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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춘식의 시조로 여는 아침]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

 

공부만 하라 하니

쉴 틈 놀 틈 없습니다

 

공부만 하려 하니

살 틈조차 없습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면

혼나는 줄 알아요

 

 

- 소암 고 춘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