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악협회 파행과 파국을 진단한다 국악타임즈는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당선자가 2명이나 선출된 것에 대한 심층취재를 통해 향후 한국국악협회의 파행과 파국의 결말에 대한 국악협회의 미래를 진단하고 예측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국악타임즈는 균형보도를 위해 가급적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법률적인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자문변호사의 법률적 조력을 받으며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질문 등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전달받았음을 알려드리고 임웅수 당선자의 경우는 인터뷰에 응하지 않음으로 공지된 자료와 입장문 등을 참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에 당선된 이용상과 임웅수는 당선자의 효력을 얻고 실질적인 이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또다시 법적인 판단을 통해 당선자의 지위를 행사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26대 전임 집행부의 선거관리가 적법하다 제27대 이사장 선거무효로 인한 제27대 신임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의 제26대 집행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사장 당선자 증명을 수령하게 될 이용상 이사장은 제26대 전임 집행부의 선거관리가 적법하다는 판례를 근거로 총회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이사장 직무개시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이용상, 임웅수 당선 확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당선무효 소송으로 내홍을 겪던 한국국악협회는 일시적으로 당선자 신분을 유지했던 임웅수 측과 당선무효 소송을 통해 승소한 이용상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직무대행 체재를 앞세워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를 공모하였으나 양측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들이 단독으로 출마하여 한국국악협회 임원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무투표 당선자로 이용상 이사장과 임웅수 이사장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각자의 임시총회에서 당선자를 발표하는 형식적인 절차만 남겨 이용상 이사장 당선자 측은 2022년 4월 21일 오후 2시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 홀에서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 무효로 인한 제27대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당선자 발표를 하는 형식적인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임웅수 이사장 당선자측은 2022년 4월 23일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 2층 코바코 홀에서 ‘제27대 이사장 감사선임 건 임시총회’에서 당선자 발표를 하는 형식적인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이 2명으로 선출된 기형적인 파행에 대한 미래를 예상하는 심층취재를 통해 한국국악협회의 장래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직무대행자 법원판례를 근거로 법통확보하여 추후일정에 차질없다고 밝혀 26대 집행부 직무대행에 아무런 문제없어 한국국악협회는 선거무효 확인의 소송이 확정되어 공석인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시 집행부 구성에 대한 주도권 문제로 내홍을 치루던 한국국악협회는 제26대 집행부의 수석부이사장 김학곤이 법률 자문 등을 통해 판례를 근거로 한 법적지위에 우월적인 주도권을 확보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사장이라는 환상과 꿈에서 깨어나야 일시적으로라도 당선자 지위를 유지했던 임웅수 측은 자신이 구성했던 이사회의 수석부이사장 이호연을 직무대행자로 위임하여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022년 4월 23일 이사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고 홈페이지와 일부 국악관련 매체에 공지 사실을 알렸으며 이호연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제26대 집행부의 직무대행 체제는 아무런 법적효력이 없는 임의의 사적 단체라고 주장하였으나 오히려 제26대 직무대행자인 김학곤은 어처구니없는 적반하장이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이라고 일갈하고 임웅수를 이사장으로 선출한 선거 자체가 무효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을 통해 유권적으로 확인된 것을 세상이 다 아는
한국국악협회 긴급이사회 상보(詳報) 한국국악협회 회원들 초미의 관심보이는 태풍의 눈 한국국악협회 제26대 긴급이사회에 대한 상세한 현장 스케치를 통해 다루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 현장에서 있었던 의견들과 발언 내용을 중심으로 기사를 작성해 독자들의 궁금한 사안들을 조명한다. 구독자들이 댓글을 통해 게시하는 내용들이 상당히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거론하고 있고 그러한 의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4월 4일 있었던 긴급총회는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가 긴급이사회를 개최하여 총회를 준비하는 것에서 국악계의 관심은 태풍의 눈과 같을 수 밖에 없었다. 총회를 취재한 기자의 시각으로 격론이 있었던 쟁점을 몇 가지로 분류하여 짚어 보기로 한다. 쟁점 1) 이번 소송에서 패소한 한국국악협회 당선자 임웅수에 의해 직무대행자의 권한을 위임받은 이호연 수석 부이사장의 직무수행은 적법한 것인가? 쟁점 2) 제26대 집행부가 제27대 이사장 선거를 위한 긴급이사회 개최가 정관과 규정에 의한 적법한 것인가? 쟁점 3) 법원 판결의 효력 범위와 한국국악협회 차기 집행부 구성의 주체는 누구인가? 쟁점 1) 에 관하여는 이사회에 참석한 주민
경기 광명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5일 노온정수장 다목적 운동장 인근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원 광명시장,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 산수유, 단풍나무 100여 그루를 정성껏 심었다. 또한 광명시민체육관에서는 자연보호협회 광명시지부가 헛개나무, 마가목, 산철쭉 3000그루를 광명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했다. 시는 지난 3월 30일과 31일에도 시민참여 꽃 심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사업으로 2500그루의 나무를 배부해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사업을 이끌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 속의 숲은 시민들에게 여가와 휴식, 아름다운 풍경, 대기 오염 물질 흡수, 미세먼지 저감, 홍수조절과 같은 효과를 준다"며 "광명시는 그린뉴딜 선도 도시로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 공원 정비사업, 가로쉼터 정비사업, 산림녹지 정비사업 등 다양한 녹색사업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오고 있다. (끝) 출처 : 광명시청 보도자료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 긴급이사회 현안 의결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당선무효소송으로 인한 긴급이사회를 2022년 4월 4일 오후 2시 이비에스 엠버서더호텔 지하 올리브룸에서 참석대상 이사 46명 중 29명 참석, 위임 6명으로 성원이 되어 김학곤 직무대행의 개회선언으로 개회되었다. 김학곤 이사장 직무대행의 개회선언에 앞서 제26대 홍성덕 이사장이 불편한 몸으로 나와 모쪼록 한국국악협회가 잘 수습되길 바란다는 짤막한 인사말을 남기고 퇴장하였다 김학곤 이사장 직무대행, 불행한 일 다시는 없어야 한다 김학곤 이사장 직무대행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한국국악협회가 60년 역사에 선거무효소송으로 격는 두 번째의 어렵고 서글픈 일을 겪게 되어 참으로 마음이 편치 않다고 밝히고 우리 국악인들의 마음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반듯한 한국국악협회로 만드는 일에 슬기와 지혜를 모으자고 제안하자 참석한 이사들은 박수로 화답하였다. 이어서 직무대행자는 이사들에게 나누어 드린 회의 자료집을 읽어봐 달라는 제안과 특히 회의 자료 중에 이번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1심과 항소심의 판결문을 꼼꼼하게 읽어주시고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의장인 나에게 질문을 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5분의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 회원들에게 보내는 입장문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는 한국국악협회 회원들에게 아래와 같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오늘 2022년 4월 4일 긴급이사회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알려왔다. 입 장 문 존경하는 한국국악협회 회원 여러분! 한국국악협회는 현안의 어려운 문제들이 우리들 앞에 과제로 시련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제27대 당선자 임웅수는 선거무효소송은 2021년 4월 14일 1심 패소 판결로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하였으나 항소심 재판에서도 2022년 1월 13일 패소하여 임웅수 당선자는 당선 무효가 되자 대법원에 상고하였고, 20일 내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여야 하는데 고의로 수취를 거부하면서 당선자 신분인 것으로 2022년 3월 18일 총회를 개최하여 부이사장인 이호연을 후임 직무대행자로 지명하여 이호연 직무대행자 명의로 27대 이사장 선거를 위한 총회 개최를 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였으나 이는 한국국악협회 회원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임웅수 당선자는 서울고등법원의 확정 판결일인 2022년 1월 13일 자로 당선무효의 소송이 확정되어 선거무효판결 선고일 이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과 이사장 당선자에 의해 선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월 31일 한내근린공원(소하동 1308-1 일원)내 하천을 활용한 문화 예술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한내 은하수길 야간경관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를 갖고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이날 주민 설명회는 박승원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사업 경과보고, 사업 계획 설명, 야간조명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내 은하수길 조성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한내근린공원 에서 아름답고 독특한 은하수길을 발견하는 '일상과 특별함이 만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구간마다 놀이 및 참여가 있는 콘텐츠 영역을 조성해 모든 세대가 다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한내 은하수길은 ▲빛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산책로 ▲편안하고 이색적인 휴게 쉼터 ▲청년 세대를 위한 포토존과 셀피 공간 ▲다채로운 상징물 ▲감성 갈대숲 등 휴식과 감성적인 힐링 공간으로 조성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광명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은하수길로 조성되는 한내근린공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높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힘을 줄 수 있는 장소가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 성명서 발표 한국국악협회는 국악인 여러분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씀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존경하는 국악인 여러분!!! 한국국악협회는 2020년 2월 25일에 있은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출을 위한 선거가 서울고등법원 제 14-1 민사 합의부(재판장 김종우, 판사 이영창, 판사 김세종)의 판결에 의한 결정으로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가 무효되어 집행부가 공백인 상태를 맞게 되었습니다.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당선자 신분으로 이사장 직위를 유지했던 임웅수 이사장과 임웅수에 의해 선임된 이사들은 당연히 선거무효로 인해 당연히 자격이 상실되었음에도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선거를 실시한다는 공고를 하였으나 이는 명백한 불법적인 자의적 행동으로 한국국악협회의 이사장 선거를 위한 제반 행동과 주장은 불법적인 것입니다. 고등법원의 선거무효 판결로 당선된 적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울러 국악인 여러분들은 이들의 자의적인 주장에 현혹되시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집행부는 한국국악협회 임원선거관리규정 “제6장 보칙 제25조”에 근거한 규정에 따라 제26대 집행부가 제27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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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