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만의 정동극장, ‘재미와 퓨전’ 그 너머에 국악은 어디에 있는가 “국립정동극장만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가 취임 약 5개월 만에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질문이다. 대표 레퍼토리를 만들고, 지역과 해외로 공연을 유통하고, 관객에게 열린 극장을 만들겠다는 계획보다 기자들의 관심은 한층 근본적인 문제로 향했다. 국립극장도 전통의 현대화를 이야기하고 서울예술단도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공연을 제작한다. 다른 국공립 공연장 역시 시민 참여와 지역 협력,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그렇다면 국립정동극장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 근대 공연예술의 역사적 맥을 품고 있는 국립정동극장에서 앞으로 국악과 전통예술은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인가. 서승만이 제시한 5가지 방향…“대표 레퍼토리 만들겠다” 서 대표는 향후 국립정동극장을 이끌 5대 운영 방향으로 ▲대표 레퍼토리 육성 ▲정동극장 예술단의 예술적 가치 강화 ▲국내외 예술기관과의 협력 확대 ▲관객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열린 극장 ▲지속 가능한 예술과 조직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그중 가장 먼저
고혹적인 춤으로 엮은 '인드라망'의 장엄 - 김묘선의 '인연' 임병걸 (전)KBS 부사장, 저널리스트 "연기암의 물봉선 하나가 지는 데도 필연적인 이유가 있고, 그 꽃잎 위에 내린 이슬 하나에도 실로 머나먼 여정이 있습니다 " - 이원규 '지리산 편지' 중에서 흑즉시백, 백즉시흑 (黑即是白, 白卽是黑)을 구현하는 최고의 춤 '승무' 새벽 3시 칠흑같은 산사의 어둠을 몰아내고 삼라만상을 미망에서 깨우는 독경소리처럼 목탁소리가 울렸다. 이윽고 검은 무대 아래 하얀 고깔, 하얀 장삼, 하얀 적삼을 입은 여인이 엎드려 오체투지한 모습을 드러낸다. 무대 뒤편 검은 벽에는 한 겨울 흰 눈을 맞은 낙락장송의 가지가 허공에 드리웠고 그 위로 보름달이 두둥실 떠 올랐다. 일주일 뒤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추석 한가위인데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선정릉 앞 민속극장 '풍류'에는 일주일 먼저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 셈이다. 여인은 천천히 몸을 일으키고 길게 뻗은 흰 장삼을 휘휘 저으며 검은 어둠을 몰아내기 시작했다. 하얀 고깔 아래 고운 여인의 얼굴과 눈동자는 하늘을 향해 살포시 열리고, 소매 넓은 장삼자락도 가로 세로로, 때로는 대각선으로 얇게 가르며 허공의 어둠을 몰아내고
“산조는 박제된 전통이 아니다”… 영암에서 다시 물은 산조의 미래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이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암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가야금산조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김창조의 고향 영암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전승 산조의 예술적 가치를 확인하는 한편, 오늘의 연주자는 어떤 산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어디까지를 산조라고 부를 수 있는지, 그리고 미래의 산조는 누구에게 어떻게 들려야 하는지를 연주와 학술, 대담을 통해 입체적으로 질문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성 가운데 한 사람인 도올 김용옥이 함께하는 산조축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런 기대를 안고 영암으로 향했다. 현장에서 먼저 받은 인상은 각종 학술포럼과 다양한 산조 연주를 상당히 밀도 있게 배치했다는 것이었다. 우승희 영암군수의 적극적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우 군수는 ‘가야금의 본향 영암’이라는 문화적 자산에 강한 자부심을 보이며 공연과 학술행사에 함께했고 객석에서도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김창조와 산조라는 영암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원일 예술감독, ‘공연하는 축제’에서 ‘질문하는 축제’로 2026 김
매주 수요일 고창에 울리는 판소리… ‘석정풍류’ 최용석·민혜성·김봉영·안이호·권송희·김율희·서의철 무대 매주 수요일이면 고창에서 판소리 한바탕이 펼쳐진다. 한두 차례의 기획공연이 아니라 1년 52주 동안 매주 판소리를 만날 수 있는 상설무대다. 대한민국 최초로 매주 수요일 연간 52주 동안 판소리를 선보이는 ‘2026 고창 웰파크시티 판소리향연 <석정풍류>’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하반기 주요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가을 무대에는 안이호, 권송희, 김율희 등 전통 판소리를 탄탄하게 익히면서도 창극과 창작음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고 있는 젊은 소리꾼들이 차례로 나서 판소리의 깊은 맛과 동시대적 매력을 함께 전한다. <석정풍류>는 단순히 명창의 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해설형 프로그램 <소리마중>, 감상·실습형 <도전! 귀명창 소리명창>, 참여형 프로그램 <판소리 골든벨>을 통해 판소리를 ‘알고, 듣고, 직접 해보고, 즐기는’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달 첫째 주 열리는 <소리마중>에서는 전문가들이 판소리의 사설과 등장인물, 시대적 배경 등 작
정회원 아닌 사람이 한국국악협회 총회 무효소송 제기할 수 있나 한국국악협회의 정회원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앞서 국악타임즈는 [심층취재 2]를 통해 한국국악협회 정관상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하고, 회원규정에 따르면 1년 이상 회비를 체납할 경우 회원자격이 자동 상실된다는 점을 보도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발생한다. 정회원 자격이 없는 사람이 2026년 3월 5일 개최된 한국국악협회 총회의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까. 총회 절차에 실제 하자가 존재하는지 여부와는 별개로, 법원에 총회결의의 무효 확인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그 판단을 받을 법률상 이해관계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향후 소송에서는 총회의 적법성에 앞서 “소송을 제기한 사람이 과연 한국국악협회의 적법한 회원인가”라는 문제가 먼저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남정태, 이사회 승인 없었다면 정회원 자격부터 다시 따져야 남정태의 경우 홍성덕 전 이사장 재임 당시 한국국악협회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국악협회 정관 제5조에 따르면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임원·분과위원장·정회원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정회원이
최은서 신간 『우리음악이 새긴 역사를 걷다』 출간 우리 음악이 태어나고 전승돼 온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곳에 깃든 음악과 사람, 시대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최은서의 글이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우리 음악의 현장을 발로 걸어 기록한 무형유산 답사기 국악타임즈의 인기 연재 코너 ‘최은서의 우리음악유산답사’를 통해 꾸준히 소개돼 온 글을 모은 최은서의 신간 『우리음악이 새긴 역사를 걷다』가 민속원에서 출간됐다. ‘문화와 역사를 담다’ 시리즈 84번째 책으로 나온 이번 저서는 저자 최은서가 음악이 태어나고 전승된 공간을 직접 찾아 걸으며 만난 역사와 무형유산의 흔적을 담은 답사기다. 책은 ‘사계절에 깃든 무형유산 답사기’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우리 음악과 무형유산을 공간과 역사, 사람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우륵의 가야금에서 처용, 종묘제례악, 판소리, 아리랑, 대취타에 이르기까지 우리 음악이 깃든 역사적 공간을 저자가 직접 찾아가 살펴보고, 그 현장에서 발견한 음악의 의미를 교육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출간은 국악타임즈 독자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다. 최은서는 그동안 국악타임즈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최은서의 우리음악유산답사’를 연
정상희 명창의 ‘엇박’, 놀부가 다시 태어났다…“판소리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다” ‘전통 판소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을까.’ 수림문화재단의 창작 전통음악 공연 브랜드 ‘수림뉴웨이브 2026 《엇》’ 10주년의 첫 무대에 오른 정상희 명창의 공연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8월 27일 서울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에서 펼쳐진 정상희의 ‘엇박’은 판소리가 지닌 해학과 풍자, 소리와 연기의 힘을 오늘의 관객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 무대였다. 2017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수림뉴웨이브는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음악가를 조명하고, 매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참여 예술가들이 이를 모티브로 신작 ‘뉴웨이브 오리지널’을 창작하는 공연이다. 올해의 주제는 익숙한 흐름에서 살짝 비껴나 새로운 긴장과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엇’이다. 첫 주자로 나선 정상희는 올해의 주제 ‘엇’과 흥보가의 ‘박’을 절묘하게 결합해 공연 제목을 ‘엇박’이라 붙였다. 동초 김연수-故 김명신으로 이어지는 소리 계보 정상희 명창은 동초 김연수 명창에서 스승인 故 김명신 명창으로 이어지는 정통 소리 계보를 잇고 있는 흥보가 이수자다. 여덟 살 때부터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국악, 오늘 우리의 음악인가?”…국회서 국악교육·생활화·세계화 해법 모색 “국악, 오늘 우리의 음악인가?” 우리 민족의 음악이라고 당연하게 여겨온 국악이 과연 오늘날 국민의 일상 속에서도 ‘우리의 음악’으로 살아 있는지를 근본적으로 되묻는 토론이 국회에서 펼쳐졌다. ‘역사 바로 세우기 국회토론회-국악, 오늘, 우리의 음악인가?’가 지난 8월 2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원과 신장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고법과 판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유영대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와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양대학장이 각각 발제에 나섰으며, 정회천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로는 김헌선 경기대학교 교수, 김호석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 박상진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송혜근 국악타임즈 대표가 참여했다. 정회천 전북대 명예교수 이승한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원 이사장은 토론회에 앞서 “국악이 우리 음악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명제”라며, 그럼에도 공교육의 음악교육이 여전히 서양음악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짚었다. 또한 국악의 가치는 단순히 ‘우리 것의
정회원 없는 한국국악협회?…반복된 법원 판결이 드러낸 회원자격의 구조적 문제 한국국악협회를 둘러싼 이사장 선거 무효 소송과 직무정지가처분 사건이 잇따르면서 협회의 근간인 ‘정회원 자격’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관은 정회원 자격 취득에 ‘이사회의 승인’을 요구하고 있고, 회원규정은 ‘1년 이상 회비를 체납한 회원은 자동으로 회원자격을 상실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현재 중앙회의 정회원 명부 자체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26년 3월 5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으로 무투표 당선된 우종양에 대해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이사장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하고 주영희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했다. 정회원의 첫 번째 조건은 ‘이사회 승인’ 한국국악협회 정관 제5조는 일정한 경력 요건을 갖춘 사람이 임원·분과위원장·정회원의 추천을 받고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정회원이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원칙은 이미 2021년 이사장 선거무효 판결에서도 확인됐다. 당시 농악분과에 신규 가입한 152명이 이사회 승인을 받지 않은 채 정회원으로 처리됐고, 법원은 이들을 적법한 정회원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은 협회가 이사장의 가입 승인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