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0일 오후, 토정로31길 23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마포음식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용강맛길을 지켜온 상인들을 격려하고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용강동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마포의 대표 음식거리인 용강맛길의 다양한 맛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 뮤직라운지와 캘리 부채 만들기를 즐길 수 있는 아트라운지, 젠가와 장기 등 보드게임을 체험하는 플레이라운지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즉석복권 경품 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고, 지역특산물을 판매하는 용강맛길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년이 넘도록 축제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용강맛길을 지켜온 상인 여러분의 노력과 변함없이 찾아주신 많은 분들 덕분”이라며 “용강맛길을 비롯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저마다의 특색과 전통을 지키면서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음식문화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 효도문화실천협의회가 10월 경로의 달을 앞두고 지난 9월 8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제13회 성북구 효도문화실천협의회 효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적인 경로효친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해 효행 유공자, 봉사자,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정겨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행사는 가람어린이집 어린이 22명의 귀여운 노래 축하공연으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다. 아이들의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끌어냈고, 이어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평소 어르신을 정성껏 섬기고 남다른 효행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유공자들에게 성북구청장 표창이 수여되어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일선 효도문화실천협의회 회장은 “13회를 맞이한 효잔치를 통해 효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속적인 효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변함없는 봉사를 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관악구는 지난 10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함께 만든 오늘! 내일도 빛날 우리!’를 주제로 '2026년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구는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민관이 함께 복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행사의 시작은 따뜻한 음악으로 채워졌다. 식전 행사에서는 아띠클래식과 서울대학교 성악과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써온 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주민·경찰·학교·민간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 300여 명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관악 곳곳의 복지 현장과 이웃을 위해 힘을 모은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기념 영상을 선보이며 ‘함께 만드는 복지’의 가치를 공유했다. 기념식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삶을 살피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경찰, 학교, 민간단체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 온 관악 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천호동에 소재한 코리아탁구체육관에서 ‘제14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22가족과 비다문화 가족 32가족 등 총 54가족, 18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신체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실내 체육관에서 운동회를 열었다. 구는 행사에 앞서 현장을 정비하고, 경기 구역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인파 관리에도 힘썼다. 행사는 러시아 전통 춤과 기타 연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다문화가족 대표와 비다문화 가족 대표의 선서를 시작으로 개인‧단체 경기와 비전 탑 쌓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마다 힘을 모으고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 간 협동심을 키웠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아울러,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세계 전통의상 캐릭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청파로 74)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슬로건)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난 1년간 지역 복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다지는 선서문 낭독이 진행됐다. 이후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시상,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용산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개인 및 단체 3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용산구가족센터와 영락애니아의집은 우수상을,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용산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는 영화 관람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도봉구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지난 9월 2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인 놀자 잇(eat)자 터놓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구는 올해 사회복지인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예우를 더하기 위해 레드카펫 행사를 새롭게 도입했다. 1부 행사에서는 수어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이날 개인 및 기관에 수여된 표창은 총 84개다. 표창 대상은 ▲현장 최일선의 사회복지 종사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간기관 등 사회복지 기여자 ▲복지행정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공무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복지기관 6개소 등이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과 치유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레드카펫을 밟은 한 사회복지인은 “현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동구는 지난 4일 오후 3시 소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마련됐다. 복지 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350명을 초대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특강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선 유공자 36명에게 성동구청장과 성동구의회 의장,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표창을 수여했다. 2부에서는 방송인 박경림이 무대에 올라 ‘소통과 공감이 힐링이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타인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볼 틈이 없었던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건네는 자리로 꾸며졌다. 성동구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이며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여러분의 헌신이 모여 성동구가 0세부터 100세까지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오늘 하루가 치열한 복지 현장 속 작은 쉼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10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개막식에 참석해 글로벌 창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시의 비전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이 기술을 발견하는 도시를 넘어 기업을 키워 세계로 보내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며 ▲AI·딥테크 혁신도시 ▲글로벌 스케일업 도시 ▲개방형 창업생태계 등 세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올해 서울형 R&D에 425억 원을 투입해 AI·AX 분야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양재 AI·홍릉 바이오·수서 로봇 등 미래산업 거점의 연구개발·실증·사업화를 지원한다. 2027년부터는 4조 원 규모의 ‘넥스트이코노미 서울 펀드’를 조성해 AI·K-컬처 등 미래산업에 투자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해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한다. 아울러 스타트업·투자자·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규제와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해 우수한 인재와 기업이 모이는 개방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한다. 이어 “스타트업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투자자가 가능성을 발견하며 기업과 대학이 힘을 보탤 때 비로소 혁신이 탄생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은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을 기념해 이웃을 위한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날이다. 200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7회째 이어오고 있다. 강동구가 주최하고 강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복지도시 강동’을 부제로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구는 이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사회복지사 선서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마련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뮤지컬 혼성그룹 ‘뮤럽’의 축하공연과 ‘미리내 마술 극단’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서초구가 올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7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전성시대2: 복지, 무엇이든 말해보쇼(show)!'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구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서초복지행복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 이숙자 서울시의원, 김지훈 서울시의원을 비롯한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과 함께 미래 복지의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클래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선서문 낭독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후원자 등 사회복지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노고를 다함께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2부 문화공연에서는 먼저 화려한 LED 댄스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 코미디언 김영희, 정범균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말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