소리와 전통음악을 접했다. 이후 중학생 무렵 당대 최고의 가야금 명인 가운데 한 사람인 함동정월의 문하에 들어가 가야금을 본격적으로 익혔다. 또한 정회천은 함동정월 명인에게 구전심수로 수년동안 매일 스승의 댁을 찾아 전통적인 전승교육을 받은 유일한 첫제자로 70년대 후반 독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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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사로잡는 프리미엄 국악 '옹기콘서트'… 전통무용·연희 시즌 출연진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의 전통무용·연희 시즌을 함께 만들어갈 출연 예술인과 영어 도슨트를 공개 모집한다. '옹기콘서트'는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리는 외국인 대상 상설공연으로, 조선시대 접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40석 규모의 프리미엄 국악 공연이다. 관객과 무대의 거리를 최소화한 소규모 공연장에서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옹기의 자연 울림을 활용해 우리 음악 본연의 음향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공연은 국악 감상에 그치지 않고 영어 해설을 곁들인 공연과 한국 전통 다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예술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재단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판소리 시즌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전통무용과 연희 시즌 공연을 위해 새로운 출연진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전통연희와 전통무용 분야 예술인, 그리고 외국인 관람객에게 공연과 한국 전통문화를 영어로 소개할 도슨트다. 연희 분야
김은하 신임 국악방송 사장 취임… "국악·방송 전문성으로 미디어 혁신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6일 자로 김은하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2026년 8월 6일부터 2029년 8월 5일까지 3년이다. 김은하 신임 사장은 국악과 방송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한국음악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국악방송에 PD로 입사한 이후 라디오 제작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해 왔다. 광주국악방송 국장, 감사부장, 라디오제작부장, 방송본부장을 거쳐 2025년부터는 국악방송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현재는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은하 신임 사장 방송 제작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2008·2019),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상(2016), 불교문화상(2010), 이달의 PD상과 이달의 좋은 프로
장순향 명무, 히로시마에서 춤으로 전한 평화의 메시지 2026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년을 맞아 열린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에서 장순향 명무가 추모춤 '망향'을 선보이며 조선인 피폭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추모제는 원폭 피해자와 그 후손들에 대한 연대를 확인하고 전쟁과 핵무기 없는 세상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준비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1945년 8월 6일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는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적 공격이자 제노사이드적 성격을 지닌 사건"이라며 "특히 식민지 조선인들이 다수 희생된 사실은 역사적으로 더욱 깊이 조명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피폭의 고통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상황에서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은 피해자와 후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일"이라며 시마네 원전 2호기 재가동 중단과 신규 원전 및 중간저장시설 건설 반대, 전쟁과 핵무기 개발 중단, 원폭 투하에 대한 책임 인정과 사과를 촉구했다. 행사에서는 일본 주고쿠전력 노동자들의 반원전 투쟁과 야마구치현 축도(祝島) 주민들의 반대 운동에 대한 연대의 뜻도 함께 전해졌다. 전날인 8월 5일 열린 추모문화행사에
거짓으로 드러나는 진실… 중남미 걸작 희곡전 마지막 무대 《시늉하는 자》 8월 개막 극단 경험과상상이 오는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에서 멕시코 현대극의 대표작 《시늉하는 자(El Gesticulador)》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 중남미 걸작 희곡전'의 마지막 작품으로, 아르헨티나의 《광기의 빵》, 칠레의 《개들이 짖게 내버려 둬라》에 이어 멕시코를 대표하는 현대 희곡을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무대다. 《시늉하는 자》는 '멕시코 현대극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돌포 우시글리(Rodolfo Usigli)의 대표작이다. 극작가이자 수필가, 외교관으로 활동한 우시글리는 멕시코 현대 연극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1972년 멕시코 국가예술과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대표작인 《시늉하는 자》는 오늘날까지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공연되는 라틴아메리카 현대극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짓으로 시작된 영웅, 진실을 향한 비극 작품은 혁명사를 연구하던 역사학자 세자르 루비오가 생계를 위해 실종된 혁명 영웅을 사칭하면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돈을 벌기 위한 거짓말이었지만 언론과 정치권, 대중은 그를 진짜 영웅으로 받아들이고, 세자르는
국악의 소리를 음원으로 담는 법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악기의 울림과 성음은 공연장과 녹음실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난다. 악기의 고유한 음색과 장단, 시김새를 온전히 음원에 담기 위해서는 연주력과 함께 음향과 녹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참가자를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악의 음향적 특성을 이해하고 실제 스튜디오에서 녹음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음향 이론과 콘텐츠 제작실에서 녹음 장비를 직접 다루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국악은 악기와 성악 분야에 따라 발음과 울림의 구조가 크게 다르다. 대금과 피리 같은 관악기는 호흡과 배음의 변화가 크고, 가야금과 거문고는 현의 진동과 여음이 중요하다. 판소리와 민요 등 성악은 발성과 공간 울림, 고수와의 균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국악 녹음에서는 마이크의 종류와 위치, 연주자 간 거리, 공간의 잔향 등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국악의 특성을 바탕으로 기초 음향 원리부터 실제 녹음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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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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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