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진도’에 울려 퍼진 가무악의 신명… 제6회 진도전국가무악대제전 성료 예향 진도에 전국 국악인들의 소리와 춤, 가락과 신명이 한데 어우러졌다. 전국의 전통예술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6회 진도전국가무악대제전’이 지난 7월 18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260여 팀의 참가자가 진도를 찾아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올해는 연희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대회의 외연과 현장의 신명을 한층 넓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를 비롯해 김춘화 진도군의회 의장, 하숙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승환 진도군의회 농수산건설위원장, 김용선 진도예총 명예회장, 이상용 진도예총 부회장 등 지역 기관·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태백 총심사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야 심사위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대회를 주관한 함재건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진도를 찾아준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올해 연희 부문을 새롭게 신설한 의미를 강조했다. 함 추진위원장은 올해 추진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마련해 연희 부문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대회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행정과 의회의 지원을 확대해
디아블로·롤링쿼츠 등 국내 대표 록·메탈 밴드 총출동… ‘WILD MATCH 14TH’ 8월 29일 개최 국내 록·메탈 씬을 대표하는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라이브 공연 ‘WILD MATCH 14TH’가 오는 8월 29일(토) 서울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역대 ‘WILD MATCH’ 가운데 가장 많은 밴드가 참여하는 무대로 꾸며져 록과 메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내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디아블로(DIABLO)를 비롯해 롤링쿼츠(Rolling Quartz), 크랙베리(Crack Berry), 뱀파이어 호텔(Vampire Hotel), 레므넌츠 오브 더 폴른(Remnants of the Fallen)이 출연한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지닌 다섯 팀이 한 무대에 오르는 만큼, 헤비메탈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록 사운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식회사 아이크리에이티브 소속 디아블로는 오랜 기간 국내 헤비메탈 무대를 지켜온 밴드로, 특유의 묵직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외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롤링쿼츠를 비롯해 개성 강한
광복 81주년·영화 「아리랑」 100년… ‘인천 팔도아리랑 부르기 축제’ 참가자 모집 광복 81주년과 영화 「아리랑」 탄생 100년을 맞아 전국 각 지역의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부르는 뜻깊은 무대가 인천에서 펼쳐진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오는 8월 15일 오후 2시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열리는 ‘2026 제13회 인천 팔도아리랑 부르기 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광복 81주년과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탄생 100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민족의 희로애락과 함께해 온 아리랑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역마다 서로 다른 색깔로 전승돼 온 아리랑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인천아리랑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성인부 개인과 학생부 단체로 나뉜다. 수도권과 인천지역에서 전통예술 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개인과 단체라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성인 개인부는 별도의 예선을 거치며 학생부 단체는 예선 없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경연에서는 ‘인천아리랑’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참가자는 인천아리랑을 비롯해 팔도아리랑과 인천 토속민요 등을 자유롭게 엮어 5분 이내의 무대로 구성하면 된다. 인천
조선 최고 여류 예인 '계섬(桂纖)'의 삶과 예능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영·정조 시대, 신분의 한계를 깨고 당대 음악계를 사로잡은 전설적인 여류 예인이 있다. 바로 황해도 출신의 예기(藝妓) 계섬(桂纖)이다. 우리에겐 다소 낯설지만, 그녀는 18세기 조선 국악사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이다. 계섬은 황해도 송화현(松禾縣) 출신으로, 대대로 고을의 아전(衙前)을 지낸 집안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열두 살에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온전한 고아가 되었다. 의지할 곳이 없어지자, 나라에 의해 관노(官奴)로 적이 올려졌고, 이후 한 고관대작 집안의 예하 노비로 예속되었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주인집에서 창(唱)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타고난 천부적 재능 덕분에 소리를 배우자마자 자못 이름을 떨쳤다. 권세가들의 잔치나 한량들의 술판에 그녀의 노래가 없으면 부끄럽게 여길 정도로 한양 전역에 소문난 예기로 급부상하며 본격적인 기생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계섬은 당대 고관이었던 원의손의 집에서 약 10년간 소리 기생으로 머물렀다. 이후 대제학 이정보의 문하로 들어가 그를 친부모처럼 모시며 본격적인 가곡, 가사를 배웠다. 이정보의 체계적인 가르침과
국립국악원 '다담', 여행작가 태원준과 함께 떠나는 여름 여행 이야기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악 토크 콘서트 '다담(茶談)'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108개국을 여행한 여행작가 태원준이 이야기 손님으로 출연해 여름 여행의 의미와 다양한 여행 경험을 관객들과 나눈다. '올여름 혼자면 어때, 둘이면 어때, 셋이면 어때!'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황수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태원준 작가와 함께 여행이 주는 설렘과 삶의 의미를 풀어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황수경 아나운서 태원준 작가는 대학 시절부터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경험을 쌓아온 여행 전문가다. 특히 어머니의 환갑을 기념해 약 600일 동안 함께 세계 일주를 떠난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이번 '다담'에서는 어머니와 함께한 세계 여행의 추억은 물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캠핑카 한 대로 대한민국 161개 시·군을 모두 여행한 특별한 국내 여행 경험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태원준 작가 이야기와 함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여행의 설렘과 자유를 담은
스캔들에 가려진 세종조의 천재 여악(女樂), '초요갱(楚腰䡖)'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조의 명기 황진이나 논개는 조선왕조실록에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반면 정사(正史)인 실록에 무려 16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당대 조정을 뒤흔든 전설적인 여인이 있다. 세종부터 예종 시기까지 활동했던 궁중 여악(女樂)의 거장, '초요갱'이다. 그동안 대중에게는 왕자들과 얽힌 자극적인 치정 스캔들의 주인공으로만 알려져 왔지만, 사실 국악계가 진정으로 기억해야 할 그녀의 본질은 세종조 문화 르네상스를 온몸으로 지켜낸 독보적인 천재 멀티 아티스트였다. 그녀의 삶은 시작부터 가혹했다. 본래 한양의 평범한 양민의 딸로 태어나 명문가 사내의 첩으로 들어갔다가, 남편이 정치적 사건에 휘말려 역모로 처형당하면서, 하루아침에 가족 전체가 국가 소유의 공노비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늘은 그녀에게 잔인한 운명과 함께 천재적인 재능을 주었다. 가무악 전반에 탁월한 소질을 보인 그녀는 관청에 소속된 기생으로 발탁되었다가, 국가 음악 관청인 관습도감(慣習都監·장악원의 전신)의 ‘여악(女樂)’으로 발탁되었고, '개미처럼 허리가 가느다란 절세미인'이라는 뜻의 예명, '초요갱'을 얻으며 무대
국적 불명의 전통 창작춤, 길을 잃었다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오늘날 일부 전통춤의 창작무대는 종종 본질을 상실한 채, 현대무용의 언어를 설익게 답습하는 양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안무가의 난해하고 독단적인 연출은 관객과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방향을 상실하기 일쑤다. 무용수들이 흘리는 진정성 있는 땀방울이 무색하게도, 불친절하고 해체적인 작품 구성은 객석에 깊은 소외감과 피로감만 안겨준다. 관객이 자신의 미적 수용 능력을 의심해가며 무대에 몰입해 보아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다. 집중하고 응시해보지만, 전통의 호흡과 한국적 춤사위의 전형(典型)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전통춤 창작의 핵심은 고유의 전통적 뿌리 위에 동시대성(Contemporary) 옷을 입혀 오늘의 관객과 호흡하는 데 있다. 현대적 변용이 아무리 전위적이고 파격적이라 할지라도, 그 미학적 근간까지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전통 의상이라는 시각적 껍데기만 남겨둔 채 알맹이는 국적 불명의 현대무용으로 채워 넣는 지금의 창작 경향은, 과연 '전통춤의 창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무거운 미학적 회의를 품게 만든다. 육체의 중심에서 피어나는 내면과 호흡의 미학 우리의 전통춤은
국립극장, 연말연시 대표 마당놀이 '춘풍처도 온다' 공개 오디션 개최 국립극장이 2026~2027 레퍼토리시즌 연말연시 대표 공연인 마당놀이 〈춘풍처도 온다〉에 출연할 조역 및 앙상블 배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8월 24일 실시되며, 마당놀이의 전통을 이어갈 새로운 배우를 발굴하고 차세대 전통 공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국립극장 마당놀이는 2014년 〈심청이 온다〉를 시작으로 〈춘향이 온다〉, 〈놀보가 온다〉, 〈춘풍이 온다〉, 〈마당놀이 모듬전〉, 〈홍길동이 온다〉까지 10여 년간 연말연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춘풍처도 온다〉는 평균 객석 점유율 97.2%를 기록한 〈춘풍이 온다〉를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방탕한 한량 이춘풍이 아닌 그의 아내 김씨 부인을 중심인물로 내세워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낸다. 허세와 욕망으로 가산을 탕진한 남편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자신의 삶까지 개척하는 김씨 부인의 활약을 신명나는 노래와 군무, 재담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국립극장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소리와 연기, 춤, 연희 등 마당놀이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갖춘 배우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
임웅수류 상공춤 제7차 특강·여름캠프 성료… "전통을 함께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 임웅수류 상공춤의 전승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7차 임웅수류 상공춤 특강 및 여름캠프'가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북 익산 이리농악전수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임웅수류 상공춤의 전승과 보존은 물론 전통춤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부산과 익산, 수원, 안성, 세종시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국학교를 운영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는 전 국립무용단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임웅수류 상공춤은 가장 한국적인 전통춤으로 세계에 널리 알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춤"이라며 "굿과 춤,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예술성을 지니고 있어 해외에서도 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전통문화"라고 평가했다. 임웅수류 상공춤은 경기무형유산인 광명농악의 오랜 전통 속에서 전승되어 온 춤으로, 도당굿의 의례적 요소를 바탕으로 굿의 신성함과 농악의 흥, 춤의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몸짓 하나하나에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겨 있으며, 전통 의례
미주서 울려 퍼진 K-국악의 울림… 제24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미주지역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나눈 제24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지난 6월 27일 미국 뉴저지 포트리(Port Lee) 소재 베리모어 필름센터(Barrymore Film Cent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이경로)와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대뉴욕경제단체협의회 등 미주 한인사회 주요 기관들이 후원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한국 전통예술 경연대회로,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행사다. 경연은 시니어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전통음악과 전통무용, 풍물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열정을 펼쳤다. 개회식에서 이경로 미주한국국악진흥회장은 "24년 동안 이어져 온 이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해외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국악인들의 축제"라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