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대혁명 107주년, “진짜 민주공화국 건설” 외치며 탑골공원서 기념대회 개최 오는 3월 1일, 3.1대혁명 107주년을 맞아 서울 탑골공원 일대에서 ‘3.1대혁명 정신 계승, 진짜 민주공화국 건설’을 기치로 한 기념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3.1대혁명 107주년기념 범시민추진위원회 주최, 동학실천시민행동, 전국시국회의, 평화통일시민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념대회와 시민대행진, 문화공연, 역사 순례 특강, 평화 영화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최 측은 “내란 세력 척결, 친일 역사 청산, 사회 정의 실현, 평화 주권 실현”을 핵심 과제로 내걸고, 3.1대혁명의 자주·평등·평화 정신을 오늘의 시대 과제와 연결해 계승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3.1대혁명 107주년 기념대회는 예술과 의식, 그리고 시민행동이 결합된 종합적인 역사 현장으로 구성된다. 이번 3.1대혁명 107주년 기념대회의 문을 여는 ‘풍물 한마당’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해 온 풍물패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이들 단체는 3.1대혁명의 정신을 오늘의 풍물로 되살리며, 탑골공원 일대를 다시 한 번 울림의 마당으로 채울 예정이다. 오전
경찰 “허위사실·비방 목적 인정 어렵다”… 한국국악협회 김학곤 이사장 직무대행의 국악타임즈 상대 명예훼손 고소 ‘혐의없음’, 무책임한 고소 논란 서울서부경찰서가 한국국악협회 직무대행 김학곤이 국악타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고소 사건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김학곤 직무대행은 2025년 8월 1일자 국악타임즈 보도(“한국국악협회 미래 결정 자리… 반성없는 복귀, 무책임한 월권의 반복, 협회를 정치장으로 만든다”)가 허위사실을 적시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서부경찰서에 고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기사 내용이 공익적 사안에 관한 언론 보도의 영역에 속하고 ▲해당 표현을 명백한 허위사실로 단정하기 어렵고 ▲비방 목적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특히 수사 결과 통지서에는 “피의자의 게시글은 의견 또는 평가의 표현에 해당하며, 허위사실 인식 및 비방 목적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판단이 명시됐다. 이에 따라 국악타임즈의 보도는 형사상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 김학곤 직무대행, 공익 보도에 대한 형사 고소 책임져야.. 이번 고소는 한국국악협회 운영과 선거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 상
세계 무대 향한 청년 도전… 문체부,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첫 공모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들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 ‘케이-컬처’를 확산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국제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수행할 지역문화재단과 대학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이 주체가 되는 해외 문화 프로젝트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을 해외에 파견해, 현지 문화 현장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 체험형 연수가 아닌, 기획과 실행을 겸하는 국제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모 유형은 두 가지다. 기관 제안형: 수행기관이 사전에 해외 사업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모집 참여자 제안형: 청년이 직접 파견 국가와 사업 내용을 제안 청년들은 해외 체류 2주를 포함해 최대 2개월간 국제문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기관의 전문성과 청년의 창의성이 결합된 구조다. 전통
“빛의소리 된 의사들의 협연”…열두 번째 나눔콘서트 연다 현직 의사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다시 한 번 따뜻한 선율로 나눔의 무대를 연다.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와 한미약품은 오는 3월 1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2회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음악회로, 한미약품과 MPO가 매칭펀드 방식으로 조성한 ‘빛의소리 희망기금’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출연료 전액 기부 올해 무대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선다. 한수진은 15세에 한국인 최초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2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린 연주자로, 런던 심포니, 포즈난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공연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 그는 출연료 전액을 ‘빛의소리 희망기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해 의미를 더했다. 글린카·브루흐·베토벤… 희망을 담은 프로그램 공연은 지휘자 강한결의 리드로 진행된다. 강한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지휘를 전공하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에서
임수정의 춤, ‘무맥의 유산’으로 기록되다. 『박병천류 진도북춤』 출간 기념… <예맥지무(藝脈之舞)> 찰나에 피어났다 사라지는 전통춤의 순간이,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난다. 무대 위 생생한 숨결과 활자가 만나는 특별한 기획 공연이 관객을 찾는다. 경상국립대학교 민속예술무용학과 교수이자 한국전통춤예술원 대표인 임수정은 오는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예맥지무(藝脈之舞)>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공연과 기록의 만남’을 주제로, 전통춤의 계승과 보존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대를 잇는 예술혼’, 몸에서 몸으로 이어진 맥 <예맥지무>는 전통을 단순한 재현이 아닌 ‘대를 잇는 예술혼’으로 바라본다. 가무악(歌舞樂)의 예인이자 故 무송(舞松) 박병천(1933~2007)이 남긴 춤사위는 제자의 몸에 기억으로 스며들고, 다시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임수정의 무대는 동작을 넘어서 ‘호흡’을, 형식을 넘어 ‘뜻’을 좇는다. 기교가 아닌 혼(魂), 동작이 아닌 맥(脈)을 체화한 춤은 스승의 숨결과 제자의 사유, 그리고 오늘의 감각이 겹쳐지며 하나의 예술적 흐름을 완성한다. 이번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두번째 이야기 제12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에 황금정이라는 극장 바로 뒤, 국도극장 자리가 광무대 자리라고 증언하고 있다. 동대문 근처에 문락정이라는 극장이 있었는데 광무대에서 하는 것하고 똑같이 했고, 원각사는 종로 문정통이라구 국일관 근처라고 했다. 종로 4가에 있는 제일극장에서도 하고, 신당동 광무극장에서도 국악 공연을 했다고 증언한다. 이화중선 선생이 단장이 되어 국내는 물론 중국, 만주, 러시아 국경지대까지 공연을 다니던 대동가극단에 이화중선 선생이 광무대 생활을 접고 쉬고 있던 이동안 선생에게 입단할 것을 제안하여 순회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어느날 이화중선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승무를 춰보라고 하여 승무를 추고 나니 미모의 도금선이라는 단원이 승무와 한량무를 추었는데 무척 잘 추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동안 선생이 극찬한 도금선은 얼마 후 세상을 떠났다고 아쉬워하고 있다. 광무대의 위치와 안타까운 도금선 명무의 죽음 광무대가 어디 있었는고 하니 저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에 황금정이라는 극장이 있었거든. 황금정하고 붙어서 바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3월 공연 <박애리의 심청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3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3월 공연으로 〈박애리의 심청가 – 강산제〉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악계와 방송계를 두루 섭렵한 박애리 명창의 완창 공연으로, 약 280분(중간휴식 포함)에 걸쳐 강산제 ‘심청가’ 전 바탕을 들려준다.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의 효심을 그린 ‘심청가’는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서도 예술성이 특히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비장미가 짙은 대목이 많아 완창을 위해서는 높은 기량과 체력이 요구되는 작품이다. 박애리가 이번에 선보일 강산제는 조선 말기 명창 박유전이 창시한 소릿제로, 서편제의 구성짐과 동편제의 웅장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아니리를 절제해 소리 자체의 미감을 강조하며, 정갈하고 절제된 감정 표현과 뛰어난 음악적 형식미를 보여준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인 박애리 명창은 아홉 살에 판소리에 입문해 안애란·성우향·안숙선 명창에게 사사했다. 1994년 전
전통예술원 유흥 브랜드화 프로젝트 〈사의유전〉... 30회 순회의 종착점,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울림을 잇다 전통예술원 유흥이 2025년 하반기부터 이어온 브랜드화 프로젝트 〈사의유전〉이 오는 2월 21일(토) 오후 6시, 한국문화의집 코우스(KOUS)에서 30회 순회의 마지막 무대를 올린다. 〈사의유전〉은 인천 국악회관에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전국을 돌며 관객과 호흡해온 자체 기획 순회공연이다. 이번 코우스 공연은 그 여정의 마침표이자,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네 가지 악기의 정신을 오늘로 잇다 〈사의유전〉은 꽹과리·징·장구·북, 네 가지 타악기에 담긴 정신과 의미를 무대 위에서 새롭게 풀어내는 작업이다. ‘사의(四意)’는 네 악기에 담긴 질서와 상징을, ‘유전(流傳)’은 그 정신을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 전한다는 뜻을 품고 있다. 프로그램은 비나리, 앉은반 설장구, 사물놀이, 사물판굿 등으로 구성된다. 남사당의 언어에서 비롯된 비나리는 관객의 무사태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발원으로 무대를 열고, 앉은반 설장구는 정적인 긴장감에서 역동성으로 확장되는 장단의 변화를 선보인다. 이어지는 사물놀이와 사물판굿은 전통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한번째 이야기 제11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 활동 당시 당대의 명인들에 대해 회고하고 있다. 남도소리에는 이동백, 김창환, 송만갑, 김창룡, 정정렬, 이일선을 꼽았다. 공주의 지동근. 조진영, 이동안 선생, 최모 이렇게 넷이 나와 경기잡가를 부르면 관객들이 산천이 운다고 그랬다고 증언하는 것으로 보아 본인의 잡가 예능이 뛰어났음을 암시하고 있다. 개성 출신의 한인호, 최홍매 등이 경기소리를 잘했고, 서도소리에 장학선 선생과 이정하 선생이 수심가를 잘했고, 서도배뱅이굿하던 김주호가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당시 서도, 남도소리하는 이들이 모이던 단체인 서도창무창, 남도창무창이라는 단체가 있었는데 서도창무창은 남도창무창만 못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악사로는 손이 육손인 생돈이 피리를 잘 불었고, 그가 시나위를 불면 안우는 사람이 없었다고 증언한다. 진도 출신의 박종기, 이동안 선생에게 대금을 가르쳤던 장점보 선생이 대금의 명인이었고, 경기도 여주 이천 곡수 출신의 정해시, 해금을 가지고 말을 한다고 소문난 수원 출신의 임흥문, 줄을 잘 탔던 줄광대 김봉업 선생이 해금을 잘 연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 우종양 단독 후보 등록... 3월 5일 총회 앞두고 선관위 운영 방식에 관심 집중 (사)한국국악협회가 오는 3월 5일 열릴 제27대 이사장 선출 총회를 앞두고, 2월 12일 오후 5시를 기해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이사장 선거에는 우종양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향후 선거관리위원회가 총회 당일 어떤 방식으로 선거를 진행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독 후보… 추대 형식 여부 주목 협회의 관례에 따르면 이사장 선출은 대의원 총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대의원 과반수 출석과 의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독 후보일 경우 통상적으로는 찬반 투표를 거치거나, 대의원 과반 참석 시 별도 경쟁 없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되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참고로 2023년 이용상 전 이사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을 당시에 대의원 과반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투표 없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된 바 있다. 다만 해당 선거는 이후 대의원 자격 구성의 하자 문제로 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았으며, 선출 절차 형식 자체는 문제 삼지 않았다. 관건은 ‘대의원 구성의 적법성’ 이번 선거 역시 형식적 절차보다는 대의원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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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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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