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춤이 지닌 신명은 흔히 폭발의 언어로 오해되어 왔다. 그러나 양재문에게 신명은 터뜨리는 감정이 아니라, 오래 눌러 담아두었다가 스스로 울리게 하는 시간의 진동에 가깝다. 이 지점에서 그의 작업은 라캉이 말한 ‘표출되지 않는 욕망’의 방식과 닮아 있다. 욕망은 언제나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말해지기보다는 어긋난 형태로, 잔향처럼 남는다. 개인전 ‘動靜–삶은 머물고, 몸은 울린다’는 1994년 ‘풀빛여행’에서 2025년 ‘비감소월’에 이르기까지, 삼십여 년 동안 축적된 신명의 결을 한 공간에 병치함으로써, 욕망이 어떻게 몸과 사물 속에서 지연되고 변형되어 나타나는지를 보여준다. 이 전시는 움직임과 고요를 대비시키는 자리가 아니라, 둘이 같은 결여의 다른 표정임을 드러내는 자리다. ‘풀빛여행’에서 몸은 분명 존재하지만, 끝내 온전히 포착되지 않는다. 춤꾼의 얼굴과 팔다리는 흐릿해지고, 남는 것은 휘돌아간 선과 먹빛의 흔적이다. 이는 라캉이 말한 상상계의 붕괴에 가깝다. 하나의 완결된 이미지로서의 몸은 해체되고, 주체는 더 이상 자신을 명확한 형상으로 소유하지 못한다. 전통춤은 여기서 특정 동작이나 장단의 재현이 아니라, 한을 넘어서는 순간에 발생하는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2월 17일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새해 설 기획공연 ‘설馬설馬’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설날의 정취와 새해의 다짐을 전통예술 무대로 풀어낸 설맞이 가족 국악 한마당이다. 무용·민요·기악·연희를 한데 엮고, 틴틴창극교실 수료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무대를 더해 세대가 함께 즐기며 명절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는 ‘춤과 노래로 땅을 깨우다’를 주제로 ‘연고무’와 민요 ‘동백타령’으로 문을 열고, 2부 ‘우리의 미래를 밝히다’에서는 틴틴창극교실 수료생들이 부르는 민요 ‘널뛰기’와 국악동요 ‘십이지 동물과 얼쑤’, 동요 ‘떡국송’에 이어, 기악 3중주 ‘일청’으로 공연이 분위기를 돋운다. 3부 ‘하늘의 기운을 받다’에서는 ‘호남검무’와 ‘판굿’으로 한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무대로 마무리된다. 공연은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원과 객원, 틴틴창극교실 수료 학생들이 출연하며 공연 시간은 약 80분이다. 공연 당일에는 설을 맞아 14:00~14:50까지 예원당 로비에서 ‘새해 다짐 캘리그라피로 나만의 팸플릿 만들기’를 진행하며, ‘새해 운세 뽑기’가 공연 종료 후 이어질 예정이다.
국무 이용녀 만신, 새해 대운 여는 ‘진접굿’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
국악의 감정, 기술과 마주하다 퓨전국악 1세대 싱어송라이터 장소영이 AI 음악 생성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 기반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작업은 전통과 기술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감정과 구조를 먼저 세우는 국악적 사고를 현대적으로 확장한 사례로 읽힌다. 장소영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창보다 앞선 단계에 집중했다. 곡의 정서와 흐름, 감정의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AI를 통해 음악의 형태를 구현한 뒤 이후 실제 가창을 고려하는 방식이다. 이는 소리 이전에 마음을 세우는 국악의 창작 태도와도 맞닿아 있다. 그는 “기술이 감정을 대신할 수는 없다”며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는 결국 사람의 몫”이라고 강조한다. AI가 음악의 한 요소로 참여하더라도, 중심에는 인간 창작자의 방향성과 감정이 놓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개된 두 곡은 통키 작가의 가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가사, 음악, 영상이 각각의 영역을 존중하며 결합된 구조는, 국악 기반 창작이 기술을 대하는 하나의 성숙한 태도를 보여준다. 이번 시도는 국악이 기술 앞에서 어떻게 자기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답변이기도 하다. 전통은 고정된 형식이 아니라,
소리에 생을 바친 두 명인의 삶을 이야기하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소리정담 – 김영자, 김일구 편>을 2026년 2월 4일(수)과 5일(목) 양일간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소리정담>은 국립창극단 최초로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들을 조명하고, 소리로 이어온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렉처 콘서트다. 전통 소리의 맥을 지켜온 명인들의 소리를 들려주는 동시에 그 속에 녹아든 거장의 예술 철학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대담으로 풀어낸다. 명창 부부로 잘 알려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과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 김영자 명창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완창한 소리꾼이다. 1985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장원으로 대통령상을 받으며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또한, 1976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그는 1999년 퇴직 전까지 20여 년간 창극 <심청전> ‘심청’ 역, <춘향전> ‘춘향’ 역, <별주부전> ‘토끼’ 역 등 여러 창극 무대에서 주역을 맡았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카네기홀,
공간, 융합예술, 예술교육...38억 규모로 입체적 예술지원 나선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의 신청 접수를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을 통해 시작한다. 지난 해 9월 진행한 1차 통합공모에서 총 580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확인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지원금 38억 원 규모로 ▲예술기반지원 ▲특성화지원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 3개 분야에서 예술인(단체)을 모집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생태계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 △구체적인 작업계획 수립 이전 단계의 창작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RE:SEARCH’ △예술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창작예술공간지원’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의 작업성과를 집대성한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시각예술작품집 발간지원’ △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단체)의 작품 철학을 담은 영상 기록을 지원하는 ‘공연예술영상기록지원’까지 총 4개 사업이 있다. 예술기반지원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금)부터 2월 6일(금)까지다. 특성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첫 기획공연으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소당 음악회’를 통해 전통예술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일소당 음악회’는 서울돈화문국악당 인근에 실재했던 국악 공연장 ‘일소당(佾韶堂)’을 모티브로 한 토크 콘서트로, 관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근·현대 전통예술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명인들의 옛 사진을 중심으로 예술감독 송현민(월간 객석 편집장)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객은 마치 과거의 사진첩을 함께 들여다보듯 흥미롭게 공연을 따라갈 수 있다. 이번 ‘일소당 음악회’는 아쟁-가야금-거문고로 대변되는 현(絃)악기의 세계를 만나고, 민요와 함께 신년(설날)을 열어보는 시간이다. 먼저 우리 음악의 전반을 아우른 종합 예인 이태백이 2월 4일 공연의 문을 연다. 국내 최초의 아쟁 전공자이자 아쟁 박사 1호인 그는 다방면의 무형유산을 섭렵한 종합 예인으로, 올해 예술 인생 60주년을 맞아 장르를 넘나들며 이어온 음악적 여정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월 7일에는 연주로 삶의 시간을 쌓아온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문재숙이 관객을 만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지난 2025년 12월 19일 세종시 아마존 타워에서 재즈와 국악을 접목한 신선한 퓨전재즈 공연 ‘놀자’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의 즉흥성과 자유로움이 돋보이는 재즈에 우리 전통 국악의 선율과 리듬을 결합한 무대로, 장르의 경계를 허문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은 재즈와 국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음악적 시도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즐겼고,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추임새를 외치면서 박수를 치고 탄성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이 주관하고 중도일보가 후원했다. 1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찾아와 다른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세종만의 특별한 음악세계를 즐겼다.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방문한 장미정 씨는 “정말 수준 높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런 공연들이 세종에서 계속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객석에서 만난 김민아 씨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재즈라는 음악이 국악과 섞여 만들어지는 음악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정말 몰랐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번 공연을 총괄 기획한 다원예술연
한국 전통춤이 지닌 신명과 정서를 오랜 시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양재문의 개인전 ‘動靜–삶은 머물고, 몸은 울린다’가 14일부터 31일까지 Korea Photographers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94년 발표된 ‘풀빛여행’과 2025년 신작 ‘비감소월(悲感素月)’을 함께 선보이며, 30여 년에 걸친 작가의 시선이 어떻게 신체의 움직임에서 고요한 사유로 확장돼 왔는지를 한 자리에서 조망한다. ‘풀빛여행’은 한국 전통춤의 역동적인 몸짓과 그 안에 깃든 신명(神明)을 포착한 연작이다. 춤사위의 순간을 붙잡은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한과 염원, 그리고 이를 넘어서는 생의 에너지를 응축한 장면으로 기능한다. 장단과 호흡, 몸의 리듬이 시각적으로 전환된 이 작업은 국악과 전통예술이 지닌 집단적 기억의 한 단면을 사진이라는 매체로 번역해 낸 결과라 할 수 있다. 반면 ‘비감소월’은 달항아리에 비친 빛과 그림자의 미세한 변주를 통해, 작가 내면의 사유와 명상적 상태를 드러낸다. 격정적인 움직임이 사라진 자리에는 고요가 남고, 그 고요 속에서 빛은 천천히 머물며 시간을 새긴다. 이는 이전 작업 ‘비천몽’이 천상을 향한 기도의 몸짓이었다면, ‘비감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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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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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