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송파구가 막바지 찜통더위를 날려버릴 역대급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8월 25일 17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해피 썸머타임 콘서트 &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구가 주최하고 송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구민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다. 특히, 세계적인 음향 시설을 갖춘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만큼, 화려한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은 총 2부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1부는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스페인의 대표적 공연문화인 ‘플라멩코’는 춤, 노래, 악기연주가 어우러진 복합예술이다. 열정적인 춤사위와 리듬의 독특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한국무용과 정통 플라멩코를 결합한 소피아 윤(윤선아) 대표의 ‘올레플라멩꼬레아’와 ‘푸에고 무용단’ 공연을 시작으로 스페인·대만·이집트 등 세계 8개국 최정상 거장들이 총출동해 글로벌 무용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들은 약 9곡에 걸쳐 정열적이고
국악타임즈 편집부 | 도봉구는 ‘2026 도봉다문화엄빠학교 제5기’ 교육과정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8월 1일(토) 졸업식을 개최했다. 도봉다문화엄빠학교는 학령기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가정 내 학습 지도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전시 관람 및 미술 체험 ▲전통 악기와 음악 활동 ▲초등학교 체육교과와 연계한 줄넘기 수업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등 실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자녀들의 학교 생활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제5기 과정은 미술·음악·체육 등 초등학교 예체능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봉구가족센터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한마음교육봉사단과 연계하여 운영했다.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과정은 입학생 15명 전원이 낙오 없이 졸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출석 및 학업 성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한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아이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예체능 수업까지 직접 체험하면서 아이가 학
궁궐의 흥과 멋 전할 ‘궁이둥이’ 찾는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가을 궁궐의 풍류와 궁중문화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전할 공식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10월 열리는 가을 궁중문화축전에서 활동할 ‘궁이둥이’ 50명 내외를 선발한다.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궁궐과 종묘를 무대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왕실 의례와 복식, 궁중음악과 무용, 전통연희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궁궐이 지닌 역사적 공간성과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오늘의 관객에게 전하고 있다. 올봄 축전에는 72만5000여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가을 축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에서 진행된다. ‘궁이둥이’는 축전의 현장을 지키며 관람객과 궁궐을 잇는 공식 자원활동가다. 내외국인 관람객을 안내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우리 궁궐과 궁중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국가유산 전달자 역할을 맡는다. 관람객 동선과 좌석 안내, 리플릿 배부 등 기본적인 현장 운영뿐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인 ‘궁중놀이방’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 궁
국악타임즈 편집부 |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디어 진로 콘서트’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Y', 'TV 동물농장' 등을 연출한 SBS 손정민 PD와 SBS 기자·앵커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청소년 멘토로 나서 미디어 분야의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1부에서 손정민 PD는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과정, PD에게 필요한 역량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했으며, 2부 안현모 방송인은 기자와 앵커·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꿈을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분야와 콘텐츠 제작 현장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을 주고받으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PD가 되려면 어떤 전공이 유리한지", "콘텐츠를 고르고 소개하는 기준이 있는지", "면접에서는 주로 어떤 질문을 받는지" 등 실질적인 질문들이 이어지며 현장감 있는 대화가 오갔다. 단순한 강연의 형식을 넘어 참여형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의 새로운 밤이 ‘한강’에서 시작된다.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화두인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8월 1일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개장한다.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이동·레저·공연·야영·배달·상권 잇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 첫 가동' 한강 밤핑은 단순히 한강에 텐트를 설치하는 행사를 넘어, 한강버스와 자전거를 이용해 한강을 찾고 수영장과 공연·축제를 즐긴 뒤 배달음식과 인근 전통시장 먹거리를 맛보고 야영까지 이어가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의 출발점이다. 서울시는 이동부터 레저·물놀이·공연·영화·먹거리·야영까지 한강의 기존 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한강에서 생긴 활력과 소비가 주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되는 서울형 야간경제 모델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 뚝섬서 지역상권 간담회…한강 방문객 소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서초구가 오는 9월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도심 음악축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지역사회 민·관·학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22일 엘타워 2층 오페라홀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기관장, 분야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서초구가 보유한 풍부한 문화 인프라와 지역 자원을 연결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도심 축제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승은 총감독의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주요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서초경찰서와 서초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주축으로 인파 관리와 교통 통제 등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 예술의전당,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원, 서울교육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서초문화원 등 지역 대표 문화·교육 기관장들이 함께 청년 예술인들의 무대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 신세계 등 지역 대표 기업과 종교계 리더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한여름 홍대에 펼쳐지는 거리 춤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우리의 전통 공연은 본래 연희자와 구경꾼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판에서 성장했다. 관객은 흥에 따라 추임새를 넣고 몸을 움직였으며 때로는 판 안으로 들어가 연희자와 함께 춤을 췄다. 7월 25일 홍대에서 열리는 ‘2026 IMMERSIVE MUSIC FESTIVAL’은 이러한 참여의 미학을 오늘날의 거리문화와 전자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R2에서 진행된다. EDM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 누구나 음악 속에 들어가 축제의 일부가 되는 이머시브 버스킹 형식으로 꾸며진다. 공연자가 음악을 들려주고 관객이 이를 바라보는 일방적인 구조에서 벗어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자유롭게 춤추고 이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에 참여한다.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나누는 행위도 동시대의 추임새이자 새로운 참여 방식으로 기능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기획 AI활용 아카데미 2기’ 교육생들과 함께 제작했다. 교육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공연 기획과 홍보 콘텐츠, 디자인, 운영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랑구는 7월 23일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중랑망우공간에서 사단법인 색동회 주관으로 ‘소파 방정환 선생 95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홍대순 색동회 이사장과 회원, 방승복 온양 방씨 종친회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색동회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방정환 선생 95주기 특별 보고, 어린이날 선언문 낭독, 입체동화구연, 추모공연, 추모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추모공연과 헌화, 동요 및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을 통해 어린이를 사랑했던 선생의 뜻을 함께 기렸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고 어린이 문화를 이끌었던 방정환 선생님의 뜻은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망우역사문화공원이 그 삶과 뜻을 기억하고 전하는 역사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서초구는 22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올해 참여 대상과 시상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기존 유치부·초등부에서 유치부·저학년부·고학년부로 부문을 세분화했으며, 수상자도 기존 24명에서 27명으로 늘렸다. 지난 6월 14일 열린 대회는 총 26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 어린이들은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대한민국을 위한 나의 소원'을 주제로 상상력과 개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미술 전문가 3인이 주제 적합성, 표현력,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나라사랑상 3점, 태극상 3점, 무궁화상 6점, 보훈새싹상 6점, 특별상 9점 등 총 27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수상작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수상작 27점은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서초구청 1층 로비에 전시되며, 8월 5일에는 방배4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전시회’로 이어질 예정이다
남산에 울리는 르완다 북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북은 어느 문화에서나 사람을 모으고 마음을 하나로 잇는다. 우리 전통음악에서 북과 장구의 장단이 노래와 춤을 이끌듯, 르완다의 북소리 역시 공동체의 삶과 기억을 품고 세대를 이어왔다. 르완다 전통예술 앙상블 KAGOMA가 7월 31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힘찬 전통 북 연주와 역동적인 춤, 우아한 몸짓, 르완다의 다양한 전통 악기가 어우러진다. KAGOMA의 공연은 음악과 춤이 분리되지 않은 르완다 전통예술의 특징을 보여준다. 북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반복적이고 강렬한 리듬에 맞춰 무용수들이 몸을 움직이고, 집단의 호흡과 움직임이 다시 연주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우리 국악의 장단이 연주자와 소리꾼, 무용수의 호흡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르완다의 전통 리듬도 현장에서 서로 주고받는 에너지를 통해 완성된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전통예술이 지닌 공통점과 차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의미다. 행사는 주한르완다대사관과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하고 CID-UNESCO 서울이 협력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출연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