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언제까지 강 건너 불구경만 할 건가 국악타임즈가 10여 차례에 걸쳐 보도한 한국국악협회에 대한 사태 전말에 대한 기사 내용으로 국민과 국악인들의 관심이 열화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도 주무 관련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언제까지 뒷짐을 지고 강 건너 불구경만 할 건가.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관리와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의 대의기구인 이사회와 정관의 제·개정까지 일일이 보고하고 승인을 강제하는 감독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의 안일한 태도에 국악인들의 불만과 원성이 쌓이고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설립과 운영전반에 대한 총회결산서와 특수사업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목적법인이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방관하고 있는 사이 한국국악협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란은 마침내 국악계 원로들이 수습위원회를 꾸리는 급박한 지경에 이르렀다. 수습위원회의 향후 활동에 대해 귀추를 주목하고 있으나 강제력을 갖는 기구가 아니라는 한계도 있다. 한 수습위원회 원로의 말을 빌리면 한국국악협회의 이사장이 수습위원회의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서라도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 비쳤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제 지체없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사진=뉴스1 한국국악협회 임웅수이사장 서울중앙지검에서 강도 높은 조사받고 귀가 한국국악협회 임웅수 이사장이 2021년 12월 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저녁시간에 귀가한 사실이 기자의 취재결과 밝혀졌다. 2020년 6월 2일 이용상이 임웅수를 협박 및 명예훼손으로 서울 중앙지방 검찰청에 고소한 사건으로, 종로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마치고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된 사건인데 1년이 넘게 미결 상태로 있었으나 지난 6일 검찰에서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소환하고 참고인으로 정 모씨를 불러 대질 조사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하늘만큼 우울한 이야기... 1. 그 여중생은 본래 서울 아이였다. 기구한 사연이 있어 여러 중학교를 전전하며 학업을 이어가야 했다. 부산 Y여중은 그녀가 고교 진학 전 마지막으로 다니던 (일곱번째) 중학교였다. Y여중 교사들은 부일외고 교감과 입학부장에게 한 목소리로 3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다닐 수 있도록 아이를 선발할 것을 추천했다. 이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면 절대 결정을 후회하시지 않을 거라며. (학교 자체 장학규정에 따라 3년 간 학비 부담없이 다닐 학생을 선발하던 시절이었다. 현재는 전국 외고·국제고가 정원의 20퍼센트를 사회통합전형으로 의무 선발하며, 특히 경제적 배려가 필요한 기회균등 입학생 전원에게 정규 학비뿐 아니라 방과후학교 수업료, 체험학습비, 기숙사비, 급식비 등 일체가 지원된다.) 2. 작은 체구의 여학생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학교생활을 모범적으로, 능동적으로 했다. 인성, 학업, 교우관계, 무엇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아이였다. 모든 교사가 그를 아꼈고,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길 응원했다. 친구들과도 돈독한 우정을 발전시켰고 신망을 얻어 3기 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다. 그녀는 본래 서울의 명문대학에 진
좌충우돌, 한국국악협회 수습 위해 원로들이 나섰다 좌충우돌 일인천하로 대책없던 한국국악협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한국국악협회의 원로 회원들은 작금의 국악협회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사태수습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여 팔을 걷고 나섰다. 가칭) 쟁송수습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한국국악협회가 기쁜 마음으로 자축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다툼과 미숙한 협회 운영으로 모든 국악인에게 짐이 되고 있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밝히면서 국악인들의 집단지성으로 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하여 수습위원회의 중재에 대해 국악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촉구하였다. 가칭) 쟁송수습위원회는 향후 일정 등을 공지하면서 위원회의 중재가 편견과 치우침이 없이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도록 신중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도 아울러 밝혔다. 가칭) 쟁송수습위원회는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는 법정에서 결판을 내는 부끄러운 검투사가 아니라 전통의 가치를 중히 여기는 자랑스런 국악인의 초심으로 돌아가 한국국악협회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 없도록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 줄 것
파국의 한국국악협회, 원로들의 움직임을 주목한다 파국으로 치달아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었던 한국국악협회의 현안을 수습하기 위한 원로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우려 깊은 심정으로 관망하던 몇몇 원로들이 지금 상태로는 한국국악협회의 사태가 해결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으로 보인다. 늦은 감은 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다. 어른들의 지혜가 절실한 때이다. 구체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한국국악협회를 위기에서 기회로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국악타임즈는 원로들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한국국악협회가 실추된 위상을 회복하는 전화위복의 대반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바란다.
주인이 버리고 떠나 쓸쓸하게 종로 뒷골목 빈집을 지키는 한국국악협회 현판 (2021. 12. 1 촬영) 오리무중, 모르쇠, 꿍꿍이로 버티는 한국국악협회 한국국악협회는 총회결산 자료에서 재산현황을 2020년 12월 31일 현재 보유재산으로 146,171,553원을 보고하였는데 이것조차 허위이다. 위에 보고한 경상비 보통예금을 제외하고는 국악선인추모기금과 장학기금은 한국국악협회의 재산인 것은 맞지만 이 계정은 특수목적기금으로 총회에서 집행 동의를 의제로 상정해서 목적에 합당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 목적기금이다. 선인추모기금은 국악인으로 헌신하고 타계하신 선인들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한 추모의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출을 제한한 목적기금이고, 장학기금 역시 국악을 전공하는 국악계 후학들의 면학을 지원할 목적으로 조성된 국악인들의 성금으로 조성된 목적기금이다. 이러한 목적기금이 단 한 차례도 총회에 보고된 바 없으며, 의제로 상정하여 논의된 바 없이 지출되었다. 선인추모기금은 2억여원이 조성 원금이었으나 자료집에 보고된 잔액은 천 백 만 원 정도가 고작이다. 임차보증금으로 보고한 구 한국국악협회 사무실 보증금 5,000만원도 보유한 금액이 아니다.
분식회계의 복마전 한국국악협회 한국국악협회는 2021년 3월 29일 예총회관에서 열린 한국국악협회 제60차 정기총회 자료집에서 밝힌 내용의 상당 부분이 분식회계와 허위로 조작된 가공의 숫자로 국악인들을 기만하고 우롱하였다. 국악타임즈는 몇 가지 사례를 토대로 분석하여 왜곡하고 조작한 내용에 대한 한국국악협회의 입장이 있기를 기대한다. 국악타임즈는 한국국악협회 임웅수 이사장과 사무총장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취재를 요청하였으나 임웅수 이사장은 사무총장을 통해 골치 아프다는 답변을 해왔고, 사무총장은 이 핑계 저 핑계로 취재요청을 거부하였으며, 한국국악협회 회계업무를 위탁 대행하는 삼영회계법인은 분식회계와 가공자료에 대한 기장 경위를 수차례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협박하는 것이냐고 오히려 취재를 요청한 기자를 윽박지르는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며 전화마저 수신거부하고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국악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대한 적절한 해명과 이후 대책에 대한 석명(釋明)을 기대한다. 국악타임즈는 보도한 내용에 이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면 한국국악협회에 반론권을 보장할 용의가 있음을 밝힌다. 필요에 따라 늘어나는 유령 회원 한국국악협회는 2020년도 결산한 사업 내용을
국악타임즈 최용철 선임 기자 | 한국국악협회 법정을 달군 증인심문 한국국악협회 이사장당선무효 항소심 4차 공판이 2021년 11월 18일 10시 15분 서울고등법원 458호 법정에서 열렸다. 원고와 피고측이 내세운 증인을 상대로 40여분을 넘기는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며 법정을 후끈 달구었다. 법정에는 원고 이용상과 피고측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당선자 임웅수도 방청석에 입회해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원고측에서는 김학곤 전 부이사장을, 피고측에서는 정인삼 전 이사를 증인으로 내세워 쟁점인 한국국악협회 이사회가 신입회원에 대한 입회 심의가 있었는지를 다투는 항소심 막바지의 치열한 법리 싸움을 벌였다. 먼저 피고측 증인으로 나온 정인삼 증인은 인정심문을 마치자 피고측 변호인의 심문으로 1991년부터 2011년까지 20년간 이사로 재임하였고 재임기간 딱 한 번 신입회원 심의가 있었는데 신입회원으로 입회한 사람이 많아 좋다고 하면서 박수로 입회를 환영하자는 게 고작이었다고 하며, 심지어 남녀에 대한 구분도 없었고 호명조차 없이 뭉뚱거려서 박수로 통과시킨 게 전부였다라고 하며 이것이 신입회원에 대한 심의인지는 모르겠다라며 한국국악협회 정회원 입회에 대한 이사회 승인
국악타임즈 최용철 선임 기자 | 한국국악협회, 대안은 무엇인가 - 분골쇄신의 자세로 변화와 혁신의 봉화를 올려야 한다 한국국악협회 위기는 예견된 일이다. 한국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세계가 놀라며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주변 여건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국악협회는 관행과 관습을 고집하며 퇴행하고 있다. 오늘은 위기의 원인이 된 몇 가지 요소들을 사례로 대안을 모색하고 쇄신과 혁신의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한국국악협회 정관과 규정은 개정되어야 한다. 한국국악협회의 정관은 1961년 11월 21일 제정된 이래 11번의 개정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관은 조직의 헌법과 동일한 권한으로 조직의 목적과 업무집행을 위한 자주적이고 근본적인 규칙이다. 그러한 정관이 모순투성이고 회원들의 변화된 사회적 조건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정관에서 강제하고 있는 분과위원회 설치에 대해 ‘각 분과위원회 정/부위원장은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이사장이 선임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정관과 아주 다른 형태로 조직되고 운영되고 있다. 각 분과위원회는 자치조직으로 분과회원들에 의해 분과총회에서 회원들에 의해 위원장이 선출
한국국악협회, 환골탈태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한국국악협회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한 해이다. 그러나 한국국악협회의 현실은 국악인들의 냉소와 무관심으로 외면당하고 있다. 제27대 임웅수 이사장은 각종 행사 인사말에서 백만 국악인이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며 13개 분과위원회와 전국 16개 광역 시, 도 지회 및 169개의 기초자치단체에 지부를 두고 있는 국내 최대의 조직이라는 말을 자주 쓰고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한국국악협회의 조직과 위용을 자랑하고 싶은 심정은 공감하고 동의한다. 그러나 한국국악협회가 2021년도 제60차 정기총회에서 보고한 자료집에 의하면 기존회원은 561명이고 신규가입 회원이 283명으로 총회원의 숫자는 844명에 불과한 초라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은 한국국악협회의 현재의 처지와 위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반증이다. 한국국악협회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방만한 협회 운영과 무능한 경영, 독단적인 결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자초한 자업자득의 결과로 밖에 볼 수 없다. 27대 이사장에 당선된 임웅수 이사장은 인사 배치에서부터 무리수를 두었다. 한국국악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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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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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