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보편적 가치 – 진도 상장례의 세계 2024년 11월 16일(토) 13:30분 서울 남산한옥마을 천우각 광장 특별무대에서 진도 상장례의 세계를 보여주는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이 서울의 우리전통 건축문화 대표 장소 중 하나인 남산한옥마을에서 일반시민에게 진도가 보존하고 있는 세 종목의 상장례 문화 “ 국가무형문화유산 – 진도다시래기·진도씻김굿 / 전라남도무형문화유산 – 진도만가”를 재현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원하는 행사였다. ‘탁월한 보편적 가치’란 국경을 초월하여 모든 인류의 현재와 미래세대에 공통적으로 중요할 정도로 매우 예외적인 문화적 혹은 자연적 중요성을 말한다. 즉 유산이 속한 국가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적으로 표상 한다는 기존의 의미를 보다 보편적(모든 것에 두루 미치거나 통하는)이고 국제적인 의미로 확장한 용어이다. ‘상장례’란 죽음을 처리하는 장례(葬禮)와 고인을 조상신으로 승화하고 상주가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상례(喪禮)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이와 같이 진도 상장례 세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무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만
창경궁이냐! 창경원이냐! 2024년 11월 10일(일), 창경궁 정문 홍화문을 지나 옥천교와 명정문 사이 약 20여 미터 공터 오른쪽에 약 3미터 크기의 하얀 부스 2개가 약간의 간격을 두고 일렬로 설치되어 있다. 명정문 앞 한쪽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 창경궁을 입장하며 느껴지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 같은 온화하면서도 포근한 첫 이미지는 찾을 수 없고, 마치 저잣거리에 상품 홍보관이 들어서 있는 것 같은 답답함에 창경궁의 격조 높은 품격은 찾을 수 없었다. “2024.11.8.(금)~10.(일) 3일간, 매일 2회(14시, 16시), 초등학생 대상 회당 8명, 1회(14시~14시 40분) - 세시풍속과 전통놀이, 2회(16시~16시 40분) 국외 소재 문화유산” 내용으로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시행하는 <디지털 국가유산 교육‧체험 콘텐츠 시범 운영> 부스이다. 3일간 1일 16명, 통합 48명의 초등학생을 위해 많은 국가예산을 들여 어느 초등학교 운동장 한쪽에서 하여도 되는 행사를 창경궁에서 하고 있다. 국가문화유산으로 500년 역사가 찬란하게 빛나는 조선의 궁궐 창경궁 초입에서 관람객들의 국가문화유산 문화향유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하는 ‘국
제11회 먹그림 회원전 2024년 11월 6일((수) ~ 12(화) 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1전실에서 열리는 < 제11회 먹그림 회원전 >은 남종문인화가 우송헌((愚松軒)이 1989년 우송헌 먹그림집을 열어 제자를 육성하며 제자들과 함께 가져온 발표회 중 11번째로, 찬조출품 우송헌 김영삼 화백과 50명의 화가가 ‘먹그림(남종문인화)’에 담겨 있는 선비의 향과 덕을 36년 세월 속에 실어 꽃피워 놓은 아름다운 정원이다. 문인화는 ‘그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선비나 사대부들이 자신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심중을 표현하여 그린 그림’으로 현대에는 지고지순한 선비의 도와 군자의 삶을 깨우치며 자기를 유추해 볼 수 있는 그림이다. 남종문인화는 동양화 화파를 분류할 때 수묵산수화는 남종화, 착색산수화는 북종화라 하지만 중국 명나라 말 화가이자 이론가인 ‘동기창’의 남북종론에서 화풍상의 분류가 아닌 문인과 직업화가라는 화가의 신분에 따른 분류로 탄생했다. 수묵(水墨)과 담채(淡彩)를 써서 가장 간단한 필치로 내면세계를 함축미로 표현하려 치중하는 그림의 경향을 가지고 있어 남종문인화를 이야기할 때, ‘회화는 소설이고 문인화는 시다.’ 라고 표현한다. 우송헌
2024년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 2024년 11월 16일(토) 13:30분 서울한옥마을(천우각)에서 진도 상장례의 세계를 보여주는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가 펼쳐진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강강술래‧아리랑‧농악)과 국가무형문화유산 5종 등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유산이 전승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이 전통 상장례문화를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 전승하고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기원 행사의 일환으로 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귀한 행사이다. 상장례는 죽음을 처리하는 장례(葬禮)와 고인을 조상신으로 승화하고 상주가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상례(喪禮)를 함께 이르는 말로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으나, 집안·학파·지역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이제 전통상장례문화는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독거자로 변화되는 가족제도, 매장에서 화장이 대세인 매장문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나아가는 시대흐름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 속에서도 진도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상장례의 원형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진도만가 등이 전승되고 있다. 특히 무당이나 악공 단체인 신청(神廳
장사익 소리판 < 꽃을 준다. 나에게 > 194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4년 45세에 ‘하늘 가는 길’로 국악가요 소리꾼으로 데뷔한 장사익이 하얀 두루마기 자태로 ‘사랑한다. 축하한다. / 남들에게 스스럼없이 건넨 꽃 돌아보니 나에겐 꽃 준 적 없네. / 이제 노래 인생 30년을 다독이며 꽃을 준다. 나에게 !’ 독백하듯 객석을 향해 읊조리며 자신이 걸어온 노래 인생 30년을 보여 주겠다고 한다. 무대 맨 뒤쪽 두 줄로 도열한 6명의 The solists와 8명의 우니꼬합창단의 장엄하면서도 우렁찬 아름다운 화음의 < 나에게 꽃이 있었지 어느 별 어린 왕자처럼 매일 매일 물을 주고 항상 바라봐 줘야 하는 꽃 한 송이 있었지 > 장사익의 노래 ‘꽃’ 합창이 세종문화회관 1, 2, 3층을 꽉 채운 3,022석 관객의 머리 위에서 쏟아져 내려와 기대감으로 설레는 관객들 마음 속 깊이 빨려들었다. 2024년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 장사익의 소리판 < 꽃을 준다 나에게 > 서울공연이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 트럼펫, 하모니카, 드럼, 섹소폰, 모듬북, 장구, 풍물북, 꽹과리, 해금 등 악기가 울며 노니는 국악과 째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1 <정반합> 2024년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І < 정반합 >은 2023년 11월 국립국악관현악단 제8대 예술감독 겸 단장으로 취임한 ‘채치성’이 직접 지휘한 첫 작품이며 채치성이 추구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음악적 방향성을 알리는 빵빠레였다. 관현악은 서양에서 ‘오케스트라’라는 여러 가지 악기의 집합체라는 정의로 근대적인 의미의 관현악은 18세기 유럽에서 성립되어 현악기군, 목관악기군, 금관악기군, 타악기군의 60∼120명의 연주자로 이루어 지휘자의 통제 아래 연주되는 음악을 말한다. 합주 형태이기에 여러 악기에 대하여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악기의 음색과 성질을 잘 알아야 감상에 도움이 된다. 성악곡보다 기악곡이 더 어렵게 느껴지며 한곡이 10분 이상 이어지기에 어떤 악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제대로 감도 오지 않아 조용히 주의를 집중하여 기쁨, 사랑, 고뇌, 슬픔, 등 자신만의 다양한 감정과 예술세계를 찾으려는 진지한 고찰이 있어야 한다. 더욱이 국악관현악은 우리 전통악기의 합주이지만 현실적으로 우리에게는 친숙하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음악이기에 작곡자, 편곡
국립남도국악원 초청공연, 채수정 소리단 < 뿌리깊은 소리 > 국립남도국악원 토요상설공연 ”국악이좋다“ 2024. 08. 03. 오후 3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판소리 판치는 세상! 채수정소리단 초청공연 < 뿌리깊은 소리 >는 판소리와 채정례본 진도씻김굿을 통해 바닥의 끝을 알 수 없는 우리소리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행복한 샘에 빠져 허우적거린 기쁨의 향연이었다. 특히 채정례본 진도씻김굿 중 채수정이 무대화 음악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채수정소리단이 노래한 ‘초가망석 · 손님굿 · 제석굿’ 소리는 그 감동이 세계 3대 오페라 ‘라트라비아’ ‘카르멘’ ‘마술피리’의 앙상블에 버금가는 환호 · 환성 · 감격을 불러일으킨 신세계의 아름다움이었다. 절에서 재(齋)를 올릴 때 춤과 함께 하는 전문적인 음악 범패(梵唄)에서 범패승이 부르는 노래를 합창소리로 구성한 채수정소리단의 <천상의 소리 범패>는 재를 올리는 경건함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마음을 파고들며 공연의 시작을 기대하는 긴장감을 풀어주며 편안함과 여유를 제공하는 특별한 신선함의 체험이었다. 범패에서 부처님께 향을 올리는 첫 절차인 ‘초할향’ 노래 중 봉헌일편향(한조각의 향을 정성으로 받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20주년 기념 창작 작품 ‘따님애기’ 공연 관람 후기는 관람자가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쓰기 때문에 극히 주관적이며 함께한 관객대부분을 대변한다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작품을 만들고 무대에 올린 관계자들은 달갑지 않은 이야기라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세상에 공개하고 관객에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2024. 07. 25.(목)~26.(금),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진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20주년 기념,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정기공연 작품 ‘따님애기’는 몸짓과 소리, 연주가 함께하는 춤‧음악극(국악뮤지컬)이다. 꿈을 깊게 심는 진도 여인들의 강인한 생명력과 생산성, 대를 이어 계속되는 생에 대한 숭고한 의지를 그린 작품이라는 ‘시놉시스’로 1막 바다 – 뒤집힌 바다, 기다리는 여인, 오지 않는 닻배 노래, / 2막 땅 – 노동, 달을 머금은 여인들, 꽃계절, / 3막 섬 – 붉은 태양, 씻김살풀이, 보배(珍) / 각 막마다 3장씩 3막 9장으로 구성하여 국립남도국악원 무용단, 성악단, 기악단이 집대성하여 진도의 신비로움을 진도씻김굿의 철학으로 표현하려고 했다. 누리집 소개 글에서 밝혔듯이 국립국악원은 오랜
진도문화예술교육원의 역량으로 진도군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진도국악고등학교에서 꽃을 피운다. 진도문화예술교육원(원장 고미경)은 진도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의 국악교육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진도에서 국악교육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특별 국악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예술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가정의 진도정착을 유도하여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을 방지하고, 진도 출신 전문예술인 배출을 위한 기반마련을 위해 진도국악고등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교육특강 사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진도문화예술교육원이 진도군으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아 여름과 겨울 1년에 두 차례 국악계 최고 반열의 명인 명무 명창을 강사로 초대하여 진도국악고등학교 전체 학생에게 각자의 전공에 따라 집중교육특강을 실시하고 발표회도 연다. 이 첫 걸음으로 2024년 7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강사들이 진도에 상주하며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진도국악고등학교에서 1대1 개인지도라 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교육특강을 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이 소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20년 12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구감소
박경랑의 춤 ‘구름위에 보내는 꽃 편지’ 박경랑의 춤 ‘구름위에 보내는 꽃 편지’는 부모가 돌아가신 후 낳아서 키워주신 부모에 대한 보은과 효도를 다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낸 3년 상을 마치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제사, 탈상의 의미를 담아 3년 전 먼저 떠난 제자에게 스승인 박경랑이 주체가 되어 망자와 함께 한 춤 동료들과 벗들의 눈물이었고 애달픔이었으며 따뜻한 사랑이었고 극락왕생을 비는 간절한 소망이었다. 2024년 6월 5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꽃 편지를 보낸 우편함, 부산해운대 문화회관 해운홀은 1998년 망자 조론심이 중년의 나이에 스승인 박경랑에게 ‘영남교방청춤’을 배우기 시작한 첫 인연의 장소이다. 시작은 무대와 객석이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쌓여 한으로 가득 찬 슬픔의 현장이었지만, 끝은 출상 전 밤에 여러 가지의 춤과 노래, 그리고 재담이 어우러지면서 흥을 돋아 상주를 위로하고 상가의 슬픔을 웃음으로 치환하여 상을 당한 유족들의 슬픔을 누그러뜨리고 죽은 자의 극락왕생을 축원하기 위한 놀이마당 ‘진도 다시래기’처럼 연희 마당으로 슬픔을 승화시켰다. 어둠이 내려앉은 무대 왼쪽 끝자락에 붉은 장미꽂이 담긴 두 개의 커다란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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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