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주 19년 차로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이 5일 정오에 발매된다. ‘서자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조용한 기적'은 남녀 주인공이 느끼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기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서자영’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사랑이 깃든 보컬이 더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웰메이드 작품 음악을 맡아온 호기심스튜디오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서 공개된 ‘하여튼’, ‘다시 돌아온 계절’, ‘마음을 놓치다’ 역시 직접 작곡하며 작품 전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왔다. 이어 Part.5 ‘조용한 기적’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선율로 풀어내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 분)는 꿈을 통해 전생에서도 ‘신서리’(임지연 분)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음을 마주하고 그녀가 꿈속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동일 인물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은 각자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던 순간들을 솔직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스케줄이 일찍 끝난다고 아쉬워한 김채원은 “미모가 아까워 꼭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쿠라가 “울 때 가장 예뻐 보여서 항상 눈물 셀카를 찍는다”며 직접 촬영한 눈물 셀카를 공개하자, 이에 질세라 허윤진은 본인의 눈물 셀카를 가득 모아둔 사진 폴더까지 전격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어 르세라핌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이랑 같은 방에 살아야 한다”고 거듭 추궁하자,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의 전생 인연을 자각하며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은 악질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3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의 마음을 허하며 썸 타는 사이로 발전,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켰다. 특히 엔딩에서 세계가 꿈 속 여인, 강단심(임지연 분)이 서리와 동일 인물이 아닐지 의심하며, 이들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멋진 신세계’ 8화 시청률은 최고 13.7%, 수도권 10.7%, 전국 10.4%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시청률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4%, 최고 5.1%까지 수직 상승하며 화제성까지 장악,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지난 7화 엔딩에 이어 서리의 깜짝 기자회견이 공개됐다. 서리는 세계의 ‘비오제이’ 기부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는 계책으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캐릭터 매력을 200% 끌어올린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을 전달할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1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 이어 남북파 공작원 시절 김부장의 범상치 않은 과거가 연기처럼 지나가고,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조항조가 녹화 도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한다. 감성 장인 조항조의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감동으로 재탄생한다. 미(美) 천록담은 조항조가 단 하나의 인생곡으로 꼽은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한다. 천록담의 절절한 열창이 짙은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조항조는 "듣는 내내 제 가슴을 후벼팠다"라고 털어놓으며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 조항조의 눈물까지 이끌어낸 인생곡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眞) 양지은은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보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출연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다. 특히 김용빈은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고백한다. 양지은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180도 뒤집어놓은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신곡 '목련' 무대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이어진다.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무대부터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트롯4' 진(眞)의 왕관을 쓴 이소나가 우승 특전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이소나에게 선물한 신곡 '목련'은 오랫동안 봉오리를 머금고 있다가 마침내 만개하는 목련꽃의 생명력을 그린 곡. 35살이라는 나이에 경연에 참여해 비로소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서사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무대를 지켜본 윤태화는 "황홀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MC 송은이 역시 "후렴구에 고음이 터질 때 마치 목련꽃이 활짝 터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인생 서사가 녹아든 '목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짝꿍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의 존재감 역시 심상치 않다. 앞서 77세 최고령 참가자로 연륜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윤경옥 여사는 이날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을 울린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길려원과 염유리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지난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스승과 제자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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