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거슬러 피어난 춤: 김명신무용단의 '꽃 정원 춤으로 물들이다' 한국 전통춤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곧 군산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김명신무용단이 2024년 10월 26일 오후 6시에 공연 꽃 정원 춤으로 물들이다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2024 무대작품 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관객들에게 군산 전통 춤의 풍부한 유산을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 권번의 정신을 되살리다 이번 공연은 군산의 중요한 문화 유산인 권번에 대한 재조명을 중심으로 한다. 권번은 일제강점기 기생들의 예술 교육을 담당하며, 전통 예술과 음악, 춤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꽃 정원 춤으로 물들이다는 권번에서 이어져온 춤을 복원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날의 관객에게 그 의미와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한다. 동초수건춤, 한량무, 장고춤, 민살풀이 등 권번 춤들은 사랑과 그리움을 주제로 엮여 있으며, 김명신 단장의 섬세한 안무로 역사의 무게를 담고 있지만 현대적인 매력도 함께 더해져 있다. 군산시의 특별한 기대와 지원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은 축사를 통해 군산 권번의 전통을 재조명하는 이번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기념 연주회로 새로운 국악의 비상을 알리다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10월 12일과 13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10월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기념 연주회 및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특별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평택의 소리, 아시아의 소리: 만남’을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국악관현악과 한국(피리_박범훈 예술감독/ 변우림 수석단원), 일본(고토_나카이 토모야), 중국(얼후_수이유안), 베트남(단트렁_카오 호 응아) 등 아시아 4개국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협연 무대로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평택을 기반으로 한 국악 관현악과 아시아 각국의 전통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국악 예술의 지평을 여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범훈 예술감독은 대한민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장, 중앙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악의 생활화, 민족화, 세계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인물이다. 그는 국악과 서양 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창작곡을 남겼으며, 국악 관현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오케스트라 아시아 창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다. 그의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11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11월 7일(목)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2009년 시작한 <정오의 음악회>는 쉽고 친절한 해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이다. 아나운서 이금희가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최동호가 맡았다. 공연을 여는 ‘정오의 시작’에서는 진도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키며 민요 대중화에 기여한 이지수 작곡의 ‘아리랑 랩소디’를 선보인다. 2006년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으로 발표된 이후, 방송·라디오·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삽입되었으며 피겨 스케이팅 작품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아리랑의 정서를 서정적이고 섬세하게 드러내면서도 관현악의 음향을 통해 진취적이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아리랑 랩소디’를 국악관현악 연주로 만나본다. 이어지는 ‘정오의 협연’은 2024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인턴 단원들의 열정 가득한 이중 협연 무대다. 엄기환 작곡의 가야
국립민속국악원, 유럽에 새로운 문화감동을 전하다 물들인 한국 전통 예술의 향연,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 런던까지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 15구청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비영리단체 AMA와 파리 15구청이 공동 주최한 ‘코리안 엑스포’의 일환으로, 길놀이, 사물놀이, 부채입춤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전에는 김치 만들기 체험과 K-pop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가졌다. K-pop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음식, 문학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소개되었으며, 수백 명의 관객이 함께 이를 즐겼다. 공연 다음 날인 14일에는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에서 국악 악가무 미학을 주제로 보급용 영상을 촬영했다. 디지털헤리티지 전시장에서는 반가사유상을 배경으로 국악연주단이 악기와 춤으로 국악의 깊이를 전달하는 연주를 선보였다. 이 영상은 영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은 재영국악인들과 만나 국악을 영국 전역에 널리 알리기 위한 대화를
음악가 시율, 제주도 재해석한 정규 1집 ‘April 3rd’ 발 김시율 아트컴퍼니 소속 음악가 시율이 오는 10월 18일 금요일 정규 1집 앨범 ‘April 3rd’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제주’를 외부인의 시각에서 음악적으로 해석한 작품으로, 제목이 없는 9곡으로 이루어진 ‘제주를 위한 모음곡’을 수록하고 있다. 런던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율은 작곡가, 음악감독, 그리고 피리 연주자로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그려가고 있다. 그의 작품은 ‘감각하는 방식’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하며, 45분간의 즉흥적 퍼포먼스 ‘피리독신’에서 이러한 예술적 여정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4개월간 제주에 머물며 음악과 설치미술을 융합한 퍼포먼스 ‘[섬:섬]’을 통해 ‘감각을 스코어링하기’를 실험했다. 이 실험의 음악적 결과물이 바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제주를 위한 모음곡’이다. 음악은 피리와 현악 4중주의 조화를 통해 독창적인 해석을 선보인다. 특히 6번과 7번 곡에서 감정적 클라이맥스를 이루며 제주 서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음악가 시율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10월 23일 런던 홀리크로스처치에서 공연이 열린다. 블룸스버리 페스티벌(Bloomsbury Festi
꽃을 통해 사람을 이야기하는 힐링 국악 콘서트 ‘화담풍류’ 김포다도박물관에서 열려 가야금의 김혜원, 무용의 이세희 등 청년 전통예술인이 모여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김포다도박물관에서 힐링 국악 콘서트 ‘화담풍류’를 개최한다. 힐링 국악 콘서트 ‘화담풍류’는 2023년 부천 판타지아 극장에서 첫 무대를 열고 전석 매진을 기록한 힐링 콘서트를 김포문화재단의 후원과 김포다도박물관의 협찬으로 더 발전한 모습으로 준비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제8회 의정부 죽파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가야금 연주자 김혜원과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 명인부 대상을 수상한 무용가 이세희, 제40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금상 경력의 타악 연주자 박한결, 그리고 제16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자인 작곡가 황재인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 받은 네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전통문화기획 흥 플러스’가 준비했다. 김혜원×이세희와 더불어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전통문화기획 흥 플러스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모인 전문 기획팀으로,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의 융합을 통해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는 새롭고 특별한 전통 융합 콘텐츠를 기획, 개발하고
가야금병창 프로젝트 '소리포유'의 깊은 울림, 전통의 혼을 담다 오는 2024년 10월 27일(일) 오후 4시, 민속극장 풍류에서 가야금병창 프로젝트 '소리포유'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가야금병창 프로젝 '소리포유'는 병창(竝唱)의 병(竝)이 가지고 있는 '함께'라는 의미를 담아 가야금병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획이다. 공연의 제목인 '소리포유'는 '아우르다'와 '어울리다'라는 뜻을 더해 서로를 보듬고 함께 어우러지는 소리를 내고자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다.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소리, 새롭게 펼쳐지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숙선 선생님의 가야금병창 이수자들로 구성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초연으로 공개되는 '흥보가 중 흥보가 기가 막혀'는 초연으로 그 독창적인 음악적 해석과 전통을 잇는 다채로운 가야금병창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가 백발가, 흥보가 중 흥보가 기가 막혀 초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흥보가 중 흥보가 기가 막혀'는 가야금병창의 생동감 넘치는 리듬과 창의적인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특히 가야금의 가락과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전통 음악의
전통악기와 첼로의 크로스오버… 앙상블제이가 펼치는 ‘울산의 낭만’ 29일 개최 청년음악단체 앙상블제이가 오는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8시 울산 ‘아트홀 마당’에서 울산문화관광재단 2024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품 ‘울산의 낭만’을 개최한다. 앙상블제이는 부·울·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 음악 단체로, 전통 기악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현대 흐름에 맞는 대중적이며 아카데믹한 음악을 추구한다. 이 공연은 울산문화관광재단의 2024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전통악곡 ‘도드리’의 음악적 요소를 풀어낸 위촉 초연작 ‘돌고 돌아드니’, 울산의 밤을 수놓는 상공업의 야경이 떠오르는 초연작 ‘별궤적’부터 처용 설화의 처용을 모티브로 제작된 ‘율리곡’, 태화강의 갈대숲과 재즈를 결합한 ‘하늬바람’, 대금의 청아한 소리로 그리운 고향이 생각나는 ‘강마을’ 등 총 6곡을 전통악기와 첼로의 크로스오버로 편안한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의 낭만’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각각의 곡마다 어울리는 조명 및 꽃, 도자기 동양풍 오브제 등의 연출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지역을 넘어 세계로 발돋움하는 가야금, 대금,
글로벌 인천풍류: 김묘선 K-승무, 인천에 서다 2024년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 무용 부문에 선정된 작품, 김묘선의 K-승무가 2024년 11월 6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김묘선의 K-승무, 전통을 넘어 세계로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교육사로 활동 중인 김묘선은 오랜 기간 한국 전통 춤인 승무를 전승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천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 춤인 '승무'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국 워싱턴 D.C., 뉴저지,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일본, 유럽에서도 승무 강습회를 개최하며 한국 전통예술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김묘선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인천의 역사적 의미와 전통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근대 역사의 발원지, 인천의 풍류를 담다 근대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인천은 오늘날 전통 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풍류(仁川風流)는 인천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적 흐름을 반영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인천의 풍부한 예술적 전통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인천의 발전과 함께 전통 예술의 흐름이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를 보여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온 가족이 즐기는 XR 공연 도채비, 10월 25일부터 3일간 제주 Be IN;에서 열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 융복합 XR 공연 ‘도채비’가 10월 25일(금)부터 제주도에 위치한 공연장 ‘Be IN; (비인)’에서 3일간 열린다. XR 공연 ‘도채비’는 공연·전시 미디어아트 전문기업 인스피어의 기획 공연으로, 2023년 혁신벤처로 선정된 인스피어의 본 공연은 제주콘텐츠진흥원의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채비’는 제주 도깨비를 이르는 말이다. 옛 이야기에 따르면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도깨비 칠형제가 각 도에 자리잡고 사는데, 그중 막내인 제주 도채비는 힘 좋고 재주도 잘나기로 유명하다.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익살꾼이라 예부터 제주에서는 도채비를 ‘영감신(令監神)’으로 모시고 복과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국가무형유산 제주칠머리당영등굿과 제주큰굿에서 도채비 영감신을 만날 수 있으며,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에 ‘영감놀이’가 지정돼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전래동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도깨비지만, 한편으로 이만큼 이미지가 왜곡된 캐릭터도 드물다. 흔히 떠올리는 ‘뿔난 도깨비’ 모습은 일본의 ‘오니’로, 일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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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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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