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전통공연 즐겨요… 2024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며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2024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가 추석 연휴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다. 기악, 성악, 연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창작공연, 인류무형문화유산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을 중심으로 유형유산의 보고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해 오다, 올해부터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포함한 전통공연예술 전 종목 공연으로 확대했다. 기악, 성악, 연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창작공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명절에 가족 혹은 친지들과 전통공연을 함께 관람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공연을 열어줄 ‘봉산탈춤보존회’의 공연 ‘탈: 바꿈’ 추석 연휴의 첫 공연을 열어줄 ‘봉산탈춤보존회’의 공연 ‘탈: 바꿈’은 길놀이, 노장춤, 사자춤 등 여러 종류의 춤에 현대적 사운드로 극의 집중도를 높여 다양한 재
소리꾼 김경헌, 전통판소리 다섯바탕 눈대목 이야기 담긴 ‘김경헌의 소곡집’ 오프라인 발매 소리꾼 김경헌의 ‘김경헌의 소곡집’이 지난 5월 2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 데 이어 9월 10일 피지컬 음반으로 발매된다. 소리꾼 김경헌은 국립국악중·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본교의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재원으로 제39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객원 소리꾼을 거쳐 현재 국립창극단 교육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경헌의 소곡집’은 현존하는 전통판소리 다섯바탕 가운데 눈대목 다섯 곡을 선별해 소리꾼 김경헌의 음악적 해석과 색채를 담아 하나의 모음집으로 엮어낸 전통판소리 앨범이자 그가 전통판소리 다섯바탕을 두루 익히며 그간의 학습 과정과 경험의 시간을 성찰하며 집약한 기록으로, 지난 2020년 발매한 김경헌의 단가집 ‘28/4’에 이어 진행한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앨범에는 박동실제 심청가, 박봉술제 적벽가, 김소희제 춘향가, 정광수제 수궁가, 강도근제 흥보가 중에서 전통판소리의 대중성을 띠는 대목을 포함해 탁월한 음악성과 사설의 문학적 깊이를 동시에 지니고 있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연 및 음반 홍보 필요한 예술인 지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홍보 기술과 인력 부족으로 언론 노출 기회가 적은 중·소규모 예술단체를 위해 ‘2024 전통공연예술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을 진행, 전통공연 예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공연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홍보 컨설팅, 보도자료 감수와 배포 지원과 더불어 언론홍보 실무교육을 지원 2024 전통공연예술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은 창작지원을 넘어 전통공연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무대와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홍보 기반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예술 단체와 민간 예술인들에게 홍보 컨설팅, 보도자료 감수와 배포 등의 지원과 더불어 언론홍보 실무교육을 지원한다. ‘언론홍보 지원’은 매월 신청을 통해 접수된 예술인에게 보도자료 컨설팅과 감수, 매체 배포 등을 실시한다. 공연 개최 또는 음반 발매 등을 홍보하기 위해 보도자료 배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배포를 희망하는 날짜 4주 전에 보도자료 초안과 기획안을 이메일로 접수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선착순 10건을 선정해 지원한다.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언론홍보 전문가의 강의로
예술 현장과 내년도 순수예술 분야 정책 지원 방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9월 9일(월) 오후, 모두예술극장에서 ‘예술 정책에 관한 열린 세미나’를 열어 공연, 미술, 문학 분야 예술인 등 현장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내년도 순수예술 분야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인복지재단 등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 기관장과 실무진도 참여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해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함께 예술인들의 자유 토론도 이어간다. 세미나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방향과 순수예술 지원 체계 개편 방안은 다음과 같다. 작품 창작․유통 관련 중앙-지방 연계 체계 마련 먼저 작품 창작․유통과 관련해 문화예술 기관 간 분절적인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중앙과 지방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지자체와 지역문화재단은 1차적인 창작지원에 집중하고, 문예위는 다음 단계인 2차 후속지원, 공연장·연습장 등 활동공간 지원, 비평 지원과 같은 간접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5년도부터 지역에서 제작한 우수작품과 단체
2024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서울시민을 위한 '한가위 한음회’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4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서울시민을 위한 한가위 한음회가 개최된다. 한가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한가위의 풍요로운 정서를 가무악(歌舞樂)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활동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서울시민들이 전통문화의 깊이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울 남산골한옥마을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한국음악 공연 (▲개막식 길놀이 ▲이천살과 함께하는 우리 노래 한마당 ▲(사)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 보존회 ▲연희마당 (사) 강릉농악 보존회 ▲한가위 청년 한음회 (서울예술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동락연희단) ▲한가위 한음 명인전 ▲대동놀이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한가위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규방공예 ▲한가위 민속놀이 체험 ▲버나 사물놀이 체험 ▲봉산탈춤 체험 ▲미니 가야금 만들기 ▲ 비녀 만들기 ▲ 무료 캘리그라피 작품 써주기)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멀티 악기 듀오 오롯, 불가리아 초청으로 월드 투어 나선다 멀티 악기 듀오 ‘오롯(OLOT)’이 불가리아 기관의 초청으로 9월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월드뮤직페스티벌 ‘잼 온더 리버(JAM ON THE RIVER)’, ‘소피아 뮤직 위크(Sofia Music Weeks)’에서 ‘코리안 메디테이션 사운드 : 오롯(Korean Meditation Sound : OLOT)’의 타이틀로 공연한다. 2020년 결성한 ‘오롯’은 김한길(피리·생황)과 유선경(해금·양금)으로 이뤄진 2인조 그룹이다. ‘오롯’의 뜻은 순우리말 ‘오롯이’의 어근에서 가져와 모자람이 없이 온전히 그들의 음악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바람이 담긴 이름으로, 한국의 다양한 전통악기를 통해 관조적이면서 명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롯’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3 저니 투 코리안 뮤직(Journey To Korean Music)’에서 ‘저니 초이스(Journey Choice)’에 선정돼 ‘하염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 ‘음악을 듣다가 내 안에 들 수 있는 음악’ 등의 호평을 받으며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잼 온더 리버’는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국제 음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해치, 뉴욕에 가다! - 한국 전통예술의 멋, 흥, 신명 공연 열려 (사)한국전통춤연구회(이사장 권화자)가 주최하고 선운 임이조춤보존회(회장 권영심),(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사장 고정균),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이 주관하는 『해치, 뉴욕에 가다! 한국 전통예술의 멋, 흥, 신명』 공연이 미국 뉴욕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9월 7일(토)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이어 8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는 워싱턴파크,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에서도 야외콘서트로 진행된다. 서울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한국 전통예술과 서울의 명소 홍보를 위해 기획된 “해치, 뉴욕에 가다!” 공연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뉴욕에서는 최대규모로 열리는 행사이다. 한국 최고의 전통 예술가들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뉴욕 한인 동포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뉴욕 한인 동포를 비롯하여, 타민족 뉴욕 시민들과 주뉴욕한국총영사관 김의환 총영사 부부,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곽호수 뉴욕한인단체연합회장 등 주요 기관 단체 대표들을 비롯하여, 6.25 한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상선약수' 공연 모습> 국립국악원의 우수 작품을 선보일 지역 공연장을 찾습니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은 각 지역의 공연장으로 찾아가 국립국악원 및 지역 3개 분원(민속, 남도, 부산)의 우수 공연을 선보이는 2025년도 ‘국악을 국민 속으로’ 사업의 신청 접수를 오는 9월 30일(월)부터 10월 8일(화)까지 진행한다.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 사업, 문화 소외 지역 직접 찾아가 공연 개최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 사업은 2009년부터 지역 간 균형적인 문화 발전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국악원 연주단이 전국의 문화 소외 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개 지역에서 국립국악원의 6개 대표 공연 작품이 전국 20개 지역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을 비롯, 3개 국악원의 대표작품 포함해 전국 지역 공연장 찾을 예정 국립국악원은 내년에도 고품질 공연의 지속적인 지역 확산을 위해 올해 선보였던 우수 작품 등을 포함해 2025년도 ‘국악을 국민 속으로’의 소개 작품을 확대한다. 국립국악원은 정악단의 ‘필운대 풍류’, 무용단의 ‘상선약수’
국립국악원, ‘제13회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 개최 국립국악원(원장직무대리 김명석)이 주최하는 ‘2024 제13회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이 8월 31일(토) 오후 4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렸다. ‘제13회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국악방송사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국악동요 경연대회로, 국립국악원이 지난 30여 년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400여곡의 창작 국악동요를 널리 보급하려는 취지의 행사이다. 올해는 7월 총 80개 팀(176명)의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영상 심사와 실연 심사를 거친 최종 12개 팀(단체 7팀, 개인 5팀)이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관현악 연주에 맞추어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본선 참가팀들은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8팀), 인기상(1팀)까지 모두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번 대회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국악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야심찬 소리꾼 장서윤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영화 ‘광대: 소리꾼’에 출연한 판소리 이봉근, 소리꽃 가객단의 축하공연과 어린이 청소년 국악단 ‘풍물천지 아리솔’, 유소년 전통무용예술단 ‘화동정재 예술단’의 특별공연이 더해지며 풍성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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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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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