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대한민국국악제가 2022년 11월 10일 오후 5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전국의 국악 명인 명창들이 대한민국의 국악의 위상과 발전 모습을 무대에 올려 전통예술의 원형을 지키며 전승하는 무대인 대한민국국악제가 오늘 오후 5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우리민족의 혼과 정서가 담긴 귀중한 문화유산을 한류와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의 자랑스런 가치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제41회 대한민국국악제가 전국의 200여 명의 명인 명창들의 출연으로 성대한 무대를 선사한다.
제41회 대한민국국악제 총연출자와 한국국악협회측 13개항의 협약서 교환으로 위기 봉합 제41회 대한민국국악제 집행 주체인 한국국악협회 운영자 측과 총연출자 채치성의 갈등으로 중도 사퇴의사를 밝혔던 채치성 총감독이 13개항의 협약서를 제시하고 한국국악협회측이 이를 수용하여 대한민국국악제는 가까스로 파행의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 당사자 간의 협약서로 위기를 모면하기는 했어도 본질적인 문제는 따로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현재도 진행 중인 소송사건으로 실질적인 한국국악협회의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대한민국국악제를 진행하는 관계로 국악제의 운영 주체가 법적인 책임의 문제는 임웅수에게 있고 권한 행사는 이용상으로 이원화 되어있는 상태이다. 한국국악협회 박정곤 상임이사에게 확인 한 바에 따르면 현재까지도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한국국악협회의 대표자는 임웅수이고, 고유번호와 한국예술위원회의 예산지출 상대도 한국국악협회의 회계 책임자 임웅수로 되어 있는 상태이다. 심지어 대한민국국악제 행사장소인 국립극장과의 한국국악협회의 대관 계약 당사자도 임웅수 이사장의 명의로 계약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안전관리 등 모든 법적책임은 임웅수에게 있고, 이용상은
▲ 시상을 마치고 내빈들과 수상자들 기념촬영 2022 한성백제문화제 제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국악대상 박명지(꿈의학교 교장) 씨 영예의 국악대상 수상 !! 사)한국국악협회 서울시지회 송파구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재)송파문화재단이 공동으로 후원한 2022 한성백제문화제 제3회 전국국악경연대회가 2022년 10월 15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예선전을 치르고 본 · 결선은 10월 16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전국에서 달려온150여 명의 예비 국악명인들이 일반부에서 관악, 현악,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 정가, 타악 등의 5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연을 치루었다. 고등부와 중등부, 초등 신인부로 나누어 경연을 치루었으며, 국악인재 발굴과 국악 꿈나무들을 위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국악인들을 양성하는 대회로써 결선을 치루었던 석촌호수 주변은 이곳을 지나던 수많은 관광객과 가을 행락객들에게 때아닌 국악의 진수를 전하고 체험하는 진풍경으로 서울놀이마당은 발디딜 틈 없는 장관을 이루었다. ▲ 중고등부 수상자들 대회장인 한국국악협회 임미애 송파지부장 대회사 대회장인 한국국악협회 임미애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를 통해 전통음악의 가치와 우수성을 입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제24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최고의 영예 대통령상에 조수황(국립부산국악원) 군 수상 !! 진도아리랑을 편곡한 대금의 명인 박종기 선생 탄생 143주년과 한국국악협회 전남지회 진도군지부 창립 5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도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가 주관한 제24회 남도민요경창대회가 2022년 10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06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벌인 끝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에 흥타령을 부른 조수황(27세, 부산국립국악원) 씨가 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는 정승희 씨가 수상하면서 이틀 간에 걸쳐 치열했던 경창대회가 막을 내렸다. 경창대회 대회장인 이희춘 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춤과 노래는 사람의 인격을 키우며 원한과 괴로움도 삭여주는 양약이라고 말하고 예향 아름다운 진도가 많은 민요명창을 배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면서 남도민요를 체계적으로 연구, 전승하기 위해 지난 10월 8일에는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아시아 크로시오 문화권 전통민요를 탐색하고, 남도민요의 우수성과 민족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제40회 국악대제전 수상자 기념사진 제40회 전국국악대제전 채광자(58세, 광주시립관현악단)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 !! 경상북도 경주시와 신라천년예술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한 제40회 전국국악대제전에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 대금을 연주한 채광자 씨가 수상하였고, 종합 최우수상에는 거문고를 연주한 박은혜(40세, 중앙대학교 외래강사) 씨가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에는 해금을 연주한 강서연(한국종합예술학교) 양이 수상하면서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초청 명인전 무대를 끝으로 45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룬 40년 전통의 경연대회가 이틀간에 걸친 경연 끝에 성대한 막을 내렸다.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자 채광자 씨 김경애 한국국악협회 경북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국악대제전이 198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0회를 맞게 되었다면서, 그간 수많은 명인을 배출하며,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악인들의 등용문으로 발전해 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준 높은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준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기획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제49회 수당 정명숙의 춤”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기획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제49회 수당 정명숙의 춤” 기념공연이 2022년 10월 11일 오후 6시 한국문화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수당 정명숙을 사랑하는 찐 팬들의 성원 속에 만추의 가을을 수 놓았다. 이날 기념공연은 민속학자인 양종승 박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사회자는 공연에 앞서 춤꾼 정명숙은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이며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13살에 춤을 추기 시작하여 1977년에 개인 발표회를 가졌고 1992년에는 뉴욕 카네기홀의 초청으로 단독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이매방류 살풀이춤 보유자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첫 공연의 서막은 입춤으로, 수당 정명숙 선생의 살풀이춤을 바탕으로 한 흥겨운 남도민요를 춤으로 구성하였으며 입춤은 즉흥성이 강하고 여백의 미와 아름답고 단아한 품격이 있는 여성미가 강하게 나타나는 전통춤의 기본이 되는 춤으로 정명숙 선생과 권경애, 정현정, 박금희, 장은숙, 배정운, 김순정, 홍성진, 유명주, 허설해, 우한웅 등이 출연하여 객석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정경자, 유기영
2022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국회 세미나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과 국악교육 국악 비중을 줄이는 것이 음악교육을 살리는 길인가?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과 국악교육, ‘국악비중을 줄이는 것이 음악교육을 살리는 길인가’라는 주제로 국회의원 도종환, 유정주, 오기형, 민형배, 김윤덕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가 주관한 국회세미나가 2022년 10월 6일(목) 11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김윤덕(민주당/전주 갑) 국회의원은 개회 인사말에서 박수를 받을 일이 아닌데 이렇게 큰 박수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히고 어제 국정감사장에서 문체부 장관에게 ‘2022 개정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지키기 위해 문체부가 나설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밝히고 “국악을 음악 속에 함몰시키는 것은 국사를 세계사에 포함시키고 세계사를 배우는 것과 같다”라며 “이것은 단지 양악과 국악이 갈등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창조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발언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윤덕(민주당/전주 갑) 국회의원 민형배(무소속/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2022 교육과정 전반이 표류합니다. 8월 30일 공개된 총론 시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대중음악 38,847명, 순수음악 861명, 국악 436명, 동요 566명, 기타 2,927명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다. 다음은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 22년 2월 당선 및 취임 이후 소회와 근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4대 회장
한국음악저작권 협회(KOMCA) 추가열 회장에게 듣는다. 국악타임즈의 최용철 선임기자는 2022년 10월 초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인터뷰에 앞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대해 몇 가지 궁금한 자료를 저작권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통해 보면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아래와 같다. ■ 각 부문별 회원현황(2021. 12. 31. 기준) ※요약 발췌 ■ 연도별 저작권 사용료 징수 및 분배현황(단위 : 원)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제27회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여기어때? 조선낙원” 10월 21일(금)~23일(일). 낙안읍성민속축제 열려 전라남도 순천시와 낙안읍성보존회(이사장 이광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7회 낙안읍성민속문화축제가 2022년 10월 21(금)~23(일) 3일 간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개최된다. 2019년 ‘어서와! 살아있는 조선은 처음이지’에 이어 ‘여기 어때? 조선 낙원!’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젊은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방계획도시로 대한민국 3대 읍성 중 하나이다. 사적 제30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고려 초에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되어 조선 태조 6년(1397년) 낙안출신 김빈길 장군이 토성을 쌓아 비로소 치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대동여지도, 동국여지지, 해동지도 등에도 기록되어 있는 6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마을이다(순천시 낙안읍성 발간도서). 현재는 88세대 175명이 상주해서 생활하고 있는 생활형 민속마을로 청정자연환경에서 초가집 건축양식과 풍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연간 12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로 현재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 및 CNN선정 대한민국 관광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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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