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울린 기원의 소리…만신장군 김성주, 병오년 산신대제 주관 2026년 병오년, 대구 팔공산에서 미륵장군당 산신대제가 봉행됐다. 이번 산신대제는 천왕메기굿 명인으로 활동 중인 만신장군 김성주가 주관해 전통 의례의 맥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팔공산은 예로부터 영험한 기운이 깃든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신대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기원하는 대표적인 전통 의례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신도들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여 년 이어온 의례와 봉사의 길 김성주 명인은 오랜 시간 전국 각지에서 산신제와 용신제, 천도제 등을 집전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팔공산 산신대제 역시 수년간 꾸준히 이어온 주요 의례 중 하나로, 그의 활동 이력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핵심 행사다. 특히 경주 감포 일대에서 약 15년 이상 해돋이 기원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례 문화를 지속해 왔다. 이와 더불어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힘써오며 무속 의례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왔다. “관중을 휘어잡는 굿”… 현장성 돋보인 무대 현장에서 김성주 명인의 굿은 강한 몰입감으로 관중을 압도
스승과 제자가 함께 완성한 소리의 대서사… ‘만정제 춘향가 릴레이 완창’, 기립박수 속 대단원 막을 내리다. 국창 만정 김소희 선생 서거 31주기를 기리는 헌정 무대 〈만정제 춘향가 릴레이 완창〉이 지난 4월 19일 서울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풍류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판소리 전승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공연의 문은 사회를 맡은 오정해의 따뜻한 인사로 열렸다.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한 분들이야말로 판소리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완창이라는 형식이 주는 부담을 내려놓고 “사랑방처럼 편안하게 즐겨달라”고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공연에는 이미 활발히 활동 중인 소리꾼부터 이제 막 길에 들어선 신진 소리꾼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 특히 신영희 명창의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승의 소리를 함께 세우고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정해 사회자는 “좋은 소리는 기쁘게 칭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전통을 이어가려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달라”는 스승의 뜻을 전하며 관객과 소리꾼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 개최… “산청을 노래하다”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산청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보 제324호 ‘이제개국공신교서’ 서사(敍事)를 바탕으로, 조선 건국의 역사적 순간을 음악과 무대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산청을 노래하다’라는 부제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태조 이성계 역의 서범석을 비롯해 신덕왕후 강효성, 이제 역의 이호녕, 정다은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국보 ‘이제개국공신교서’, 무대로 되살아난 역사 ‘이제개국공신교서’는 1392년 조선 개국 당시 태조 이성계가 공신 이제에게 내린 교서로, 현재까지 원형이 전해지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공연은 해당 사료를 바탕으로 기산국악제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결합해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무대 위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남사예담촌이 지닌 전통 한옥마을의 공간성과 어우러져,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살아 있는 역사 체험형 콘텐츠로 관객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지영희의 음악세계’ 성황… 국악 본산 평택의 정체성 울리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제10회 정기연주회로 선보인 <지영희의 음악세계>가 지난 4월 1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평택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 지영희 선생의 음악세계를 집중 조명하며 국악 본산으로서 평택의 정체성을 다시금 환기하는 자리였다. 지영희 선생은 ‘민족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며 근대 국악의 흐름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날 공연은 그의 예술세계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무대는 김재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탄탄한 연주로 펼쳐졌으며, 여기에 박범훈(피리), 최경만(태평소), 김영재(해금), 지순자(가야금) 등 지영희 선생과 깊은 인연을 지닌 명인들이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승의 음악을 계승해 온 제자들과 가족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를 넘어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국가무형유산 평택농악을 전승하는 평택농악보존회와 평택 오성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 오케스트라 ‘아리소
청령포에서 청량리 발차하는 도란도란 완행열차 달님도 영접하는 영월에 발 담그니 동강에 흐르는 눈물 어느 시절 멈출꼬 강 건너 솔밭에는 솟쩍솟쩍 구슬프다 님 향한 생육신들 엄씨 아재 닮았구나 어전(御前)에 곡배(哭拜) 올리고 돌아서는 청령포 - 명노석
향우(鄕友)들의 봄나들이 만개한 아카시아 춘풍에 살랑살랑 고달픈 타향살이 술잔에 녹아나고 정겨운 남도 사투리 향기롭던 봄소풍 - 명노석
오월 빛고을 망월동엔 늦동백 떨어지고 한 맺힌 영혼들은 군화발 무섭다고 시방도 몸서리치며 무덤 속에 숨었네 - 명노석
계양일노래, 학술로 다시 깨어나다. 전승과 발전 위한 첫 공론장… 지역 공동체 문화 복원의 가능성 제시 인천 계양지역의 농경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계양일노래’가 학술적 논의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계양산성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학술회의는 계양일노래의 전승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문화계 인사와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훈상 계양일노래보존회 부회장의 사회로 국가무형문화재 인천남사당놀이 보존회 이사장 지운하 선생을 비롯해 김승국 전 인천시 문화재위원, 서광일 박사, 우수홍 전 부평구축제위원장, 박명규 계양문화원 사무국장, 박승원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계양문화원 신선호 원장과 김탄분 계양일노래보존회 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학술과 현장을 잇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에서 신선호 원장은 “우리 문화는 농사와 함께 형성된 공동체 문화이며, 관객과 연행자가 하나가 되는 것이 동양 문화의 특징”이라며 계양일노래의 본질을 짚었다. 이어 “계양은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가 제대로 계승되지 못했다”며 “이번 논의가 지속적인 전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김포의 흙과 삶을 울리다… (사)김포농악보존회 제7회 정기공연 ‘김포 늦다리 농악’ 개최 김포의 전통과 삶의 결을 담은 농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마산동 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제7회 정기공연 ‘김포 늦다리 농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포가 지닌 지리적 특성과 역사적 배경 위에서 형성된 농경문화의 흐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농악을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평야와 반도가 어우러진 김포의 삶 속에서 이어져 온 농악의 맥을 되짚으며, 전통예술이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공연은 식전 무대와 본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공연에서는 모듬북 동아리팀과 색소폰 연주, 고고장구 공연이 어우러지며 관객과의 친근한 소통을 이끈다.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김포 늦다리 농악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쇠놀음, 북놀음, 장구놀음, 무동, 소고놀음, 버나놀이, 사자놀음, 12발 상모 등 개인놀음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악의 다채로운 기예와 흥을 입체적으로 펼쳐낸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2017년 창립 이후 김포 지역 농악의 전통을 재구성하고 현대적으로 계승
지방선거 지자체장 후보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의 공약에 ‘삶의 향기’는 있는가 지방선거가 다가오며 거리마다 ‘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외치는 구호가 넘쳐난다. 물론 먹고사는 문제는 중요하다. 그러나 한 가지 질문은 남는다. 시민의 삶의 질이 과연 ‘등 따습고 배부른 것’만으로 완성될 수 있는가. 경제적 풍요가 삶의 토대라면, 그 위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행복의 실체다. 이제는 거창한 개발 논리를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이에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지자체장 후보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랜드마크’ 집착을 내려놓고 도시 곳곳에 ‘문화의 실핏줄’을 구축해야 한다. 수백억 원을 투입한 대형 공연장이나 전시관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동선 안에 스며드는 문화공간이 필요하다. 집 앞 공원, 동네 광장, 산책로와 골목길 곳곳에 작은 무대와 전시 공간이 마련될 때, 시민은 특별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포켓 갤러리’와 ‘어반 스테이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도시 정책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둘째, 시민을 ‘관객’이 아닌 ‘주체’로 세우는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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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