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티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최근 공개된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공개 2일 만에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새 시즌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한계를 모르고 커진 수발 스케일과 더욱 진해진 이서진, 김광규의 ‘현실 찐친 케미’가 담기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티저는 이서진이 새 시즌의 제목인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을 외치고, 김광규가 “무엇이든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라고 선언하며 시작된다. 이어 이서진은 “나와보라고 일단. 챙겨주겠다고”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김광규 역시 “나 없으면 될 것 같아?”라고 맞받아치며 시작부터 두 사람 특유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지난 시즌 온갖 수발을 섭렵한 이서진의 ‘경력직’ 자부심도 폭발한다. 이서진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잖아.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하니?”라고 되묻는다. 그러나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정호연이 SBS ‘틈만나면,’에서 또 한 번의 레전드 틈친구 활약을 예고한다. 오는 11일(화)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 ‘틈만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11일(화) 시즌5 첫 방송에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정호연이 역대급 맞춤형 게스트 활약으로 포문을 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예사롭지 않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정호연은 “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라며 보법이 다른 예능감을 발휘한다. 그도 잠시 이날 정호연은 본능적인 예능 센스를 폭발시켜 예능 선배들을 사로잡는다. 정호
국악타임즈 편집부 | 청춘들의 알 수 없는 마음과 충격적인 반전이 MC들을 ‘입틀막’ 패닉에 빠뜨린다.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두 번째 ‘시간의 방’의 문이 열리고, 첫 데이트를 마친 청춘들의 진심과 대반전의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출연자들은 첫 데이트 이후 현실적인 벽과 감정의 깊이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시간의 방’의 문이 열리자 여덟 청춘의 마음은 다시 한번 요동치기 시작한다. 상대에게 망설임 없이 100분을 올인하며 직진하는 인물과 깊은 고민 끝에 시간을 분배하는 인물들의 대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 출연자들을 지켜보던 MC 이세영은 “시간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각자의 연애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다”라며 신기해했고, 이들의 심리에 몰입하던 최예나는 “나였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중도 하차했다! 미쳐버릴 것 같다”라며 고통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로빈은 모두의 예상을 완벽히 깨부수는 대반전 선택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서로빈은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어요"라며 스스로 놀란 마음을 고백해 MC들을 ‘입틀막’하게 만든다. 과연 시간을 둘러싼 청춘들의 치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런닝맨’이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은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2049 시청률’ 1.5%(최고 1.8%)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종로마불’ 레이스로 꾸며져 종로 곳곳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는 오랜만에 ‘런닝맨’에 방문해 감량했던 지난번 달라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여전한‘발음 이슈’로 명불허전 활약을 펼쳤다. 김지유는 차기 ‘유라인’을 꿈꾸며 유재석을 밀착 마크해 폭소를 안겼다. 김지유는 ‘런닝맨’ 출연에 대해 "꿈을 이룬 것 같다"며 감격해했고 유재석 옆에 있어야 방송 분량이 많이 나온다는 말에 곧바로 부르지도 않은 유재석 옆으로 다가가 "선배님 왜요?"라며 돌격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안 불렀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지유는 “아니다. 절 불렀다”며 이후에는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눈물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재석 팀과 종국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고, 종국 팀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8월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롭게 도입된 초강력 찬스 '운명의 룰렛'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이날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등장해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며 변함없는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이에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챕터3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면 운명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파격적인 베네핏이 공개되며 긴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박현빈이 챕터3의 첫 골든 스타로 나선다. 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계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를 비롯한 박현빈의 대표곡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을 흥으로 물들인다. 이날 박현빈은 국민 히트곡 '샤방샤방'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다. '샤방샤방'은 클래식 음악을 제치고 태교송 차트 1위에 오른 이색 이력을 지닌 곡이다. 박현빈은 "어떤 클래식을 틀어줘도 반응이 없던 뱃속의 아이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텀블링을 한다"며 뜻밖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또 다른 히트곡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된다. 박현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이목을 끈다. 태교송 차트 1위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까지, 박현빈의 흥미로운 히트곡 비화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된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를 선곡한다. '고래'가 발매됐을 때부터 즐겨 들었을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천록담. 박현빈은 천록담이 노래를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 8월 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개그맨들이 TOP7의 듀엣 파트너로 나서 유쾌한 웃음과 수준급 가창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압구정 송소희'로 변신했다. 요들과 트롯을 접목한 자신만의 '요들뽕' 장르로 사랑받아 온 그는 '헤이리 처녀'를 선곡,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요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듀엣에서는 민요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뱃노래'로 호흡을 맞췄고, 시원한 가락과 흥겨운 추임새를 더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성호는 "소나 씨와 한 번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1점을 기록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1억 전도연'이라는 닉네임으
국악타임즈 편집부 | 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국악타임즈 편집부 | 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종로 곳곳을 누비는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런닝맨’에는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가 등장한다.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로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던 그는 본래 후덕했던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SNS는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는 ‘런닝맨’에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고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 데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 등 준비한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날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종로마불'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로 꾸며진다. 종로 곳곳에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