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숙의 절제와 최승희의 신명, 황미영, 이화미 '現, 마음자리'로 되살아나다 한국 전통춤의 깊은 호흡과 신무용의 자유로운 몸짓이 한 무대에서 만났다. 황미영전통무용예술원이 마련한 공연 ‘現, 마음자리’는 국가무형유산 살풀이춤 보유자 정명숙 명무와 한국 신무용의 선구자 최승희의 춤을 오늘의 무대 위에 다시 불러낸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공연은 정명숙류 춤에 담긴 절제와 품격, 최승희류 춤이 지닌 역동성과 신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한국춤의 전통과 변화, 계승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공연 제목에 담긴 ‘현재 현(現)’처럼 선현들의 춤은 황미영과 제자들의 몸을 통해 현재형의 예술로 되살아났다. 공연의 사회와 해설은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인 강신구 선생이 맡았다. 강 선생은 각 작품의 역사적 배경과 춤의 특징, 정명숙류와 최승희류 춤이 갖는 예술적 의미를 풀어내며 관객들이 무대의 흐름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강신구 선생은 “선현들에게 물려받은 뿌리와 예술미를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비움과 참, 채움의 자세로 현재를 재조명하는 무대”라고 평가했다. 또한 황미영 대표가 오랜 세월 정명숙 명무의 춤을 익히고 계승해 온 춤꾼인 동시에 제자 양성과 한국무용
한국국악협회 6년째 이어진 법정 공방… 반복되는 선거 논란에 '혁신' 요구 커져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2020년 이후 이사장 선거를 둘러싼 소송이 끊이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협회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이사장 선출 때마다 법원의 판단으로 직무가 정지되거나 당선이 무효화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협회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 집행부의 절차적 하자, 임웅수 전 이사장이 책임 떠안아 이번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우종양 이사장 직무정지 결정은 2020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국악협회의 법적 분쟁이 아직도 마무리되지 못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분쟁의 시작은 2020년 2월 25일 총회였다. 당시 임웅수 후보와 이용상 후보가 맞붙은 선거에서 임웅수 후보가 이사장으로 당선됐지만, 이용상 씨는 취임 약 한 달 만에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용상 씨는 홍성덕 전 이사장 재임 기간 동안 분과 정회원 승인이 이사회에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그 결과 정관에서 정한 대의원 구성 절차가 위반된 상태에서 총회가 개최됐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 주장을 받아들였고, 결국 임웅수 이사장은 임기를 채우지
김문애, 춤으로 써 내려가는 예술 인생… 개인춤판 '마음의 여백' 개최 전통춤의 깊이와 여백의 미학을 오롯이 담아온 춤꾼 김문애가 오는 7월 2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개인 춤판 '마음의 여백'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무대로, 김문애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춤의 세계와 예술적 성찰을 한 무대에 담아낸다. 공연 제목인 '마음의 여백'은 단순한 비움이 아니라 춤을 통해 삶을 바라보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공연 소개에 따르면 김문애는 수십 년간 갈고닦은 춤의 기량을 바탕으로 깊어진 예술세계를 펼쳐 보이며, 스승 우봉 이매방에게서 이어받은 춤의 맥과 자신만의 예술적 해석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통과 창작, 춤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로 꾸며진다. 한국전통춤협회 이사장 양종승이 해설을 맡고, 음악감독 김태영을 비롯한 연주진이 함께해 춤과 라이브 연주의 호흡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무대는 모두 여섯 작품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이동안류 진쇠춤 '비나리(祝)'(김기화)로 막을 올린다. 이어 김문애가 이매방류 승무 '비움(空)'을 선보이며
"배워야 더 깊어집니다" 박애리 명창이 멈추지 않는 이유... 고창웰파크시티에서 만난 박애리 명창 "고창에 오면 쉬러 왔다기보다 또 다른 공부를 하게 됩니다." 지난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전북 고창웰파크시티에서는 판소리 명창 박애리와 제자들이 함께하는 산공부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소리 '사철가'를 배우는 특별 강좌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했다. 전북 고창의 고창웰파크시티는 최근 국악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예술가들이 머물며 몸과 마음을 쉬고, 소리와 춤을 함께 익히는 '산공부'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국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예술과 치유,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기자도 수업을 참관한 뒤 박애리 명창과 고창웰파크시티 내 커피숍에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수업은 예상했던 '명창의 강의'와는 조금 달랐다. 박애리 명창은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잘된 부분은 아낌없이 칭찬하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음 하나, 장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는 시종일관 따뜻했다. 때로는 열정적
국립국악원, 장단 표제어 체계 점검 나선다… 제5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 개최 국립국악원이 국악사전의 장단 분야 표제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신규 표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오는 7월 24일 오후 1시 30분 국립국악원 국악누리동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5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장단 관련 표제어 현황 점검 및 신규 표제어 선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 국악사전 정비 과정에서 제기된 박자와 음장(音長) 요소 등 장단 관련 표제어의 보완 필요성을 바탕으로, 기존 표제어 체계를 점검하고 새롭게 수록해야 할 항목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립국악원은 이번 논의를 통해 장단 분야의 학술적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구축하고, 국악사전 이용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발제는 부산대학교 최헌 명예교수가 맡아 장단 관련 표제어의 현황과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김인숙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김혜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신규 표제어 제안과 향후 집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송혜진 숙명여자대학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창단 30주년 대표작… 음악극 '백범 김구-문화의 나라' 무대 오른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창단 30주년을 맞아 백범 김구의 삶과 철학을 음악으로 풀어낸 창작 음악극 '백범 김구-문화의 나라'를 오는 7월 24일 금요일 19시 30분과 25일 토요일 16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과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을 기념해 제작된 공연으로,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라는 김구의 철학을 현대적인 국악 무대로 구현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창단 30주년을 기념하는 대표 프로젝트로, 오케스트라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예술적 성과와 창작 역량을 집약한 무대다.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연극, 무용, 합창, 영상 등을 결합한 음악극 형식을 통해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인 김구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작품은 '뿌리 깊은 나무', '사람이 곧 하늘이라', '사람아 깨어라', '끝내 나아가리라', '불꽃으로 피어나다', '불꽃, 역사가 되다', '이어질 나라', '그 길을 우리가 잇다' 등 8개의 장면으로 구성된다. 김구가 걸어온 독립운동의 여정을 따라가며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4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 성료… 김현준 어린이 대상 영예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한 '제24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가 지난 7월 11일 서울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1년 시작돼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는 초등학생과 동일 연령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국악 경연대회로, 미래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전통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올해 대회에는 관악, 현악, 민요, 가야금병창, 무용, 판소리, 풍물, 정가 등 8개 부문에 169개 팀, 244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처음 정가 부문이 신설된 가운데 최근 10년 사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어린이 국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코로나19로 축소됐던 대회 규모도 완전히 회복하며 명실상부한 전국 어린이 국악 경연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7월 5일 열린 예선을 통해 부문별 상위 입상자 24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11일 열린 본선 무대에서는 광주살레시오초등학교 6학년 김현준 어린이가 현악 부문에서 뛰어난 연주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아 전 부문 최고상인
공연기획 실무부터 AI 기획안 작성까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청년성장동력 교육 참여자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예술인의 공연기획 역량을 높이고 국악문화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공연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기획의 기초부터 관객 분석, 공연 트렌드 이해, 공연 제작 단계별 준비과정은 물론 AI를 활용한 공연기획안 작성과 발표까지 포함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인이 변화하는 문화예술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공연기획 외에도 영상·음원 제작, 창업, 홍보·마케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통예술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기획 실무' 과정은 오는 7월 14일부터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 강
"한글은 읽는 문자를 넘어 보는 예술이 되어야 한다"… 이상현 작가 초대전 '사이' 성황 '사이(間)'를 주제로 한 이상현 캘리그래피 작가의 초대전이 문화예술계와 학계, 디자인계, 방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전시가 열린 갤러리 초이는 개막식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캘리그래피를 비롯해 디자인, 문화예술,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가의 새로운 작업 세계를 축하하며, 한글 예술의 가능성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최한 갤러리 초이 김미경 대표는 "이상현 작가는 한글이라는 세계적인 문자를 자신만의 예술 언어로 확장하며 새로운 K-아트를 만들어가는 작가"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한글 캘리그래피가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망 01 / 아트지에 아크릴, 78×54cm _ 2019 축사에 나선 세종대왕기념관 차재경 관장은 "이상현 작가는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작가"라며 "예술계와 학계, 문화계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 전시장을 가득 메운 모습은 그의 예술이 얼마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는지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