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숲에 울리는 백년의 가락… 담양서 ‘김오채 탄신 100주년 300인 우도설장구’ 대축제 열린다 김오채 탄신 100주년과 김동언 무형문화유산 인정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전남 담양에서 열린다.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담양 추성경기장과 죽녹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 농악 설장구 대축제’는 남도 장구의 예술혼을 기리고 전통 농악의 공동체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자리다. 특히 5월 3일 오후 2시 30분에는 ‘300인 우도설장구’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제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연희가 펼쳐질 예정이다. 백년의 스승을 기리는 마음, 이어지는 전승의 뜻 이번 행사는 우도농악 설장구 명인 고(故) 김오채 선생의 탄신 100주년을 기리는 자리로, 그의 제자인 김동언 명예보유자가 중심이 되어 준비했다. 김동언 명예보유자는 모시는 글에서 “스승의 예술과 전통의 뿌리를 잊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국내외 제자 30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이번 무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전남도립국악단 부감독을 지낸 김옥란은 “김오채 선생의 가락과 삶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세대를 잇는 정신”이라며, 이번 행사가 그 울
대한민국 농악인 한자리에… 연대와 과제 확인한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정기총회 2026년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7일 오전 11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전국 각지 농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농악계의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임웅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지역에서 농악을 지키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연합회는 크고 화려한 사업보다도 단체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농악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명동굴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힘내라 대한민국"과 "싹허브 평화문화대전" 등을 올해 역시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아울러 올해 11월 14일, 유네스코가 농악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지 12주년을 맞아, 평창 둔전평농악 전수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임웅수 이사장 회계는 안정, 그러나 “사업 확대 필요” 지적 이어 진행된 감사보고에서는 감사인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서광일 대표가 나와 2025년도 회계 및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연합회는 이월금과 회비, 보조금 등
K-컬처는 왜 강한가… 그 답은 ‘국악’에 있다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베트남 순회공연으로 전통예술 글로벌 확장 본격화 한국 전통예술의 저력이 다시 한번 해외 무대에서 입증되고 있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의 대표작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베트남 순회공연에 나서며, 국악이 K-컬처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의 협력을 통해 오는 5월 2일부터 8일까지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하노이 어린이회관과 호치민 어린이회관에서 각각 두 차례씩 공연이 펼쳐지며, 현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금다래꿍>은 이미 국내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콘텐츠다. 대한민국 소비자 감동브랜드 1위 선정, 예술의전당 ‘리바운드’ 축제 초청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아트스쿨’ 프로그램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2023년 브라질 상파울루 초청공연에 이어
김승국의 문화산책, 대한민국 제발 이러지 말자 해외로 유학을 떠난 학생들에게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해외에 유학을 가 그 나라 가정에 초대받으면 한국의 전통음악이나 민요를 들려달라거나 전통춤을 보여줄 수 없겠느냐는 요청을 종종 받곤 하는데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참으로 난감했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 유학생들은 그래도 몇 가지 자기 나라의 전통예술 개인기를 펼쳐 보이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몰라 당황했다는 것이다. 이러고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5천 년 역사를 가진 문화민족이라고 자랑할 수 있겠는가? 유아교육에서 대학교육까지 전통예술 교육이 부재했고, 대학입시에만 매몰되어 지냈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라도 정규 교육과정에 전통 예술교육을 반영해야 한다. 그래야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 국민을 키워낼 수 있다. 요즘은 웬만한 가정에서는 어린 자녀들을 피아노 학원이나 교습소에 보낸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처음으로 받는 예술교육이 서양음악인 셈이다. 정작 우리 전통음악의 기본 장단이나 민요나 판소리 한 대목 정도, 혹은 우리 민속춤의 기본 장단과 춤사위 정도는 알아야 문화민족이라 할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절창 Ⅵ 절창(絶唱)은 노래를 뛰어나게 잘 부른다는 뜻이다. 2021년 국립창극단에서 우리 소리의 미래를 짊어질 20~40대 최고의 젊은 소리꾼을 발탁하여 판소리와 창극의 묘미를 함께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 ‘절창’을 탄생시켰다. 전통 판소리에다 현대적 감각과 참신한 구성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미고 소리꾼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과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호흡하고 즐기며 행복을 누리는 공연이다. 2021년 < 절창Ⅰ> 국립창극단 김준수·유태평양/ 2022년 < 절창Ⅱ> 국립창극단 민은경·이소연/ 2023년 < 절창Ⅲ > 이날치 국악밴드 소리꾼 안이호·국립창극단 이광복/ 2024년 <절창 IV> 국립창극단 조유아·김수인/ 2025년 <절창Ⅴ> 국립창극단 왕윤정·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 소리꾼 김율희/ 매년 한 작품을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올렸다. 2026년 4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과 25일(토) 오후 3시, 두 차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 오른 국립창극단 남창 최호성과 여창 김우정의 < 절창Ⅵ >은 지극한 효심의 심청가를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모든 인간의 혼을
[연재를 마치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유산 김승국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가 국악타임즈 스무 번째 연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본 연재 자료는 고(故) 심우성 선생이 고(故) 이동안의 생애와 예술을 생생하게 채록한 증언으로, 근대 국악사를 연구하는 후학들에게 이정표가 될 소중한 사료다. 기록된 내용들은 향후 국악사 재정립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물론 구술사의 특성상 모든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완벽히 부합하지 않을 수는 있다. 구술자가 자신의 예술적 성과와 위상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과장되거나 기억의 혼선으로 인해 왜곡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다양한 문헌과 여타 사료들과의 정밀한 교차 검증을 통해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후속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사실은 이동안의 스승인 김인호에 대한 연구가 그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한 이동안의 춤을 비롯한 예술 세계가 지닌 우수성과 독창성에 비추어 볼 때, 그 가치에 대한 재평가 또한 여전히 미진한 상태다. 이번 연재를 계기로 김인호에 대한 추적은 물론, 이동안의 예술
전통과 놀이가 만나는 무대…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전통과 이야기를 놀이처럼 풀어낸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관객들과 만난다. 황해도 황주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서도민요 ‘금다래꿍’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공연이다. 이야기는 손녀 ‘분이’를 찾아 나서는 금다래 할머니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할머니는 길 위에서 호랑이, 사슴, 곰,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이어간다. 이 과정에서 사물악기를 비롯한 전통 악기들이 등장하고, 놀이와 음악이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든다. 어린이 관객들은 공연 중 ‘금다래꿍’ 노래를 함께 부르며 국악의 리듬을 몸으로 익히는 참여형 요소도 경험하게 된다. 공연 구성 또한 눈길을 끈다. 이야기 전개에 따라 사물놀이와 전통 연희가 결합되고,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축제 분위기로 이어지며 흥겨운 마무리를 선사한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금다래꿍’은 아이들이 전통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기획된 작품”이라며 “놀이처럼 즐기면서 우리 음악과 이야기를 자연
양구 고인돌 공원에 울려 퍼질 줄타기 공연… 타악그룹 언락, 25일 ‘줄판, 놀이판!’ 펼친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타악그룹 언락은 오는 25일(토) 오후 2시 양구선사박물관 고인돌 공원에서 전통 줄타기 공연 ‘줄판, 놀이판!’을 개최한다. 이들은 양구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지역 축제인 ‘함춘문화예술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타악그룹 언락은 이번 공연을 통해 고인돌 공원을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우리 전통 국악 공연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백미인 전통 줄타기 공연을 통해 아슬아슬한 외줄 위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기예와 재치 넘치는 입담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에 더해 남사당 풍물놀이와 버나놀이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타악그룹 언락은 지난 2022년 즐거움을 찾는 여정으로 창단됐으며, ‘즐거움에 즐거움을 더하다’라는 신념을 기반으로 창단된 청년 예술단체이다. 이들은 풍물놀이, 버나놀이, 사자 탈춤, 줄타기 등 전통 국악 공연을 기반으로 지역 축제, 찾아
국립국악원, 제40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국립국악원이 4월 30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40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국내 창작 국악동요의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국악 향유 기반 조성을 위한 대표 사업으로, 올해는 총 115곡이 출품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작품 가운데 대상은 전민 작사·작곡의 ‘팔도 선율 여행’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남도의 육자배기 토리, 서도의 수심가 토리, 동부의 메나리 토리, 서울·경기의 경토리 등 지역별 음악 어법을 가사와 선율 안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여기에 굿거리와 자진모리 장단을 활용해 지역적 색채와 리듬적 활력을 동시에 구현했다. 우수상은 양지혜의 ‘호이호이 숨비소리’, 강수아의 ‘하나 둘 셋, 김치’가 차지했다. ‘호이호이 숨비소리’는 제주 해녀 문화의 상징인 숨비소리를 동요로 풀어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 가능성을 보여줬고, ‘하나 둘 셋, 김치’는 생활 밀착형 소재를 밝고 경쾌한 선율로 담아냈다. 장려상에는 ‘하얀 밥 어디서 왔니?’, ‘둥당기 친구’, ‘호랑이 등줄기’, ‘오늘은 시장 가는 날’
스승과 제자가 함께 완성한 소리의 대서사… ‘만정제 춘향가 릴레이 완창’, 기립박수 속 대단원 막을 내리다. 국창 만정 김소희 선생 서거 31주기를 기리는 헌정 무대 〈만정제 춘향가 릴레이 완창〉이 지난 4월 19일 서울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풍류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판소리 전승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공연의 문은 사회를 맡은 오정해의 따뜻한 인사로 열렸다.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한 분들이야말로 판소리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완창이라는 형식이 주는 부담을 내려놓고 “사랑방처럼 편안하게 즐겨달라”고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공연에는 이미 활발히 활동 중인 소리꾼부터 이제 막 길에 들어선 신진 소리꾼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 특히 신영희 명창의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승의 소리를 함께 세우고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정해 사회자는 “좋은 소리는 기쁘게 칭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전통을 이어가려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달라”는 스승의 뜻을 전하며 관객과 소리꾼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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