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과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한국음악특별전 '조선왕실의 춤과 음악'의 개막 공연 '춘앵전' 모습 스웨덴에 전한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은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원장 이경재)과 함께 임인진연도병을 주제로 한 한국음악특별전 <조선왕실의 춤과 음악>을 11월 1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는 주스웨덴한국문화원(4월)과 주벨기에한국문화원(7월)으로 이어진 한국문화원 순회전시의 마지막으로 고종 황제의 51세를 기념한 잔치를 그린 병풍인 ‘임인진연도병’을 중심으로 조선 궁중에서 활용되었던 악기와 복식, 서지류 22건이 전시된다. 악기 전시에는 각 악기가 연주되는 공연 영상을 함께 송출하여 전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시 연계 행사를 통한 한국전통예술의 아름다움 전해 이번 전시는 한국음악의 저변 확장을 목표로 렉쳐콘서트와 개막 기념 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먼저 렉쳐콘서트에서는 한국전통예술의 미학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궁중음악을 비롯한 민속무용, 창작국악 등의 시연을 구성해 한국예술의 아름다움을 소개하였다. 전시 개막식에서는 임인진연도병 속에서 살펴볼 수 있는 궁중무용 ‘춘앵전’과 생
<국립부산국악원의 '舞, 남겨진 유산'의 공연 장면> 근대 한국 춤의 아버지, 한성준이 만든 춤의 걸작을 한 곳에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은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과의 교류공연으로 무용극 <舞, 남겨진 유산>을 오는 11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무용극 <舞, 남겨진 유산>은 근대 한국 춤의 아버지인 故한성준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공연으로, 그의 예술혼을 되짚어보기 위해 마련하였다. 예술가이자 기획자, 연출가인 한성준은 1874년 홍성에서 태어나 춤과 음악에 조예가 깊었으며, 지금까지 전해지는 전통춤을 재정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은 1938년 부민관에서 벌어진 고전무용대회 공연을 상상하며 펼쳐진다. 공연은 춤의 사군자로 불리는 학무(매화), 태평무(난초), 살풀이춤(국화), 승무(대나무)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엮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당시 예인들이 한국 춤에 새기고자 했던 철학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기대된다. 한성준에서 한영숙으로 이어지는 춤 맥을 스토리텔링하여 관객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듯 전통춤을 읽어가는 방식으로 한성준이 남긴
국립극장 기획공연 <마당놀이 모듬전>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기획공연 <마당놀이 모듬전>을 오는 11월 29일(금)부터 2025년 1월 30일(목)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국립극장 마당놀이는 2014년 <심청이 온다>로 시작해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 <춘풍이 온다>(2018~2020)까지 20만여 명의 관객이 관람한 흥행작이다. <마당놀이 모듬전>은 국립극장 마당놀이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다. 마당놀이 대표작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장면을 엮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손진책 연출을 비롯해 극작가 배삼식, 안무가 국수호, 작곡가 박범훈 등 마당놀이 신화를 일궈온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마당놀이 스타 3인방’ 윤문식·김성녀·김종엽이 특별 출연해 원조 마당놀이의 흥겨운 매력을 선사한다.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극단 미추에서 3천 회 이상 마당놀이 공연을 함께한 이들은 환상의 호흡과 찰진 입담으로 관객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봉사’ 역을 맡은 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라바조 전시회, 예술의전당에서 개막 예정 오는 2024년 11월 9일부터 2025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대한민국과 이탈리아 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바로크 미술의 창시자인 미켈란젤로 메리시(Caravaggio)와 그의 영향을 받은 동시대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국내외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라바조는 빛과 어둠의 극적인 대비를 활용한 테네브리즘(명암법)의 창시자이자 사실주의 기법을 발전시킨 예술가로서, 르네상스의 이상적 미학에서 탈피하여 현실적이고 강렬한 표현으로 바로크 시대를 연 인물이다. 그의 작품은 생생한 인물 묘사와 강렬한 빛의 활용을 통해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예술사에서 혁신적인 전환점을 이루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마뱀에게 물린 소년(Boy Bitten by a Lizard),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David with the Head of Goliath), 성 토마스의 의심(The Incredulity of Saint Thomas) 등 카라바조의 대표작 10점이
2024 한국국악교육학회 동계학술대회, 국악교육의 진단과 확장 가능성 논의 한국국악교육학회가 12월 7일, ‘국악교육의 진단과 확장 가능성’을 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악교육의 현재를 분석하고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해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의 초중등 국악교육을 위한 학문적 바라지의 방향성 검토라는 기조발표를 시작로 시작한다. 제1부: 학문후속세대 발표 – 국악교육의 실천적 방안 모색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학문후속세대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1. 전래동요의 음악적 특징과 교육적 활용 방안 2. 농악의 구성원리를 활용한 음악교육 방안 연구 3. 국악중심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연구 4. 원행을묘정리의궤를 활용한 고등학교 프로젝트 수업 연구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교육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제2부: 주제 발표 – 시급한 국악교육 문제와 개선 방안 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늘날 국악교육의 시급한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1.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음악 교과서 심의 관련 쟁점 및 개선 방안 모색 2. '즐거운 생활' 교육과정 속 국악내용에 대한 비평적 논의 3. 국악진흥법 소개와
부산지방법원, 한국국악협회 부산지회장 선출 결의 무효 판결 “한국국악협회 중앙회 선거절차 개입은 중대한 하자”라고 판시 한국국악협회 부산지회 전임 집행부 대의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들여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제1민사부 재판장 이일주 판사는 2024년 3월 9일 개최된 한국국악협회 부산지회 정기총회에서 강명옥 지회장을 선출한 결의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렸다. 2024년 11월 7일 선고에서 재판부는 선거 과정에서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원고들의 주장에 손을 들어 주었다. 이번 소송은 강명옥 신임 지회장의 선출 과정이 위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원고 측의 주장에 근거하고 있다. 원고들은 한국국악협회 중앙회가 부산지회의 선거 절차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은 중대한 절차적 하자라고 판시하였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중앙회가 부산지회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선거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행위가 절차적 하자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 특히 중앙회의 과도한 권한 행사가 정관의 무리한 해석에 기반했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번 판결은 한국국악협회 내 중앙회의 역할과 권한에 대한 논란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협회 운영 방식에 중대한 영향
작곡가 박다해 ‘국악, 연결된 경계 속으로 The Big Blur’에서 미래지향적 국악 창작곡 선보여 작곡가 박다해(Ermine Park)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사운드 디자인과 21세기 전통예술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국악, 연결된 경계 속으로 The Big Blur’ 프로젝트 공연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11월 23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작 국악곡의 대중화와 보급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박다해는 영상음악, 뉴에이지, 퓨전국악, AI 음악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로, 예술의 경계를 뛰어넘는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독창적인 색채와 어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국악, 연결된 경계 속으로 The Big Blur’는 생성형 AI 기술과 국악을 접목한 획기적인 전통예술 공연으로,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결합한 창작 국악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통예술 공연 프로젝트는 빅블러(Big Blur) 현상으로 인해 각 영역의 경계가 무너지고 하나로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의 21세기 예술가’라는 주제를 다루며, 작곡가 박다해만의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한 미래지향적인 다섯 가
2024년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 2024년 11월 16일(토) 13:30분 서울한옥마을(천우각)에서 진도 상장례의 세계를 보여주는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가 펼쳐진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강강술래‧아리랑‧농악)과 국가무형문화유산 5종 등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유산이 전승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이 전통 상장례문화를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 전승하고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기원 행사의 일환으로 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귀한 행사이다. 상장례는 죽음을 처리하는 장례(葬禮)와 고인을 조상신으로 승화하고 상주가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상례(喪禮)를 함께 이르는 말로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으나, 집안·학파·지역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이제 전통상장례문화는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독거자로 변화되는 가족제도, 매장에서 화장이 대세인 매장문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나아가는 시대흐름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 속에서도 진도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상장례의 원형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진도만가 등이 전승되고 있다. 특히 무당이나 악공 단체인 신청(神廳
김복희무용단, 대표작 ‘흙의 울음‘으로 자연과 인간의 철학적 메시지 전달 김복희무용단이 오는 11월 6일과 7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대표작 흙의 울음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순환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흙의 울음은 흙에서 시작해 흙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순환을 표현하며, 자연과 인간의 깊은 연결을 철학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무용수 25명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적 서사와 감정의 해방을 통해 관객에게 강렬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1부 삶꽃 바람꽃 IV - 신부는 서정주의 시에서 영감, 2부 흙의 울음은 한국의 역사와 철학 담아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삶꽃 바람꽃 IV - 신부라는 제목으로, 서정주의 시 신부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첫날밤 소박을 당한 여인이 남편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전통 한국 여인의 삶을 재현하며,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부 흙의 울음에서는 한국의 역사와 철학을 담아내며, 인간이 흙에서 시작해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표현한다. 김복희 예술감독은 시, 소설, 그림 등을 결합하여 한국적 정체성을 극대화하고, 표현주의적 상징성을 부각한 작품으로 현대 무용의 새로운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및 「대회 수상자와 명창·명인의 풍류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차세대 명창·명인을 발굴하여 양성하고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가 11월 2~3일 양일간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열렸다. 제27회 차를 맞이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경연부문은 판소리, 기악, 민요·가야금 병창, 무용, 풍물 등 5개분야로 구성되고, 참가자격은 일반부, 신인부, 중·고등부, 초등부 등으로 나누어 전국 각지에서 350여명이 참가해 2일(토) 열띤 경합을 거쳐 3일(일) 본선을 치뤘다. 이 행사는 <전문예술단체인 손양희국악예술단>과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 교육청,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가 후원하고, (주) 부경이 특별후원하였다. 심사위원장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김세종 교수, 심사위원은 성준숙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적벽가 예능보유자, 박경랑류영남교방청무보존회 이사장 박경랑 숙명여자대학교 외래교수, 이영태 구례동편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 수상자 등 전국의 무형문화재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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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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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