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새로운 친구들의 합류로 한층 활기를 더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에는 예측 불가한 게임 전쟁으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산골 총각들의 ‘몰빵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후배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요리 대결, 그리고 여름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곽범X넉살X로이킴은 식비 결제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것을 게임으로 ‘몰빵’ 해주기 시작했다. 급기야 “여기에 계곡이 있거든…”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얼음장 폭포 계곡 입수까지 게임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산골 총각들은 평상 탁구 대결을 통해 입수할 팀을 가리기로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임영웅은 연이은 ‘깔롱(?) 헛스윙’과 과감한 개인기를 남발하며 예측 불가한 플레이를 펼쳤고, 같은 팀마저 속을 태웠다는 후문인데 과연 누가 입수라는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점심 식사 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요리 시간은 저녁이 되자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동안 산골 하우스의 비공식 '요잘알'로 활약해 온 허경환은 자타공인 요리 실력자 곽범의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죽음도 불사한 ‘아빠 유니버스’의 폭발적인 팀플레이와 짜릿한 공조로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최고 시청률 미니시리즈 기록까지 또 한 번 경신하는 신기록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열혈사제’(22.8%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모범택시2(21.8%), 굿파트너(18.7%), 원더우먼(18.5%), 스토브리그(18.3%) 등 쟁쟁한 작품을 뛰어넘고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안착했다. 이제 역대 1위작인 ‘펜트하우스2’의 기록만을 남겨두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2049 시청률도 최고 9.3%, 평균 8.1%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장악하는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초호화 특별출연 라인업을 깜짝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0일(금), 출연자 라인업이 담긴 오프닝 크레딧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재벌형사 '진이수' 역의 안보현,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 찰떡호흡의 강력1팀원 '박준영' 역의 강상준, '최경진' 역의 김신비를 비롯해, 시즌2의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감각적인 모션그래픽으로 구현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특별 출연 군단의 면면이 최초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팜므파탈’ 장희빈의 남자 ‘숙종’ 임호가 ‘MZ궁녀’에서 장희빈으로 승격한 지예은과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15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2회 주제는 숙종과 장희빈의 역대급 ‘유혹의 밥상’이다. ‘유혹의 밥상’을 환영하기 위해, 1회에는 ‘MZ궁녀’였던 지예은이 신분 상승(?)을 감행, 우아한 중전으로 변신했다. 지예은은 ‘내시’ 양상국에게 “무엄하다! 감히 내시가 어딜 똑바로 쳐다보느냐”며 다짜고짜 성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1995년 최고 히트작 ‘장희빈’에서 장희빈의 남자, 숙종 역을 맡았던 ‘왕 전문 배우’ 임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왔다. 임호는 “한 사발 더 부으라”며 장희빈에게 사약을 내리는 장면을 비장하게 재연하며 등장했다. 그러나 ‘중전’ 지예은을 보자 “사약을 퍼부었는데 살아있네?”라며 당황해 폭소를 자아냈다. ‘숙종’에 빙의한 임호는 “자꾸 ‘난봉꾼’이라고 하는데 숙종은 사랑이 많았을 뿐이다”며 등장부터 자신이 맡은 배역을 위한 해명에 바빴다. 신기루는 임호의 또 다른 대표작 ‘대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축제의 문을 열 핵심 주역인 MC 조합을 전격 공개했다. ‘가요대전 Summer’ 측은 공식 MC 포스터를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역대급 ‘청량 비주얼 MC’의 등장을 알렸다. 3MC의 주인공은 글로벌 K-POP 트렌드를 이끄는 대세 그룹의 멤버인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다.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듯 이번 MC 조합은 그 어느 때보다 신선하고 에너제틱하다. 활기찬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 속 성찬, 시온, 이안은 각기 다른 개성과 완성형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며 본 무대에서 보여줄 특급 시너지에 대한 화제성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SBS ‘인기가요’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에 이목이 쏠린다. 먼저 과거 SBS ‘인기가요’ 고정 MC로 활약하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증명한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7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
국악타임즈 편집부 | 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기록과 경쟁보다 나만의 속도를 즐기는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정례 운영에 들어갔다. ‘쉬엄쉬엄 모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처럼 기록을 겨루는 방식에서 벗어나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동반 등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상반기 3회 시범 운영 결과 총 25,726명(1회 1만명, 2회 7,486명, 3회 8,240명)이 참여했고,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를 기록했다. 기록보다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운동 문화에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운영 공간도 서울 곳곳으로 확대한다. 정례 운영의 첫 무대는 7월 1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여의도 코스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km 구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도심 속 특별한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어 7월 19일과 7월 26일에는 서울광장 일대에서 도심권 코스를 처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오늘)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