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큰해양예술단, 추석 앞두고 요양병원 찾아 ‘문화예술로 전한 따뜻한 위로’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더큰해양예술단(단장 박해양)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요양병원을 찾아 문화예술로 따뜻한 위로와 흥겨움을 전했다. 더큰해양예술단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울산 중구 세민에스재활요양병원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2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여러 사정으로 평소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정과 위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황성욱 국악타임즈 울산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생글이 장구 공연을 비롯해 전통가요와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전통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흥겨운 장단과 친숙한 노래가 울려 퍼지자 환우와 가족들은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공연을 즐겼고,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무대가 펼쳐졌다. 더큰해양예술단은 공연에 앞서 환우와 가족, 병원 관계자들을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한 떡을 전달했다. 단순히 공연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이번 행사의 의
전통주, 가양주에서 글로벌주로… 인사동서 세계인 만나는 새로운 시장 연다 “전통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찾아오는 곳에 술을 가져가는 것과, 한국을 만나러 온 세계인 앞에 우리 술을 가져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전략입니다.” 대한민국 전통주가 박람회장을 벗어나 외국인 관광객과 직접 만나는 새로운 시장 실험에 나선다. 공간기획·자산가치향상전문기업 ㈜지금은월세시대 박진혁 대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K-전통주 특별전과 함께하는 K-STREET FOOD FESTIVAL’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를 단순히 진열·판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음과 음식, 지역문화와 양조장 이야기, 소비자 체험을 결합해 전통주를 하나의 ‘K-문화 콘텐츠’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박 대표가 이번 행사를 통해 내세운 화두는 ‘가양주(家釀酒)에서 글로벌주(Global 酒)로’다. 이는 집과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가양주의 전통적 가치를 버리자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지역의 쌀과 물, 누룩과 과실, 그리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양조문화를 지키면서 이를 세계 소비자가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관광·문화·산업 콘텐츠로 확장하자는 제안이다. “전통주 박람회
한여름 홍대에 펼쳐지는 거리 춤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우리의 전통 공연은 본래 연희자와 구경꾼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판에서 성장했다. 관객은 흥에 따라 추임새를 넣고 몸을 움직였으며 때로는 판 안으로 들어가 연희자와 함께 춤을 췄다. 7월 25일 홍대에서 열리는 ‘2026 IMMERSIVE MUSIC FESTIVAL’은 이러한 참여의 미학을 오늘날의 거리문화와 전자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R2에서 진행된다. EDM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 누구나 음악 속에 들어가 축제의 일부가 되는 이머시브 버스킹 형식으로 꾸며진다. 공연자가 음악을 들려주고 관객이 이를 바라보는 일방적인 구조에서 벗어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자유롭게 춤추고 이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에 참여한다.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나누는 행위도 동시대의 추임새이자 새로운 참여 방식으로 기능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기획 AI활용 아카데미 2기’ 교육생들과 함께 제작했다. 교육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공연 기획과 홍보 콘텐츠, 디자인, 운영
AI영화, 이제 극장 스크린을 겨냥한다…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 7월 1일 개최, Claude·Higgsfield 자동화부터 DCP 극장 상영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 공개 AI 영상 제작이 빠르게 대중화되는 가운데, 극장 상영을 목표로 한 AI 영화 제작의 실전 기술을 공개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AI CINEMA, Inc.(대표 장동찬)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1관에서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열린 제1회 AI영상 극장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지난 3년간 4K 실사 영상과 AI 영상 제작 기술의 융합을 연구해온 장동찬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과 극장 상영을 위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넘어, AI 영화가 실제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와 제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극장에서는 왜 AI영상이 달라 보일까 AI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문제는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완성도가 높았던 영상이 정작 극장에서는 색감이 흐려지고 음향이 평면적으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 복지센터 찾아 ‘문화나눔 공연’ 펼쳐 울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문화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회장 임헌찬)과 통기타 동호회 ‘통기타 하루’(회장 최덕환)가 지난 13일 울산가나복지센터와 울산9988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은애의 ‘창부타령’을 시작으로 장선순의 ‘한량무’, 이나경·이말남의 ‘꽃타령’ 등 전통 민요와 춤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옥자·홍지윤·임헌찬이 함께 선보인 ‘상주모심기’와 ‘닐리리야’ 무대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덕환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연주자가 참여한 통기타 공연에서는 ‘노들강변’, ‘고향무정’ 등 친숙한 가요가 연주돼 관객들의 흥겨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92세 임헌찬 회장, 81세 이옥자 씨 무대 올라 감동 선사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올해 92세인 임헌찬 회장과 81세의 이옥자 씨가 직접 무대에 올라 ‘상주모심기’ 노동요와 ‘오돌또기’ 민요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열정과 건강한 노
울산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 ‘호국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호국영웅 희생 잊지 말아야” 울산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지회장 황선률)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5일 선암호수공원 내 6·25참전기념비 앞에서 ‘2026 호국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과 나라사랑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는 남구청의 후원으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호국 나라사랑 버스킹’을 진행하며 음악회 홍보와 함께 보훈의 의미를 알리고 있다.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로 꾸며지는 호국 음악회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음악회는 아코디언 연주자 서진우, 색소폰 연주자 임남선, 하모니카 연주자 이승훈을 비롯해 가수 김원진, 조경희, 홍애아, 정정순, 복병규, 서성일, 문연희 등 지역 예술인 20여 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전쟁과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대중가요와 군가, 전통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행사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손태극기를 흔들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상설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이하 강북센터)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상설 전시과 체험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를 오는 15일(금)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강북센터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 어린이와 가족, 장·노년층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설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와 연계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예술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북센터의 1층 체험 공간에서는 전통악기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가야금, 양금, 좌고, 장구, 사물북을 직접 연주하며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나의 작은 무대’ ▲전통 탈과 모자, 의상을 착용해 사진을 남기는 ‘나와 닮은 탈’ ▲벽면 악기를 터치하면 소리와 시각 효과가 함께 구현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만지는 소리’ ▲체험 악기로 연주된 크로스오버·국악 창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오늘의 플레이리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제주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이어온 올레길 위에 추모의 선율이 흐른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오는 5월 25일 제주올레 6코스 일대에서 고(故) 서명숙 이사장의 49재 추모걷기를 개최한다. 서복공원에서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약 8km 길 위에서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삶과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룹 이두헌이 종착점 음악회에 참여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는 “길 위에서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안고 만나고 싶다”고 전하며, 결항으로 인해 영결식에서 영상으로 전했던 조가를 현장에서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길 위의 추모와 위안을 담아내는 소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제주올레가 가진 공동체적 가치와 길 문화의 의미는 우리 전통의 순례와 유랑의 정서와도 맞닿아 있다. 걷는다는 행위 자체가 기억과 사유의 과정이 되는 가운데, 음악은 그 길 끝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잇는 매개가 된다. 이번 추모걷기 역시 자연과 예술, 사람의 감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적 의례로 기억될 전망이다.
팔공산에 울린 기원의 소리…만신장군 김성주, 병오년 산신대제 주관 2026년 병오년, 대구 팔공산에서 미륵장군당 산신대제가 봉행됐다. 이번 산신대제는 천왕메기굿 명인으로 활동 중인 만신장군 김성주가 주관해 전통 의례의 맥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팔공산은 예로부터 영험한 기운이 깃든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신대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기원하는 대표적인 전통 의례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신도들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여 년 이어온 의례와 봉사의 길 김성주 명인은 오랜 시간 전국 각지에서 산신제와 용신제, 천도제 등을 집전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팔공산 산신대제 역시 수년간 꾸준히 이어온 주요 의례 중 하나로, 그의 활동 이력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핵심 행사다. 특히 경주 감포 일대에서 약 15년 이상 해돋이 기원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례 문화를 지속해 왔다. 이와 더불어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힘써오며 무속 의례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왔다. 40년 수행의 길… 현장으로 증명해온 명인 김성주 명인은 1985년 신내림을 받은 이후 약 40년 가
국립극장, 전통예술 보급 확대… ‘우리동네·우리학교 국립극장’ 참여기관 모집 국립극장이 전통공연예술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우리동네 국립극장’과 ‘우리학교 국립극장’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립극장이 창·제작한 전통예술 기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 공공기관과 학교에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국립극장’은 문예회관과 복지시설 등 지역 거점 공간에서 공연 영상을 상영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우리학교 국립극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창극과 국악관현악, 전통무용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적 가치가 높다. 상영작으로는 국립창극단 ‘리어’, ‘패왕별희’, 국립무용단 ‘향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엔통이의 동요나라 2’, ‘천년의 노래, REBIRTH’ 등 총 30편이 포함된다. 전통예술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작품들이 고루 마련돼 있다. 국립극장은 2021년부터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사업을 통해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제작·유통하며 전통예술의 접근성을 높여왔다. 특히 해외 상영과 글로벌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국제적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4월 6일부터 시작되며, 공공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