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로 바꾸어 쓴 기미독립선언서(己未獨立宣言書) 선 언 문 우리는 독립국이다, 우리는 자주민이다 만방에 이 뜻 알려 인류 평등 밝혀내고 이로써 자손만대에 민족 자존 깨치리라 반만 년 역사 문화 이천만의 충성 모아 민족의 자유 발전 인류 평등 이룰러니 이것은 하늘의 명령, 어느 누가 막으랴 강권주의 침략주의 지난 시대 낡은 유물 누천 년 지킨 나라 빼앗긴 적 있었던가 부끄런 경술의 국치, 압제 세월 십 년째 십 년 동안 받은 피해 그 얼마나 많았던가 생존권은 짓밟히고 정신은 상처 입고 민족의 자존심뿐이랴, 독창력도 눌렸네 십 년 억울 지금 고통 장래 위협 벗자 하면 민족 양심 국가 염치 다시 떨쳐 펼치려면 그렇다, 최대의 급선무 민족 독립 아닌가 한민족 겨레마다 인격자로 자라려면 불쌍한 자녀들을 부끄럽게 않으려면 우리들 자자손손이 경사로운 복 맞자면 겨레여 이천만이여, 가슴마다 칼 품으라 자유 평등 사랑하는 온 인류의 시대 양심 든든한 창이요 방패니 어느 누가 막을까 병자년 을사년에 정미년 경술년에 갖가지 맺은 약속 헌신짝 팽개치듯 일본은 그 무엇 하나 지킨 적이 있던가 학자들은 강단에서, 정치가는 실제에서 조선은 식민지다, 조선인은 야만인이다 오만한 정복욕에
시조로 바꾸어 쓴 윤오영의 ‘달밤’ 내가 잠시 낙향해서 있었을 때 겪었던 일 어느 날 밤이었다, 달이 몹시 밝았었다 서울서 이사 온 웃마을 김 군네를 찾아갔다 대문은 잠겨 있고 주위는 고요했다 밖에서 나는 혼자 머뭇머뭇거리다가 대문을 흔들지 않고 그대로 돌아섰다 김 군을 못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맞은편 집 사랑방 앞 야트막한 툇마루엔 웬 노인 책상다리하고 달을 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그리로 옮기었다 그 노인 가까이 가도 관심 별로 안 보였다 “좀 쉬어 가겠습니다” 하며 툇마루에 몸 걸쳤다 이웃 사람 아닌 것을 알아보는 노인에게 “네, 달이 하도 밝기에” 다시 인사 건넸더니 “참, 밝소” 허연 수염을 달을 보며 쓸었다 한참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말 없는데 푸르른 가을 하늘 먼 마을에 덮여 있고 들판은 고요한 달빛에 젖어들고 있었다 노인이 방안으로 말없이 들더니만 안으로 통한 문이 열리고 닫히었다 얼마 후 노인은 방에서 상 하나를 들고왔다 소반에는 무청김치, 막걸리가 단 두 사발 “때마침 잘 되었소, 농주가 좀 남았더니” 권하며 스스로 한 사발 시원스레 들이켰다 큰 사발의 막걸리를 노인 따라 다 마셨다 이윽고 “살펴 가우” 인사 듣고 내려오며 얼
시조로 바꾸어 쓴 게으름 연습 원작 나태주 텃밭에 아무것도 심어놓지 않기로 했다 땀 흘리는 수고 대신 낮잠이나 자 두련다 먼 하늘 흰구름이나 보고 새소리나 들으려네 내가 바빠 우리 텃밭 돌보지 않는 사이 이런 풀 저런 풀들 찾아와서 살고 있다 각시풀 쇠비름 참비름, 채송화도 두어 송이 잡풀들 사이 끼어 얼굴들을 내밀었다 흥, 꽃들이 오히려 잡풀 사이 끼여서는 지들이 잡풀 행세를 하러들려 하는군 어느 날 텃밭을 보니 통통통 뛰노는 놈들 메뚜기다 연초록 빛, 방아깨비 콩메뚜기 풀무치 어린 새끼들 날 찾아온 진객(珍客)들 돌보지 않는 사이 하늘의 식솔들이 내 대신 녀석들을 돌보아 준 모양이다 해와 달 별들이 번갈아 섬겨 가꾼 모양이다 아예 나는 이 텃밭을 빌려줄까 생각했다 하늘의 식솔들에게 내주기로 맘먹었다 그 대신 가야금 가락이든 함께 듣기로 하였다
시조로 바꾸어 쓴 시애틀 추장(酋長)의 연설문 - 2019. 1. 30(수) 13:21 소향당에서 쓰기 시작하다 보이는 저 하늘은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아버지들 얼굴 위에 자비(慈悲) 눈물 뿌려왔다 영원히 안 변할 줄 알던 것, 변하려고 하고 있다 오늘의 맑은 하늘, 구름 낄 줄 뉘 알았나 하지만 나의 말은 지지 않는 별과 같다 ‘시애틀’ 하는 이 말들은 꼭 믿어도 좋으리라 워싱턴의 대추장(大酋長)이 안부를 전해왔다 무척이나 친절한 일 아닐 수가 없으리라 그에게 우리의 우정(友情)은 별로 필요 없으니까 그 부족(部族)은 숫자가 많다, 초원 덮는 풀과 같이 하지만 나의 부족 그 숫자가 아주 적다 폭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 드물게 선 나무처럼 위대하고 훌륭하신 워싱턴 대추장(大酋長)은 우리 땅을 사고 싶다 제의를 해왔었다 그러곤 아무 불편 없이 살게 하여 준다 했다 이는 실로 자비로운 제안이라 할 수 있다 ‘얼굴 붉은’ 우리들은 더 이상 그에게서 존경을 받을 권리도 전혀 없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그 제안이 현명할 수 있으리라 우리에겐 넓은 땅이 필요하지 않은 현실 우리가 대지를 뒤덮던 그런 시절 있었지만 하지만 그 시절은 오래 전에 떠나갔고 우리의 위대(偉大)했던…
시조로 바꾸어 쓴 오류선생전五柳先生傳 - 도연명(陶淵明) 스스로 쓴 자신의 전(傳) 선생은 어떤 사람, 분명히는 알 수 없고 성(姓)이나 자(字)도 또한 자세하지 않지마는 집 가에 다섯 버들 있어 ‘오류(五柳) 선생’ 호(號) 삼았다 말수 항상 적게 했고 영화로움 멀리 했다 책 읽기를 좋아하되 깊은 해석 구(求)치 않고 이해가 될 때마다 기뻐 먹는 것을 잊었다 술을 항상 즐겼지만 집안이 가난해서 술이 늘상 있는 것은 아쉽게도 아니었네 친구가 이런 사정 알고 술자리를 마련했네 친구가 불러주면 고맙게 마셨는데 그때마다 다 마셔서 반드시 취하였다 하지만 정(情)의 가고 머묾에 미련 두지 않았네 작은 집은 쓸쓸하여 바람 햇살 못 막았고 짤막한 베옷마저 꿰매서 입었다네 대[竹] 밥과 표주박 물마저 없었지만 태연했다 평상시에 문장을 지어 스스로 즐기다가 생각보다 더욱 많이 자기의 뜻 얻게 되면 이해(利害)를 따지지 않았네, 이런 일생 마쳤네 춘추시대 제나라의 은사(隱士)였던 ‘검루(黔婁)’의 말 “빈천(貧賤)에 근심 말고 부귀(富貴)에 급급 말라” 그 말을 지극히 한다면, 오류(五柳) 선생 무리로세 언제고 어느 때고 어디서나 술 즐기고 시를 지어 그 맑은 뜻 마음껏 누
시조로 바꾸어 쓴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 - 이백(李白) 夫天地者萬物之逆旅光陰者百代之過客而浮生若夢爲歡幾何古人秉燭 夜遊良有以也況陽春召我以煙景大塊假我以文章會桃李之芳園序天倫 之樂事群季俊秀皆爲惠連吾人詠歌獨慙康樂幽賞未已高談轉淸開瓊筵 以坐花飛羽觴而醉月不有佳作何伸雅懷如詩不成罰依金谷酒數 천지는 모든 만물 쉬어가는 한 숙소(宿所)요 시간은 지나가는 영원한 나그네라 인생은 한바탕의 꿈, 누릴 그 날 얼마인가 옛 사람들 촛불 밝혀 밤에까지 노는 것은 참으로 그 까닭에 깊은 뜻이 있음이라 하물며 화창한 봄날이 우릴 이리 부르는데 봄빛이 가득하고 아지랑이 황홀하니 대자연은 미문(美文)들을 우리에게 빌려주네 오얏꽃 흐드러지게 핀 아름다운 이 동산 동산에 모인 형제 즐거운 일 글로 쓰니 아우들의 문장마다 ‘해련(惠連)’의 경지로세 다만당 내 읊은 노래만 ‘강락(康樂)’에게 부끄럽네 그윽하다 글 감상은 그치지 아니하고 고고하다 이야기들 갈수록 맑아지네 화려한 연회(宴會)는 익어 달빛 속에 취하네 꽃 사이에 자리잡고 새 깃 닮은 술잔 날려 이름다운 문장 없다면 품은 회포 고상할까 만약에 시를 못 짓는다면 벌주(罰酒) 잔을 세리라 2018
시조(時調)로 바꾸어 쓴 난정서(蘭亭叙) - 원작 왕희지 영화(永和) 구년 계축 삼월 회계산 산음현에 ‘수계’ 위해 현사(賢士)들이 난정(蘭亭)에 다 모였네 높은 산 험한 고개 아래 울울창창 대나무 숲 급하게 흐르는 물 난정(蘭亭)을 둘러싸니 맑은 물을 끌어들여 물줄기를 만들었네 술잔을 띄울 정도로 굽이치는 물줄기여 차례로 줄지어서 물줄기에 둘러앉으니 거문고나 피리 연주 성대(盛大)함은 없지마는 그윽한 시정(詩情)을 펴기엔 어찌 아니 족할까 하늘 밝고 공기 맑고 바람도 화창하니 우주의 광대함을 우러러 바라보고 굽혀서 만물의 무성함 살펴보며 생각하네 하늘을 우러르고 굽혀서 보는 이 땅 눈으로 바라보고 두 귀로는 듣노라니 누리는 즐거움 넘치네, 기쁘기가 한이 없네 어울려 사귀면서 한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는 벗과 함께 묵은 회포 끌어내고 누구는 자연에 빠져 유람(遊覽)하며 노니네 나아감과 머무름이 서로가 다 다르고 고요함과 시끄러움 역시 같지 아니하나 제 처지 만족함 알면 늙고 죽음 모르네 하지만 흥겹고 나면 또 다시 권태(倦怠)롭고 그 감정도 세상사 따라 다시 또 변화하니 감흥(感興)은 그 일 따라서 일어나는 것이로세 이전에는 그렇게도 즐거웠던 일이건만 순간에…
시조로 바꾸어 쓴 애련설(愛蓮說) - 주돈이(周敦頤) 물과 땅에 피어나는 사랑스런 예쁜 꽃들 진(晋)나라 도연명은 국화꽃을 좋아했고 당나라 이백(李白) 이후로는 모란 사랑 받았네 하지만 나는 오직 연꽃을 사랑하네 진흙에서 나왔어도 더럽혀지지 않고 맑은 물 잔물결에 씻겨도 교태(嬌態)롭지 않구나 속 비고 밖은 곧아 ‘향원익청(香遠益淸) 정정정식(亭亭淨植)’ 그 향기 멀리 가누나, 참 곧고도 깨끗하다 멀리서 바라볼 수만 있네, 희롱할 수 없구나 국화꽃은 은둔자요, 모란은 부귀자라 연꽃은 꽃 중에서 군자(君子)라 일컫는데 국화를 좋아하는 사람 도잠(陶潛) 이후 드무네 그 사람은 누구인가, 그런 사람 어디 있나 연꽃을 좋아하고 아끼는 그런 사람 모란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땅히도 많겠지 2018
시조로 바꾸어 쓴 두보(杜甫)의 시(詩)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1 - 봄날의 강촌 1 農務村村急(농무촌촌급) 春流岸岸深(춘류안안심) 乾坤萬里眼(건곤만리안) 時序百年心(시서백년심) 茅屋還堪賦(모옥환감부) 桃源自可尋(도원자가심) 艱難昧生理(간난매생리) 飄泊到如今(표박도여금) 농부들의 농사일은 마을마다 늘 바쁜데 봄빛 담아 흐르는 물 두둑마다 깊어가네 만리(萬里)를 바라보던 안목, 백 년 세월 지난 듯 도리어 초가집이 글짓는 데 알맞으니 스스로 조금하면 무릉도원 찾겠구나 몰라서 오래도 표랑하다 지금 여기 왔구나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2 - 봄날의 강촌 2 迢遞來三蜀(초체내삼촉) 蹉跎又六年(차타우륙년) 客身逢故舊(객신봉고구) 發興自林泉(발흥자림천) 過懶從衣結(과나종의결) 頻遊任履穿(빈유임리천) 藩籬頗無限(번리파무한) 恣意向江天(자의향강천) 저 멀리 가고 싶던 삼촉(三蜀) 땅에 갈마드니 뜻 이루지 못한 나날 다시 또 여섯 해라 옛 친구 흥취 일어남은 숲과 샘이 있어설세 -03 너무도 게을러서 마음대로 옷을 매고 자주 자주 놀다보니 신 닳도록 맡겨둔다 울타리 자못 끝없으니 마음대로 강(江)에 가네 -04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3 - 봄날의 강촌 3 種竹
제21회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 / 2023년 장애인 승달국악대제전 ■ 대회목적 본 대회는 대한민국의 국악명가 강윤학家의 명인 · 명창 이신 강용안(최초로 전통창극과 창작창극을 연출하신 창극의효시, 창극으로 일제에 맞서 이인직의 은세계가 아닌 최병두타령으로 예술혼을 지킴), 강태홍(중요무형문화제 강태홍류 가야금창시자), 강남중(국악인으로 유일한 독립운동의 숨은 애국자(상해임시정부의 구국이념을 담은 노래를 만들어 불렸으며, 백범(김구)선생으로부터 悟峴(오현) 호를 받음. 일본에서 애국 운동을 하시다 일본경찰의 혹독한 고문에 청각을 잃어버림) 선생들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의 국악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신진국악인의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하여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21세기를 맞아 우리 전통예술을 육성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예술과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제21회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 ■ 주최 무안군, 민주평화통일자문 무안군 협의회,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 ■ 주관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 ■ 후원 행자부, 문체부, 교육부, 농림부,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무안신문 ■ 장소 · 날짜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2
제28회 한밭국악전국대회 1. 목적 국악관련자료 3천 여점을 기증하여 지방정부 최초 ‘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의 설립에 기여한 연정 임윤수 선생의 지대한 공헌을 추앙하고,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여 국악발전과 전통무용의 기반을 다져온 결과로 2명의 직계 제자를 대전시 무형문화재로 배출한 故김숙자 선생(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보유)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면서, 국악의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최고의 국악인재 등용문인 종합대회로 명무부 특성화 육성 및 대한민국 국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5월 27일(토) - 학생부, 일반부, 명무부 예선 ■ 5월 28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cmb대전방송,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매거진, 국악타임즈 5. 경연 6개 종목 ■ 전통무용 – 종목(전통춤) ■ 기악부문 – 종목(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종목(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1회 전국농악경연대회 ■ 일시 2023년 5월 6일(토) 9:00 ~ 16:00 ■ 장소 해뜰마루 광장 일대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선은리 7-4) ■ 주최/주관 부안농악보존회 ■ 후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 상패 · 상금을 반환 하여야한다. 참가자는 이 조항을 수락하고 참가하는 것에 동의한다. ■ 참가신청 ∎ 접수기간 2023년 4월 1일(토) ~
제2회 옥보 김옥진 명창 육자배기 전국대회 ■ 행사명 제2회 옥보 김옥진 명창 육자배기 전국대회 ■ 주최 (사)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 주관 홍성덕 국악사랑 ■ 후원 종로구 1. 일시 2022. 12. 4.(일) 오후 3시 ~ 2. 장 소 창신아트홀 (구, 종로구민회관: 서울시 종로구 지봉로5길 7-5) ※ 주차 장소가 협소하며 주차는 본인 부담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3. 경연부문 육자배기 _ 단심제 (진양조, 자진육자배기, 삼산은 반락, 개구리타령, 흥타령, 서울 삼각산아 中) 4. 경연시간 5분 이내 5. 참가자격 국내·외 남성 및 여성(개인 및 단체 2인 이상) : 8세 이상 누구나 ※ 국가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및 보유자 후보(조교) 제외 6. 참가신청서 교부 및 접수 가. 교부기간 : 2022. 10. 24.(월) ~ 11. 30.(수) 나. 교 부 처 : (사)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다. 신 청 서 : 다운로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womenmusical) 국악타임즈(www.gugaktimes.com 라. 접수기간 : 2021. 11. 9.(수) ~ 11. 30.(수) 24:00까지 접수 이메일접수 : kwm2018@ha
제20회 대한민국 여성전통예술경연대회 ■ 행사명 제20회 대한민국 여성전통예술경연대회 ■ 주최 (사)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 주관 서라벌국악예술단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구의회, (재)국악방송, 국악타임즈, 국악신문사, 국악신문, 김금미판소리전수원, (사)한국전통예술발 전협의회, 이호준 Art, (사)보훈무용예술협회 1. 일시 (예선: 동영상 심사) 2022. 12. 3.(토) 10:00 ~ (본선 및 결선: 대면) 2022. 12. 4.(일) 10:00 ~ 2. 장소 창신아트홀(구, 종로구민회관) 서울시 종로구 지봉로5길 7-5 ※ 주차 장소가 협소하며 주차는 본인 부담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3. 경연부문 ㉮ 기악 ㉯ 무용 ㉰ 민요 ㉱ 연기 ㉲ 판소리 ※ 전통 및 창작, 자유 작품 ※ 예선 및 본선 동일 작품 가능 ※ 일반부 – 예선, 본선, 결선 / 신인부, 단체부 – 단심, 결선 4. 경연시간 (예선: 동영상) 단체부 4분, 신인부 3분, 일반부 5분 (본선 및 결선: 대면) 단체부 5분 이내, 신인부 5분 이내, 일반부 7분 이내 (예시 1) A4 용지 가능 제20회 대한민국 여성전통예술경연대회 일반부 0
제8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1. 대회명칭 제8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예선/본선 : 대면 심사) 2. 목적 본 대회는 국악의 장래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 발굴과 양성 및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대내외적인 강원도와 홍천지역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대외적으로 신뢰성을 제고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심사)규정을 제정, 시행 한다. 3. 주최 강원도, 홍천군 4. 주관 사단법인 강원민요연구원 5.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홍천군의회, 홍천교육지원청, 홍천문화재단,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전통민요협회, 사)서울전통문화예술진흥회, 사)우리음악연구회 6. 대회일정 일시 : 2022년 11월 26일(토) ~ 27일(일) 오전9시~ 장소 : 강원도 홍천군 / 홍천문화예술회관 7. 참가신청 명창부 : 만 19세 이상 개인 일반부 : 만 39세 이상 개인 청년일반부 : 만 39세 이하 개인 학생부 : 만 19세 이하 개인 단체부 : 2명 이상의 단체 1)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소정양식, 신분증) 1부, 사진 1매(최근 3개월 이내, 반명함), 당일 신분증 지참. 국악타임즈 홈페이지(http://www.gugaktimes.com) 신청서 다운로드
제40회 전국국악대전 ■ 대회명 제40회 전국국악대전 ■ 목적 전통국악의 계승발전과 저변확대 및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젊은 세대들로부터 소외 되어가는 국악을 활성화시키며 국악인구의 저변확대와 관심재고 ■ 대회장 소덕임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장 ■ 총연출/기획 총연출 소덕임, 기획 최명종, 감독 이덕연 ■ 대회일자 2022년 10월 29일(토) ~ 30일(일) 2일간 ■ 대회장소 순창향토문화예술회관, 순창국악원(기악, 시조) ■ 주최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 소리둥지예술단 ■ 주관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북도, 전라북도의회, 전라북도교육청, 순창군, 순창군의회, 순창교육지원청, 전주교육지원청, (사)전북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순창군지부, 국악타임즈, 도내 방 송사 및 언론사 ■ 심사위원 사계의 권위 있는 분으로 주관 측에서 위촉함. ■ 경연순서 접수순으로 한다.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접수기간 2022년 10월 4일(화) ~ 10월 27일 (목) 오후 5시까지 ■ 참가신청방법 ㅇ 문의전화 ☎ 063) 271-2259 ㅇ E-Mail 접수 jbkugak@hanmail.net (수신확인
2022 구미 전국 농악경연 대잔치 제5회 구미 전국 농악 경연대회 전통 농악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져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공동체 놀이문화로 최고 권위 있는 공연문화인 농악놀이, 사물놀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접목 할 수 있는 생활예술 공연문화로서 역사와 함께 해온 놀이문화이다. 따라서 구미 전국농악경연 대회를 유치하여 한국 농악놀이를 계승, 발전 시켜 나가고자 하며, 구미 지역 무을농악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한다. 1. 개 요 - 일 시 : 2022년 11월 6일(일) 오전 9:00 경 연 - 2022년 11월 6일(일) 오전 9:00 - 장 소 :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새마을광장 - 대 상 :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외국인 가능) 학생부 : 대한민국 초 · 중 · 고 농악단체 재학생 누구나 - 주 최 : 구미시 - 주 관 :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 후 원 : 경상북도, 구미시의회, 구미문화원, 사)구미예총 구미지회, 사)구미무을농악보존회, 2.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 - 신청 기간 : 2022.10. 3(월)부터 10.24(월)까지 선착순 접수(일반부 9개 단체, 학생부 7개단체) - 제출처 : 이
제11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 1. 대회명칭 제11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 (예선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대면 심사) 2. 대회목적 향사 박귀희 명창은 지역 출신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전승, 교육발전과 후계자 양성을 위하여 일생을 바쳤던 20세기 국악계의 어머니이자 가장 대표적인 거목 중 한사람이다. 이렇듯 향사 박귀희 명창을 중심으로 한 가야금병창을 지역문화 예술 컨텐츠로 선점하여 가야금병창 대회를 개최하며, 가야금병창의 계승 및 발전과 국악인의 재발굴 및 저변확대로 민족의식 고취와 한국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서의 역할을 하여 칠곡의 문화컨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함. 3. 주 최 칠곡군 4. 주 관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사업회 (사)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경북지회 5.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문화원, 크라운해태 6. 대회일정 • 일 시 : 2022. 10. 29(토)예선 비대면 영상심사 ~ 10. 30(일)본선 대면 심사 * 예선 2022. 10. 29(토) , 본선 2022. 10. 30(일) • 장 소 : 경북 칠곡군 향사 아트센터 7. 참가자격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생부(개인 및 단체) •
제30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 대회명칭 제30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 개최목적 전통공연예술의 발전과 국악 전 분야의 균등발전을 위한 신인 발굴, 육성 및 지원을 통한 전통국악의 계승,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 대회기간 <예선> 2022. 11. 5.(토) 10:00. 동영상 심사 - 예선(명인부,일반부,신인부,단체부) ※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동영상 경연이 진행됩니다. 신청서와 영상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본선> 2022. 11. 6.(일) 10:00. 대면 심사 - 본선 및 종합결선 ■ 대회장소 용산아트홀 (용산구청 내) ■ 주최 용산구,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 주관 (사)한국전통예술발전협의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국악방송, 국악타임즈, 국악신문사 ■ 행사내용 ① 경연대회 : 판소리, 기악, 무용, 민요 – 명인부, 일반부, 신인부(예 · 본선) 무용, 민요 - 단체부(단심) * 동영상 심사 후 협회 홈페이지에 게재, 본선 진출자는 개별 통지함. ② 축하공연 : 전년도 수상자 기념공연 ■ 경연종목 판소리 - 5바탕 중 자유곡 기 악 - 대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
제40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 요강은 코로나-19 또는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악타임즈 또는 네이버 카페에서 변경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회개요 ◈ 목 적 전국의 재능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과 함께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를 위함이다. ◈ 참가자격 ∙ 일반부 : 만 19세 이상(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 자 ∙ 신인부 : 만 19세 이상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일반부는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연부문 ∙ 일반부 : 관악 · 현악 · 가야금병창 · 무용 · 민요 · 타악 ∙ 학생부 : 관악 · 현악 · 가야금병창 · 민요 · 타악 ∙ 신인부 : 기악 · 무용 · 민요 · 타악 ◈ 대회 일정 ∙ 예선 일시 : 2022년 10월 22(토)일 오전 10시 장소 : 경주시 화랑마을 화백관(경북 경주시 석현로 123) ∙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