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웅수 검찰고발 협박 및 명예훼손 무혐의 이용상에 의해 협박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이 결정났다. 이 사건을 종로경찰서로부터 송치받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020형제 45844호 사건은 고발인과 피고발인을 불러 조사한 결과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 처리하고 결과를 당사자들에게 통보 하였다.
한국국악협회 수습위원회 최종 중재안 양 당사자에게 통보 한국국악협회 쟁송수습위원회는 2021년 12월 30일 오전 11시30분 소송 당사자인 이용상과 한국국악협회 임웅수에게 수습위원회가 제안하는 최종 중재안을 보내고 1월 5일까지 중재안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회신해 달라고 통보하였다. 수습위원회가 제시한 최종 중재안은 상당한 고심 끝에 내린 결론으로 원로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흔적이 곳곳에 묻어난다. 수습위 중재안 1) 양 당사자는 항소심 재판부의 판결에 절대 승복하고 3심 법원인 대법원에 상고를 하지 않겠다. 2) 양 당사자는 항소심 재판부의 판결내용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태이다. 항소를 제기한 한국국악협회도 1심의 번복과 승소를 확신하고 2심 법원에 항소를 하였고, 원고 이용상도 1심 판결에 승소를 한 상태이므로 양 당사자는 수습위원회의 제안이 현재 상태로는 최선의 중재안임을 확인하고 제안한다. 3) 양 당사자는 항소심의 판결에 대해서 유불리를 전제로 더 이상 한국국악협회를 볼모로 한 패권 다툼을 중단해야 한다. 양 당사자는 수습위원회의 충정을 받아들여 한국국악협회의 미래를 위한 원로들의 제안에 흔쾌하게 동참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한다. 만에 하나라
한국국악협회 항소심 심리종결, 선고만 남아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무효소송 항소심 심리가 2021년 12월 23일 10시 50분 서울고등법원 458호 법정에서 열렸다. 재판부는 피고측 대리인 안상원 변호사가 제출한 준비서면과 을24호증으로 제출된 창고에 보관 중이던 서류 및 비품이 어지럽게 널려진 사진을 증거로 제출하고 인계받은 서류 중에는 원고측이 제출명령을 통해 요청한 이사회 회의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자 재판장은 원고측 대리인 서기호변호사에게 지난번 심리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학곤 증인의 증언을 채택하겠으니 회의록 제출명령을 철회해도 되지 않겠냐고 하자 원고측 변호인이 동의하자 재판부는 피고측 변호인에게 서류제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심리를 종결하겠다고 양측변호인에게 동의를 구하고 항소심 재판의 심리를 종결하여 종국되었다. 피고측이 제출한 증거사진 피고측 대리인은 준비서면을 통해 최후 진술을 하였다. “존경하는 귀 재판부께서는 유서깊은 피고 한국국악협회가 정통국악인이 아닌 원고의 이사장 출마 및 낙선, 그 이후 선거결과 부정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낸 피고 협회 관계인들의 오랜 동안의 신뢰와 관행을 무시하는 논리에 의하여 도저히 풀 수
복지부동하는 문화체육관광부를 고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긴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작금의 한국국악협회의 사태는 단순하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더구나 한국국악협회의 법인승인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팔짱을 끼고 수수방관할 때가 아니다. 담뱃불 하나가 온 산을 태우고, 사소한 일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일으키는 일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지 않은가? 한국국악협회의 소송사태는 소송 당사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국악협회의 27대 이사장 당선무효소송의 1심 판결문은 ‘한국국악협회에 신규가입한 회원은 정관 5조 1항에 명시한 한국국악협회 이사회에서 회원자격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정회원의 자격이 없다’라고 판시하였다. 한국국악협회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였는데 피고 한국국악협회 법률대리인 안상원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항소이유서를 제출하여 현재 항소가 진행중에 있으며 12월 23일을 최종 심리 기일로 정하고 늦어도 1월중에는 항소심 판결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피고측인 한국국악협회 안상원 변호사가 2021년 5월 18일 제출한 항소이유서에서 밝힌 내용과 2021년 12월 최종심리 기일에 준비서면으로 밝힌 내용이다. (발췌) “1심 재판부는
국립국악원장이 부른 용비어천가 지난달 11월 30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실과 국립국악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국악문화산업진흥법 토론회는 많은 뒷말을 남겼다. 발의한 임오경 의원조차 확신을 갖지 못하는 정치 행위의 일환인 입법발의를 한 예비법안에 대해 국립국악원이 무리하게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게 된 이유와 배경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전제로 첫 번째 주제는 국악문화산업진흥법 무엇이 문제인가? 두 번째 주제로는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이유와 배경은 무엇인가?를 두 차례로 나누어 특집으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국악타임즈는 김영운 국립국악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에게 보낸 서면질의서에 답변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음을 미리 밝혀둔다. 국립국악원 김영운 원장은 국악문화산업진흥법 토론회의 환영사를 통해 “국악은 이 땅에 정착해온 고유의 문화이고 나라를 다스리는 이념이자 상징이었다. 국악의 중심에는 문화재 보호법이 있다”라고 하였다. 국악문화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토론회의 환영사로는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고 대단한 비약이다. 국악타임즈는 김영운 국악원장에게 산업과 전통문화예술의 상관관계에 대해 질의하였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의 답변을
국립국악원이 국악문화산업진흥법 토론회를 개최한 이유와 배경은? 국악문화산업진흥법 토론회를 주최·주관한 이유와 배경에 대한 질의를 하였는데 답변이 점입가경이다. 임오경 의원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국립국악원을 비롯해 국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등 이번 토론회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공동 주최를 하게 되었다”는 답변을 하였다. 솔직한 말인 듯하지만 맞는 말은 아니다. 기자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초선의원인 임오경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광명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우생순으로도 유명한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였다.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난과 잡음이 있었으나 2020년 3월 1일 임오경 국회의원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갑 선거구에 공천이 확정되었다. 당시 광명시립농악단 감독이었고 광명시 18개동 농악단의 보존회 회장이었던 한국국악협회 임웅수 이사장은 임오경 후보에게는 임웅수의 지역기반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이라는 직함은 천군만마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임오경 국회의원 후보는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에 임웅수를 임명하였다. 선거대책본부장만의 공로는 아니겠지만 임오경 후보는 4만 3천 19표를 득표하여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악협회가 원로 수습위원들의 중재를 수용해야 하는 이유 다음 내용은 한국국악협회 법정대리인인 법무법인 문평의 안상원 대표변호사가 제출한 2021년 5월 항소이유서로, 한국국악협회 회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에 대해 나열하고 원심 판결을 기각해 달라는 내용이다. "정회원에 대한 이사회 승인 절차가 명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정회원들 수에 따른 대의원 배정결과 및 대의원 선출결과를 또 그렇게 선출된 대의원이 참석한 이사장 선거결과를 무효로 만드는 경우, 피고 한국국악협회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혼란 상태에 빠질 것이고 결국 피고 한국국악협회는 공중분해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의원이 참석하여 의결한 모든 총회의 결과 역시 무효라고 해야 할 것이며, 그러한 자격없는 정회원과 대의원에 의해 한국국악협회 총회의 모든 결의가 무효가 됨으로써 결의에 따라 진행된 모든 법률행위도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극도의 난맥상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또 그동안 있었던 정관 변경도 모두 무효이고 각종 규정도 무효가 됩니다. 더구나 자신이 피고 한국국악협회의 정회원이 된 것으로 알고 회비를 내왔던 사람들은 회비를 반환청구할 수 있다고
한국국악협회 쟁송수습위원회 1차 회의 한국국악협회 쟁송수습위원회는 12월 14일 오후 5시 수습위원회 임시 사무실에서 1차 회의를 하였다. 쟁송수습위원 10명 중 참석 7명 위임 2명으로, 정화영을 위원장으로 추대하여 중요 의제인 수습방안으로 소송 당사자인 이용상과 이사장 임웅수에 대한 중재안에 대한 격론 끝에 12월 24일 오후 2시와 4시에 각 당사자를 불러 수습위원회의 중재안에 대한 설명과 당사자의 입장을 듣기로 하였다. 수습위원회 위원들은 중재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한국국악협회운영에 대한 독단적 결정으로 파행을 계속하는 임웅수 이사장에 대하여 형사적 책임을 물어 고발하자는 강경한 입장을 주장하는 위원과 설득을 통한 사퇴를 주장하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기도 하였으나 양 당사자를 불러 수습위원들의 충정을 이해시키고 한국국악협회의 파행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한편 쟁송수습위원들은 쌍방의 당사자들이 중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읍참마속의 중대한 결심을 하겠다는 단호한 입장으로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이제 한국국악협회의 파국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자신의 입지를 고수하기 위해 막무가내로 원로 쟁송수습위원들의 중재를 거부하고 나 홀
송미숙 교수 “2021년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상 수상 송미숙 교수 (국립진주교육대학교 교수)는 한국예술가평론가협의회가 선정 발표한 제41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상을 수상하였다. 12월 10일 저녁 6시 서울 피제이호텔 카라디움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상을 수상하였다 송교수는 전통을 바탕으로 한 “우리춤 풀이”의 탁월한 해석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신무용과 전통무용을 두루 섭렵하였고 열정적인 공연 활동과 후학양성과 더불어 학술연구에도 열성을 다하는 보기 드문 노력파이다. 송교수는 전통무용가로 탁월한 저력으로 한국전통춤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시키는데 주력하였고 문화공존의 시대를 예감하여 국제무대에서 한국춤의 콘텐츠화를 통한 교류 가능성을 부단히 제시한 공로도 이번 수상의 주요 평가 원인이 되었다고 심사를 맡은 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이었다. 영예의 최우수 예술가 상으로 2021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송미숙교수에게 2022년에도 큰 기대를 걸어본다.
원로수습위원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작금의 한국국악협회를 둘러싼 소송사태와 온갖 의혹은 국악을 사랑하고 자랑으로 여기는 국민과 국악인들에게 커다란 좌절과 실망을 주고 있다. 국악타임즈가 십여 차례에 걸친 보도를 통해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과 진상을 밝힐 것을 요구하였으나, 한국국악협회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모르쇠로 묵살하고 있다. 이는 사태의 심각성을 외면하고 회피하려는 또 다른 속임수이자 후안무치하고 염치를 모르는 부끄러운 일이다. 자랑스러운 국악인이라는 긍지로 살아오신 국악 원로들이 좌시할 수 없는 한국국악협회의 파국을 해결하기 위해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여 중지를 모으는 이 시간에도 한국국악협회 임웅수 이사장은 수습위원들의 성향을 친소로 구분하고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원로들의 역할을 폄훼하는 무례와 무지를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 언제까지 갈라치기를 통한 갈등으로 피아를 나누어 편 가르기를 할 것인가? 원로수습위원들은 이번 사태의 원인과 배경을 숙고하여 단호하고 엄중한 시대의 요구에 맞는 결단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 한국국악협회는 국악인들을 위한 조직이고 국악인들에 의한 협회이다. 국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의 전통문화 정책에 개입하여 국악인들의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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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