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한자리에… 한류 확산 및 연관산업 해외 진출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2025년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34개국에서 운영 중인 재외 한국문화원장 35명과 문화홍보관 7명, 총 42명이 참석해 한류 확산 및 연관 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문화원의 역할 확대 및 협업 강화 재외 한국문화원과 문화홍보관은 국제 문화교류와 한국문화 확산의 전초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의 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이 모여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 기관과 협력해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3월 4일 진행되는 첫날 행사에서는 유인촌 장관 주재 워크숍이 열려 ▲올 하반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한국문화원의 운영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필리핀 한국문화원이 한국관광공사 및 뷰티 기업과 협업해 개최한 ‘케이-뷰티 따라잡기’ ▲브라질 한국문화원이 진주시, 브라질 니테로이시 등과 협력해 브라질의 대
‘오후 3시의 예술정책 이야기’… 현장과 소통하는 예술정책 간담회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서울스퀘어 별관 5층)에서 ‘오후 3시의 예술정책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체부가 추진하는 예술정책을 주제별로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유인촌 장관은 첫 회인 3월 6일 간담회에 직접 참석해 ‘예술인공제회 설립·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 및 일정 간담회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예술인 복지부터 공연예술·미술·국악 진흥 기본계획, 인공지능(AI) 시대의 예술정책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일자 논의 주제 3. 6.(목) 예술인공제회 설립·운영 방안 3. 13.(목) 서울 도심 공연예술벨트 조성 방안 3. 20.(목) 공공미술은행 설치 관련 의견수렴 3. 27.(목) 공연예술진흥 기본계획(2025~2029) 토론 4. 3.(목) 예술 분야 지원체계 개선방안 토론
구자열 의장,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에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월 28일 자로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에 구자열 엘에스(LS) 이사회 의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구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28일부터 2028년 2월 27일까지 3년간이다. 예술의전당 이사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회의의 의장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자열 신임 이사장은 1978년 LG상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후 40여 년간 무역과 기업 경영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제 전문가다. 2013년부터 8년간 LS그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LS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온 구 신임 이사장은 2022년부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조직위원장을 맡아 국내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송강재단 이사장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 또한, 여행 계간지 ‘보보담’의 편집주간을 15년간 맡아 발행하며 문화예술 및 여행 분야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올해로 개관 37주년을 맞는 예술의전당은 최고 수준의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공간이자, 연간 200만 명 이상이
배영호 대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월 28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하 전공진흥재단) 이사장으로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2월 28일부터 2028년 2월 27일까지다. 비상임직인 전공진흥재단 이사장은 재단을 대표하면서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의장 역할을 수행한다. 전공진흥재단은 전통공연예술의 발전과 진흥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된 기관으로, 전통예술의 대중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호 신임 이사장은 강릉주조 대표, 국순당 전무이사, ㈜배상면주가 대표 등을 거치며 기업 경영 분야에서 전문적 식견과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꾸준히 문화예술 지원 활동과 기부를 이어온 만큼, 전통공연예술의 보존·계승·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공연예술의 발전과 진흥을 목적으로 2007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우리 전통예술의 대중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임 이사장이 뛰어난 경영 능력과 추
국립국악원 무용단 대표작 '상선약수'의 공연 모습 경북 지역 찾아가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대표 공연 ‘상선약수’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행 강대금)이 오는 3월 경북 포항(7일)과 안동(14일) 두 곳에서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대표작 <상선약수>를 선보인다. 2025 <국악을 국민속으로>는 국립국악원이 전국의 각 지역 공연장을 찾아가 국립국악원의 우수 작품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이번 3월 경북 지역 무대에 오르는 <상선약수>는 지난해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으로 초연하여 관객과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대규모 공연이다. 연출을 맡은 국립국악원 무용단 김충한 예술감독은 도덕경의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뜻에 착안해 한국 전통춤이 물과 같이 시대를 거치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면서 우리 삶의 공동체 가치를 담아낸다는 철학을 표현하였다. 작품의 주요 구성은 태평무와 훈령무, 한량무와 백처용무 등 전통춤을 소재로 세부 주제와 스토리를 가지고 새롭게 춤을 안무하고 구성했고,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무대 세트와 배경, 환상적인 조명, 신비로움을 더하는 영상 등으로 관객들에게 전통춤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낙준의 풍류 세계, 미공개 악보와 함께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진다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박희정 거문고 독주회가 열린다. 이번 독주회는 ‘거문고 줄풍류 복원 연주 시리즈’의 일환으로, 거문고 산조 창시자인 백낙준 명인의 풍류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견된 백낙준의 거문고 줄풍류 악보를 바탕으로 미발표된 곡들을 포함해 더욱 풍성한 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백낙준의 현금 풍류보는 다스름부터 웃도드리, 밑도드리를 비롯해 뒷풍류까지 영산회상의 전곡과 시김새가 망라되어 있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더불어, 양금보와 가야금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당대 최고의 줄풍류 명인들의 가락을 담은 중요한 악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문고는 백낙준, 양금은 조이순, 가야금은 김윤덕 명인의 가락을 기록한 것으로, 전통음악 연구자들에게도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난번 한예종 이진원 교수에 의해 공개된 백낙준제 거문고 줄풍류 전곡이 연주된 이후, 새롭게 미공개된 웃도드리를 포함한 별곡(別曲)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양금 연주는 현재 일반적으로 연주되는 양금보가 아닌 조이순 명인
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3.1대혁명 106주년 기념행사 개최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3.1대혁명 106주년 기념행사’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만들자, 진정한 민주공화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3.1운동의 가치인 자주 독립과 평화를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3월 1일 3.1대혁명 기념 집회 및 대행진 탑골공원 및 종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 집회는 ‘민주공화국 선언 행진’과 헌화, 선언문 낭독, 탑골-종각-아국-광화문 방향으로의 대행진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시민들은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집회는 탑골공원 앞에서 풍물길굿을 시작으로 광양떼버꾸놀이, 서예 걸개 퍼포먼스, 국립전통예고 타악팀의 독립군 사물판굿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국립전통예고 타악팀 공연 또한, 한국민족춤협회 초대이사장 장순향 명인의 3.1창작춤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은 물론 지나가던 행인과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민족춤협회 초대이사장 장순향 명인 아래는 장순향 교수의 삼일 대혁명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 3월 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가 열린다. 이번 독주회는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라는 주제로, 해금의 전통과 현대적 해석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비롯해 현대 작곡가들의 위촉 초연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금의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서은영의 해금과 윤재영의 장구 연주로 선보이며, 전통 산조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James Ra 작곡의 외돌개는 개작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의 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 연수진의 첼로, 박준건의 더블베이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이를 더한다. 또한, 이고은 작곡의 해금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다섯 개의 상(想)'은 위촉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이 함께 연주하며 새로운 음악적 해석을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김현섭 작곡의 '가야할 길 - The Way
AI가 지은 창사, 70여명이 부르는 정가로 탄생한 조선시대 행악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행 강대금) 정악단(예술감독 이건회)이 왕실의 행차나 관찰사, 사신 등의 행렬에서 연주한 ‘행악’을 중심으로 정기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국악원 정악단은 오는 3월 13일(목)과 14일(금) 이틀 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정기공연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을 무대에 올리고, 실제 왕이 궁을 나서고 돌아오는 과정을 다채로운 연주를 통해 재현한다. 궁을 나서며 연주하는 ‘출궁악’, 행차 중 연주하는 ‘행악’ 궁으로 돌아오며 연주하는 ‘환궁악’, 환궁 이후 베푸는 연향(宴享)에서 연주한 ‘보허자’ 조선시대 왕실의 행차 음악은 행차의 여정에 따라 궁을 나서는 ‘출궁악’, 행차 중 연주하는 ‘행악’, 궁으로 돌아오며 연주하는 ‘환궁악’, 환궁 이후 베푸는 연향에서 연주하는 ‘연례악’으로 구성된다. 정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위 과정을 궁중음악의 연주를 통해 재현하는데, 음악적으로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하고 극적인 전개와 무대 연출 요소를 더해, 품격 있는 정악 공연 레퍼토리를 넓히는데 주력했다. 전통 그대로의 멋을 살린 출궁악 ‘여민락만’과 환궁악 ‘여민락령’ 관
장문희 명창,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동초제 '심청가' 완창무대 선보인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3월 22일(토) 오후 3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장문희 명창의 동초제 '심청가' 완창 공연을 펼친다. 장문희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로, 이번 공연에서 약 5시간 동안 동초제 ‘심청가’를 완창할 예정이다. 장문희 명창은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으며, 전주대사습놀이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일찍이 명창의 자리를 확립했다. 특히, 2004년 최연소 명창부 장원(대통령상)을 거머쥐며 판소리계에 큰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현재는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창극단 수석으로 활동하며, 판소리 다섯 바탕 완창을 비롯해 방송 출연과 음반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심청가’의 동초제 버전을 선보인다. '심청가'는 효녀 심청이 눈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바치고, 용왕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동초제는 김연수 명창이 정립한 소리로, 극적인 요소와 음악적 완성도가 뛰어나 완창을 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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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