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 신임 국악방송 사장 취임… "국악·방송 전문성으로 미디어 혁신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6일 자로 김은하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2026년 8월 6일부터 2029년 8월 5일까지 3년이다. 김은하 신임 사장은 국악과 방송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한국음악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국악방송에 PD로 입사한 이후 라디오 제작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해 왔다. 광주국악방송 국장, 감사부장, 라디오제작부장, 방송본부장을 거쳐 2025년부터는 국악방송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현재는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은하 신임 사장 방송 제작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2008·2019),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상(2016), 불교문화상(2010), 이달의 PD상과 이달의 좋은 프로
대법원까지 간 한국국악협회 전북지회 분쟁… 소미건 징계 '무효'와 손현배 지회장 선거 ‘무효’ 확정 (사)한국국악협회 전북지회를 둘러싸고 수년간 이어져 온 법적 분쟁이 대법원의 상고기각 판결로 중요한 분기점을 맞았다. 대법원 제3부는 지난 7월 16일 소미건(개명 전 소덕임)이 한국국악협회와 한국국악협회 전북지회를 상대로 제기한 ‘선거무효 확인 등’ 사건에서 피고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소미건에 대한 경고·제명 징계와 이후 실시된 전북지회장 선거의 효력을 부정한 원심 판단이 그대로 확정됐다. 상고비용 역시 피고들이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단순히 한 지회 내부의 선거 분쟁을 넘어, 장기간 징계와 회원 자격, 대표자 선출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어온 한국국악협회 전북지회의 향후 정상화 문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소미건 측이 수년에 걸쳐 문제를 제기해 온 개인에 대한 징계와 이후 전북지회장 선거의 효력 문제가 대법원 단계까지 가서도 뒤집히지 않은 것이다. 소미건에 대한 경고·제명 징계 ‘무효’ 분쟁의 출발점은 전북지회 민원제기로, 내용적 절차적 하자에 대한 전북지회 사고지회 지정과 소미건에게 내려진 징계였다. 소미건
박애리 명창, 강원도립극단 ‘까만 인절미’서 어머니 이성례로 변신 강원도립극단이 판소리와 연극, 우리 전통의 몸짓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우리소리극’을 선보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창 박애리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2026 강원도립극단 올해의 공연 ‘까만 인절미’가 오는 8월 28일 강릉을 시작으로 속초, 철원, 원주, 춘천 등 강원지역 순회공연에 나선다. ‘까만 인절미’는 우리 공연예술의 전통인 판소리와 민요, 마당극, 추임새, 떼창 등을 현대연극의 문법 속에 녹여낸 작품이다. 국악을 바탕으로 한 소리와 연주를 중심에 놓으면서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더해 우리 민족의 정서에 잠재된 한(恨)과 흥(興)을 오늘의 무대 위에서 새롭게 풀어낸다. 강원도립극단은 이를 ‘우리의 말과 소리, 몸짓으로 태어난 우리소리극’으로 정의한다.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현하는 차원을 넘어 연극과 판소리, 음악과 몸짓이 서로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공연 양식을 만들어가는 데 방점을 찍었다. 1839년 기해박해 속 한 어머니의 삶 작품의 배경은 1839년 헌종 5년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거세게 일어났던 기해박해다. ‘사학쟁이’라는 죄명으로 네 자녀와 함께 감옥에 갇힌 최경환·이성례
강남국악관현악단 초대 예술감독 원일 강남국악관현악단 초대 예술감독에 원 일… ‘강남의 국악’ 새로운 색깔 만든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창단된 강남국악관현악단이 초대 예술감독으로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원 일 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항해에 나선다. 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은 강남국악관현악단 초대 예술감독으로 원 일 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상임지휘자이자 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난 6월 공식 출범한 강남국악관현악단이 창단 초기의 예술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향후 악단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중요한 인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원 일 신임 예술감독은 공개채용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강남예술단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임기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이다. 전통과 현대 넘나든 원 일… 창단 악단의 첫 방향타 잡는다 원 일 감독은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피리와 타악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작곡을 공부한 그는 연주자
[김승국의 문화산책] 스캔들에 가려진 세종조의 천재 여악(女樂), '초요갱(楚腰䡖)'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조의 명기 황진이나 논개는 조선왕조실록에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반면 정사(正史)인 실록에 무려 16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당대 조정을 뒤흔든 전설적인 여인이 있다. 세종부터 예종 시기까지 활동했던 궁중 여악(女樂)의 거장, '초요갱'이다. 그동안 대중에게는 왕자들과 얽힌 자극적인 치정 스캔들의 주인공으로만 알려져 왔지만, 사실 국악계가 진정으로 기억해야 할 그녀의 본질은 세종조 문화 르네상스를 온몸으로 지켜낸 독보적인 천재 멀티 아티스트였다. 그녀의 삶은 시작부터 가혹했다. 본래 한양의 평범한 양민의 딸로 태어나 명문가 사내의 첩으로 들어갔다가, 남편이 정치적 사건에 휘말려 역모로 처형당하면서, 하루아침에 가족 전체가 국가 소유의 공노비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늘은 그녀에게 잔인한 운명과 함께 천재적인 재능을 주었다. 가무악 전반에 탁월한 소질을 보인 그녀는 관청에 소속된 기생으로 발탁되었다가, 국가 음악 관청인 관습도감(慣習都監·장악원의 전신)의 ‘여악(女樂)’으로 발탁되었고, '개미처럼 허리가 가느다란 절세미인'이라는 뜻의 예명, '초
한국국악협회 6년째 이어진 법정 공방… 반복되는 선거 논란에 '혁신' 요구 커져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2020년 이후 이사장 선거를 둘러싼 소송이 끊이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협회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이사장 선출 때마다 법원의 판단으로 직무가 정지되거나 당선이 무효화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협회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 집행부의 절차적 하자, 임웅수 전 이사장이 책임 떠안아 이번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우종양 이사장 직무정지 결정은 2020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국악협회의 법적 분쟁이 아직도 마무리되지 못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분쟁의 시작은 2020년 2월 25일 총회였다. 당시 임웅수 후보와 이용상 후보가 맞붙은 선거에서 임웅수 후보가 이사장으로 당선됐지만, 이용상 씨는 취임 약 한 달 만에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용상 씨는 홍성덕 전 이사장 재임 기간 동안 분과 정회원 승인이 이사회에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그 결과 정관에서 정한 대의원 구성 절차가 위반된 상태에서 총회가 개최됐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 주장을 받아들였고, 결국 임웅수 이사장은 임기를 채우지
"배워야 더 깊어집니다" 박애리 명창이 멈추지 않는 이유... 고창웰파크시티에서 만난 박애리 명창 "고창에 오면 쉬러 왔다기보다 또 다른 공부를 하게 됩니다." 지난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전북 고창웰파크시티에서는 판소리 명창 박애리와 제자들이 함께하는 산공부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소리 '사철가'를 배우는 특별 강좌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했다. 전북 고창의 고창웰파크시티는 최근 국악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예술가들이 머물며 몸과 마음을 쉬고, 소리와 춤을 함께 익히는 '산공부'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국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예술과 치유,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기자도 수업을 참관한 뒤 박애리 명창과 고창웰파크시티 내 커피숍에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수업은 예상했던 '명창의 강의'와는 조금 달랐다. 박애리 명창은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잘된 부분은 아낌없이 칭찬하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음 하나, 장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는 시종일관 따뜻했다. 때로는 열정적
국악계 '젊은 거장' 조수황 명창, 그래미상 심사위원 공식 선정 우리나라 국악계를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 조수황 명창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s, NARAS)의 신규 정회원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한국 전통음악의 국제적 위상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수황 명창은 이번 선정으로 그래미 어워즈의 심사와 회원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개인적 영예를 넘어 한국 전통음악인이 세계 주류 음악산업의 의사결정 구조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6년생인 조수황 명창은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으며, 2022년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명창부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10세 때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신영희 명창에게 발탁돼 판소리에 입문한 그는 현재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로 활동하며 김소희-신영희-조수황으로 이어지는 만정제 판소리의 계보를 잇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 전통 성악가 최초로 영국의 주요 왕립학회 세 곳의 석학
서울중앙지방법원, 한국국악협회 우종양 이사장 직무정지 결정… 선관위 후보 검증 부실도 도마 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주영희 씨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3월 5일 실시된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의 적법성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처음으로 판단을 내린 것으로, 향후 본안소송과 협회 운영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지난 10일 '2026카합20596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사건에서 남정태 회원(전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회 이사장)이 제기한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본안인 '2026년 3월 5일 총회결의 무효확인 사건'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그 기간 동안 주영희 씨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직무대행자로 선임한다고 결정했다. 소송비용도 한국국악협회가 부담하도록 했다. 법원 "정회원 자격 상실… 이사장 피선거권 없어" 이번 결정의 핵심은 우종양 이사장이 이사장 후보로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지 못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법원의 판단이다. 법원은 협회 정관과 회원규정을 근거로 "1년 이상 회비를 체납한 회원은
사진촬영/이원재 거인의 어깨에 앉은 거인의 거대한 연주 (전)KBS 부사장, 저널리스트 임병걸 "우리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 앉은 난장이와 같다. 우리는 거인보다 더 멀리 사물을 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거인보다 더 시력이 좋거나 신체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다. 거인의 거대한 몸이 우리를 더 높은 자리에 들어올려 놓았기 때문이다" - 존 솔즈베리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준 녹차 팥빙수 같았던 연주 이제는 놀랍지도 않게 된 지구 온난화의 탓일 게다. 장마같지도 않은 장마가 끝나기가 무섭게 한반도가 불구덩이에 올려놓은 불판처럼 달궈지고 있다. 유럽을 강타한 폭염이 파미르 고원을 넘어온 것인지 폭염경보도 모자라 폭염중대경보라는 신종 단어가 공포를 안겨주던 7월의 둘째 일요일, 서울 강남의 작은 민속극장 '풍류'에서는 기세등등한 불볕더위를 차분히 잠재우는 연주회가 열렸다 남도의 숨결 이태백 '길' ! 올해로 60년, 외길 국악인생을 걸어 온 이태백 명인이 때로 담담하게, 때로 격정적으로 풀어놓은 서늘하면서도 뜨겁고, 흥겨우면서도 애잔하게 풀어놓은 한바탕의 인생이야기에 더위는 온데 간데 없이 날아갔다. 무더운 여름이 가져다 준 끈적임과 숨막힘 대신, 내 몸과 영혼에는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