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시 광진구가 10월 17일 중랑천 체육공원 및 물놀이장에서 ‘제12회 간뎃골 축제’를 개최한다. 간뎃골 축제는 중곡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간뎃골’은 능동과 면목동 사이에 자리한 중곡동 일대를 ‘가운데말’, ‘간뎃말’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 올해는 ‘꿈을 잇다, 중곡을 잇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0시 30분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오전 11시 개막식을 연다. 공연에는 정다한, 몽키스, 만송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도 펼쳐진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주민노래자랑에서는 이웃들의 노래 실력과 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도 마련된다. 풍성한 경품 추첨까지 더해져 주민들에게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 월곡청소년센터가 10월 10일 성북구청 바람마당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제3회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미니콘서트 – 가을밤 뮤직페스타’가 관객 3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과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주민들에게 가을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에서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오랜 기간 파트별 연습과 정기 합주를 거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서로 다른 악기가 하나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단원들은 음악적 성장은 물론 배려와 소통, 책임감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스타워즈 OST’, ‘하울의 움직이는 성’, ‘어벤져스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음악부터 ‘라데츠키 행진곡’, ‘캐논’, ‘차르다쉬’ 등 클래식 명곡까지 풍성한 레퍼토리가 펼쳐졌다. 장르를 넘나드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은 객석을 매료시켰으며, 주민과 청소년이 음악으로 깊게 소통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호연 명창, 소리인생 60년…제자·후배 110여 명과 경기소리 큰판 펼친다 한평생 경기소리 외길을 걸어온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이 소리인생 60년을 한 무대에 펼쳐놓는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소리인생 60주년 기념공연’이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호연 명창을 비롯해 제자와 이수자·전수자, 동료 및 후배 예술인 등 110여 명이 참여해 경기소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대규모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한 명창의 활동 60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선다. 스승에게 물려받은 소리가 제자와 후학에게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한 무대에서 보여주며, 경기민요의 전승 과정과 오늘의 모습을 함께 조명한다. 이창배·정득만 거쳐 안비취로…60년 이어온 경기소리 외길 이호연 명창은 백부 이범석 옹을 통해 처음 소리를 접했다. 이후 청구고전성악학원에서 이창배·정득만 명창에게 경기민요와 잡가, 선소리산타령 등 전통 성악을 폭넓게 익히며 본격적인 소리 공부에 들어갔다. 이호연 명창 이어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초대 보유자 안비취 명창을 사사하며 경기민요의 맥을 이어받았다. 이후 60여 년 동안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마틴 파, <뉴브라이튼 영국>(1983~85. 101.6×127㎝)/사진 이근정 녹기 전에 서두르자, 녹기 전에. 이 차가움이, 부드러움이, 달콤함이 녹아내리기 전에 해변의 햇살, 어른들의 휴가, 허락된 관용이 막을 내리기 전에. 혀의 속도보다 빠르게 열풍이 핥으며 지나가고 두 볼이 먼저 게걸스레 그 획득을 빼앗아 갈지라도. 매혹의 단맛이 끝내는 끈적한 자국을 남길지라도. 아직은 여기 있는 즐거움을 핥으며 녹기 전에, 가기 전에. 끝나기 전에.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전시(2026. 7. 16~10.18)가 열리고 있다. 2025년 작고한 마틴 파를 기리는 아시아 최초 대형 회고전이다. 사진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제공. * 영국 사진가 마틴 파(Martin Parr, 1952-2025)는 동시대인의 일상과 시각 문화를 위트 있게 포착한 작업들로 유명하다. 그의 시리즈 중 하나인 ‘마지막 휴양지(The Last Resort)’는 1983년에서 85년 사이 영국 리버풀 근처 휴양지 뉴브라이턴에서 찍은 사진들로 구성되었다. 위에 소개한 사진은 그 작업들 중 하나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의 절실한 여정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낼 '스피드퀸'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을 깨우는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 여정에는 올림픽 금메달 4관왕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 전이경 감독이 전격 합류한다. 싱가포르 국가대표 팀을 이끌었던 ‘명장’에서 ‘스피드퀸’ 감독으로 돌아온 전이경 감독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이경 감독은 ‘스피드퀸’을 제2의 인생을 여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선택해 특별한 의미를
국악타임즈 편집부 |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 군단을 출격시키며 한계를 깨부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웃음과 힐링,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 순간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천만기인쇼’ 3회는 강호동과 붐이 스타들의 노력이 빛났던 1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 가운데 새로운 2기 스타들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고 강조해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사상 최대 인원인 15명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등장해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싸우고 도전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부터 이탈리아, 스페인의 오디션까지 세계를 제패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드러냈다. ‘싸울아비’는 일사불란한 칼각 품새를 시작으로 고공 공중제비, 연속 회전 발차기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뒤흔든 ‘K-태권도 퍼포먼스’의 위상을 폭발시켰다. 강호동은 무대를 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안성훈은 “인간문화재로 등록시키고 국보로 보호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다양한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 7인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이번 특집에서는 트롯 오디션 세계관의 대통합이 이뤄진다.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거머쥔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이 합류한다. 여기에 신승태, 민수현, 재하까지 가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를 든든하게 지켜온 손빈아 역시 이번에는 듀엣 짝꿍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TV CHOSUN에 첫 출연하는 마이진의 솔직한 소감이 이목을 끈다.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고백한 것. 과연 마이진이 낯선 무대에서 긴장감을 떨쳐내고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마이진은 이소나와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과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오지헌은 '폭풍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MC 현영이 "실제로 활동하고 있냐" 묻자, 오지헌은 "행사도 많이 뛴다"고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 이어 오지헌은 배우 신승환의 요청으로 망설임 없이 랩을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아내가 고개를 떨구자 신승환은 "오지헌이 부끄러운 거냐" 물었고, 아내는 "아이들 학비 벌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 18년 차 오지헌 부부의 유쾌한 일상도 만나 볼 수 있다. 대부도로 여행을 떠난 부부는 카페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내의 입술에 라떼 거품이 묻은 것을 발견한 오지헌은 아내를 지그시 바라보며 "길라임 씨?"라고 말해 배우 현빈,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 거품 키스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하지만 아내는 곧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0월 14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서비스산업발전 TF를 주재했다. 이형일 부총리는 “어제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0.7%p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하면서, “이는 세계 및 주요 선진국 평균 상향폭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반도체 수출 호조를 포함한 우리경제의 탄탄한 성장세가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을 압도한다는 국제적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부총리는 “이어달리기의 다음 주자는 바통을 받기 전부터 함께 달린다”고 하면서, “반도체와 함께 달려나갈, 성장을 이끌 제2, 제3의 주자가 필요”하고, 그 중 하나가 서비스산업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매우 크고, 최근 K-콘텐츠 등 고부가 서비스산업이 도약하며 우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비스산업은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깝고, 청년층이 많이 종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민생 산업이기도 하다”고 설명하면서 “정부는 서비스산업 육성을 통해 ‘성장과 민생의 두 마리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