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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AI영화, 이제 극장 스크린을 겨냥한다…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 7월 1일 개최, Claude·Higgsfield 자동화부터 DCP 극장 상영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 공개

2026년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1관

AI영화, 이제 극장 스크린을 겨냥한다…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 7월 1일 개최, Claude·Higgsfield 자동화부터 DCP 극장 상영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 공개 AI 영상 제작이 빠르게 대중화되는 가운데, 극장 상영을 목표로 한 AI 영화 제작의 실전 기술을 공개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AI CINEMA, Inc.(대표 장동찬)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1관에서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열린 제1회 AI영상 극장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지난 3년간 4K 실사 영상과 AI 영상 제작 기술의 융합을 연구해온 장동찬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과 극장 상영을 위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넘어, AI 영화가 실제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와 제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극장에서는 왜 AI영상이 달라 보일까 AI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문제는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완성도가 높았던 영상이 정작 극장에서는 색감이 흐려지고 음향이 평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