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심 여사

  • 등록 2022.01.17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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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심 여사


아들이 떠나간 후
남편마저 세상 뜨니

 

배 여사님 허공을 보네
깡메마른 한 마디 말

 

"뉘 하난
죽어야 하지요 
둘 다 살면 이상하지"

 

 

 

 


 

송인숙 기자 mulsori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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