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 여성국극 되살려 현실판 ‘정년이’ 무대 선보인다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은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서울 강남구)에서 여성국극 특별 공연 <한국 최초 여성 오페라, 전설(傳說)이 된 그녀들>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진흥원은 tvN 드라마 ‘정년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국극단’을 주제로 한 특별한 공연을 기획했다, 원로배우와 신진 배우가 함께하는 무대로 ‘여성국극단’의 원형을 재조명한다. ‘여성국극’은 소리와 춤, 연기가 종합적으로 구성된 극으로, 1948년 명창 박록주 선생이 ‘여성국악동호회’를 설립해 활동한 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다. 여성국극은 한국전쟁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1948년~1969년 사이 화랑여성국극단, 삼성여성국극단 등 25개 정도의 여성국극단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임춘앵, 조금앵 등 ‘원조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스타들이 배출되었으며, 영화와 텔레비전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여성국극 특별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홍성덕, 이옥천, 허숙자 등 원로 배우들을 초청하여 대담 형식의 토크 콘서트로 진
국악디지털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 대상에 윤제남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은 11월 12일(화), 국립국악원 예인마루 세미나실에서 ‘2024 국악디지털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태평(한)가’를 작곡한 윤제남씨가 수상했다. 1천 여 명의 대중평가와 9명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10곡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1명)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과 200만 원 상당의 태블릿PC가, 우수상(9명)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과 50만 원 상당의 스피커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윤제남의 ‘태평(한)가’는 경쾌한 음악적 리듬, 샘플링의 다양한 재구성을 통한 역설적인 흥겨움이 잘 드러나는 음악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김관우의 ‘아니노지는 못하리’, 한진구의 ‘대장군 납시오’, 이로한의 ‘해활천공’, 한수민의 ‘흥보가 박(beat) 타는 대목’, 김지윤의 ‘개봉박두!’, 김주현의 ‘바다, 거닐다.’, 김태인의 ‘태평 다이브(Taepyeong Dive)’, 이호순의 ‘Unfortunately’, 박종흠의 ‘신고산타령’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4회를 맞는 본 공모전의
조선시대 풍류의 명소, 필운대(弼雲臺)를 아시나요 정가, 판소리와 서도소리, 무용이 허물없이 어우러진 진정한 풍류의 현장 국립국악원(직무대리 김명석)은 오는 11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양일간 우면당에서 풍류극 ‘필운대풍류’의 세 번째 무대를 올린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필운대는 현재의 성수동, 홍대와 같이 조선시대부터 예술인들이 모여드는 문화 공간으로 유명했다. 봄이 되면 살구꽃, 매화꽃, 벚꽃 등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필운대는 사대부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꽃놀이를 즐기며 예술을 향유했던 곳이다. 이번 ‘필운대풍류’ 공연에서는 실제 필운대에서 가곡모임인 운애산방을 운영한 박효관을 중심으로, 그의 제자 안민영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사대부 이유원이 등장하여 필운대에서의 풍류를 극으로 꾸며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안경모 연출은 조선 후기 중인문화와 서민문화가 수용되던 시대적 특징을 역사적 기록의 왜곡 없이 담아내는 데 공을 들였다. 당시의 음악은 정통적인 정악(正樂)의 틀을 넘어 현실의 풍경과 개인의 감성을 담고자 하는 진악(眞樂) 사상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당시의 분위기를 무대에 구현하기 위해 기록을 바탕으로 풍류의 장
국립극장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클래식 공연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를 오는 12월 10일(화)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는 국립극장 ‘동행, 장벽 없는 극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봄 연주회 <함께, 봄>에 이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위해 마련된 클래식 공연이다. 주한이탈리아문화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의 두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와 오토리노 레스피기의 곡으로 선정했다. 유럽에서 활동하는 챔버오케스트라 솔리스티 비르투오지(I SOLISTI VIRTUOSI)와 국내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플루트 부수석이자 지체장애인 플루티스트 김현숙이 함께 한다. 챔버오케스트라 솔리스티 비르투오지는 이탈리아 연주자 13명이 결성한 팀으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연주자 개개인의 탁월한 연주가 돋보이는 단체다. 그중 불가리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카멜리바 나이데노바(Kameliva Naydenova)는 다면적이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연주자다. 국내
국립중앙극장-일본 신국립극장 한일 문화교류 촉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국립중앙극장(극장장 박인건, 이하 국립극장)과 일본 신국립극장(집행이사 후지노 다다유키(Fujino Tadayuki))은 10월 28일(월), 한일 문화교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공동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협약은 ▲문화 예술 인적 교류 확대 ▲예술 사업 교류 활성화 ▲양 극장 시설 및 인프라 활용 ▲공동 프로젝트 확장 ▲국제 개발 및 글로벌 교류 촉진 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양 기관에서 제작한 공연실황영상의 교류 상영회를 개최한다. 먼저 2025년 2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일본 신국립극장의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지휘 오노 가즈시(ONO Kazushi), 연출 알렉스 올레(Àlex Ollé))를 1회 상영한다. 또한 2025년 8월 28일, 도쿄 신국립극장 중극장(playhouse)에서 국립무용단의 대표작 <2022 무
최윤정 소리북 독주회 ‘나는 고수다 Ⅱ’ 완북 동초제 적벽가 강릉서 개최 강릉에서 고수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완북’ 무대가 열린다. 판소리고법 이수자 최윤정 고수는 오는 12월 1일(일) 오후 1시 강릉에 위치한 작은공연장 단에서 완북 동초제 적벽가 ‘나는 고수다 Ⅱ’ 완북 소리북 독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윤정 고수는 판소리고법예능 보유자 김청만 명인의 제자로, 소리꾼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청중의 분위기를 꿰뚫어 소리판에 활력을 불어넣어 최고의 음악적 조화를 도모한다. 판소리고법 이수자 최윤정 또 4∼5시간 분량의 소리를 고수 1인이 북장단으로 풀어내야 하는 ‘완북’을 선보일 예정으로, 소리꾼이 판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는 동안 ‘북’가락을 더해 소리를 예술로 승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동초제 적벽가를 완북으로 하는 이유는 최윤정 고수의 스승인 김청만 선생의 영향이 크다.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 김청만 고수는 고(故) 오정숙 소리꾼의 동초제 다섯 바탕(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춘향가, 적벽가) 완창 전체를 섭렵한 유일한 고수로, 이번 공연을 여는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윤정 고수는 “완북이라는 험하고 높은 산을 잘 넘을 수
지역소멸 시대에 진입한 지역 전통예술 현황과 대응방안 논의 ‘전통예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이슈와 과제’ 포럼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지역 전통예술 생태계 분석과 지역인재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통예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이슈와 과제’ 포럼을 오는 11월 20일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로 촉발된 지역소멸의 위기감을 배경으로, 지역 전통예술 전문 교육기관(대학 및 중·고교)이 폐과 및 축소되는 추세 가운데 지역의 전통예술 환경을 살펴보고 당면 과제를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예술은 국가적인 저출생으로 인한 자연적 인구감소와 더불어 예술 고용 불안정 문제로 인한 사회적 감소라는 이중의 인구문제를 겪고 있다. 이런 공급의 감소는 곧 전통예술 생태계의 위축 및 축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기관·학교·예술단체 등 전통예술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가 모여 변화를 인식하고, 미래를 위한 과제를 논의한다. 이번 포럼과 연구를 담당하는 알프스 김미소 대표의 ‘지역 전통예술 환경분석을 통한 전통예술 균형성장 연구’ 중간 공유를 시작으로 전통예술 기관 이슈인 ‘전통예술 공급체계 지속·발전을 위한 과제
경상도 춤판, 전통의 혼을 잇다: '경상도 아랫녘 풍류, 무악 가락을 잇다' 공연 오는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전통 무악의 향연이 펼쳐진다다. '경상도 아랫녘 풍류: 무악 가락을 잇다'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정영만 음악감독이 총괄하며, 백재화(이학박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이성훈의 부산동래학춤, 이종태의 밀양북춤, 박계현의 진주교방양반춤(호걸양반춤)을 포함하여, 전통 춤의 진수를 선보이고, 수영야류말뚝이춤의 배현열, 이윤석의 고성오광대 허튼덧배기춤, 김호동의 영남한량춤, 영남교방소반놀음 춤의 박경랑 등의 명무들의 춤과 구음의 명인 정영만, 국가무형유산 남해안별신굿의 악사들이 함께 판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경상도 무악의 혼과 춤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역사 속에 흐르는 경상도 풍류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대 위에 펼쳐질 각 춤판은 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5만 원이며, 예매 및 단체 관람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경로우대, 국가유공자, 장애인, 청소년, 예술인은 50% 할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한식진흥원과 전통예술 한류 콘텐츠 개발 및 해외 확산 업무협약 체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지난 13일 ‘전통예술 한류 콘텐츠 개발 및 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예술 콘텐츠를 해외에 널리 확산하고, 국내외 한식당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외 한식당 대상 음원 수요조사 및 제작 음원 홍보 △전통예술 활용 한식당 매장 음원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음원 콘텐츠 해외 한식당 배포 및 서비스 지원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각국 한식당 분위기와 음식에 어울리는 100여 곡의 음원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해외 한식당에 배포해 현지 방문객들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한국문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해외에서도 우리 전통예술 콘텐츠가 활용되고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K-팝에서 한식 그리고 한국 전통예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
맥베스와 백제의 만남: 창극으로 되살아난 ‘맥베스-백가의 난’ 오는 2024년 11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낭독창극 <맥베스-백가의 난>이 초연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이 주최하며,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그리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셰익스피어 비극 ‘맥베스’가 중고제 판소리 창극으로 재탄생한다. (사)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이 선보이는 신작 낭독창극 <맥베스-백가의 난>이 11월 22일과 23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초연된다.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 원작을 웅진백제 시대의 역사적 사건 ‘백가의 난’으로 각색해 우리 전통 소리로 새롭게 구성한 창극이다. 백가의 난과 맥베스의 비극적 서사 맥베스는 셰익스피어 비극 중에 가장 강렬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작풍이다. 야망의 늪에 빠져 악행을 저지르고 최의식에 사로잡혀 파멸해 가는 맥베스의 모습은 인간의 나약함과 고귀함을 웅변한다. 2024년 공주문예회관 상주단체인 (사)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은 맥베스를 우리 소리로 재탄생시킨 창극 <맥베스-백가의 난>을 11월 22,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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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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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