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문화재단(이사장 안승남)이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3일 '온가족이 즐기는 키즈 브런치,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와 함께하는 목소리 상자'를 개최한다. 본 공연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들려주는 애니메이션 OST, 키즈송, 동요, 가요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애니메이션 라이온킹 OST, 미녀와 야수 OST, 아바의 댄싱퀸, 가요 벚꽃엔딩,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신나는 메들리 음악 등이다. 이번 공연에 함께하는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뜻의 한국을 대표하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이다. 2015년 오스트리아 그라쯔 'Vokal.Total 국제 아카펠라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 2019년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지학사)에 아카펠라 대표로 등재됐다. 구리문화재단 안승남 이사장은 "부모와 아이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브런치 아카펠라 콘서트에 오셔서 다가오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대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인자)가 육성·지원하는 세종시약용작물연구회(회장 이준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나물, 오곡밥 판매행사를 14∼15일 도담동 로컬푸드매장에서 개최한다. 세종시 약용작물연구회는 시를 대표하는 산채나물류 생산 특화 농업인단체로 지난 3년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농업인대학 및 새해농업인실용교육(약용작물반)에 참가해 지속적인 교육을 받아왔다. 또 로컬푸드매장 및 공공급식센터 공급을 통해 약용산채나물 및 건나물의 안정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도담동 로컬푸드 미니키친 사업에 참여해 나물류 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향상에도 힘써왔다. 이번 정월대보름 맞이 판매행사에서는 향이 좋아 임금 수라상에 자주 오른 '어수리'를 비롯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나물류와 오곡밥 등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인 점을 고려해 별도의 시식 행사 없이 판매행사만 개최된다. 연구회는 앞으로 공모를 통해 어수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 특화나물 브랜드를 지정·육성하는 한편 오는 5월 어수리 수확시기에 맞춰 홍보 판매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준희 연구회장은 "이번 대보름나물 오곡밥 판매행사에서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나물류와 어수리를 소비자에게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여성희)는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 대보름 기간에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모형 보름달을 연출하는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오는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풍기대 주변에 설치한 대형 보름달 모형을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관람객에게 사진 촬영 장소로 제공하는 것으로 창경궁에 온 방문객들은 밤이 깊어갈수록 선명해지는 대형 보름달을 직접 보며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행사 장소인 풍기대는 집복헌 뒤편 높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어 궁궐 전각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하기에 좋은 장소다. 창경궁관리소는 누리소통망(SNS)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창경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보름달을 배경으로 연인,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궁궐에내려온보름달'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창경궁 트위터 내의 응모란에 접수를 하면 행사 기간 기준으로 '좋아요' 수가 많은 5명을 선정해 궁궐통합관람권 2매씩을 증정한다. 최종 결과는 2월 25일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창경궁관리소 트위터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경남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눈썰매 선물 대잔치' 이벤트를 2월 눈썰매장 개장 동안 실시한다. 가야테마파크는 동계 놀이시설인 눈썰매장을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국산 '요술장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평일에 한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야테마파크는 관계자는 "2월에도 적정한 기온과 환경이 조성되면서 눈썰매장을 더욱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눈놀이를 더욱 따뜻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달간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 막바지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따뜻하면서도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2월 말까지 운영 예정인 '안전 눈썰매장'은 최장 100m 슬로프에 10여 개 라인을 갖춘 지역 최대규모 썰매장으로 가야테마파크의 대표적인 콘텐츠다. 특히 높은 안전성과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튜브썰매, 간단한 식음료 시설, 포토존 등이 마련돼 올겨울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일, 어린이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안전 눈썰매장'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밤이 되면 희망의 빛을 밝히는 거대한 달토끼 전시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용두산공원에서 진행한다. 용두산공원의 야경을 빛내는 달토끼는 방문객 누구나 부산타워 앞 광장에 설치된 빨간색 스위치를 올리면 빛을 밝힐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도심 공원의 또 다른 힐링 포토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약 400여 명이 참여한 달토끼 소원 이벤트가 용두산공원 방문객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돌아왔으며 2월 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달토끼 이벤트는 ▲현장에 오지 않고 달토끼 전용 카카오톡 아이디(daltalk)를 친구 추가해 소원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와 ▲현장에서 달토끼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로 구분된다. 이벤트 참여 결과는 3월 4일 금요일 19시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추첨하며 ▲부산타워 입장권 50매 ▲커피 쿠폰 25매 ▲부산 호텔 숙박권 1매를 선물한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대표 관광시설물인 부산타워의 재운영을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안전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방역체계를 구축해
전남 목포시 대표 축제인 목포항구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2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전라남도는 우수 지역축제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현장평가와 2022년 지역별 축제 개최계획에 대한 축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합산해 목포항구축제를 비롯해 10개 축제를 전남 대표축제로 지난 3일 발표했다. 시는 2022년 목포항구축제를 ▲메타버스, X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 구성 ▲MZ 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각의 콘텐츠 개발 ▲친환경축제 및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하이브리드형 축제 등으로 추진해 목포만의 정체성과 트랜드를 반영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항구축제를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목포의 매력을 알리고 부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목포항구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 경매 이벤트, 라이브커머스·TV홈쇼핑을 통한 지역특산물 판매 등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목포항구축제는 2020년 코로나로 취소된 축제의 명맥을 이어나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으며, 목포시 유튜브 구독자가 38% 이상 증가하는 등 온라인 축제
전남 무안군은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대 순백의 연꽃을 배경으로 한 무안연꽃축제가 2022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전남도로부터 사업비 2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무안연꽃TV 채널과 축제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연꽃축제를 개최했으며, 지난해 홈페이지 조회 수 19만 회, 유튜브 조회 수 37만 회를 기록하며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라남도 축제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연꽃축제는 무안에서 온(on) 연꽃편지, 백련등 만들기 등의 콘텐츠로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끌어내고 영상공모 수상작 유튜브 사전 공개와 실시간 라이브커머스, 온라인쇼핑몰을 연계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비대면 축제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올해는 실경공연을 개최하고 야간 콘텐츠로 미디어파사드를 연출하는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며"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무안연꽃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는 무안연꽃축제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제철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통장류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직접 전통 방식의 장류에 대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장 교육 농장과 협력해 전통장 담그기, 장 가르기, 장 나누기 및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장아찌 3종 만들기 등의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다산서당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후 별도 안내에 따라 재료비까지 납부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용석만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통장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전통 식문화와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여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지원과 농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남양주시청 보도자료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8일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경기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지역축제인 '2022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가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 상품성이 뛰어나고 대외 경쟁력이 있는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첫 도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도비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의 치유의 궁궐' 양주 회암사지(사적)를 무대로 왕실문화, 힐링, 고고학을 테마로 개최되는 역사문화축제이다. 시는 오는 10월 초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랜선 어가행렬, ▲창작뮤지컬, ▲양주 무형문화재 공연, ▲대가람의 미디어파사드, ▲이야기 버스킹, ▲어가행렬 캐릭터 퍼포먼스, ▲딜리버리 체험, ▲회암사지 별빛투어, ▲힐링 ASMR, ▲청동금탁을 울려라 문화재 퀴즈대회, ▲유적 연계 AR, ▲VR 체험 및 미션체험,▲회암사의 보물을 찾아라, ▲치유의 궁궐 힐링 숲멍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간경관조명과 포토존 등
전북 정읍시 생활문화센터는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를 맞아 2월 25일까지 채태병 화백의 '백두산 호랑이' 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거제해금강 테마박물관과 서지말장학회와의 문화교류 전시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채태병 화백의 호랑이 그림 작품 24점이 전시되며, 자신만의 개성으로 무섭고 용맹스러움보다는 자비롭고 온화한 호랑이들을 표현하고 있다. 묵호 채태병 화백은 2016년 제6회 무궁화미술대전 공모전 한국화 부문에서 대상, 2018년 제8회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채 화백은 전시가 끝난 후 '대왕 호랑이 부부' 그림 작품을 정읍시에 기증할 예정이다. 센터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작품을 공유하고 새해 새 희망으로 힘찬 출발을 함께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작품 속 강인하고 늠름한 호랑이의 힘찬 기운이 관람객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문의는 정읍시 생활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끝) 출처 : 정읍시청 보도자료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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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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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