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춤이 지닌 신명과 정서를 오랜 시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양재문의 개인전 ‘動靜–삶은 머물고, 몸은 울린다’가 14일부터 31일까지 Korea Photographers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94년 발표된 ‘풀빛여행’과 2025년 신작 ‘비감소월(悲感素月)’을 함께 선보이며, 30여 년에 걸친 작가의 시선이 어떻게 신체의 움직임에서 고요한 사유로 확장돼 왔는지를 한 자리에서 조망한다. ‘풀빛여행’은 한국 전통춤의 역동적인 몸짓과 그 안에 깃든 신명(神明)을 포착한 연작이다. 춤사위의 순간을 붙잡은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한과 염원, 그리고 이를 넘어서는 생의 에너지를 응축한 장면으로 기능한다. 장단과 호흡, 몸의 리듬이 시각적으로 전환된 이 작업은 국악과 전통예술이 지닌 집단적 기억의 한 단면을 사진이라는 매체로 번역해 낸 결과라 할 수 있다. 반면 ‘비감소월’은 달항아리에 비친 빛과 그림자의 미세한 변주를 통해, 작가 내면의 사유와 명상적 상태를 드러낸다. 격정적인 움직임이 사라진 자리에는 고요가 남고, 그 고요 속에서 빛은 천천히 머물며 시간을 새긴다. 이는 이전 작업 ‘비천몽’이 천상을 향한 기도의 몸짓이었다면, ‘비감
국악타임즈 편집부 | ‘아이돌아이’가 최수영, 김재영 서사를 관통하는 부제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호응을 이끌고 있다.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변호사가 된 맹세나(최수영 분), 상상도 못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의 구원이 되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남모를 상처를 다독이며 변화하는 관계 서사는 ‘아이돌아이’만의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가운데, 회차별 부제를 통해 관계 서사를 되짚어봤다. #1화 예측하지 못한 변주곡 : 최수영, ‘최애’ 김재영을 살인 용의자로 마주하다 ‘최애’와 한 번쯤 마주하기를 바랐던 맹세나의 꿈은 예측하지 못한 변주곡과 같았다. 바쁜 ‘현생’으로 ‘성덕’은 커녕 번번이 엇갈린 인연에 신세 한탄도 잠시, 첫 만남은 우연과 오해에서 시작됐다. 맹세나가 콘서트에 늦은 도라익을 암매상으로 오해한 것. 그러나 이들의 만남은 한 번의 변주로 끝나지 않았다. 멤버 살해 용의자가 된 도라익을 변호사 접견실에서 마주한 맹세나. 팬과 최애에서 변호사와
국악타임즈 편집부 |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로 유쾌한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9일, 육아 초보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우당탕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유발하는 ‘아기자기’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이들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앞서 ‘재난 티저’가 베일을 벗으며 사고뭉치 조카 ‘우주’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6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6년 SBS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심상치 않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2월 4주차, 1월 1주차 TV 드라마 부문에서 방영 전부터 2주 연속 10위권에 안착하며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운데, 김정권 감독과 박찬영·조아영 작가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먼저 김정권 감독은 “기존 구미호 이야기를 뒤집는 신선함에 매력을 느껴서 연출을 결심했다”라며 주인공 은호(김혜윤 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 중 은호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비
국악타임즈 편집부 | 가수 채윤이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채윤이 지난 8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 미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년부와 현역부X가 ‘정통 트롯B’ 장르로 맞붙었으며, 채윤이 속한 현역부X는 후공으로 무대에 나섰다. 애프터스쿨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착용한채 등장한 현역부X는 마칭 드럼 퍼포먼스와 함께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보였다. 특히 채윤은 드럼 퍼포먼스와 무대 중간 대형 깃발을 흔드는 고난도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역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모두 완성도 높게 어우러진 현역부X의 무대가 끝나자, 현장에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모니카 마스터는 “여섯 분이 준비하신 퍼포먼스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다. 그래서 많이 놀랐다”며 호평했다. 이어 장윤정 마스터는 “현역부X는 여섯 명이 영혼을 불태웠다. 노래 전에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노래가 못 따라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너무 기우였다”며 찬사를 보냈다. 최종 투표 결과, 채윤을 비롯한 실력파 현역들이 속한 현역부X는 14대 3으로 왕년부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성과 오세영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스파크가 튄다. 오늘 9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회귀 전 아내였던 유세희(오세영 분)와 살벌한 첫 만남을 갖는다. 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 충남지법 단독판사의 삶을 다시 시작했다. 자신이 전생에서 내렸던 오판이 불러온 비극을 바로잡겠다고 다짐한 한영은 절도미수 건으로 재판을 받던 김상진(배인혁 분)이 사실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그를 직접 응징하기 위한 서막을 열었다. 이한영의 인생 2회차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과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의 범상치 않은 대면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2035년의 이한영과 유세희는 철저히 본인들의 이득을 위한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다. 여기에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이자 사위인 이한영은 로펌의 지시를 거역하고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구형했다는 이유로 살해 누명을 썼다. 유세희는 피고인석에 앉은 남
국악타임즈 편집부 |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원작자 이정 작가가 최진혁, 오연서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는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라는 장르처럼 썸타고 연애하다 결혼까지 가는 뻔한 순서를 발칵 뒤집은 차별성, 결혼, 임신, 승진, 남사친-여사친 등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내는 공감 요소,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 최진혁(강두준 역)과 함께 승부사 커리어우먼, 워너비 남사친, 불도저 직진녀 등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이 주목을 모은다. 이와 관련 ‘아기가 생겼어요’의 원작자 이정 작가가 캐스팅에 뜨거운 만족감을 보였다. 이정 작가는 “제가 직접 쓴 웹소설을 기반으로 드라마가 제작된다는 것은 정말 가슴 벅찬 일입
국악타임즈 편집부 | '전 재산 86억 원'을 쏟아부어 사라질 뻔한 전통주를 되살리고, '적자 18년'의 터널을 넘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한 '안동소주 3대'의 집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유일 '3대가 함께 만드는 안동소주' 박재서·박찬관·박춘우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룩을 만들어 40일간 발효한 뒤, 증류와 숙성으로 완성되는 500년 전통 안동소주의 흥미로운 탄생 과정이 낱낱이 공개됐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6호인 1대 박재서는 가문의 비법이 담긴 안동소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대한민국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린 주역이다. 그는 중학생 시절부터 어머니를 도와 술을 빚었으며, 제2금융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그러던 중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외국 국빈들에게 내놓을 우리나라 대표 명주가 없었던 것을 안타깝게 여긴 그는, 1990년 전 재산 86억 원을 투자해 안동소주 공장을 설립했다. 여기에는 군대에서 소령으로 복무 중이던 2대 박찬관도 아버지의 권유로 합류했다. 사업 초기 2년은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지만, 곧 18년간의 적자라는 시련이 찾아왔다. 결국
국악타임즈 편집부 | 30년 원수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두 집안의 이야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2차 티저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8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운명처럼 재회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름을 묻는 양현빈을 향해 공주아는 ”비밀“이라 답하며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공주아를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소개하는 양현빈의 모습이 이어지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 서사에 불을 지핀다. 반면 한성미(유호정 분)는 ”사랑 같은 소리 하네“라는 냉소적인 일침으로 공정한(김승수 분)과의 위태로운 관계를 드러낸다. 급기야 선포된 공정한의 이혼 선언과 ”바람 났어?“라며 한성미를 추궁하는 딸 공주아의 모습은 이들 가족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치료도 처방도 불
국악타임즈 편집부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온 국민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추블리네’가 뜬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붙이고 남은 자투리 팩까지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살뜰한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의 이목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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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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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