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는 지난 12일 일요일 성북구민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가족, 200여 명이 참여해 온 가족이 함께 뛰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운동회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와 양육자가 한 팀이 되어 협동심을 발휘하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경험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페이스페인팅, 우리 가족 인생네컷 사진찍기, 볼펜 꾸미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돼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매직 벌룬쇼 공연은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좋았다”,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가 아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장문화 상권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 한때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는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대회 '슈퍼스타 상봉'을 비롯해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야장존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만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또한 동네 친구와 이웃 주민 등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율형 매칭 이벤트 '별빛 캔디'와 상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경품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 점등행사는
국악타임즈 편집부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진복지재단과 함께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열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정·착한가게·착한일터 등 일상 속 기부 참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2026 취약계층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 착한기부자 단체 가입식이 열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꾸러미 만들기에 직접 참여했다. 꾸러미는 공기순환기, 보양식 간편요리세트, 식료품, 엘이디(LED) 모기채, 모기기피제 등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500상자를 제작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15개 동주민센터와 지역 내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는 지난 6월 30일, 7월 4일 양일간 2026년 성북구 협동조합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은 ‘협동조합의 날’로, 성북구는 7월 첫째 주를 협동조합 주간으로 지정하여 성북구 협동조합 간 연대와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고 주민에게 협동조합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지난 30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협동조합 포럼 및 교류회'로 포문을 열었다. 길상사 주지 덕조스님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약 10개 협동조합이 참여해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협동조합 활성화에 기여한 4개 단체(마을엄마협동조합, 한국의류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미디어협동조합와보숑, 행복한아이사회적협동조합)와 유공 구민 2명(김범준 씨, 황기욱 씨)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4일에는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협동조합 쿱(COOP)페스타'가 펼쳐져 성북구 협동조합을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해금켜는은한’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개 협동조합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레모네이드 만들기(마을엄마협동조합) ▲모루꽃 만들기(알록달록협동조합) ▲원두 드립백 및 떡핫도그
국악타임즈 편집부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4일 오전, 마포구민체육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모아공동체 어린이집 공동 가족운동회’에서 참석 가족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날 운동회는 마포 생태전환이음 모아공동체 소속 5개 어린이집(중동·깊은샘영재·숲별·다솜·캐비스쿨예랑)이 함께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어린이집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며 가족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약 500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유 구청장은 행사 시작에 앞서 참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운동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아이들이 꿈을 갖고 세상을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불편한 점이나 민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며 “즉시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강서구 우장산 축구장에서 4일 열린 ‘그린 빛 페스타’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우장산 축구장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중앙 무대에선 마술, 노래, 춤 등 다양한 공연이 연이어 펼쳐졌고, 한편에선 유아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총 과녁 맞히기, 물풍선 던지기 등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축제의 백미는 단연 물총놀이였다. 축구장은 순식간에 거대한 물놀이터로 변신했고,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모두가 물총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다.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고, 덩달아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거워했다. 진교훈 구청장 역시 아이들과 물총놀이를 하며 격의 없이 어울렸다. 축제의 열기는 밤까지 이어졌다. 오후 8시 10분부터는 화려한 레이저쇼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축제 당일부터 오는 24일까지는 ‘빛의 산책로’도 운영돼 여름밤 산책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우장산 축구장에서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새마을문고중앙회광진구지부가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통령기 제46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및 제31회 광진구민 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21일까지 참가 작품을 신청받는다.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새마을문고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독서문화 행사로, 독서를 생활화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식과 재능의 나눔, 독서문화운동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선진문화 정착'을 목표로 독서를 통한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공모는 독후감과 편지글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독후감 부문은 초등 저학년부·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새마을작은도서관부, 일반부, 특별부로 나뉘며, 편지글 부문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특별부로 운영된다. 독후감은 자유 주제로 작성하면 되며, 올해는 인공지능(AI)과 인간, 환경, 미래의 관계를 다룬 도서를 권장하고 있다. 편지글 역시 자유 주제로 작성할 수 있어 참가자들은 책을 통해 얻은 생각과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독서는 지식을 넓히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의 삶과 생각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준다"며 "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가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아리랑시네센터에서 '2026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북구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요양보호사 3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고, 2부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을 단체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돌봄의 중심이다. 성북구는 현장의 헌신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정찬미 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동북권 이성자 부협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성북지회 김화수 지회장,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성북협회 김도경 회장, 성북장기요양기관협회 권장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북구는 올해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처우개선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했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랑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보훈대상자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보훈대상자 한마음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올해 24회째를 맞았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는 중랑구 대표 보훈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랑구 보훈회관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광복회 등 지역 내 9개 보훈단체가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보훈단체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모범 보훈회원 3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경품 추첨 등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보훈가족 간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중랑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수당 지원 확대, 보훈
국악타임즈 편집부 | 양천구가 26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 수료식’를 열고, 배움의 과정을 성실히 마친 지역 어르신 320명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39기 장수문화대학은 “배움이 다시 피는 봄, 삶의 활력을 더하는 장수문화대학”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목동1~5동, 신정1·2·6·7동,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 등 10개 동에서 주 1회씩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은 양천구립 실버합창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축하공연, 2부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축하공연에서는 목3동 수료생 10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요들송’ 실력을 뽐내는 발표 무대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아카펠라 그룹 ‘라비타’와 트롯아이돌 ‘몽키스’가 함께하는 ‘장수 콘서트’가 펼쳐지며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2부 수료식에서는 동별 대표 10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타의 모범이 되거나 화합에 기여한 수료생 및 자원봉사자 등에게 상장과 감사장이 주어졌다. 행사장 로비에는 수료생들이 직접 만든 오일파스텔, 도자기페인팅 등의 작품과 수업 현장을 담은 활동사진이 전시되어 성취감을 더했으며,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