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이성호 양주시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24만 양주시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직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무거운 마음으로 깊은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는 그동안 겪은 모든 어려움이더 큰 기쁨으로 바뀌는 고진감래(苦盡甘來)의 보람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시는 경기도로부터 계획인구 50만 4천명으로한 양주시 2035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이는 우리 양주시가 인구 50만 이상의 첨단신도시로 경기북부의 미래를 선도하며 무한한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며 양주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의 든든한 토대를 구축한 쾌거입니다. 더불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우리 양주시는 숙원사업과 핵심 추진사업에 큰 성과를 냈습니다. 7호선 도봉산~옥정~포천 광역철도망 사업은 계획에 맞춰 전 구간 원활히 추진하고 있고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건설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와 실시협약체결을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상주시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갈망하는 일상 회복을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호랑이의 용맹한 기운을 받아 코로나도 물리치고, 지역 구석구석에 활력이 샘솟고, 시민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자세로‘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건설을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유지경성(有志竟成)’의 노력은‘역사의 무게에 눌리고, 산업화의 속도에 지친’ 상주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묵은 숙제들을 해결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년 간, 역대 최대 1조 2,000억 원 투자유치로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 건설을 위한 동력을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준공함으로써 상주농업의 성장 동력을 더 키웠으며, 농업의 수도로서 미래 전망을 더 밝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끈질긴 노력으로 금년도 본 예산을 1조 1,370억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든든한 공직자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대했던 일상회복은 잠시 멈추었지만, 코로나의 확산세는 둔화되며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또 한 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주고 계신 의료진과 주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신축년(辛丑年) 한 해 동안 계속된 코로나 유행 속에서,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소처럼 우직하게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주민과 함께 헤쳐 나가며 유성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과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국서비스품질지수 지방자치단체 전국 1위 달성,대한민국 고용진흥대상 공공행정부문 대상 수상,대전 최초 2022년 미래교육지구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데이터의 가치를 행정에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행정혁신을 선제적으로 이뤄낸 점도 높이 평가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디지털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문준희 합천군수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재외향우 여러분! 임인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2022년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선 7기 3년 6개월, 돌아보면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었지만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 덕분에 어려운 일도 잘 이겨내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2022년도 지방교부세를 역대 최대 규모인 3,293억원 확보하였고,이는 지난해보다 25.4%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당초예산은 작년보다 602억원 증액된 6,748억원을 편성하여 군정을 확장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농촌협약 공모사업 477억원,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 327억원, 산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143억원,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사업 100억원 등 꼭 필요한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하며 군의 발전기반 구축과 재정의 한계성 극복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달빛내륙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었고, 진천~영동~합천 구간 고속도로가 제2차 국가 도로망 종합계획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고창군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오준선생과 효감천 이야기처럼 착한 고창사람들을 도와주는 영물입니다. 지혜로운 호랑이해인 올해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군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올해는 군민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세계문화유산 도시 고창의 위상을 높여 가겠습니다. 하늘이 내린 농수산업의 최적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브랜드를 선명하게 살리고, 생활안전과 군민복지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통해 더불어 사는 고창군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양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해 군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고창의 기를 살리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더 친근하게 군민 속으로 들어가 군민과 울력하는 ‘평이근민(平易近民)’의 마음으로 군민들을 섬기겠습니다. 고창 물건을 사고 지역기업을 키우며 ‘자랑스런 고창만들기 군민운동’에 모두 손잡고 울력하며 함께 갑시다. 감염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변화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황인호 대전광역시 동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23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동구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가득 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고,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주신 구민 여러분 구정에 헌신하시는 공직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의 위기가 닥쳤을 때 우리는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하지만 버텨내려는 의지는 기술의 혁신을 앞당겼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모든 위기는 기회를 동반합니다. 너무 지쳐서 견디기 힘든 바로 그 순간 간절한 마음으로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이 바로 혁신을 이뤄낼 시기입니다. 2022년 동구의 사자성어는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하늘과 땅이 열리는 것처럼 동구에 더욱 큰 변화를 이루고 말겠다는 각오를 담은 사자성어입니다. 올해, 저와 850여 동구 공직자들은 천지개벽으로 혁신하는 동구! 부자 동구를 이뤄내어 구민 여러분의 삶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홍인성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14만 구민 여러분 ! 그리고 사랑하는 840여 공직자 여러분 !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이 넘치고 열정과 정직을 상징하며, 모험과 명예욕이 강하고 용맹스럽다고 알려진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시작하는 올해는 코로나 위기 상황을 극복하여 우리 구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아울러 우리 구민 모두 뜻하시는 소망이 다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2021년을 돌이켜보면 2019년 12월 처음 발견되어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위기 및 경제침체를 겪으며 사회 전반에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중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 전반의 소통부재 등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하여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하였고 홍통·방통 영상의 온라인상 게시를 통하여 구민의 소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김광철 연천군수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720여 공직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불편과 고통을 잘 이겨내시고 있는 군민 여러분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와 공직자로서의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코로나-19 장기화, 백신접종, 요소수 부족사태, 미·중 갈등 등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의회, 공직자가 하나 되어 모두가 함께 잘사는 행복한 연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 한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군민 여러분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함께 이룬 것이라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 2022년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며, 코로나-19로 위축되고 경직된 군정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군정을 펼쳐 군민들께서 보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이재준 고양시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2022년, 시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2022년은 고양에 참 특별한 해입니다. 과거로부터는 고양군이 고양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이 되고,미래를 향해서는 특례시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30년은 한 사람 일생의 3분의 1을 차지할 만큼 긴 세월입니다. 30년 전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는 외모, 건강 등 거의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고양시도 마찬가지입니다. 30년 동안 참 많이 변했습니다. 인구 24만 명에 불과했던 한적한 마을은 인구 108만 명의 대도시가 되었고, 전국 네 곳뿐인 특례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고양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큰 도시입니다. 베드타운이었던 고양에 활력을 불어넣을 굵직한 자족사업들도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지는 큰 도시가 아닌 좋은 도시입니다. 큰 도시에 맞는 더 큰 권리와 혜택이 시민에게 고루 돌아갈 때 우리는 ‘고양시민이라서 참 좋다’고 비로소 느끼고,우리가 발 딛는 고양시도 비로소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고양시민이고, 우리 스스로가 고양시입니다. 2022년, 시민이 더 행복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에도 도봉구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유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와 반복된 영업제한 조치로 인해 많은 경제적 손실을 감당해야 했던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불편함을 감수하고 각종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신 소상공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는 도봉구의 미래를 바꿀 2만석 규모의 대중음악 공연장 ‘서울아레나’가 5월에 착공 예정이며, 창동민자역사도 상반기에 공사가 재개되는 등 도봉구가 오랫동안 추진해왔던 숙원사업들이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올해 예정된 크고 작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는 첫해입니다. 저는 그동안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회장을 맡아 대한민국의 자치와 분권의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도봉구가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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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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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