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웅이일영기념사업회 강일호 이사장,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대한민국보훈방송 김재만 대표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2025 대한민국 충효대상’ 언론 부문 수상 전통문화 수호와 국악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전통예술 전문 언론 국악타임즈의 송혜근 대표가 6월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언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악의 진흥과 전통문화의 수호, 그리고 국악인의 알 권리와 권익 신장을 위한 대표의 지속적 활동이 사회적 공로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시대적으로 재해석해 각계 각층에서 책임과 헌신의 가치를 실현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민간 시상식으로, 언론, 교육, 복지,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우리 사회의 빛이 된 이들을 조명하고 있다.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송혜근 대표는 국악 전문 언론인으로서, 전통문화 정책의 감시와 비판, 국악계 구조의 모순에 대한 고발, 그리고 국악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언론 전략을 다각도로 펼쳐왔다. 특히 최근 몇 년 간 국립국악원장에 비(非)국악인 인사를 임명하려는 시도를 국민 여론과 문화계의 비판
“세종은 작곡가, 세조는 지휘자였다”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 원장, 500년 전 궁중악보를 오선보로 되살리다 전통음악의 원형을 품은 고악보가 오늘날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오선악보로 되살아났다. 전 국립국악원장 박일훈이 2024년 11월 출간한 『세종실록 정간보·세조실록 오음약보 – 오선보 역보』는 조선 왕조의 궁중음악을 현대 음악어법으로 완역한 전례 없는 작업이다. 그는 2025년 6월 19일, 국악타임즈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의미를 직접 밝혔다. “이건 음악계의 한글입니다” “세종이 한글을 만들었다면, 이 악보는 음악의 글자를 만든 것입니다.” 박 원장은 세종대왕이 만든 정간보는 단순한 기호 체계를 넘어 음악의 감정적 소통을 가능케 한 ‘음악 문자’라고 말한다. 그는 “세종의 32정간이 정확히 어느 정도 길이인지, 서양 음악의 박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그동안 아무도 정확히 해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국민과 함께 음악을 향유하기 위해 여민락을 작곡하고, 그 원리를 담은 악보 체계를 창안했으나, 수백 년간 해독되지 못한 채 학문적 장벽 뒤에 머물러 있었다는 것이다.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 원장 박일훈 원장은 2022년 여름,
판소리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 합동공개행사 ‘득음지설(得音知說)’,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12인, 다섯 바탕 전통의 진면목을 무대에 올린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 전통예술계의 산증인인 판소리 및 고법 보유자 12인이 총출동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최·주관하는 2025 판소리 합동공개행사 <득음지설(得音知說)>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5일간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오늘 2025 판소리 합동공개행사 기자 간담회에는 공연의 사회를 맡은 소설가 김홍신과 공연 자문을 담당한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보유자들이 참석해 공연의 의미와 전통예술 전승의 고충, 그리고 소리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공유했다. “판소리는 내 인생이고, 내 다음 생에도 판소리를 할 겁니다” 김영자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는 “판소리는 내 행복이고 내 삶”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6세에 소리를 시작해 올해로 73년째 판소리와 함께한 그는 “우리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소외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토로
“판소리는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 세대를 넘어, 국경을 넘어” 오작교 프로젝트, 판소리로 내·외국인 잇는 소리의 다리 놓다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와 남산골한옥마을의 주관으로 열린 ‘2025 오작교 프로젝트: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이 판소리를 처음 접한 내 · 외국인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국인과 외국인을 위한 별도 클래스를 운영하며, 판소리의 역사와 예술성을 널리 공유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우리도 판소리로 세계와 통할 수 있다”… 채수정 이사장의 메시지 수업이 시작되기 전,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은 “세계태권도연맹이 태권도를 세계에 널리 알렸듯, 판소리 역시 전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문화로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우디, 유럽 등에서 판소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이 많다. 세종학당과 연계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가까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수업시작 전에 덕담을 하는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 그는 “판소리는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며 “특별한 국악인이 아니라도, 일상 속 누구든지 판소리를 접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국악진흥법 이끈 현장의 목소리… 임웅수 명인, 제1회 국악의 날 영예의 공로상 수상 지난 6월 5일, 제1회 국악의 날을 맞아 국악진흥법 제정과 국악계 발전에 헌신해온 인물에게 수여된 첫 번째 ‘공로상’의 영예는 광명농악보존회를 이끌고 있는 임웅수 명인에게 돌아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광화문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의 시상을 통해 국악계의 오랜 숙원인 법 제정에 앞장선 임 명인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임웅수 명인 유인촌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악이 K-컬처의 핵심 자산으로 국내외에서 사랑받게 된 것은 현장 국악인들의 묵묵한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악이 국민의 삶 속에 더 가까이 울려 퍼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수상 소감에서 임웅수 명인은 “이 상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국악을 지켜온 우리 국악인 모두가 함께 받는 상”이라며, “국악은 정해진 악보에 따라 연주되는 음악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익히고 무대에서는 청중과의 호흡과 숨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음악”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악을 ‘놀이이자 소통의 예술’이라고 표현하며, 바로 이러한 철학이 국악진흥법 제정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국악진흥법 1년, 이제는 실천 전략으로… 국립국악원 정책 세미나 ‘국악진흥을 위한 미래 전략’ 성황리에 마쳐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6월 4일(화) 풍류사랑방에서 제1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하여 정책세미나 ‘국악진흥을 위한 미래 전략’을 개최했다. 지난해 7월 국악진흥법이 제정·시행된 이후, 관련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처음 맞는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국악정책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실천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대금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환영사에서 “국악진흥법은 국악의 보전·계승뿐 아니라 창작, 향유, 산업화, 해외 진출 등 폭넓은 분야를 포괄하는 제도”라고 강조하며, “법적 기반이 갖춰진 만큼, 이제는 국민과 만나는 건강한 생태계를 어떻게 조성할지에 대한 고민이 정책으로 이어져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명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을 좌장으로 이정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기조발제로 국악진흥법의 의의와 공공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1부 국악진흥법 시행과 공공의 역할 - 실천과 공공의 책임을 묻다 이용식 전
2025 전주대사습놀이 ‘지화자’ 축하공연,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으로 국악의 향연 펼친다 전통 국악의 본향 전주에서 열리는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3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를 기념해 특별한 축하공연이 한 달여 동안 다채롭게 이어진다. 2025 전주대사습놀이 ‘지화자’ 축하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국악의 깊이와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축하공연은 6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전주대사습청과 전주시청 노송광장을 무대로 열린다. 각 공연은 국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6월 14일(토) 오후 5시, 전주대사습청에서는 ‘김예진 흥보가 완창’ 무대가 펼쳐진다. 명창 김예진이 소리꾼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하며 흥보가의 모든 대목을 완창하는 이 무대는 깊은 울림과 전통 소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6월 15일(일) 오후 7시에는 ‘장원자의 밤’이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는 대사습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장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각 장르별 대표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질 예정
사진/위키백과 [단독] 한국국악협회, 직무대행 홍성덕 전이사장 공문서 위조 피해 주장… 비대위 "법적 책임 묻겠다" 한국국악협회가 이용상 이사장의 직무정지 이후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협회 정상화 절차를 진행하지 못한 채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진 가운데, 협회 내부에서 공문서 위조 정황과 직무대행에게 업무인수를 하지 않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국악타임즈가 단독으로 진행한 홍성덕 이사장(직무대행) 인터뷰 결과, 협회 이사들에게 발송된 ‘임시 이사회 소집 공문’은 홍 이사장의 동의 없이 이용상 전 이사장이 무단으로 발송한 사실이 확인됐다. 공문서에는 ‘홍성덕 직무대행’ 명의의 직인이 찍혀 있었음에도, 홍 이사장은 "나는 공문을 보낸 적이 없다"고 밝혀, 명백한 공문서 위조 및 직인 도용, 업무방해 혐의가 제기되고 있다. 위조된 이사회 소집 공문 이에 대해 한 비대위원은 "공문을 누가 작성해 결재했는지에 대해 사실확인서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도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사실 여부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이용상 이사장은 현직 이사들에게 "곧 이사회를 열고 홍성덕 직무대행과 협회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내며, 협회 운영을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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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