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국악인의 참스승 박송희 선생님, 제자 채수정과 채수정소리단이 잇는 길 스승의 날을 앞두고 참스승 박송희 명창의 가르침을 잇는 제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5월 14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리는 ‘2025 박송희 선생님과의 동행’ 공연은 박송희 명창의 직제자인 채수정 명창과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채수정소리단이 중심이 되어 펼치는 헌정 무대다. ‘박송희 선생님과의 동행’ 공연은 2021년부터 매년 열려온 뜻깊은 무대로, 제자인 채수정 명창이 스승의 가르침과 정신을 후학들과 함께 되새기고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도 역시 채수정 명창과 채수정소리단이 주축이 되어 무대를 이끌며, 박송희 명창의 소리 철학과 삶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다. 박송희 명창은 1927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거쳐 전통예술의 길에 들어섰다. 성창옥 명창에게 입문한 이후 박록주 명창을 비롯해 박동실, 정응민, 안기일, 조상현 등 당대 명창들에게 사사하며 소리의 깊이를 더했다. 국립창극단, 동양창극단, 여성국극 등에서 활발히 활동한 그는 50대부터 국립창극단에 입단해 주요 배역을 맡으며 대표 명창으로 자리매김했다. 200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
항소 기각에도 대법원 상고 강행… 이용상 이사장, 절차 무시한 독단적 행보 논란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이 2025년 4월 25일 항소심에서 패소한 직후, 협회의 어떠한 공식 의사결정 기구도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미 1심과 2심 재판부가 모두 이사장 선출의 절차상 중대한 하자를 인정하고 선거를 무효로 판단했음에도, 법적 근거 없는 상고는 사실상 임기 연장을 위한 지연 전략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24년 9월 13일 1심에서 “2022년 임시총회는 불법적인 대의원 구성에 기반한 정관 위반 행위로, 그에 따른 이사장 선출 결의는 무효”라고 판결했으며, 2025년 4월 25일 항소심에서도 이를 재확인하며 이용상 이사장의 항소를 기각했다. 법적 혼란의 시발점은 전임 집행부… 5년 끌어온 재판의 책임 구조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이용상 이사장 개인의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그 출발점은 5년 전, 홍성덕 전임 이사장이 당시 이사회에서 정회원 승인 절차를 무시하고 정관을 위반한 것에서 비롯됐다. 이에 따라 협회는 최초의 선거부터 법적 분쟁에 휘말렸고, 이 재판은 장기간 협회를 혼란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 항소심에서도 패소… 항소심 판결 확정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2025년 4월 25일 오후 2시,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 이로써 2024년 9월 13일 내려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한국국악협회가 2022년 4월 21일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이용상 이사장을 선출한 결의가 협회 정관을 중대하게 위반하여 무효라고 판결한 바 있다. 재판부는 당시 대의원 구성 과정에서 절차적 위법성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를 근거로 이사장 선출 자체를 무효로 판단했다. 이용상 이사장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 역시 "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판시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고 협회가 정관 및 총회 의결 절차를 중대하게 위반하였고, 이로 인해 임시총회의 결의는 무효"라는 1심의 법리를 재확인했다. 이번 2심 판결로 인해 이용상 이사장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그와 함께 선출되거나 임명된 임원진들의 지위도 흔들리게 됐다. 협회는 조속한 조직 정상화와 함께 향후 임시총회 개최를 통한 새로운 이사장 선출 절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국악계는 이번 판결을 계기
서로에게 전하는 ‘안부’… 故 수당 정명숙 명무 서거 1주기 추모공연 개최 한국 무용사에 빛나는 족적을 남긴 名舞 수당(秀堂) 정명숙 선생의 서거 1주기를 맞아, 제자들이 스승을 기리는 추모공연 ‘안부’가 오는 5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수당 정명숙 추모공연 추진위원회’(위원장 권경애)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전통춤을 향한 한평생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스승과 제자 간의 깊은 정을 담은 무대가 될 예정이다. 공연 제목 ‘안부’는 먼 길을 떠난 스승에게 “그곳은 어떠신지요, 평안하신지요”라고 묻는 제자들의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한 말이자, 삶과 예술로 맺은 인연에 바치는 헌사다. 정명숙 명무는 故 이매방, 故 강선영, 故 최현, 故 배명균 등 전통예술의 거장들로부터 춤을 사사하며,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계승·발전시킨 인물이다. 1962년 국립무용단 1기생으로 입단한 이후, 수많은 공연과 제자 양성을 통해 한국무용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2019년에는 국가무형유산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추모공연에서는 수당 명무의 애작이자 삶 그 자체였던 춤, 입춤·교방무·살풀이춤
“국악으로 부자가 되는 시대를 만들자”…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7일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2025~2029)」 공청회를 개최하고, 국악 산업의 미래 전략을 본격 논의했다. 국악진흥법 제정 이후 수립되는 첫 국가 계획이라는 점에서 각계의 기대와 문제 제기가 이어진 이날 행사는 국악계와 정부, 현장 전문가,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 진흥의 방향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행사는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전통음악이 공연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여전히 미미하다”며 “대중음악 못지않게 국악도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런던에서 국악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국악이 해외에서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국제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문체부 김진희 공연전통예술과장은 기본계획안의 핵심을 발표했다. 비전은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국악’으로, △자원 관리 고도화 △접근성 확대 △시장 창출 △지속 가능한 향유 환경 조성의 4대 전략이 제시되었다. AI 작곡 플랫폼 구축, 국악기 바우처 및 악기 연구소 확장, 국악 다국어 용어집 발간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국 지부·지회 모집… 지역 국악 생태계 확산 기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전국을 대상으로 지부 및 지회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국악의 지역 기반 확대와 함께 국악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심의를 통하여 선정된 개인 및 단체는 2025년 5월 30일 이내 개별 연락하며 서류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한다. 국악진흥회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정식 설립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 예술인 국악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창조적 문화 가치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출범한 단체다. 이번 지부·지회 모집에 대해 국악진흥회는 2023년 국악진흥법 제정과 시행령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악을 중심으로 한 문화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어갈 핵심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모집은 이미 모집된 서울, 부산, 광주, 전라북도특별자치도, 충청북도의 지부를 제외한 12개 시도지부와 전국 시, 군, 구 지회에서 모집이 진행되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함께 이력서를 제출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청년예술인 위한 ‘예술활동 적립계좌’ 신설… 최대 240만 원 지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직무대리 정철)이 청년예술인의 자산형성을 돕고, 예술계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예술인 예술활동 적립계좌’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산하 재단이 청년예술인을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신설한 것으로, 4월 23일(수)부터 5월 8일(목)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만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예술인이 2년 동안 매달 5만 원 또는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지원하여 최대 240만 원(월 5만 원 적립 시) 또는 480만 원(월 10만 원 적립 시)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이자까지 더해져 청년예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일반 또는 신진예술인)을 완료한 자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당해 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신청은 예술인생활안정자금(융자) 누리집(www.artloan.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시에는 ▲직전
불교와 전통예술의 학문적 가교, '교수 불음회' 출범 불교음악과 전통예술의 학술 연구와 교육, 실연 활동을 통해 불교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교수 불음회’가 2025년 4월 13일(일) 오후 3시, 서울 봉은사 보우당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의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전통예술을 전공한 국내 유수 대학 교수 24인이 뜻을 모아 창립된 전문 교수 모임이다. 초대 회장을 맡은 채수정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는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송희 명창에게 사사하여 ‘흥보가’, ‘적벽가’, ‘춘향가’ 등을 익혔으며, 199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함께 전통음악 이론 연구와 실연 활동을 활발히 병행하고 있다. 채수정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이날 출범식에서 채수정 회장은 “교수 불음회는 단순한 학술모임이 아니라, 불교 전통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새로운 시대에 맞게 실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불법의 진리를 오늘의 언어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2년 만에 문체부 정식 설립 허가… 이영희 이사장 “국악인의 삶이 존중받는 시대 만들 것”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지난 4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인가를 받으며 공식 출범했다. 2023년 7월 발기인대회부터 시작된 설립 준비는 2년 가까이 이어졌고, 그동안 수차례의 회의와 심의, 공연과 세미나를 통해 국악계와 공공의 신뢰를 쌓아왔다. 국악진흥회는 2023년 8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에는 ‘국악진흥법 제정의 어제와 오늘’ 세미나, 12월에는 국립극장에서 ‘국악진흥법 제정 기념 희설(喜設) 공연’을 개최하며 법인의 방향성과 비전을 널리 알려왔다. 이번 설립과 관련해 초대 이사장을 맡은 이영희 이사장은 “국악은 한민족의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정신문화의 정수”라며, “국악인들이 사회적으로 더 존중받고, 전통이 뿌리 내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 이번 법인 설립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국악진흥원 이영희 이사장 이영희 이사장은 이어 “국악이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예술이 되기 위해서는, 진흥을 위한 실질적 시스템과 공동체가 필요하다”며 “이번 국악진
혼란 끝에 철회된 한국국악협회 선거… 이사장의 ‘4년 임기’ 자인과 김학곤 선관위원장 출마 소동 한국국악협회가 최근 이사장 선거를 둘러싼 절차적 혼란과 내부 갈등으로 다시 한번 중심을 잃었다. 당초 협회는 이용상 이사장의 임기를 임웅수 전 이사장의 잔여임기(2년)로 간주하고 오는 4월 새로운 이사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추진하려 했으나, 이용상 이사장 본인이 정식 임기 4년을 보장받은 사실을 법률 자문을 통해 확인하면서 선거 계획을 전격 철회했다. 국악타임즈가 입수한 법무법인 로캡 서기호 대표변호사의 자문서에 따르면, “이용상 이사장은 잔여임기가 아닌 정식으로 4년 임기가 보장된 이사장”이며, “2022년 4월 21일부터 2026년 4월 20일까지의 임기를 갖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상대측 변호인 역시 잔여임기라는 주장을 한 바 없으며, 임기 도중 선거를 강행할 경우 추가 소송의 소지가 있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러한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이용상 이사장은 4월 10일 밤 이사들과 각 지회장에게 “정식 임기가 맞다”는 내용을 알리고, 선거 추진을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카카오톡을 통해 공지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학곤 수석부이사장의 강경 행보는 또 다른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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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