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젊은 거장' 조수황 명창, 그래미상 심사위원 공식 선정 우리나라 국악계를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 조수황 명창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s, NARAS)의 신규 정회원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한국 전통음악의 국제적 위상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수황 명창은 이번 선정으로 그래미 어워즈의 심사와 회원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개인적 영예를 넘어 한국 전통음악인이 세계 주류 음악산업의 의사결정 구조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6년생인 조수황 명창은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으며, 2022년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명창부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10세 때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신영희 명창에게 발탁돼 판소리에 입문한 그는 현재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로 활동하며 김소희-신영희-조수황으로 이어지는 만정제 판소리의 계보를 잇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 전통 성악가 최초로 영국의 주요 왕립학회 세 곳의 석학
서울중앙지방법원, 한국국악협회 우종양 이사장 직무정지 결정… 선관위 후보 검증 부실도 도마 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주영희 씨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3월 5일 실시된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의 적법성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처음으로 판단을 내린 것으로, 향후 본안소송과 협회 운영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지난 10일 '2026카합20596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사건에서 남정태 회원(전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회 이사장)이 제기한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본안인 '2026년 3월 5일 총회결의 무효확인 사건'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그 기간 동안 주영희 씨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직무대행자로 선임한다고 결정했다. 소송비용도 한국국악협회가 부담하도록 했다. 법원 "정회원 자격 상실… 이사장 피선거권 없어" 이번 결정의 핵심은 우종양 이사장이 이사장 후보로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지 못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법원의 판단이다. 법원은 협회 정관과 회원규정을 근거로 "1년 이상 회비를 체납한 회원은
사진촬영/이원재 거인의 어깨에 앉은 거인의 거대한 연주 (전)KBS 부사장, 저널리스트 임병걸 "우리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 앉은 난장이와 같다. 우리는 거인보다 더 멀리 사물을 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거인보다 더 시력이 좋거나 신체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다. 거인의 거대한 몸이 우리를 더 높은 자리에 들어올려 놓았기 때문이다" - 존 솔즈베리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준 녹차 팥빙수 같았던 연주 이제는 놀랍지도 않게 된 지구 온난화의 탓일 게다. 장마같지도 않은 장마가 끝나기가 무섭게 한반도가 불구덩이에 올려놓은 불판처럼 달궈지고 있다. 유럽을 강타한 폭염이 파미르 고원을 넘어온 것인지 폭염경보도 모자라 폭염중대경보라는 신종 단어가 공포를 안겨주던 7월의 둘째 일요일, 서울 강남의 작은 민속극장 '풍류'에서는 기세등등한 불볕더위를 차분히 잠재우는 연주회가 열렸다 남도의 숨결 이태백 '길' ! 올해로 60년, 외길 국악인생을 걸어 온 이태백 명인이 때로 담담하게, 때로 격정적으로 풀어놓은 서늘하면서도 뜨겁고, 흥겨우면서도 애잔하게 풀어놓은 한바탕의 인생이야기에 더위는 온데 간데 없이 날아갔다. 무더운 여름이 가져다 준 끈적임과 숨막힘 대신, 내 몸과 영혼에는
한국국악협회 또 법정 공방… 서울중앙지방법원, 우종양 이사장 직무집행정지 인용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우종양 이사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결정은 남정태 씨를 비롯한 5명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한국국악협회는 또다시 법정 공방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번 가처분 결정의 핵심은 이사장 후보 자격이다. 법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한국국악협회 정기총회 당시 우종양 씨가 협회의 회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였고, 이에 따라 이사장 후보로 출마할 자격 역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판단이 직무집행정지 인용의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 자격 심사 절차에도 적지 않은 논란을 남기고 있다. 한국국악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두 9차례의 회의를 개최하고 법률 자문까지 거치며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치렀다고 밝혀왔다. 그러나 정작 가장 기본적인 절차인 후보자의 회원 자격과 회비 납부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점이 이번 사태의 결정적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결국 후보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
국악타임즈-싹허브, '평화문화대전' 성공 개최 위해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로 평화와 환경의 가치 확산… 세계 시민 참여하는 국제 문화공모전 공동 홍보 나선다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와 싹허브(S·A·C Hub, Story·Art·Culture Hub)의 김득 이사장이 세계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모전 '2026 평화문화대전(Propagating Peace Culture Concours)'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1일 오후 3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문화로 평화와 환경을 잇는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평화문화대전의 홍보와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협약문서에 사인하는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와 싹허브 김득 이사장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와 환경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다양한 예술인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국악타임즈는 언론사로서 평화문화대전의 취지와 공모 내용을 적극 알리고, 문화예술계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평화가 흐르는 문화, 생명이 흐르는 환경" 싹허브가 주최·주관하는 2026 평화문화대전은 '평화
뒷줄 왼쪽부터 유지산, 박주환, 전형민, 최은수, 김재휘, 유선진 대통령상 첫 수상팀 개호주밴드 "국악은 몸이 먼저 반응하는 음악이어야 합니다" 올해 제20회를 맞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창작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무엇보다 올해 처음 대통령상이 신설되면서 그 의미는 더욱 특별했다. 그 첫 영예의 주인공은 전통 민요와 로커빌리, 블루스를 결합한 '장기블루스'를 선보인 신예 국악밴드 개호주밴드였다. 국악타임즈는 대통령상 첫 수상팀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개호주밴드를 만나 수상의 소감부터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전통과 현대를 바라보는 음악 철학, 그리고 창작국악의 미래에 대한 생각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국악타임즈 : 먼저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개호주밴드 :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꿈만 같고 얼떨떨한 마음이 가장 큽니다. 시상식 때 팀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가는데, 그동안 공들여 준비하고 고생했던 순간들이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대통령상이라는 너무나 크고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만큼,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치열하게 우리 음악을 고민하고
대통령상 시대 연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젊은 국악의 미래를 노래하다 창작국악의 미래를 이끌 젊은 예술인들의 열정이 국립국악원 예악당을 뜨겁게 달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한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지난 2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대상 훈격이 대통령상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린 본선이라는 점에서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사회를 맡은 김정근, 박은영 아나운서 20회를 맞은 이번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만의 창작국악을 선보였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록, 재즈, 블루스, 전자음악, 밴드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융합한 작품들이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첫 무대는 가야금·아쟁·바이올린으로 구성된 하모예가 장식했다. 이어 판소리 '흥보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삐에로, 어린이 명창 출신 소리꾼 염경관, 세월호 참사를 음악으로 기억한 조선버전, 민요와 로커빌리를 결합한 개호주 밴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탐구한 이사이, 실험적 퍼포먼스를 선보인 포짓, 지난해 수상팀 판도라, 역동적인 해금 연주가 돋보
대통령상 품고 더 커진 '21c한국음악프로젝트'…20번째 창작 국악의 미래를 연다 국악 창작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 국악 경연대회 '2026 국악창작곡개발-제20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며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20회를 맞았다. 특히 최고상인 대상이 대통령상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는 제2회를 맞은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해 개최 시기를 기존보다 앞당겨 6월에 열리며, 창작 국악 축제로서의 상징성과 위상을 한층 높였다. 대통령상 승격…국내 대표 창작 국악 경연으로 자리매김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젊은 음악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국악 창작곡을 발굴해 온 국내 대표 창작 국악 경연대회다. 그동안 서도밴드, AUX(억스), 고영열, 조엘라, 불세출 등 국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하며 '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5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서승미 경인교대 교수, 제21대 국립국악원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석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온 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는 2024년 6월 김영운 전 원장의 임기 만료 이후 약 2년간 이어진 국립국악원장 공백을 마무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까지 국립국악원장 선임을 둘러싸고 여러 차례 공모와 논란이 이어져 왔으며, 국악계 안팎에서는 조속한 원장 임명을 요구해 왔다. 서승미 신임 원장은 한국 전통음악과 국악교육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온 학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악의 교육적 가치와 전통문화 계승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대학 현장에서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국립국악원은 국가 대표 국악기관으로서 공연·연구·교육·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며 전통예술의 보존과 진흥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국악진흥법 시행과 함께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 원장의 리더십이 향후 국악정책과 기관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국악계는 장기간 이어진 수장 공백이 해소된 만큼 국악국악원의 정상 운영과 함께 국악진흥 정책의 추진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국악의 날 2주년, 국악은 어디로 가야 하나… 공공재 가치와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모색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맞아 국립국악원이 마련한 정책세미나에서 국악의 공공재적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악을 단순한 전통문화유산의 범주를 넘어 국민 모두가 향유하는 공공재로 재정립하고, 미래 세대와 연결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정책세미나가 국악이 국민의 삶 속에 더욱 깊이 자리 잡고 세계로 확장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세미나를 위해 연구진과 발표자, 좌장, 토론자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은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국악이 모든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가 되고, 나아가 세계인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국악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악은 보존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재” 1부 좌장을 맡은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인사말에서 “국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