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국의 문화산책] ‘명인, 명창, 명무’의 자격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요즘 국악 공연 포스터를 보면 유독 눈에 띄는 단어들이 있다. 바로 명인(名人), 명창(名唱), 명무(名舞)라는 타이틀이다. 평생 전통 예술에 헌신한 정상급 예술인에게 헌사하는 최고의 극찬이자 영예로운 호칭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 호칭들이 다소 남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든다. 객관적인 검증이나 치열한 공력에 대한 확인 없이, 마케팅이나 홍보를 위해 너무 쉽게 쓰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칭호가 흔해지면, 역설적으로 그 이름의 진짜 가치와 전통예술의 권위는 희석되고 만다.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명(名)’의 반열에 오르려면 최소한 다음과 같은 기준이 충족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선 독보적인 예술적 경지에 이른 분에게만 해당하는 명칭이다. 단순히 테크닉이 뛰어난 것을 넘어 자신만의 깊은 예술의 경지에 이르렀는가 하는 점이다. 명창이라면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한바탕 이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는 ‘완창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힘이 있어야 하고, 명인이라면 산조 전 바탕을 독주하며 즉흥적인 변주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반짝스타’나
[김승국의 문화산책] 대통령의 성공과 국민의 삶을 위한 마지막 고언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이 글은 현 정치의 파행을 외면할 수 없는 한 문화예술인의 글임을 밝혀둔다. 평생 문화예술 현장에서 예술행정과 시 창작을 해온 사람으로서, 가급적 정치의 한복판에 직접적인 목소리를 내는 일은 피하려 노력해 왔다. 예술은 진영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여권과 진보 진영 내부에서 격화되는 분열과 갈등을 바라보며 더 이상 입을 다물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정권의 실패와 정치적 파행이 초래할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며, 신뢰를 잃은 사회 속에서 우리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토양 역시 고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정권이 반드시 성공한 국민의 정권이 되기를 바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오늘 이 사태의 본질을 짚고 타개를 위한 제언을 남기고 자 한다. 지금의 갈등을 두고 한쪽만을 비난하거나 양쪽 모두를 뭉뚱그려 비판하는 양비론은 지극히 쉬운 선택이다. 하지만 이는 비겁한 방관일 뿐, 엉킨 실타래를 푸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민대통합과 실용주의 국정 운영이라는 방향성 자체는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김승국의 문화산책] 조선조 붓 한 자루로 천하를 조롱한 광기의 천재, 화가 '최북(崔北)'의 삶과 예술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후기 영·정조 시대에 활동한 최북(崔北, 1712~1786?)은 신분제 사회의 견고한 틀을 깨부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전설적인 화가다. 그는 기술직 중인 계급 출신으로 안정적인 벼슬길이 보장된 궁중 도화서 화원의 길을 거부하고, 스스로 '붓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는 뜻의 호생관(毫生館)을 자처하며 중인(中人) 이하 계층 출신의 전업(직업) 민간 화가를 뜻하는 조선 최초의 여항(閭巷) 화가로 평생을 살았다. 최북의 삶은 한 편의 강렬한 드라마와 같았다. 서른 즈음에는 본명이었던 '식(埴)' 대신 이름의 글자를 쪼개면 '칠칠(七七)'이 되는 '북(北)'으로 개명하며 세상의 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했다. 성격이 불같고 괴팍했던 그는 예술가로서의 자존심이 짓밟히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했다. 어느 날 한 권세가가 찾아와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으며 그림을 강요하고 협박하자, 최북은 "남이 나를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눈이 나를 저버린다"라며 송곳으로 스스로 한쪽 눈을 찔러 애꾸눈이 되었다. 이후 그는 한쪽 눈에만 끼는 반 안
[김승국의 문화산책] 조선의 중기에 쌍벽을 이룬 최고의 명창, '석개'와 '영주선'의 삶과 예술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중기 명종·선조 대, 당대 최고 문인 허균은 수필집 《성옹지소록(惺翁識小錄)》에서 당대 최고의 가객을 언급하며 "노래로는 기생 영주선(瀛洲仙)과 송여성의 여종 석개(石介)를 모두 제일이라 하였다"라고 기록했다. 신분과 외모, 예술적 결이 완전히 달랐던 두 여성 예인은 16세기 조선 음악계의 정점을 함께 이룬 쌍벽이었다. 석개(石介)는 왕족이자 문인인 여성군(礪城君) 송인의 집안에 속한 사노비였다. 게다가 "늙은 원숭이 같다"라는 혹평을 들을 만큼 당대 기준의 추녀였다. 미색과 신분이 경쟁력이던 기방과 예인 사회에서 석개의 유년은 소외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석개에게는 신이 내린 천부적인 성음이 있었다. 주복(主僕) 관계를 넘어 그녀의 재능을 알아보았던 송인의 전폭적인 후원 속에 석개는 소리를 갈고닦았고, 이내 한양 풍류 판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그녀의 소리는 듣는 순간 외모의 한계를 잊게 만드는 압도적인 예술적 아우라를 지니고 있었다. 허균을 비롯한 당대 문사들이 그녀의 소리에 눈물을 흘렸고, 사대부들은 석개를 초청하기 위해 줄을
[김승국의 문화산책] 조선조 검무의 최고 명무 기녀 '운심(雲心)'의 삶과 예능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18세기 조선 영조 대, 검무(劍舞)로 명성을 떨쳤던 예기(藝妓) 운심(雲心)은 경남 밀양 출신의 관기다. 뛰어난 춤사위로 일찍이 소문이 나 20세 무렵 한양으로 진출한 그녀는 이내 장안의 밤을 지배하는 최고의 무용 스타로 급부상했다. 당대 사대부와 한량들이 그녀의 춤을 보기 위해 청루에 말을 묶어두고 줄을 섰다고 한다. 조선 후기 문인 신국빈은 기생 운심의 검무를 묘사한 '은천교방죽지사'라는 연작시에서 "가을 연꽃 같은 춤에 만 개의 눈이 서늘해졌다"라는 찬시(讚詩)를 남겼다. 이 시는 서릿발 같은 춤사위에 전율하는 관객의 모습을 묘사한 명구로, 당시 장안을 뒤흔든 검무의 전설, 운심의 화려한 예능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의 삶은 당대 최고 문인들의 기록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실학자 박제가는 1769년 묘향산 용문사에서 기생들의 검무를 본 뒤 쓴 《검무기(劍舞記)》에서 "근세에 검무를 추는 기생으로 밀양의 운심을 일컬으니, 내가 오늘 본 춤꾼은 바로 운심의 제자다"라며 그녀를 검무의 절대적 기준으로 삼았다. 또한 박지원의 소설 《광문자전》에도
[김승국의 문화산책] 낮은 곳에서 세상을 치유한 조선의 성자, 광대 '달문(達門)'의 삶과 예능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후기 숙종과 영조 조에 한양을 무대로 활동한 달문(達門)은 신분제의 가장 낮은 곳인 거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예능과 고결한 인품으로 온 장안의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광대이자 의인이다. 그는 기득권의 위선과 권위를 풍자하는 독창적인 춤과 연희를 선보이며 조선 민중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달문의 본래 신분은 한양 수표교 일대에서 걸식하던 거지들의 우두머리였다. 그러나 그의 내면은 누구보다 맑고 의로웠다. 동료 거지가 억울하게 도둑 누명을 쓰고 죽자, 시신을 정성껏 묻어주었고, 시장에서 싸움이 나면 기괴한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춤으로 싸움을 말려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의 소문을 들은 당대 사대부와 한량들은 그를 잔치에 초청하기 시작했고, 달문은 자작곡인 '달문춤'과 발가벗고 추는 '발몸춤(赤身舞)', 그리고 손가락으로 이빨을 튕겨 악기 소리를 내는 '탄치(彈齒)' 등의 파격적인 예능으로 장안의 탑스타가 되었다. 당대 검무의 전설 운심이 권세가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직 거지 광대였던 달문 앞에서만 춤을 추었다는 일화는 당시 예
밴드 이날치 [잔파 제공] [김승국의 문화산책] 19세기 ‘가왕’ 이날치, 21세기 글로벌 K-콘텐츠의 보물창고가 되다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범 내려온다’라는 중독성 깊은 멜로디로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LEENALCHI)’. 전통 판소리를 베이스와 드럼이라는 현대적이고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얹어 ‘춤출 수 있는 팝 음악’을 선사한 이 밴드의 이름은 조선 후기 8 명창 중 한 사람인 명창 이날치(李捺治)에서 따온 것이다. 수많은 역사 속 명창 가운데 왜 하필 ‘이날치’였을까. 음악감독 장영규에 따르면 밴드 이름을 고민하던 중 발견한 ‘날치’라는 단어가 주는 생경하면서도 날쌔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그리고 전통의 틀을 깨고 시대를 앞서갔던 예인의 활기찬 에너지가 밴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완벽히 부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19세기를 흔들었던 예인 ‘이날치’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본명이 이경숙(李景淑, 1820~1892)인 그는 전남 담양의 천민 출신으로 양반가의 노비(머슴)였다. 10대 후반, 가세가 기운 주인의 집을 나와 신분에서 해방된 그는 마을에 들어온 남사당패의 공연에 매료되어 유랑 길에 올랐다. 줄 위에서
[김승국의 문화산책] 조선 최고 여류 예인 '계섬(桂纖)'의 삶과 예능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영·정조 시대, 신분의 한계를 깨고 당대 음악계를 사로잡은 전설적인 여류 예인이 있다. 바로 황해도 출신의 예기(藝妓) 계섬(桂纖)이다. 우리에겐 다소 낯설지만, 그녀는 18세기 조선 국악사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이다. 계섬은 황해도 송화현(松禾縣) 출신으로, 대대로 고을의 아전(衙前)을 지낸 집안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열두 살에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온전한 고아가 되었다. 의지할 곳이 없어지자, 나라에 의해 관노(官奴)로 적이 올려졌고, 이후 한 고관대작 집안의 예하 노비로 예속되었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주인집에서 창(唱)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타고난 천부적 재능 덕분에 소리를 배우자마자 자못 이름을 떨쳤다. 권세가들의 잔치나 한량들의 술판에 그녀의 노래가 없으면 부끄럽게 여길 정도로 한양 전역에 소문난 예기로 급부상하며 본격적인 기생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계섬은 당대 고관이었던 원의손의 집에서 약 10년간 소리 기생으로 머물렀다. 이후 대제학 이정보의 문하로 들어가 그를 친부모처럼 모시며 본격적인 가곡, 가사를 배웠다. 이정보
[김승국의 문화산책] 스캔들에 가려진 세종조의 천재 여악(女樂), '초요갱(楚腰䡖)'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조의 명기 황진이나 논개는 조선왕조실록에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반면 정사(正史)인 실록에 무려 16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당대 조정을 뒤흔든 전설적인 여인이 있다. 세종부터 예종 시기까지 활동했던 궁중 여악(女樂)의 거장, '초요갱'이다. 그동안 대중에게는 왕자들과 얽힌 자극적인 치정 스캔들의 주인공으로만 알려져 왔지만, 사실 국악계가 진정으로 기억해야 할 그녀의 본질은 세종조 문화 르네상스를 온몸으로 지켜낸 독보적인 천재 멀티 아티스트였다. 그녀의 삶은 시작부터 가혹했다. 본래 한양의 평범한 양민의 딸로 태어나 명문가 사내의 첩으로 들어갔다가, 남편이 정치적 사건에 휘말려 역모로 처형당하면서, 하루아침에 가족 전체가 국가 소유의 공노비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늘은 그녀에게 잔인한 운명과 함께 천재적인 재능을 주었다. 가무악 전반에 탁월한 소질을 보인 그녀는 관청에 소속된 기생으로 발탁되었다가, 국가 음악 관청인 관습도감(慣習都監·장악원의 전신)의 ‘여악(女樂)’으로 발탁되었고, '개미처럼 허리가 가느다란 절세미인'이라는 뜻의 예명, '초
[김승국의 문화산책] 국적 불명의 전통 창작춤, 길을 잃었다 문화칼럼니스트 김승국 오늘날 일부 전통춤의 창작무대는 종종 본질을 상실한 채, 현대무용의 언어를 설익게 답습하는 양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안무가의 난해하고 독단적인 연출은 관객과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방향을 상실하기 일쑤다. 무용수들이 흘리는 진정성 있는 땀방울이 무색하게도, 불친절하고 해체적인 작품 구성은 객석에 깊은 소외감과 피로감만 안겨준다. 관객이 자신의 미적 수용 능력을 의심해가며 무대에 몰입해 보아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다. 집중하고 응시해보지만, 전통의 호흡과 한국적 춤사위의 전형(典型)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전통춤 창작의 핵심은 고유의 전통적 뿌리 위에 동시대성(Contemporary) 옷을 입혀 오늘의 관객과 호흡하는 데 있다. 현대적 변용이 아무리 전위적이고 파격적이라 할지라도, 그 미학적 근간까지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전통 의상이라는 시각적 껍데기만 남겨둔 채 알맹이는 국적 불명의 현대무용으로 채워 넣는 지금의 창작 경향은, 과연 '전통춤의 창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무거운 미학적 회의를 품게 만든다. 육체의 중심에서 피어나는 내면과 호흡의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