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병창, 레퍼토리의 한계를 넘다... 전통과 확장의 갈림길에서 가야금병창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수궁가를 중심으로 한 가야금병창 레퍼토리의 변형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전통 레퍼토리의 계승을 넘어, 병창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자리였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태화 교수는 “가야금병창은 연주와 소리를 동시에 완성해야 하는 장르로 구조적 제약이 크다”며 “그 한계를 넘어 보다 다채로운 표현을 시도하려는 고민의 과정이 이번 무대에 담겨 있다”고 밝혔다. 무대는 가야금병창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연주와 소리가 긴밀하게 맞물리는 이 장르만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했다. 단순한 연주를 넘어, 가야금과 소리가 서로를 밀고 당기며 완성되는 입체적 예술로서의 병창의 본질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레퍼토리가 부족하다”… 병창이 직면한 현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제기된 문제는 ‘레퍼토리의 부족’이었다. 연주자는 “학생들에게 가야금병창의 가장 큰 문제를 묻으면 모두가 레퍼토리 확장을 이야기한다”며 “판소리 등 타 장르에 비해 곡 수가 절대적으로 적은 것이 현실”이라고 짚었다. 공연은 이러한 문제
왕기석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4월 무대 오른다. 수궁가 완창으로 판소리 진면목 선보여… 국립극장의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4월 공연이 대한민국 대표 명창 왕기석의 무대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완창 형식으로 선보이며, 깊이 있는 소리와 더불어 전통 판소리의 정수를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기석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로, 오랜 세월 축적된 소리 내공과 탄탄한 성음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남해성, 박봉술, 정권진, 성우향, 오정숙 등 당대 명창들에게 사사하며 판소리의 정통 계보를 이어왔으며, 현재 (사)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연합회 이사장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 원장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지도위원 및 운영위원, 정읍시립국악단 단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계 전반에 걸쳐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예술적 성취 또한 뛰어나 2017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4년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상 및 종합대상, 2005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
가야금병창 이선, 렉쳐콘서트 ‘수궁가’ 개최, 전통의 깊은 뿌리에서 현대적 감각까지… 가야금병창 레퍼토리 확장 국가무형유산 가야금병창 이수자 이선이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렉쳐콘서트 〈수궁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의 전통적 레퍼토리와 현대적 확장을 함께 조망하는 무대로, 명창들의 전승 레퍼토리와 창작 가야금병창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된다. 공연의 문을 여는 무대는 정달영 명창의 가야금병창 단가 ‘인호상이’이다. 이 작품은 인생무상과 덧없음을 노래하면서도 좋은 시절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낙천적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을 폭넓게 그려낸다. 총 5마루로 구성된 이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단가로 평가받는다. 이어지는 무대는 박귀희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가운데 주요 대목들이다. ‘토끼화상’, ‘여봐라 주부야’, ‘고고천변’, ‘상좌다툼’, ‘가자 어서가’, ‘제기럴 불고’, ‘관대장자’ 등 수궁가의 핵심 장면들을 통해 판소리적 극적 구성미와 가야금 선율이 결합된 가야금병창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오갑순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약성가’, ‘아내이별’, ‘길
토끼는 달나라로, 수궁가는 미래로… 사천에서 만나는 퓨전창극 〈토끼야! 달나라 가자~Ⅱ〉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창극 〈토끼야! 달나라 가자~Ⅱ〉가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7시, 사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손양희 국악예술단과 경상남도판소리수궁가보존회가 주관하는 작품으로, 지역의 전통 무형유산인 판소리 수궁가에 현대적 상상력과 대중적 요소를 결합한 창작 무대다. 손양희 국악예술단의 대표이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 후보인 손양희 명창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경상남도 도민예술단 공연 공모사업에서도 우수예술단체로 선정돼 2년 연속 사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은 사천 지역의 상징성과 시대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손 명창은 “사천시·경상남도민이 자랑할 수 있는 지역 유일의 무형유산인 판소리 수궁가와, 지난해 개청한 우주항공청의 최첨단 과학기술 이미지를 결합해 사천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개발했다”며 “사천 통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지역의 전통과 역사, 문화적 가치
임현빈 명창, 12년 만에 국립극장 완창무대에서 강도근제 ‘수궁가’ 선보인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오는 4월 12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임현빈의 수궁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인 임현빈 명창이 세 번째로 오르는 국립극장 완창무대다. 그는 앞서 2013년 ‘수궁가’, 2017년 ‘춘향가’를 완창한 바 있다. 임현빈 명창은 전라남도 해남 출신으로, 판소리의 대가 임방울 명창과 한 집안에서 성장하며 일찍이 국악의 세계에 입문했다. 중학교 시절까지 북을 배우다 고등학생이 되어 판소리를 시작한 그는 뛰어난 박자감과 고법 실력으로 1999년 해남 전국고수대회 명고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1년 제38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 부문 대통령상, 2017년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등을 수상하며 중견 명창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립창극단에서 활약하던 시절, <산불>, <춘향>,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의 창극 무대에서 안정된 소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전국 주요 국악축제에서 꾸준히 완창 무
퓨전창극 수궁가 '토끼야, 달나라 가자!' 앙코르 공연 개최 2024 경남도민예술단 공모 선정작인 퓨전창극 수궁가 '토끼야, 달나라 가자!'가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 교육청과 사천교육지원청의 주최로 열리며,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인 손양희국악예술단과 경상남도 판소리 '수궁가' 보존회가 주관한다. 사천의 무형문화재인 판소리 '수궁가'와 사천 우주항공청을 소재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도민예술단 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은 '토끼야, 달나라 가자!'가 앵콜 공연으로 사천 관내 3개 학교를 순회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이 작품은 한국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퓨전 창극 형태로 선보이는 공연이다. 신나는 이야기와 음악, 그리고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창작 판소리와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요소를 결합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특히, 전통 판소리의 해학과 교훈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각색되어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토끼야, 달나라 가자!'는 고전 판소리 '수궁가'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상상력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6월 공연 <남상일의 수궁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완창판소리 - 남상일의 수궁가>를 6월 15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시원한 음색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남상일 명창이 정광수제 ‘수궁가’를 들려준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난 남상일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판소리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조소녀 명창에게 판소리를 배우며 본격적으로 소리꾼의 길로 들어선 그는 본격적으로 소리 공부를 시작한지 4개월만에 1988년 KBS 제1회 전국 어린이 판소리 경연대회 장원을 거머쥐며 소리꾼으로서의 재능을 보였다. 이후, 1996년 학생부와 1999년 일반부에서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금상을 받는 등 계속해서 실력을 입증했고, 국악계의 재목으로 떠올랐다. 남 명창은 조소녀 명창에게 동초제 심청가와 춘향가를, 민소완 명창으로부터 동초제 적벽가를, 안숙선 명창으로부터 정광수제 수궁가, 박봉술제 적벽가, 만정제 춘향가를 사사하는 등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섭렵했다. 2003년 국립창극단에 입단 후 10년간 창극 <춘향>의 이몽룡, <청>의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10월 공연 <김영자의 수궁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완창판소리-김영자의 수궁가>를 10월 14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이 깊고 탄탄한 성음으로 정광수제 ‘수궁가’를 완창한다.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영자 명창은 8세에 강산제 보성소리의 계승자인 정권진 명창으로부터 ‘심청가’와 ‘춘향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다. 이후 김준섭 명창을 비롯해 김소희·박봉술·성우향 등 당대 최고의 명창들을 두루 사사한 김 명창은 안정적인 중하성(아랫소리의 음)부터 시시상청(최고조의 고음)까지 거뜬하게 소화해 탁월한 목청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 판소리 다섯 바탕(흥부가·춘향가·수궁가·심청가·적벽가)을 모두 완창한 것은 물론, 1985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부 장원으로 대통령상을 받으며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또한, 1974년부터 1999년까지 국립창극단원으로 활동한 그는 소리뿐 아니라 발림(신체를 활용한 몸짓‧부채 등으로 극적인 상황을 표현하는 것)과 아니리(일상적 어조로 말하듯 표현하는 것)에도 뛰어나 20여 년간 여러 창극 무대에서 주역을 도맡았다.
[단독특집] 국가무형문화재 청아(淸牙) 김수연 선생 기획공연 “樂歌舞” 봄꽃들의 마중받으며 성황리에 마쳐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수궁가) 보유자 김수연 명창의 2023년 “樂歌舞” 기획공연이 화사한 봄꽃들의 마중을 받으며 2023년 4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민속극장 풍류에서 사)미산제수궁가 보존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 청아회 후원으로 강경아 총연출, 상주민요경창대회에서 명창부 대상을 수상한 김재우 양의 사회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樂歌舞” 기획공연의 여는 무대로 임세율, 양하나, 신해랑, 김소원, 백채현, 박시언, 현민서, 김이서, 한나예 양이 남도민요 중 새타령으로 마치 봄꽃같은 화사한 무대로 막을 열었다. 남도민요의 임세율, 양하나, 신해랑, 김소원, 백채현, 박시언, 현민서, 김이서, 한나예 이날의 주인공 청아 김수연 명창의 단가 벗님가, 김세종제 춘향가 중 이별가는 과연 명불허전의 진수를 가까이에서 듣고 본다는 기쁨과 환희가 남다르게 느껴졌다. 이어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양승희 명인이 특별출연하여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 중 자진모리~세산조시를 연주하여 공연의 품위를 한층 높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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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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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