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 정기연주회는 '합창(Chorus)'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공연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합창 지휘자들로 구성된 '더 싱어즈' 무반주 합장 대표곡들을 김보미 지휘자와 연주한다. 소프라노 박시영은 서정적인 가사의 한국 가곡 '내 마음의 강물'을 솔로 무대로 준비한다. 보성군 출신 민족 음악 선구자 채동선 선생의 미발표곡도 초연 발표된다. 채동선 선생의 미발표곡은 더 싱어즈가 노래한다. 2부 순서는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의 5회 정기연주회로 꾸려진다. 보성군문화예술회관 합창단은 2017년 남녀 혼성합창단으로 창단했으며 꾸준한 연습으로 수준급의 합창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연주곡 'One day more'을 합창곡으로 편곡해 솔리스트와 웅장한 무대를 연출한다. 바리톤 이원섭은 김영랑 시인의 3대 명시를 오병희의 곡으로 옮긴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를 솔로 무대로 준비했다. 연합합창 무대는 김보미 지휘자가 지휘를 맡았으며 채동선 가곡 '그리워'를 전체 출연자가 함께 화음을 맞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거창국제연극제의 슬로건 ''BEGIN AGAIN' 또 다른 세상, 꿈꾸는 열정'에 어울리는 메인 포스터 디자인공모를 진행해 선정했으며, 지난달부터 진행한 참가단체 공모에는 국내·외 83개 공연단체의 제안서를 접수했다. 최종 공연이 확정된 참가단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해외 8개국 총 56개 단체이며 공식 참가 공연과 프린지 공연이 총 75회 진행된다. 특히 올해 주목할 개막공연은 거창 수승대에 수중 특설무대를 제작해 행사 기간 공연이 확정된 단체들과 거창지역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공연으로, '거창 한 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여러 가지 퍼포먼스와 공연, 불꽃 드론 등 화려한 볼거리 공연들이 펼쳐져 뜨거운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처 완성하지 못한 거창국제연극제의 미련을 다 날려버릴 만한 첫 발돋움이 될 것이며 '거창 한 여름밤의 꿈'의 제목처럼 그동안 가슴속에 숨겨놓았던 거창의 여름밤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공식 참가작으로 선정된 단체 중 전통 연극을 고집하며 수준 높은 공
경남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재생 사업 일환으로 남해읍 일원에서 풍성한 길거리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남해읍 곳곳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총 12회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올해 남해읍 일원에서 펼쳐질 버스킹 공연의 첫 시작은 오는 6월 10일과 11일 열리는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에 펼쳐진다. 특히 이번 버스킹 공연은 마늘한우 축제 기간과 연계해 축제기간 중 읍 시내로 관광객들을 불러들여 읍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더욱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0일에는 관광특화가로와 함께 조성된 회나무 광장에서 '통기타&싱어송데이'가 펼쳐진다. 통기타, 팝페라, 인디밴드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일에는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7080트로트데이를 컨셉으로 써니앤퍼니, 팝프리카밴드, 최근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천명훈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고 군민들이 즐기지 못했으나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양한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6월 4일 오전 11시, 김포아트홀에서 '토요 브런치 콘서트 - 로스팅 시리즈 3, 하모니카 판타지(Harmonica Fantas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월 첫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토요 브런치 콘서트'는 커피의 맛과 향을 더해가는 로스팅 과정을 컨셉으로 잡아 2022년 총 아홉 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들이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은 풍부함 음색을 보여주는 악기 '하모니카'를 주제로 하며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이 출연한다. '이윤석'은 세계적 하모니시스트들과 견줄 수 있는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로 본 공연을 통해 매력적인 하모니카 음색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후 오슬로에 자리한 노르웨이 음악원(Norges musikkhøgskole) 개교 이래 최초로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했다. 세계적 하모니시스트 '지그문트 그로븐'을 사사한 그는 현재 다양한 교향악단과의 협연 및 독주회 등을 통해 솔로 악기로서 하모니카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어
국립극장 해외초청작 <소프루(Sopro)> 국립극장은 오는 6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티아구 호드리게스(Tiago Rodriguese) 연출의 연극 <소프루(Sopro)>를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차기 예술감독으로 선정되며 세계가 주목하는 연출가임을 입증한 그의 작품이 한국에서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프루>는 호드리게스의 대표작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배우에게 대사나 동작 등을 일러주는 ‘프롬프터(Prompter)’의 존재에 빗대어 극장과 무대 뒤 수많은 삶, 나아가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포르투갈 도나 마리아 2세 국립극장(Teatro Nacional D. Maria II)이 제작해 2017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초연한 이후 파리가을축제?더블린축제?빈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공연예술축제와 유수의 극장에서 꾸준히 공연됐다. ‘소프루(Sopro)’는 포르투갈어로 ‘숨?호흡’을 뜻한다. 작품은 제목 그대로 극장이라는 공간에 깃든 숨결에 귀를 기울이며, 40년 넘게 포르투갈에서 현역 프롬프터로 살아 온 크리스티나 비달(Cristina Vidal)을 무대에 등장시킨다.
소규모 음악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문화생활 취약 주민들의 힐링 시간 제공과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사회 분위기 개선을 위해 '2022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가 하동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판소리의 성지인 하동군 악양면 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양암원형판소리보존원구원과 정옥향판소리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하동군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작은 음악회는 유성준 국창의 수제자 양암 정광수 명창의 수궁가의 대를 잇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승교육사인 정옥향(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 관장) 명창이 주민들을 위해 준비했다. 김응삼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27일 오후 5시 정옥향 관장을 비롯해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잇굿 예능보유자 김경배 소리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잇굿 이수자 양진희,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잇굿 전수장학생 김종화가 출연한다. 또한 제32회 전통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신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 이수자 김종환, 서울시 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25호 이수자 김민서도 나온다.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수생 이효덕,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소장 김연옥)는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일환으로 오는 28일 오후 3시 상림공원 야외(우천 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크로키키 브라더스 드로잉 서커스 With POP' 공연을 개최한다. 드로잉 서커스는 드로잉을 서커스와도 같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킨 크로키키만의 새로운 공연 형태로 이미 완성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동안 관객들은 그들의 코미디에 웃게 되며, 결과가 보이는 순간 생각하지 못한 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형태의 관객구성과 결합할 수 있는 레고 같은 공연, 어린이에게는 미술에 대한 관심을, 성인에게는 일상 탈출의 웃음을 주는 놀랍고 흥미로운 공연으로 두 명의 광대가 그림을 그린다는 큰 테두리 안에서 댄스, 마임, 서커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지난 2017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은상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tvN '문제적남자'와 EBS '딩동댕유치원' 등에도 출연하는 등 현재 다수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김연옥 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세
부산광역시 수영구(이용주 수영구청장 권한대행)는 오는 28일 특별한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소 드론쇼와는 다르게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누구나 드론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3시∼16시에는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앞 광안리 백사장에서 '드론 체험'을 진행하고 20시·22시에는 기하학 레이싱 드론 라이트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 체험'은 컬링, 농구, 장애물 레이싱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드론 스포츠 3종'과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1:1 드론 대전 '팝드론 배틀'로 구성되며 당일 현장 접수 후 체험할 수 있다. 밤에는 평소와 다르게 특별한 드론쇼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군집 드론 비행으로 레이싱 구조물을 보여주는 '드론 레이싱쇼'와 부산 지역 대학 연합 댄스팀과 콜라보를 통해 지상과 상공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주고받으며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용주 권한대행은 "5월 마지막 주 28일에는 특별한 2022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드론 체험도 해보고 저녁에는 멋진 드론쇼 관람으로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
전남 목포시 대표 전통한옥인 춘화당에서 한옥인문학콘서트 첫 공연이 오는 22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콘서트는 '동물원으로 가족 나들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공연을 펼치는데 뮤즈 체임버오케스트라가 사자의 행진(The Lion's Royal March), 암탉과 수탉(Poules et Cogs), 수족관(Aquarium) 등을 연주한다. 뮤즈 체임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3년 결성된 연주단체로 창단 후 매년 10여 회의 정기공연과 기획연주를 통해 클래식뿐만 아니라 뮤지컬, 영화 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청중과 교감하고 있다. 춘화당은 원도심의 트윈스타 인근에 있(영산로59번길 35-7)는 게스트하우스로서 콘서트는 춘화당 숙박객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옥인문학콘서트 외에도 한국화 초대전, 미식콘서트, 레트로팝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옥인문학콘서트는 전통한옥을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로 목포에서는 춘화당이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옥인문학콘서트는 총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임창근) 온천천 카페거리에서 코로나19로 그동안 중단됐던 '예술의 거리' 공연이 5월 18일 재개됐다. 이날 클래식과 대중음악 또는 민요 등을 접목해 깊이 있는 소리를 내는 클래식 크로스오버 듀오 팀 '콤펠로'는 ▲영화 '라라랜드' 삽입곡 '어나더 데이 오브 선(Another Day of Sun)' ▲영화 '왕의 남자' 삽입곡 '먼 길'과 이선희 '인연' ▲이문세 '깊은 밤을 날아서' ▲버스커 버스커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안예은 '홍연' 등을 연주했다. 동래구는 5∼6월 매주 수요일 오후 4∼5시 온천천 카페거리 내 배드민턴장 일대에서 릴레이 음악회 '예술의 거리'를 연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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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