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지역 문학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백련재 문학의 집 입주작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백련재 문학의 집은 전남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시설로 문인들의 창작을 지원하는 문학 레지던스 사업과 교육, 행사 등 다채로운 문학 행사가 열리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글을 쓰고 있는 입주 작가와 군민의 만남을 통해 지역 문학을 활성화하고 백련재 문학의 집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문학 콘텐츠 가치 창출을 취지로 진행하는 2022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6월 8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 16시 30분에 땅끝순례문학관 북카페에서 운영한다. 이원화 상주작가의 진행으로 6월 8일 ▲고향갑 극작가(아는 만큼 보인다)·가수 손병휘, 6월 15일 김재용 시조시인(나의 시는 예술이다)·대금연주가 문재식, 6월 22일 손민두 소설가(소설은 고유한 나를 찾기 위한 분투)·시노래가수 나무(박양희)의 토크와 공연이 이어진다. 문학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및 관련 문의는 문화예술과 고산문학팀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문학관 홈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환경 캠페인 '용기내 챌린지'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기내 챌린지'는 해냄청소년활동센터의 환경 자치기구인 청소년 그린뉴딜 홍보단 'Green WiFi'와 청소년 환경 동아리 '환경수호특공대',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뽀빠이'에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운영하는 환경 보전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광명시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에 대한 작은 실천에서부터 환경 보호가 시작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참가자는 ▲분리수거 실천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다회용기에 음식 포장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실천 활동을 완료하고 사진으로 인증하면 된다. 이진수 해냄청소년활동센터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길 바란다"며 "청소년과 시민들이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기내 챌린지'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끝) 출처 : 광명시청 보도자료
지난 28과 29일 전남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된 한복 패션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곡성군은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에게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한복 패션쇼를 열게 됐다. 이번 패션쇼는 한복 명장인 광주대학교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안명숙 교수의 지휘 아래 '곡성 한복을 입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복을 현대화하고 재해석해 전통 한복, 장미 한복, 웨딩 한복이라는 3가지 파트로 나눠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자리였다. 런웨이에는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22명이 모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파트는 조선시대 중기 저고리와 삼국시대 이후의 한복 치마를 응용한 전통 한복 무대였다. 이어진 두 번째 파트에서는 곡성의 심청과 장미공원을 상징화해 꽃과 자수 등을 활용한 장미무늬 한복을 선보였다. 그리고 세 번째 파트는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시기 중 하나인 결혼식을 모티프로 전통 혼례복을 현대화한 한복 작품을 볼 수 있는 무대였다. 관람객들은 특히 세 번째 파트에서 평소에 보지 못한 적의, 원삼, 구장복, 대수와 면류관 등 격조 높은 웨딩 한복을 마주하며 그 아름다움에 큰 박수를 보냈다. 웨딩 한복은 광주
'제3회 수원청년주간행사(가칭)'를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청년 축제를 이끌어갈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 수원시는 26일 청년 복합문화공간 '청누리'에서 '2022년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 위촉식'을 열고, 청년·전문가 등 위촉직 단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년축제기획단은 수원시 거주 청년, 수원시 소재 대학·직장에 다니는 청년, 청년 단체 소속 청년 등 수원 청년(만 19∼34세)을 비롯해 청년 축제 기획·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는 청년축제기획단은 '제3회 수원청년주간행사(가칭, 9월 개최 예정)'를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청년 축제를 홍보하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년주간행사 관련 정기·임시회의 참석 ▲행사 운영 방향 설정(주제 선정·추진 기간·추진 방향·방법 등) ▲행사 프로그램별 아이디어 발굴 ▲수원 청년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 홍보를 위한 활동 등 ▲수원청년주간행사 이후 평가·간담회 등을 한다. 청년축제기획단은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 ▲수원청년주간행사 기본 운영 방향(가이드라인) ▲시기별 실행 계획, 추진 방법, 단
전남 목포시가 '2022 목포 뮤직플레이'(이하 뮤직플레이) 개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 대표로 구성된 집행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실행계획 보고회를 갖고 뮤직플레이의 세부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펼쳐지는 뮤직플레이의 킬러 콘텐츠는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로서 다른 축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목포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방송에서 높은 관심을 끄는 경연을 축제 현장으로 도입하기는 쉽지 않은 획기적인 컨셉을 선점하고 색다른 시도에 나선다.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장르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TOP5에 대한 시상금은 총 1억1천5백만 원이다. 시는 우승자 등 TOP5에 대해 스타 작곡가 곡 수여,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연습생 등록, 소속사 자체 데뷔 테스트 통과 데뷔 음원 제작, 데뷔 후 KBS 뮤직뱅크 협의 후 출연, 음반 판매 마케팅 노하우 전달 등 다양한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1차 예선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수,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심사단(5명)의 온라인 심사를 거친다. 2차
부평구 부평문화원이 오는 6월 12일 부평 캠프마켓 B구역에서 2022년 단오행사 '유월에 부평 단오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유월에 부평 단오축제'는 81년 만에 되찾은 캠프마켓에서 온 가족들이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축제다. 행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힘차게 움직일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마당에서는 ▲창포머리감기 ▲볏짚공예 ▲천연염색손수건 ▲부채만들기 ▲전통의상체험 ▲친환경비누만들기 ▲대나무물총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봉숭아물들이기 ▲레진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인천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26호인 부평두레놀이 공연과 전통성년식 시연을 시작으로 가수 코요테, 퓨전국악 그라나다, 전자현악, 타악퍼포먼스, 치어리딩, 브라스밴드 등이 초청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전예약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제1회 캠프마켓배 어린이씨름대회(11~13세/32명) ▲제1회 캠프마켓 그림그리기 대회(500명 모집/행사 당일 주제발표) ▲플리마켓 당근이세요(개인 간 중고물품 거래/54개 팀) ▲대형 워터슬라이드 물놀이(8~13세/회차별 50명, 총 300명) 등이다. 행사 참여 및 사전예약 프로
강릉시는 오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리는 강릉단오제를 맞이해 강릉시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은 단오 찾기' 이벤트를 추진한다. '숨은 단오 찾기' 이벤트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강릉단오제를 축하하고 행사장을 찾아준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2년간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련됐다. 강릉단오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 숨은 '단오' 글자를 찾아 사진을 찍어 개인 SNS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찾았단오 #으라차차단오 #2022강릉단오)와 함께 게시하고 강릉시 공식 SNS팔로우와 함께이벤트 게시물에 참여했다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혹 '단오' 글자를 찾지 못했다면 정성스레 '단오' 글씨를 만들거나 써서 인증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장소는 꼭 강릉단오제 행사장이어야 한다. 이벤트 결과는 13일 공식 SNS에 게시되며 당첨된 총 50명에게는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안내돼 있다. 김기애 시민소통홍보관은 "모두가 기다린 축제, 강릉단오제가 3년 만에 열려 만감이 교차하고 감격스럽다. 강릉단오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축제와 함께 두 배로 즐겨주길 바란
경기 시흥시는 지난 23일 시흥시립미술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흥미술관, 지역 예술인에게 묻다 -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예술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흥시립미술관은 지역문화 발전 및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정왕어울림센터 내 2∼3층(연면적 1,519.62㎡)으로 2024년 12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흥 시립미술관의 기본계획에 대한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은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로컬드라이브의 미술관 기본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시흥지역 활동 예술인과 시흥의 문화예술 활동의 현황과 지역의 문화적 특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10여 명의 지역예술인은 시흥 지역의 전문 전시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지역 예술을 연구하고 작가들이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미술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라운드테이블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뒤이어 진행할 것"이라며 "설문 결과를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6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
광양희망도서관은 지난 23일, 책을 통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2022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이 발대식을 하고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세 이상의 예비실버 및 실버세대가 문화복지 재능기부자로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독서 봉사활동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전국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주관처를 모집했으며 전라남도에서는 광양희망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희망도서관은 지난 16일부터 50세 이상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문화봉사단 활동가 20명을 선발하고 양성교육을 진행 중이며 양성교육은 책 읽어주기와 책 놀이에 관한 전문적인 과정으로 8월까지 총 12회 운영된다. 활동가는 2인 1팀으로 나눠 오는 6월∼10월 말 20개 기관(지역아동센터 10, 노인기관 8, 장애인기관 2)을 각 12회씩 방문하게 된다. 기관을 방문한 활동가들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기관별 대상에 맞는 책을 선택해 읽어준 후 그리기, 만들기 등 책과 연계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관
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 추진된 역사문화관 감성이 어우러진 추억의 버스킹공연이 군민들과 관람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목포해양대학교에서 버스로 참여한 관람객들은 기획전시관을 비롯한 역사문화관 제3관을 모두 뜻깊게 관람한 뒤 버스킹에 합류해 박수치고 가요를 따라하며 7080물결에 흠뻑 젖어 장관을 이루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자연을 벗하며 옛 추억이 스며드는 노래와 팝을 들으면서 몰입돼 뭉클했다"고 느낌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역사문화관 일원에서 하반기에도 버스킹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역사문화관 쉼터인 카페테리아 개장과 추억의 교복체험, 지리산녀복 체험, 유아숲 페스티벌 등으로 관외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방학 중 2회에 걸친 전국교원직무연수를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끝) 출처 : 구례군청 보도자료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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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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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