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국악타임즈 편집부 | 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의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귓가를 파고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기로 노크를 시도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내비치고, 컨테이너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송일국이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캐릭터의 삶 속에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이다. 송일국은 1998년 MBC 공채로 데뷔해 2006년 대하사극 〈주몽〉으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해왔으며, 대한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자기 관리에 진심이다. 2012년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어난 뒤에는 육아예능을 통해 서툴지만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일국은 MBC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이야기와 건강 정보를 자유롭게 오가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굵직한 사극을 거쳐온 배우로서의 깊이,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MC로서의 설득력을 더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 지난 5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 서리는 “개꿈이다”라며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했지만, 동시에 세계가 꾸는 꿈의 정체가
국악타임즈 편집부 |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초여름 녹음이 싱그러운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의 ‘제시카’ 박소담이 잠시 속세(?)를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식객은 '기생충' 최고의 명장면을 다름 아닌 ‘역류하는 변기 위에 쭈그려 앉아 있던 제시카’로 꼽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 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 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를 획득한 정서주가 선두에 올라섰다. 2라운드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이 애교 본능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1위, 2위, 7위를 휩쓸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펀덱스, 5/25~5/31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8화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다급하게 물어 전생에서 자신과 강단심의 관계를 자각한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 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묵직한 표정으로 남다른 다크 기운을 뿜어내고, 평소와는 달리 생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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