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 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
국악타임즈 편집부 |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까지 접수한 명품 배우 김응수, 다둥이 아빠가 된 파이터 김동현, 원조 예능돌 조권이 예측 불가 토크로 하숙집을 뒤집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응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텐션으로 MC들 잡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아근진’을 아냐는 질문에 “그게 뭐냐”고 되물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아근진’보다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곧바로 “그만큼 오래 하라는 의미였다”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이 넷째 득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넷째가 아들일 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과거 그가 봤던 사주에서 “아이가 한 명 더 있는데, 백마 탄 장군이다”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동현은 2세 준비 중인 이상민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며 쓰던 아기 담요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들이 넷째 임신의 비결을 묻자, 그는 “아내와 부부 싸움한 날 아이가 생긴 걸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지는 “나도 오늘 남편
국악타임즈 편집부 | 해피엔딩을 향한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마지막 스텝이 시작된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저마다의 행복을 찾으려는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응원, 그리고 나솜이(안세빈 분)와의 약속에 힘입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크림을 만들기로 결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 이후 꼬여버린 레뚜알과의 관계로 인해 고즈넉 바이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여기에 구세주인 줄 알았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예기치 못한 음모에 둘러싸인 매튜 리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과거 담예진은 그리워하던 엄마 송명화(우희진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 불량배에게 위협을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독한 악질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짜릿한 첫 키스 엔딩으로 새로운 로맨스 기류를 암시해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멋진 신세계’ 6화 시청률은 최고 11.9%, 전국 10.3%, 수도권 10%로 6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3%, 평균 3.3%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으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아찔한 감전 사고 이후의 서리,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눈 뜨기가 무섭게 서로의 안위부터 걱정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중 실수로 얼굴을 마주하는 아슬아슬한 자세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
국악타임즈 편집부 |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허당 매력’으로 예능계를 사로잡은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반가운 얼굴,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소라는 지난 출연 당시, 오직 승부만을 위해 돌진하는 이른바 ‘직진 소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남다른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당미와 ‘종이 인간’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룰렛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의 ‘불나방 본능’이 발동,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폭주한 반면, 김종국만이 끝까지 ‘안정형 룰렛’을 선택해 신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기세 美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이승영 감독과 색다른 시선으로 극의 신선함을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 등은 첫 만남부터 찰떡궁합을 이룬 ‘대본리딩’으로 반전, 임팩트,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먼저 ‘김부장’의 일등 선장 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 모드가 본격 재가동된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0회에서는 재결합 기념 데이트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진다. 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 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국악타임즈 편집부 | 안효섭이 지독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 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 것.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별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프게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는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갈 예정이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으로 온 동네 사람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더욱 호기심을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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