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좌절, 희망과 현실의 충돌…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마포아트센터 무대에 미국 현대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명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가 오는 10월 8일(목)부터 11일(일), 8일(목) 19:30 / 9-10일(금-토) 15:00, 18:30 / 11일(일) 15:00, 18:30 총 6회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무대에 오른다. 1947년 발표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뉴욕 극비평가협회상과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테네시 윌리엄스를 미국을 대표하는 극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이후 영화로도 제작돼 비비언 리와 말런 브랜도가 열연했으며, 제2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여우조연상·남우조연상·미술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욕망과 좌절, 희망과 현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중심으로 원작이 지닌 강렬한 드라마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무너져가는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들여다보는 작품으로,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유효한 질문을 관객에게 던질 예정이다. 작품은 미국 남부 항구도시 뉴올리언스에 도착한 블랑
더큰해양예술단, 세민에스재활요양병원 찾아 ‘사랑나눔’ 공연 펼친다 더큰해양예술단이 병원을 직접 찾아 환우들에게 우리 춤과 노래로 따뜻한 위로와 흥겨움을 전하는 문화예술 나눔 공연을 펼친다. 더큰해양예술단은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세민에스재활요양병원에서 ‘찾아가는 사랑나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환우들을 직접 찾아가 전통예술과 대중음악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무용을 비롯해 전통가요, 색소폰, 장구 등 친숙하면서도 흥겨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문은 화개무용단 김재화·박갑선의 ‘진도북춤’이 연다. 역동적인 북가락과 춤사위가 어우러지는 진도북춤을 통해 우리 전통춤의 신명과 힘찬 에너지를 전한다. 이어 더큰해양예술단 김미와 권영분이 각각 전통가요 무대를 선보이며 환우들과 함께 노래로 정을 나눈다. 친숙한 가락을 중심으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색소폰 연주자 임현순은 임현순예술단과 함께 색소폰 특유의 감성적인 선율을 들려준다. 전통예술 중심의 공연에 색소폰 음악을 더해 장르의 폭을 넓히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국악실기지도사 ‘사물놀이 지도사’ 3기 모집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국악실기지도사 자격증 과정인 ‘사물놀이 지도사’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사물장구를 중심으로 전통 풍물과 사물놀이의 장단 및 연주법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이를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 개강해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B107 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한 학기는 총 15주 과정이다. 교육과정은 총 4학기로 구성되며 삼도 앉은반 설장구, 선반 설장구, 영남사물놀이, 웃다리사물놀이, 삼도사물놀이, 사물판굿 등을 폭넓게 다룬다. 지역별 풍물가락에서부터 개인 연주와 사물놀이 합주, 판굿에 이르기까지 사물장구와 사물놀이의 주요 연행 요소를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오랫동안 풍물과 사물놀이의 공연·교육·보급에 힘써온 노수환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가 담당한다. 노수환 교수는 현재 사단법인 신명나눔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풍물과 사물놀이의 대중화 및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신명나눔에서는 꽹과리와 삼도사물놀이를 비롯해 선반 설장
청년 안무가가 바라본 전통의 여러 얼굴… 국립청년무용단 ‘다면’ 당진 무대 청년 무용가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해석한 ‘전통의 여러 얼굴’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오는 8월 22일 오후 4시 충남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국립청년무용단 기획공연 ‘다면(多面)’을 개최한다. 국립청년무용단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 및 무대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발족한 시즌제 한국무용 단체다. 올해는 제2기 단원 25명이 선발돼 충남 당진을 거점으로 지역 연계 공연과 국가행사 등에 참여하며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획공연 ‘다면’은 ‘전통은 하나의 얼굴이 아니다’라는 주제에서 출발한다. 전통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고정된 유산이 아니라 시대와 사람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며 이어지는 ‘살아 있는 감각’으로 바라본다. 특히 단원 안무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최우민, 박소영, 강채연, 안지영 등 청년 안무가 4명이 직접 창작한 세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무용수로 활동해온 단원들이 안무가로 나서 자신만의 시각으로 전통을 해석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첫 무대는 최우민 안무의 ‘숨의 겹’이다. ‘숨’을 매개로 개인에서 관계로, 다시 공동체로 확
영주 선비세상에 펼쳐지는 신명 나는 연희… 국립청년연희단 상설공연 ‘신명’ 전통 타악과 연희의 흥겨운 가락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명 나는 무대가 경북 영주에서 펼쳐진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지난 8월 8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4시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국립청년연희단(예술감독 임웅수) 상설공연 ‘선비풍류X국립청년연희단 신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청년연희단의 2026년 상주지역으로 선정된 영주시와 협력해 마련한 지역 밀착형 상설공연이다. 전통 풍류의 정취를 간직한 한국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을 배경으로 청년 연희 예술가들이 전통 타악과 연희의 역동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국립청년연희단은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무대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설립된 국립청년예술단체다. 매년 상주지역을 선정해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의 창작·공연 활동을 함께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주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명’은 영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전통연희를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은 매주 주말 오후 4시부터 약 50분간 진행되며,
풀잎 하나로 국경을 잇다… ‘2026 WORLD LEAFLUTE Festival’ 성료 2019년 첫 개최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행사가 중단됐던 세계풀피리페스티벌(World Leaflute Festival)이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관객과 만났다. 서울시문화원연합회가 후원하고 광진문화원이 주최, (사)한국풀피리협회가 주관한 ‘2026 WORLD LEAFLUTE Festival’이 지난 8월 8일 오후 6시 광진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낮에 열린 ‘제1회 대한민국풀피리경연대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의 풀피리 연주자들이 참여해 각국의 다양한 연주법과 음악세계를 선보였다. 세계풀피리페스티벌은 2019년 제1회 행사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명맥을 이어왔다.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 연주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함께한 대면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국에서는 상항현의 대표적인 풀피리 연주자 추샤오춘(邱少春)이 제자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중국 상항현 풀피리연주협회(上杭县树叶吹奏协会)의 교사 연주단과 상항현 구자오 홍색 취엽대(上杭县古蛟红色吹叶队) 동호인들이
풀잎 하나로 국경을 넘다… 제1회 대한민국풀피리경연대회, 한·중·대만·일 연주자들의 특별한 만남 한 장의 풀잎이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과 중국, 대만, 일본의 연주자들을 하나로 이어놓았다. 지난 8월 8일 광진문화원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풀피리경연대회’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의 풀피리 연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시문화원연합회가 후원하고 광진문화원이 주최했으며 (사)한국풀피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풀피리를 중심으로 아시아 각국의 연주자들이 한자리에서 기량을 겨루고 서로의 음악문화를 교류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 마련된 국제 규모의 풀피리 경연으로,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대회를 넘어 각국에서 오랫동안 전승돼 온 풀피리 문화를 확인하고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중국·대만·일본 50명 참가… 풀잎 하나로 펼쳐낸 다양한 음악세계 이번 경연에는 한국 24명, 중국 22명, 대만 3명, 일본 1명 등 모두 50명의 연주자가 참가했다. 경연은 학생부와 신인부, 단체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다. 같은 풀잎을 악기로 사용하지만 참가자들이 들려주는 음색과 호흡, 음을
나주서 다시 울리는 1929년 독립의 함성… 광복 81주년 특별공연 ‘함성’ 1929년 나주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의 함성이 한국무용과 우리 소리를 만나 다시 무대 위에서 되살아난다. 나주시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 7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 기획공연 ‘함성’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나주의 대표적인 역사적 자산인 1929년 나주 학생독립운동을 전통예술과 현대적인 무대언어를 통해 새롭게 조명한 창작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학생독립운동을 특정 인물이나 나주역 사건 중심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서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당시 시대를 살아가며 독립을 향한 목소리를 함께 냈던 평범한 나주 시민들의 삶과 용기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름조차 역사에 남기지 못했지만 거리에서 독립을 외치고 시대의 아픔을 함께 견뎌낸 민초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립운동이 몇몇 영웅들만의 역사가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의지와 참여로 만들어진 역사였음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공연에서는 한국무용의 역동적인 춤사위와 우리 소리인 창 등 전통
사물놀이 세계화 이끈 이광수 명인, 제16회 박헌봉국악상 수상 한국 사물놀이의 창단 주역이자 전통연희의 세계화에 앞장서 온 이광수 명인이 ‘제16회 박헌봉국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산청군이 주최하고 기산국악제전위원회(이사장 최종실)가 주관하는 박헌봉국악상은 산청 출신으로 우리나라 국악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기산 박헌봉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국악 진흥에 큰 업적을 남긴 예술인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문화예술계 각계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를 접수하고, 5월 30일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9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국악 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예술적 성취, 전통문화의 계승 및 보급, 후진 양성, 사회적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전통연희와 사물놀이 분야를 대표하며 오랜 세월 국악의 저변 확대와 세계화에 기여해 온 이광수 명인을 만장일치로 제16회 박헌봉국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심사위원회는 이 명인이 1978년 최종실·김용배·김덕수 명인과 함께 사물놀이를 창단해 전통 타악의 새로운 공연양식
경기·서도 선소리산타령 한자리에… 제15회 경기소리축제·제34회 발표회 9월 1일 개최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의 맥을 잇는 소리꾼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 소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사)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5회 경기소리축제·제34회 발표회 경기·서도 선소리산타령 공연’이 오는 9월 1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오랜 세월 전승돼 온 경기·서도 선소리산타령의 예술적 가치를 무대에서 되새기고, 전승자들이 갈고닦은 소리와 춤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국가유산진흥원, 성동구, 성동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선소리산타령은 여러 명의 소리꾼이 서서 소고를 들고 발림과 춤을 곁들이며 부르는 민속 성악으로, 노래와 발림, 춤이 어우러진 판 마당소리의 성격을 지닌다. 오랜 전승의 역사와 함께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예술성을 갖춘 전통 소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의 경기입창과 황해도·평안도 지역의 서도입창은 각 지역의 음악적 특색을 간직하면서 선소리산타령의 양대 흐름을 형성해 왔다. 경기입창은 놀량을 시작으로 앞산타령, 뒷산타령, 자진산타령, 개고리타령 등으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