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한 행정 지원과 산업단지 관리 기능을 통합한 자율기구 '산업단지입주관리단'을 2월 10일 자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산업단지입주관리단은 지난해 운영된 '기업지원단'을 확대·개편해 기업 지원 기능에 산업단지 관리 기능을 추가하고, 입주 결정부터 가동·폐업 이후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도록 역할을 확대한 조직이다. 이를 통해 ▲입주 예정 기업 ▲가동 중인 입주기업 ▲폐업·이탈 기업 등 단계별 상황에 맞춘 관리 방식을 도입했다. 입주 예정 기업과의 간담회·설명회를 통해 기업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과 지원을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착공 및 가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가동 중인 기업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 재난 대응, 환경 관리 등의 업무를 전담함으로써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폐업·파산 기업 및 그 부지에 대해서도 다른 신규 기업의 원활한 입주를 지원하는 등 신속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제 새만금은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차원을 넘어,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산업단
국악타임즈 편집부 | MBC 'PD수첩' PD들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심사위원 특별 언급(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넷팩(NETPAC, 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은 전 세계 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학자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영화 진흥 기구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는 이 단체와 연계된 별도의 심사위원단이 아시아 장편영화 가운데 미학적·형식적·주제적으로 두드러진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2026년 넷팩상 심사위원단은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에 대해 “우리 모두가 반드시 봐야 할 소중한 작품이라고 확신한다.“며, “치밀하고 탁월하게 편집한 서사를 통해 민주주의와 연대라는, 긴급하고도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서울의 밤'은 다큐멘터리로는 이례적으로 영화제 관객 선호도 2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호평에 힘입어, 영화는 ‘영화제 올해의 영화 BEST 5’로 선정되어 마지막
정민 20주기 〈제자들의 헌무〉...춤으로 올리는 헌재 정민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 그의 춤을 몸으로 익히고 삶으로 이어온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민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제자들의 헌무〉는 창무예술원의 기획 시리즈 ‘내일을 여는 춤’의 첫 무대로, 2월 6일과 7일 창무예술원 포스트극장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스승에게 드리는 헌무의 형식을 취했지만, 단순한 추모를 넘어 전통춤의 본류를 다시 묻고 확인하는 전승의 무대로 자리했다. 공연 사회자인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회 대표는 “헌무란, 춤으로 바치는 마음” 라고 정의하고 “교회에서 헌금을 올리고, 돌아가신 어른과 국가의 어른께 제물을 올리듯, 우리는 춤을 바친다.”라며 기교를 과시하기보다, 스승에게서 배운 춤의 결을 변질 없이 이어가는 데 집중하기 바란다고 했다. 작품으로 이어진 헌무의 흐름 이번 공연은 축원무로 막을 열었다. 무대는 기원과 위무의 정서를 담아, 스승의 20주기를 맞아 올리는 헌무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 이어진 〈추야월〉은 정민 선생이 김해랑의 영향을 받아 교방무를 바탕으로 창작한 산조춤으로, 교방춤의 기품 위에 개인적 정서와 즉흥성을 얹은 작품이다. 교방의 틀 안에서 자유롭게
판소리·민요·기악이 만나는 무대… 채수정소리단 정기연주회 ‘신년풍류’ 전통 판소리와 민요의 미학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동시대 관객과 호흡해 온 채수정소리단이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로 새해의 문을 연다. 채수정소리단은 오는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에서 제6회 채수정소리단 정기연주회 〈신년풍류(新年風流)〉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와 민요를 중심에 두고, 기악·합창·창작적 해석을 더해 전통 성악이 지닌 현재성과 확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무대다. 판소리 합창, 남도잡가, 가야금병창, 산조합주, 경서·서도·경기 민요 연곡, 판소리 눈대목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음악의 깊이와 동시대적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선보인다. 공연의 시작은 판소리합창곡 〈풍년가〉가 연다. 민요 ‘풍년가’를 바탕으로 작곡된 이 작품은 독창 중심의 판소리에서 벗어나 성부를 나눈 합창 구조를 통해 입체적인 화성과 리듬을 구현한다. 다수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에너지 속에서 판소리 고유의 기법과 흥은 유지하면서도 표현의 폭을 확장한 시도로 주목된다. 이어 남도잡가 〈흥타령〉과 〈육자배기〉, 가야금 반주로 풀어낸 〈인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내에 위치한 ‘서촌 인왕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일정은 최근 일부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장바구니 물가 등 체감경기가 여전히 어렵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머리국밥으로 식사를 하며 “수출이 회복되고 주가도 오르고 있지만, 막상 식당에 와서 밥 한 끼 먹어보면 국민들이 왜 힘들다고 하는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아직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며 “정책 성과는 통계가 아니라 국민들의 일상에서 확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촌 인왕식당’ 사장에게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개선 효과가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묻기도 했다. 이에 사장은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렵지만 대통령께서 열심히 해주셔서 분위기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며 “청와대 복귀 이후 직원들과 경찰들이 식사를 하러 많이 오고 있다”고 답했다. 식사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인근에 있는 카페 ‘통인다방’을 찾아 유자차를 주문한 뒤 사장에게 장사 여건이 어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9일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물가의 특별관리를 위해 수산물 수급·물가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수산물 품목별 생산-수출입-유통-소비 전 단계의 수급현황을 살피고, 각 단계별 추진되는 정책수단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러한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조치가 실제 가격인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비축수산물 1.3만톤을 방출하는 등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유통도 중요하지만, 생산, 소비, 수출입 등 전 단계에 대해 걸쳐 현황을 파악하고, 각 단계에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민생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부처 전체가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고용노동부는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봉수로 155)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로서, ‘K-조선’의 부활이 단기 사이클에 그치지 않고 원하청 상생, 청년 숙련인력의 양성 및 지역사회 정착, 더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등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아울러, 조선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 등 지방정부 관계자, 울산 동구 지역구의 김태선 의원, 노사관계 전문가인 정흥준 서울과학기술교육대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도 함께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가 발제, 고용노동부 정책 설명에 이어 지방정부의 건의·요청
국립국악원,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접수 시작 3월 9~13일 누리집 온라인 신청… 11개 종목 경연 국립국악원이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13일(금)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4월 14일(화)부터 6월 4일(목)까지 열리며,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등 총 11개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악 경연으로, 신진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4월 14일 이전 출생)이면 가능하다. 다만 본 대회 금상 이상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일정과 세부 요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쟁 나면 누가 죽나 전쟁 나면 누가 죽나 '네가'가 답이라죠 내 몸은 까땍없고 다만 '너'만 죽는다죠 그 착각 아름답지요 전쟁 나도 좋지요 - 소암 고 춘 식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번째 이야기 제10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발'에 '탈'을 씌우고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놀이인 발탈을 광무대 광대인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십여 년간 배웠음을 회고한다. 당시 광무대에서는 발탈을 하는 박춘재 선생과 탈춤으로 추정되는 ‘망건튀기’를 하는 최화춘 선생이 서로 콤비로 활동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어느 날 원주 공연에서 박춘재 선생이 갑자기 토사로 출연을 못 하게 되자 이동안 선생이 대신 출연하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만주와 중국의 훈춘 할 것 없이 발탈 공연을 하러 다녔음을 회고하고 있다. 광무대에서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발탈을 배우다 발탈은 박춘재씨한테 뱄는데 어떻게 발탈을 배운고 하니 발탈은 장난허니라고 밴거여. 관객들이 웃고 그러니께 그냥밴거여. 그때 광무대에서 박춘재씨하고 최화춘씨하고 짝이었거든. 최화춘씨는 망건뛰기를 하고 박춘재씨는 발탈을 하고 박춘재씨가 재담꾼이고 박춘재씨가 탈꾼을 했다 그말이야. 내가 한십여년을 거기서 뱄으니께 배운것도 있었지만 서툴러도 그냥 할 수 있었어. 헌데 한날은 함경도 원산에 오동나무골이라고 있는데 거기 극장에서 불러서 갔었지. 하필 여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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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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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