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義人) 백은종 씨

  • 등록 2022.01.20 1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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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義人) 백은종 씨


당차다 담대하다
저 빛나는 굳은 소신

 

'나는 이미 죽은 사람'
두려울 게 하나 없네

 

국힘당
칼끝 아우성에도
눈썹 까딱 않네요

 

 

 

 

 

송인숙 기자 mulsori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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