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5월 전시로 솟대·장승작가 이승희 씨의 '동해로 떠난 솟대전'을 마련한다. 5월 한 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바다로 떠난 솟대', '수평선을 향한 그림', '바다를 향한 소망', '희망의 나라로' 등 그리움과 희망을 담은 솟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솟대는 삼한시대 신을 모시던 장소 소도에서 유래한 것으로 나무를 깎아 만든 오리, 기러기 등을 높은 장대 위에 형상화한 조형물이다. 작가는 거대하고 투박한 이미지의 솟대가 아닌 정교하고 표정 있는 솟대를 20여 년간 만들고 있다. 특히 실내공간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솟대작품이 이번 전시에 다수 소개된다. 이 작가는 "동해 정자바다를 바라보는 솟대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보려 한다"며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이승희 작가는 현재 울산 솟대·장승작가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향산방'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솟대강사로 활동하면서 울산 남구문화원에 출강했다. 삼양갤러리 '이야기가 있는 솟대 개인전'을 시작으로 울산문화원 울산솟대작가협회 회원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솟대 기획전, 제3·4회 울산 솟대 장승 작가협회 회원전 등에 참여했다. 전시 기간 인체에 무해하며 초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2 서울 MICE 지원 설명회'를 4월 2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MICE 행사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MICE시장 유치 활성화 및 적극적인 MICE 행사 개최 지원을 위해 진행된다. 지난 3월 17일 새롭게 개편된 '2022년 서울특별시 마이스 산업 지원계획' 공고 이후, 50건 이상의 오프라인 MICE 행사 지원 문의가 쇄도하는 등 서울관광재단 및 서울 MICE산업은 본격적인 대면 MICE 행사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설명회는 국제회의 지원 세션, 기업회의/인센티브 및 전시회 지원 세션 그리고 IT, 방역, 전문인력 지원을 기반으로 한 공통지원 세션 총 3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비롯해 국내 협학회 등 MICE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할 예정이다. 본 설명회에 관심 있는 참가자는 사전 등록을 통해 세션에 참가하면 된다. 온라인 설명회는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참가가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참가자의 지원프로그램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시간 Q&A 코너 및 설명회 참가자를
부산 금정구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 프로그램인 'K-story(고전), 금정으로 떠나는 삼국유사 여행'의 첫 번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 23일 'K-story(고전), 금정으로 떠나는 삼국유사 여행' 입문과정 '천년의 길 황산도에서 만나는 삼국유사' 1회차를 금샘도서관에서 열었다. 본 행사에는 45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금샘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삼국유사 강의와 콘텐츠 체험인 전통책·민화에코백 만들기를 통해 문화재의 참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K-story(고전), 금정으로 떠나는 삼국유사 여행'은 금정구의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내 문화시설에서 운영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대한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이다. 5월 22일 열리는 입문과정 '천년의 길 황산도에서 만나는 삼국유사' 2회차는 5월 9일부터 금정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끝)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경기 김포시는 지난해 사업으로 실시한 '근로자 휴식 있는 주말 만들기 지원프로그램' 사업이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2022년도에는 지원 대상을 넓혀 시행한다. 이 사업은 관내 제조업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및 가족들 600명에게 휴식 있는 삶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에 근로자들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놀거리 체험 프로그램 참여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제조업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이며, 협약농가 체험프로그램 체험비 2만 원을 지원해준다. 다만 노쇼 방지를 위해 자부담 2천 원은 별도로 지급해야 한다. 참여자들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14개 업체의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고추장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화분 만들기, 말타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가신청은 김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공고문을 확인 후 김포상공회의소 기업지원사업부에 신청하면 된다. (끝) 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이성희)는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제477회 탄신일을 맞이해 충무공 이순신의 국난극복의 위업을 온 국민과 함께 기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7주년 기념다례'를 오는 28일 오전 11시 현충사(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거행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충무공 후손들만 공식 초청해 김현모 문화재청장 주재 아래, 다례만 진행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한다. 다례(茶禮)는 초헌관(初獻官, 현충사관리소장)의 분향(焚香, 향을 피움)·헌작(獻爵, 술잔을 올림)과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으로 구성되는 초헌례(初獻禮), 후손대표가 헌작하는 아헌례(亞獻禮), 종헌례(終獻禮)로 진행되며 이어서 대통령 명의의 헌화(獻花)와 분향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오찬과 궁도대회 등은 시행하지 않는다. 대신 사회적 거리 유지가 가능한 야외공간을 활용해 '충무공 진심 마음에 담다'라는 주제로 작은 전시회를 열어 국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공유한다. 충무공 고택과 참배로에서는 ▲'서화로 보는 고택정담'(4.19.∼5.1.) 서예전시, ▲'아산의 혼 이순신을 새기다' 서각전시
광명시는 관내 우수 공예품에 대한 판로 확보 및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2022년 공예품 개발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소재 기업 또는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며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경우 작품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설계 및 디자인 비용,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자의 공예품 상품화 가능성, 지원 이력, 입상경력 등을 평가해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광명시 기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우수 공예인을 발굴해 육성하고 공예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광명시를 기업 운영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작년 제51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한 17개 업체 및 개인에게 공예품 개발비를 지원했으며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끝) 출처 : 광명시청 보도자료
전남 광양시가 2018년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광양 구 진월면사무소의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광양 구 진월면사무소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 국·도비 등 4억4천만 원을 확보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광양 구 진월면사무소는 1950년대 건립된 소규모 관공서 건물로, 지붕의 목조트러스 구조가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고, 주 출입구 부분 석재 조형적 처리로 독특한 입면 구성을 보이는 등 현존하는 근현대 건축 유산으로써 보존 가치가 충분하다. 또한, 구조는 단층 조적조와 목조트러스 지붕이며 1979년대 이전에는 진월면사무소 민원실과 면장실로 사용됐고, 현재 진월면사무소가 신축되면서 부속 수방자재 창고로 사용되고 있다. 시는 올해 광양 구 진월면사무소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구 진월면사무소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도비를 지원받아 선소 유적지와 함께 선소기념관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인근에는 국가 등록문화재인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이 있으며 무접섬 윤동주 시(詩)비 공원, 망덕포구 해변 로드길, 배알도 섬 정원 등이 있어 광양의 역사문화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광양 구 진월면사무소는 소
전남 신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 4월 개최 예정이던 튤립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8일부터 튤립공원 운영을 시작했다. 축제가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봄나들이 인파의 행렬은 줄을 이어 4월 한 달간 10만여 명의 상춘객이 임자도 튤립공원을 방문했다. 튤립공원에는 35품종 100만 송이 튤립과 함께 홍매화정원, 카네이션동백정원, 애기동백 숲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특히 2021년 블루플래그 국제해변 인증을 받은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이 연계된 임자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신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이 화려한 튤립과 함께 12㎞의 드넓은 백사장이 있는 대광해수욕장에서 조금이나마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을 조성해 여름철 대광해수욕장 개장 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신안군청 보도자료
최근 팬데믹 코로나로 인해 건강관리와 생활 리듬을 잃을 수밖에 없었던 기간이 장기화하면서 많은 시민은 비만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재)김해문화재단 스포츠센터팀에서는 '나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 찾기' 이벤트를 특별 기획했다. '나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 찾기'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김해서부스포츠센터에서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체성분 측정기를 통해 참여자 개인별 체형 밸런스, 혈압 등을 측정하고, 현재의 몸 상태에 대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전문가의 1:1 상담을 통한 분석으로 나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을 처방할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총 3회로,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운영시간은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재)김해문화재단 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갈증 해소를 돕고, '정부 일상회복' 전환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라며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스포츠시설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김해문화재단 보도자료
정읍시민의 최대 휴식처인 정읍천 둔치에 봄 향기를 가득 머금은 꽃잔디가 만개해 눈부신 보라색 빛을 발산하고 있다. 나들이를 나온 상춘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봄의 절정을 만끽하고 있다. 꽃잔디는 멀리서 보기엔 잔디 같지만 긴 줄기로 땅속을 뻗으며 보라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잔디로 불린다. 꽃은 주로 4월에 피며 패랭이꽃 모습으로 지면에 퍼지기 때문에 지면패랭이꽃이라고도 한다. (끝) 출처 : 정읍시청 보도자료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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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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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