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희, 서울잡가의 깊은 멋과 흥 풀어낸다…제8회 공개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서울잡가 이수자 이은희가 오는 10월 25일 오후 3시 국가무형유산진흥원 풍류극장에서 ‘제8회 공개발표회’를 개최한다. 서울잡가보존회와 이은희 전수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 보존회 송파지부가 후원하며, 신중건이 기획·연출을 맡는다. 이번 공연은 서울·경기 지역에서 오랜 세월 전승돼 온 잡가를 중심으로 경기입창과 민요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서울 소리가 지닌 예술성과 흥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민다. 특히 이은희가 그동안 갈고닦아 온 서울잡가의 깊은 성음과 함께 동료 소리꾼과 제자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전승의 의미를 더한다. 이은희는 “서울잡가와 함께 걸어온 시간은 단순히 노래를 익히는 과정만은 아니었다”며 “선조들이 남겨주신 소리 속에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과 희로애락, 사랑과 이별, 해학과 풍자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전승돼 온 서울잡가의 가치를 올바르게 알리고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긴 호흡의 12잡가에서 빠른 휘몰이잡가까지 공연의 문은 경기12잡가가 연다.
김형철, 박록주제–정순임류 ‘흥보가’ 완창…판소리 한바탕의 깊은 맛 전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김형철이 박록주제–정순임류 〈흥보가〉 한바탕을 완창한다.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김형철의 〈흥보가〉 완창 발표회를 개최한다.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판소리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동시에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국악인들의 발표와 전승 무대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록주제–정순임류 〈흥보가〉 한바탕 김형철이 이날 들려줄 소리는 박록주제–정순임류 〈흥보가〉다. 오랜 시간 갈고닦은 소리 공력을 바탕으로 긴 호흡의 완창 무대를 펼친다.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흥보가〉는 가난하지만 착한 흥보와 욕심 많은 형 놀보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선의, 가족과 공동체의 의미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준 흥보가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를 심어 복을 얻고, 이를 본 놀보가 욕심을 부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권선징악이라는 전통적인 주제를 담아낸다. 동시에 익살
파리 음악박물관에 흐르는 생황…한지수가 만드는 ‘오늘의 전통’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의 생황 소리가 울리고 있다. 필하모니 드 파리 음악박물관 상설 전시에서 소개되고 있는 한국 음악가 한지수의 〈한지수류 생황산조〉다. 전통음악의 어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산조를 만들어온 한지수의 작업은 이제 공연장을 넘어 세계의 악기와 음악을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영역을 넓혔다. 2025년부터 음악박물관 상설 전시에서 그의 생황산조 실연 영상이 관람객을 만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한지수가 직접 파리를 찾았다. 대금 연주자 송지윤과 결성한 듀오 ‘MUL’로 공연을 펼치는 한편,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전시됐던 한국 악기에 관한 자문과 인터뷰에도 참여했다. 오늘의 한국음악을 무대에서 들려주는 동시에 100여 년 전 유럽으로 건너간 한국 악기를 연주자의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자리였다. 듀오 ‘MUL’ 한지수와 송지윤 생황을 연주하는 음악가에서 ‘판을 만드는 음악가’로 생황과 피리, 태평소를 연주하는 한지수에게 연주는 창작의 출발점이다. 직접 곡을 쓰고 음악감독을 맡는 것은 물론, 함께 음악을 만들 창작자를 모으고 공연이 이루어질 공간까지 찾아 나선다. 연주자와 작곡가, 음악
존경과 믿음 뒤에 감춰진 진실…연극 ‘뿌리의 방’ 대학로 무대 오른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믿음과 존경은 어디까지 유효할까. 존경했던 사람의 감춰진 과거와 마주하는 순간, 우리는 그 사람과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극단 야경의 연극 ‘뿌리의 방’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작품은 한 인간을 둘러싼 존경과 믿음, 의존과 욕망이 어떻게 뒤얽히는지를 따라가며 인간관계의 복잡한 이면을 들여다본다. 누군가의 스승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일 수 있다 ‘뿌리의 방’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하나의 사건이나 감정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스승과 선배, 멘토를 만나고 그들의 말과 삶에서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자신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했던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긴 사람일 수도 있다. 작품은 이 같은 관계의 모순을 통해 누가 옳고 그른지를 단순히 판단하기보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를 들여다본다. 제작진은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스쳐 간 인연들을 돌아보고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성찰하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
김유석 영남대 객원교수와 서인화 전 국립부산국악원장 국악방송 라디오, 19일부터 가을 개편…전문성·청취자 소통 강화 국악방송(사장 김은하) 라디오가 오는 10월 19일부터 가을 개편에 들어간다. 이번 개편은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방향으로 국악 연구와 공연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들을 새 진행자로 발탁하고, 청취자 참여형 코너와 글로벌·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국악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프로그램과 지역 공연 현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전문채널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국악연구자 서인화 전 국립부산국악원장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연구의 현장’의 진행을 맡는다. 국악 연구와 공연 현장을 두루 경험하고 국립국악기관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국악 연구 성과와 연구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청취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을 연구해 온 김유석 영남대학교 객원교수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FM 국악당·대전’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대전·충청·영남 지역에서 펼쳐지는 공연 실황을 소개하고, 학자의 시선에서 공연의 의미와 음악적
국립국악원, 중국 상하이·베이징서 ‘단소 제작 아카데미’ 개최 국립국악원이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현지인들이 직접 단소를 만들고 연주하며 한국 전통음악을 체험하는 국악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 주중한국문화원(원장 윤호진)과 함께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2026 투어링 케이-아츠 : 한국을 만나다! 차이나는 단소 제작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중국 현지인들이 국악기를 직접 만들고 연주하면서 한국 전통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내 손으로 만드는 단소…제작부터 연주까지 한자리에서 행사의 중심은 참가자들이 직접 단소를 제작하고 연주법까지 익히는 ‘단소 제작 아카데미’다. 워크숍은 회차별 120분으로 진행되며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4회씩, 총 8회 열린다. 참가자들은 국립국악원 학예직 강사의 지도 아래 국악기의 특징과 소리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우고, 단소 키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단소를 직접 제작한다
이호연 명창, 소리인생 60년…제자·후배 110여 명과 경기소리 큰판 펼친다 한평생 경기소리 외길을 걸어온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이 소리인생 60년을 한 무대에 펼쳐놓는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소리인생 60주년 기념공연’이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호연 명창을 비롯해 제자와 이수자·전수자, 동료 및 후배 예술인 등 110여 명이 참여해 경기소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대규모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한 명창의 활동 60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선다. 스승에게 물려받은 소리가 제자와 후학에게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한 무대에서 보여주며, 경기민요의 전승 과정과 오늘의 모습을 함께 조명한다. 이창배·정득만 거쳐 안비취로…60년 이어온 경기소리 외길 이호연 명창은 백부 이범석 옹을 통해 처음 소리를 접했다. 이후 청구고전성악학원에서 이창배·정득만 명창에게 경기민요와 잡가, 선소리산타령 등 전통 성악을 폭넓게 익히며 본격적인 소리 공부에 들어갔다. 이호연 명창 이어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초대 보유자 안비취 명창을 사사하며 경기민요의 맥을 이어받았다. 이후 60여 년 동안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마틴 파, <뉴브라이튼 영국>(1983~85. 101.6×127㎝)/사진 이근정 녹기 전에 서두르자, 녹기 전에. 이 차가움이, 부드러움이, 달콤함이 녹아내리기 전에 해변의 햇살, 어른들의 휴가, 허락된 관용이 막을 내리기 전에. 혀의 속도보다 빠르게 열풍이 핥으며 지나가고 두 볼이 먼저 게걸스레 그 획득을 빼앗아 갈지라도. 매혹의 단맛이 끝내는 끈적한 자국을 남길지라도. 아직은 여기 있는 즐거움을 핥으며 녹기 전에, 가기 전에. 끝나기 전에.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전시(2026. 7. 16~10.18)가 열리고 있다. 2025년 작고한 마틴 파를 기리는 아시아 최초 대형 회고전이다. 사진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제공. * 영국 사진가 마틴 파(Martin Parr, 1952-2025)는 동시대인의 일상과 시각 문화를 위트 있게 포착한 작업들로 유명하다. 그의 시리즈 중 하나인 ‘마지막 휴양지(The Last Resort)’는 1983년에서 85년 사이 영국 리버풀 근처 휴양지 뉴브라이턴에서 찍은 사진들로 구성되었다. 위에 소개한 사진은 그 작업들 중 하나다.
강선영류 춤의 맥, '시간의 결'로 잇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위송이, 이혜선, 전미라가 강선영류 전통춤의 예맥을 잇는 공연 '시간의 결'을 오는 23일 오후 7시 한국문화의 집 KOUS에서 선보인다. 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005학번 동기인 세 무용가가 20년 동안 축적해 온 춤의 성취를 선보이는 자리다. 세 사람은 2025년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강선영에서 양성옥으로 이어지는 동일한 예맥을 바탕으로 수련해 온 이들이 각자의 예술 세계를 독무로 선보이고, 마지막에는 태평무 합무를 통해 하나의 춤으로 만난다. 이번 공연은 전통춤의 원형과 전승의 정통성에 주목해 프로그램 전체를 강선영류 레퍼토리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위송이의 승무, 전미라의 입춤, 이혜선의 살풀이춤에 이어 세 사람이 함께하는 태평무가 무대에 오른다. 먼저 위송이가 선보이는 '승무'는 한성준에서 강선영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지닌 춤이다. 2000년 '한성준 선생 그 춤의 재현' 공연에서 강선영이 한성준에게 사사한 당시의 춤을 재현한 영상을 토대로 복원·재구성된 작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