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즐거운 밥 먹기를 위한 학교급식 교육 “밥 공부” 서평 밥 공부는 부제 “학교에서 즐거운 밥 먹기를 위한 학교급식 교육”이 말하듯 저자 정명옥이 논(論)하는 학교급식에 대한 이야기이다. 1989년 9월 전체 학생 수가 36명인 경기도 포천 한 초등학교 분교를 시작으로 2023년 8월 경기도 안양시내 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34년간 영양교사로 재직한 저자의 업무일지이자 학습교안이고 자서전이며 회고록으로 수필에 가까운 형식이지만 학교급식개론(學校給食槪論) 아니 학교급식 기초 교과서라 말할 수 있다. < 1부 학교에서 밥 먹기 > < 2부 몸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학교급식 > <3부 학교급식, 교육으로 만나기 > < 4부 재미있는 영양 수업 > 총 4개의 큰 단락으로 나누어, 학교급식의 역사부터 학교급식과 가정 식사의 차이 / 친환경 학교급식 운동의 성과와 바뀌는 아이들의 입맛 / 커져가는 아이들의 체격에 비례하지 못하는 체력과 건강 / 학교급식의 역할과 영양 교사의 책무 / 영양 교사의 역할과 영양교육의 의미 / 조리사의 학교구성원으로 인식과 품격 / 학교급식과 영양학습 수업을 통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5호 평안도배뱅이굿 예능보유자 박정욱의 실향민을 위한 배뱅이굿 완창 "왔구나 왔소이다 /불쌍히 죽어 황천갔던 배뱅이 혼신/평양 사는 박수 무당의/몸을 빌고 입을 빌어/오늘에야 왔소이다/우리 오마니는 어디갔나요 /오마니/오마니." 어머니가 출산 당시 꿈에 비둘기목을 비틀어버렸다 해서 이름이 지어진 문벌 높은 집안의 무남독녀 ‘배뱅이’가 18세에 우연히 병으로 죽게 되자 배뱅이 부모가 딸의 혼령을 위로하며 넋풀이를 하는 이야기, 서도소리의 대표곡 ‘배뱅이굿’의 한 대목이다. 오는 9월 13일(수) 오후 5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풍류극장(9호선 선정릉역)에서 배뱅이의 한을 풀어주는 신명나는 굿판이 벌어진다. 2022년 서도소리의 본향인 평안남도(도지사 이명우)로부터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 5호 ‘평안도 배뱅이굿’ 예능 보유자로 지정받은 박정욱(58) 명창이 세 번 째로 갖는 발표회다. 박 명창은 '배뱅이굿'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은관 명창(1917~2014.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예능보유자)의 직계 제자다. 이 공연은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가 후원한다.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서도지역)에서 전승되던 민요나 잡가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 예술로 날다! 100+4 피아노 오케스트라 콘서트 2023년 문화의 달 행사가 열리는 신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갯벌’과 1004개의 섬 등의 아름다운 자연과 ‘산다이’ 라는 독특한 놀이 문화가 있습니다. 신안의 대표적인 산다이 문화와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예술인들과 1004개의 섬을 상징하는 100+4대의 피아노로 전 세대와 동·서양, 전통과 현대를 창의적인 예술작업으로 함께 아울러 새로운 놀이판, 세계적인 놀이판 즉, 산다이를 펼칩니다. 1) 20일 (금) ‘피아노 섬, 자은도’ ■ 출연진 피아노: 임동창과 103인의 피아니스트 대금, 피리: 이생강 판소리: 왕기철, 왕기석, 이영태 현악기: 바람결오케스트라 26인 노래: 타타랑 2) 21일 (토) ‘산다이-신안에서 대한민국으로, 세계를 품다’ ■출연진 임동창 피앗고: 임동창 피아노: 임동창과 103인의 피아니스트 여창 판소리: 신영희, 김수연, 박양덕, 유영해, 채수정 남창 판소리: 왕기철, 왕기석, 이영태 거문고: 김무길 대금: 원장현 피리, 태평소: 최경만 아쟁: 김영길 춤: 진유림, 채향순 철현금: 류경화 타악: 김동원, 김주홍과 노름마치 줄타기: 김대균
오류풍류시리즈 국악의 품격 <진도의 삶, 한, 흥> 공연관람 후기 2023년 7월 20일(목) 오류아트홀에서 펼쳐진 오류풍류시리즈 국악의 품격 <진도의 삶, 한, 흥>은 서울시 구로구(九老區)와 전라남도 진도군(珍島郡)의 2023년 자치단체 간 문화 교류 사업이다. 우리 전통예술의 보고(寶庫) 진도(珍島)는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진도북놀이, 진도만가, 진도잡가 등 무형문화재를 비롯하여 진도가 보유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23종의 전통 민속예술자원을 계승‧보존‧육성하고 이를 활용하여 진도를 찾는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와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1993년부터 30년 역사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매주 토요일 주1회 정기공연과 수시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전국 최고의 민속예술단이라 칭하여도 부끄럽지 않은 기량과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외 수많은 관객들에게 1000회를 훌쩍 넘긴 행복을 전하여 기쁨이 넘치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진도 민속예술의 진수 <진도의 삶, 한, 흥>을 서울 구로문화재단 오류아트홀에서 즐긴 것은 커다란 행
춤 동인전 운파교방지무(雲坡敎坊之舞) 무대의 어둠이 지고 안쪽에 승무법고 한 대가 놓여 있다. 아무런 장식도 조각상도 없는 대에 매달린 커다란 법고의 가운데는 얼마나 두들겼는지 닳고 닳아 곧 터질 것만 같았다. 법고를 두들긴 사람의 인고의 세월이 묻어난다. 그 앞에 일반 승무의 무채색 복장과 달리 분홍빛 담채색 장삼에 태평무 무복과 같은 화려한 복식의 춤꾼이 머리에 연꽃 장식을 한 채 두 손을 합장하고 엄숙하게 서 있다. 춤이 업인 전문가가 아닌,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우리 전통 춤이 좋아 춤을 사랑하며 춤과 함께 30년 생활을 살아온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춤 동인 최은숙이다. 웅장한 법고소리가 들리고 최은숙의 교방승화무(법고가락 꽃잎 되어 흩날리고)는 무대 위를 훨훨 날며 법고가락을 따라 노닐다 양손에 북채를 들고 법고를 두들겼다. 현란한 손놀림에 법고 변을 두들기는 따닥 소리는 북면을 울리는 두둥 소리와 어우러져 향이 되어 피어올라 불법의 심오함에 취해 들게 하는 것 같았다. 춤 동인전 운파교방지무는 2023년 4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부산 금정문화회관 은빛샘홀에서 최은숙과 같이 춤을 사랑하는 일반인 춤 동인 여섯 명이 짧
커다란 혜안이 만들어 낸 ‘제43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했습니다. 2월 중순 어느 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2023년 제 43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더 넓은 세상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도서 출판 북산’의 제1회 진도바닷길 소망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알게 되어 진도가 고향인 서울에 사는 진도인으로 이 축제에 동참하는 의미로 응모하여 ⌜여가 진도여 1⌟ 수상 작품집에 나의 글이 실리는 영광을 안았다. 나의 글에도 밝혔지만 타향살이 50년 환갑을 훌쩍 넘긴 2019년부터 부모님 병환 간호를 위해 2년 동안 진도에 머물면서 2020년 4월 9일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자연의 기적을 처음 만끽하였다. 1978년 4월 제1회부터 매년 열리던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다는 소식에 공모전 수상 작품집에 실리는 영광을 안고 보니 설레는 마음에 축제에도 동참하기로 하였다. 축제를 기다리는 동안 신문, TV 방송 등에서는 바닷길 축제를 지속적으로 홍보 하였고 TV조선은 실시간 자막방송도 내보내는 등 가슴을 설레게 하며 날짜를 세게 하였다. 진도군에서는 예년과 다르게
제19회 흑우((Black Rain) 김대환 추모 공연 양손 열 손가락 사이에 6개의 북채를 끼우고 북을 두들기던 타악의 명인이자, 1990년 쌀 한톨에 “반야심경 283자”를 새긴 세서미각(細書微刻)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이 오른 흑우 김대환은 2004년 3월 1일 세상을 떠났다. 한국 프리 째즈의 최고봉으로, 음악의 형식과 틀을 깨 ‘김대환 타법’이라는 새로운 음악 어법을 창조해낸 ‘Free music’의 선구자이며 독보적 타악(퍼커션) 주자였다. 가왕‘조용필’이 어린 시절 군밤 맞아가며 음악을 배웠고, 한국 록(ROCK)의 대부 ‘신중현’이 ‘한국 그룹사운드의 맏형’이라 부르는 사람이다. 매년 3월 1일이 오면 국악가요 국민가수 <장사익>이 기획하고 중심이 되어 직접 무대에 오르고 김대환을 존경하며 가슴에 품고 사는 한·일(韓日) 최고 예술인들이 헌정하는 공연이 벌써 19회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2021년과 2022년을 건너뛰고 3년 만에 한국문화재재단 한국문화의집(KOUS) 극장에서 열렸다. 한국 프리뮤직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최고의 트럼팻 연주자 <최선배>, 김덕수와 함께 ‘사물놀이’ 창시자인 꽹과리 명인 <이광수>와
아! 가슴시린 166원 붕어빵 겨울이면 생각만 해도 입에 군침이 도는 붕어빵, 코로나 펜데믹 여파인지 올 겨울에는 찾기가 어렵다. 어쩌다 찾게 되면 모양은 붕어빵인데 빵틀 위에는 잉어빵이거나, 붕어빵을 만나더라도 큰 붕어빵이 아닌 금붕어 크기만 한 아주 작은 붕어빵이다. 눈발이 살짝 바람에 실려 을씨년스러운 2013년 12월 23일 오후, 지인을 만나기 위해 낙성대역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40대 아주머니가 트럭에서 붕어빵과 계란빵을 팔고 있었다. 빵틀 위에는 팔리지 않은 붕어빵과 계란빵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순간, 추위에 빵 굽는 아주머니가 측은해 보이며 계란빵을 팔아주고 싶어졌다. 나는 붕어빵은 즐겨먹지만 사랑하는 딸이 엄청 좋아하는 계란빵은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계란빵 어떻게 파세요?” “두개에 1500원입니다.” “붕어빵은요?” “3개에 1000원 인데요.” 나는 잔돈 받는 것이 귀찮아 ‘3000원에 계란빵 두개와 붕어빵 1500원어치를 달라’ 했다. 그때 당황해 하는 아주머니 눈빛이 얼마나 안스럽고 서글퍼 보이던지... ‘1500원으로 붕어빵을 몇 개를 주어야 하는지... 1000원에 3개니까, 한 개에 약 333원, 그런데 500원을
진도의 소중한 보석, 자랑스러운 국립남도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이 2004년 7월 7일 전남 진도군(珍島郡) 임회면 상만리, 여귀산 자락에 개원한지 20년이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악지의 기록을 기본으로 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오는 국가 음악기관의 전통 중 호남지역 국악의 체계적 계승 · 발전 등을 위한 목적이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전임 3명의 원장을 비롯하여 2020년 코로나와 함께 취임한 제4대 명현 원장이 남도지역 전통 음악예술의 산실로써 찬란한 남도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국악이 미래를 향한 국제적 공연예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표 나지 않은 공적(功績)으로, 1,000년이 훨씬 넘은 남도국악 역사가 보석으로 가꾸어져 가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의 보고(寶庫)인 진도의 살아 숨 쉬며 전승되고 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 · 진도아리랑 · 진도소포걸군농악, 국가지정무형문화재 남도들노래 · 진도다시래기 · 진도씻김굿, 전남도지정무형문화재 남도잡가 · 진도닻배노래 · 진도북놀이 · 진도만가 등 많은 민속전통예술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점이 되고 있다. 서울, 부산, 남원, 진도에만
감동과 행복이 가득 찬 송구영신(送舊迎新), “2023 보배섬 국악나드리 새해 특별 문화체험” 2022년 12월 30(금)일부터 2023년 1월 1일(일)까지 2박 3일 동안 국립남도국악원 “2023 보배섬 국악나드리 새해 특별 문화체험”에 다녀온 지 이틀이 지났지만 감동의 여운에 취해 아직도 붕 떠있는 기분이다. 선착순 80명, 인터넷모집 공고 몇 시간만의 마감 행운을 잡은 댓가는 왕 대박이었다. 이 행사에 동참한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어린이, 유아까지 모두 함께 누린 기쁨과 행복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을 가득 채워주었다.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에 자리 잡고 있는 국립남도국악원은 서울에서 약 430km로, 승용차로 쉬지 않고 달려도 5시간 이상 걸리는 먼 거리이다. 하지만 2박 3일 동안의 새해 특별 문화체험은 전국에서 실시하는 그 어느 새해맞이 행사와 비교해도 최고라고 말 할 수 있어 먼 거리와 긴 이동 시간은 방해물이 아니었다. 국립남도국악원 예술단의 수준 높은 전통공연 관람, 신라시대 천년고찰 쌍계사 탐방 · 남도전통미술관의 전통염색체험 ·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이 그림 그리며 살던 ‘운림산방(雲林山房)’과 허련부터 5대에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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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