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진도’에 울려 퍼진 가무악의 신명… 제6회 진도전국가무악대제전 성료 예향 진도에 전국 국악인들의 소리와 춤, 가락과 신명이 한데 어우러졌다. 전국의 전통예술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6회 진도전국가무악대제전’이 지난 7월 18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260여 팀의 참가자가 진도를 찾아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올해는 연희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대회의 외연과 현장의 신명을 한층 넓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를 비롯해 김춘화 진도군의회 의장, 하숙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승환 진도군의회 농수산건설위원장, 김용선 진도예총 명예회장, 이상용 진도예총 부회장 등 지역 기관·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태백 총심사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야 심사위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대회를 주관한 함재건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진도를 찾아준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올해 연희 부문을 새롭게 신설한 의미를 강조했다. 함 추진위원장은 올해 추진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마련해 연희 부문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대회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행정과 의회의 지원을 확대해
남산에 울리는 르완다 북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북은 어느 문화에서나 사람을 모으고 마음을 하나로 잇는다. 우리 전통음악에서 북과 장구의 장단이 노래와 춤을 이끌듯, 르완다의 북소리 역시 공동체의 삶과 기억을 품고 세대를 이어왔다. 르완다 전통예술 앙상블 KAGOMA가 7월 31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힘찬 전통 북 연주와 역동적인 춤, 우아한 몸짓, 르완다의 다양한 전통 악기가 어우러진다. KAGOMA의 공연은 음악과 춤이 분리되지 않은 르완다 전통예술의 특징을 보여준다. 북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반복적이고 강렬한 리듬에 맞춰 무용수들이 몸을 움직이고, 집단의 호흡과 움직임이 다시 연주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우리 국악의 장단이 연주자와 소리꾼, 무용수의 호흡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르완다의 전통 리듬도 현장에서 서로 주고받는 에너지를 통해 완성된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전통예술이 지닌 공통점과 차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의미다. 행사는 주한르완다대사관과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하고 CID-UNESCO 서울이 협력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출연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로,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하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관계를 경험한다. 날 것의 인간미로 대표되는 기안84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일으킨다. 기안84는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이라며 실험에 참여했으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할 예정이다. 낯선 존재인 AI를 향해 기안84가 보여줄 익숙하고도 솔직한 감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이라며, "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I와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한 솔로의 대명사 기안84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늘(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리마리오 닮은 꼴'로 배우 활동에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 '원조 조각 미남' 이세창이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그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승환이 "90년대 당시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음반은 어떻게 하다가 낸 거냐" 묻자, 이세창은 1995년 당시 "두 번째 출연작, 드라마 '딸부잣집'이 시청률 4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자, 매니저가 갑자기 음반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수 활동까지 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이세창은 2004년 '웃찾사'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리마리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당시 방송 이후 '리마리오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 무대에 오른 것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고 푸념했다. 이어서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우와 개그맨이다!' 하며, 이미지가 개그맨이 돼 버렸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으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한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까지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동시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현장은 놀라움으로 물든다.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부러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감춰진 백그림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는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 판소리, 성악까지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7월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일반산업단지(SK 하이닉스)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를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현황 및 적기 공급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6월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후속 조치이다. 정부와 기업은 당초 계획 대비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 하이닉스)의 최종 팹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 앞당겨, 5년 내에 메모리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김성환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이 같은 투자 일정 단축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구축을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는 정부 의지를 재확인했다. 용인 반도체 산단의 경우 지역 내 발전력 보강과 영동권·중부권 발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통해 10GW 이상의 전력수요에 대응한다. 구체적으로 국가산단은 1단계로 2030년까지 산단 내 LNG와 인근 지역 선로 보강을 통해 필요 전력을 공급한다. 이후 2단계로 2036년까지 기존선로 용량 증설 등을 활용해 확대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식재산처는 7월 22일 15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서울 영등포구)에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가맹점 업계 주요 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K-문화·K-음식 확산에 따라 국내 가맹점 상표의 해외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가맹점 업계가 겪고 있는 상표 권리화, 해외 지식재산 분쟁, 정책지원 수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국내 가맹점 상표는 외식업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국내 외식기업은 2025년 기준 56개국에 122개 기업이 진출해 139개 상표, 4,64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매장 수는 최근 5년간 24.8% 증가했다. 반면 해외진출이 확대되면서 지식재산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가맹점은 상표명, 간판, 포장디자인 등 지식재산이 핵심 자산인 만큼, 현지 중개인이나 예비 협력자 등이 우리 기업의 상표를 먼저 출원·등록하는 무단선점이나 상표명·간판·매장 핵심 내용을 모방한 현지 모방상점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해외진출 전 상표권 등을 신속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맹점 상표의 국내외 상표 권리화
국악타임즈 편집부 | 새만금개발청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7월 2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새만금·전북 기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기업의 대규모 지방 투자의 첫 사례인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대기업 투자유치 성과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지역 청년의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새만금의 핵심 선도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퓨처그라프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내 로봇·인공지능(AI)·수소·이차전지·건설 분야의 주요 지역기업 대표들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지역 내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새만금 미래 첨단산업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전북대학교는 지역인재 양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투자 현황 및 상생협력 방안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서 로봇·인공지능(AI)·수소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22일 오전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 참석한 데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연이어 면담하는 등 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를 지역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에 따라, 새만금과 호남권 반도체 첨단산업단지를 국토균형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22일 오전 새만금 투자기업과 전북지역 기업·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성과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와 기술협력, 지역인재 채용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투자계획과 지역 협력방향을 공유했으며, 지역기업들은 실질적인 새만금 사업 참여와 국가 연구개발·실증사업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현대차그룹의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의 혁신이 전주·군산·익산 등 전북 전역으로 확산되어야 한다”며, “투자기업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인재가 지역에 뿌리내리는 선순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장관은 22일 오후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을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22일과 24일 이틀간 15개 광역자치단체와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출범한 민선 9기를 맞아,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와 중점 투자방향을 신속히 공유하는 한편, 새 지방정부의 지역발전 구상과 주요 재정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장관은 “수도권 쏠림이 심화될수록 국가 경쟁력이 약화되는 만큼, 지역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키우는 것은 단순한 균형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각 지역이 가진 산업·인재·입지의 강점을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해야 할 대전환과 대도약의 시기”라며, “3대 메가프로젝트와 미래대응기금, 대규모 랜드마크 사업 등을 지역별 전략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기업과 좋은 일자리가 모이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에 축적되는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박 장관은 “이러한 정부의 투자 방향들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지원은 정부 부처의 계획만으로 완성될 수 없기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