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농악보존회, 여름밤 전통예술 축제 '통(通)하는 김포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풍뎅이 장단'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오는 8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모아패션 야외무대에서 '한 여름밤의 풍덩이 장단'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4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예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김포농악보존회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도농이 상생하고 있는 김포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2017년 5월에 창립된 신생 비영리 법인 단체로, 김포 지역의 전통 농악가락을 재구성하고 김포만의 독특한 농악을 창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단체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통해 김포 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김포시 및 경기도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9회 원주시 전국풍물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그 저력을 인정받았고, 김포 농악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
서울 시민을 위한, 젊은 국악 축제 ‘서울국악주간’, 새로운 형식의 국악 축제가 열린다. ‘오늘의 국악을 담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형식의 국악 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서울국악주간이 올해에도 열린다. 축제는 <특별한 인터뷰 : 국반>이라는 온라인 콘텐츠와 대면 공연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온라인 콘텐츠는 8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국악주간> 유튜브(www.youtube.com/@seoulgugakweek)를 통해 공개가 되며, 대면 공연은 9월 1일 여의도 물빛광장에 있는 무대에서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열린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는 총 6개 단체가 참여를 한다. 국내팀으로는 <도시>, <박정수>, <시도>, <오디오바나나>가 참여를 하고 대만의 <첸충칭>과 캐나다의 <아흐메드 모네카>가 함께한다. <도시>는 대금, 피리, 거문고와 더불어 강력한 사운드의 기타와 화려한 드럼이 더해진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는 팀으로 알려져 있다. 뛰어난 소리꾼이자 작창자인 <박정수>는 마치 케이팝과 같은 현대적인 감성으로
제7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개막식 및 워크샵 개최 2024년 8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제7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의 개막식과 워크샵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된다"라는 주제로, 전통예술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작년 우수공연단체로 선정된 ‘그믐’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프로덕션고금의 조종훈 대표가 ‘음원시장과 유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의 멘토들이 참여하는 포럼에서는 ‘전통예술 창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제공된다. 전통음악과 현대적 해석이 만나는 이번 축제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올해 축제는 전통예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 방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 이들이 함께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농악보존회, 한여름 로컬 힐링 ‘제5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오는 29일 개최 ‘2024 제5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가 8월 29일 목요일부터 8월 31일 토요일까지 3일간 고창농악전수관에서 개최된다. 고창농악보존회는 무형유산 고창농악을 전승 및 보존하는 단체로, 공연·교육·전시·체험·학술연구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최하는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샤이닝고창’과 생생국가유산 ‘고창농악 상설굿판’, 전수교육관활성화사업 ‘사시사철 굿피는 고창’ 등 분야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꽃대림축제는 음력 칠석날 벌였던 꽃대림굿을 창의적으로 계승해 바쁜 현대인들의 노고를 달래고 남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행사로, ‘굿의 정신을 잇다’, ‘사람의 연을 쌓다’, ‘삶의 이야기가 있다’라는 기조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으로 진행된다. 꽃대림축제는 인문학마당, 특별마당, 공연마당, 연희마당, 참여마당, 저잣거리마당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인문학마당에는 농경과 농악의 관련성에 대해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있고, 특별마당에는 고창농악을 소재로 한 영화 ‘공작새’ 상영, 故야천 하관수 선생 글씨 모음전이 진행된다. 공연마당에서는
2024년 가야국악대전 제14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이틀간의 열정, 전통문화의 전승과 계승을 위한 노둣돌을 놓았다 제14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가야국악대전’이 이틀간의 열정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전통예술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해야 한다는 사명감 아래 개최되었으며, 전통문화의 전승과 계승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를 준비한 이원오 지회장은 국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예술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사)한국국악협회 경남지회와 경남 지역 국악인들의 예술적 열정 또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가 지키고 전승해야 할 전통문화가 더욱 견고하게 다져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완수 경상남도 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들이 전통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이번 ‘가야국악대전’이 더욱 활기찬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을 축하했다. 제14회를 맞이한 ‘가야국악대전’은 전통과 현대가 공
이북5도 무형유산, 법적 체계 정비로 전승 지원 강화…현실적인 정책 제안 주목 이북5도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국가적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북5도 무형유산 지정제도가 시행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으나, 그동안 전승자와 종목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은 국가나 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이북5도 무형유산 실태조사를 통한 개선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북5도 무형유산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내년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는 이북5도청의 의뢰로 전통공연예술연구소가 수행하였으며,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였다. 연구팀은 이북5도 무형유산의 현황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관리 및 지원 매뉴얼을 개선하며,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법적 체계 정비를 통한 실질적 지원 강화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이북5도 무형유산에 대한 법적 체계를 정비하는 데 있어 '법령'이 아닌 '규정'이나 '지침'과 같은 현실적인 용어를 사용해 정책 제안을 한 점이다. 이북5도는 실제 거주 주민이 없고 도의회가 구성될 수 없기 때문에, '법령'이라는 용어 대신 이
제1대 춘향영정 (강신호 작) 제2대 춘향영정 (김은호 작) 제3대 춘향영정(김현철 작) 춘향영정 논란, 시대를 거슬러 되찾는 역사적 진실 국악타임즈는 춘향영정 논란과 관련하여 문제의 핵심 쟁점들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자 한다. 이번 논란은 남원 시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전체의 문화유산 관리와 보존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늘은 전라북도 의회에서 열린 토론회를 중심으로, 논란의 주요 쟁점을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1. 춘향영정 논란의 발단: 친일 작가 김은호의 작품 2020년 9월, 춘향사당에 봉안되어 있던 춘향영정이 친일 작가 김은호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오랫동안 잠재되어 있던 논란이 표면화되었다. 김은호의 영정은 일제강점기 시절, 내선일체를 강조하는 식민지 문화정책의 산물로 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남원 시민들과 문화계 인사들은 영정의 역사적 정당성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하였다. 친일작가 논란으로 철거된 김은호 작가의 제2대 춘향영정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발견이 있었다. 김은호의 영정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별도로 보관되어 있던 강신호가 그린 제1대 영정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평택의 소리’, ‘아시아의 소리’ 창단 연주회 선보인다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9월에서 10월까지 평택 북부문예회관, 남부문예회관에서 세 차례에 걸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연주회를 선보인다. 박범훈 초대 예술감독의 음악 세계를 기반으로 평택형 국악관현악의 진면목을 보여 줄 것 9월 ‘평택의 소리 1_ 두드리’, ‘평택의 소리 2_ 푸살’, 10월 ‘아시아의 소리_만남’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창단 연주회는 박범훈 초대 예술감독의 음악 세계를 기반으로 국악의 본산으로 불리는 평택의 소리와 아시아 3개국 연주자의 협연으로 새롭게 비상하는 평택형 국악관현악의 진면목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주제로 수준 높은 관현악곡을 위촉하여 우수 레퍼토리를 구축하고 평택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예술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이끌어내고 있는 일련의 과정은 창작자, 수요자,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예술단을 지향하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미래 비전에도 부합한다. 박범훈 예술감독은 앞으로 어렵고 무거운 그들만의 예술을 넘어 지역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우리 평택시의 소리와 리듬을 찾아 시민이 자랑스러워하
고성오광대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공연 "추다, 돌다, 뛰다, 날다" 고성오광대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지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연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추다, 돌다, 뛰다, 날다"라는 주제로, 고성오광대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후예들이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오광대는 1964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두 번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이번 기념공연에서는 탈판의 후예들이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며 세계 최고의 예술인으로 성장한 그들의 예술 장르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고성오광대의 초대보유자인 고 김창후 선생의 외종손녀인 영남교방청춤의 명무 박경랑이 특별 출연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경랑은 영남교방청춤의 보유자로서 한국 전통 무용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경랑은 영남교방청춤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무대에서 올려 찬사를 받아왔고, 감동과 신명을 동시에 전달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경랑은 다양한 전통 문화 행사를 통해 후학 양성에도 힘쓰며, 전통 무용
용인민예총, ‘제27회 용인민족예술대동제’ 개최 2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용인민족예술대동제’가 오는 9월 15일 오후 4시에 용인동백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본 공연은 용인민예총이 주최, 주관하고 용인특례시와 용인특례시의회가 후원한다. ‘용인민족예술대동제’는 용인민예총의 대표 사업으로 용인특례시의 문화와 예술을 보존, 계승, 발전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용인특례시 관내에서 활동 중인 예술단체이자 용인민예총 회원단체들이 무대에 오른다. 할미성농악보존회(회장 이두성), 용인아리랑보존회(회장 왕안숙), 한우리예술단(회장 이정호), 그리고 용인특례시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인들로 구성된 K-ARTIST(김태은, 박병건, 최관용, 전형규)가 출연을 확정했다. 특별출연으로 미스롯데 그리고 KBS 공채 탤런트 출신의 가수 이동백이 출연한다. 또 순수 용인시민으로 구성된 민요단도 무대에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용인시민민요단은 대동제를 위해 지난 6개월간 용인아리랑보존회 왕안숙 명창으로부터 경기민요를 배워왔다. 용인민예총 안재식 지부장은 “올해 용인민예총 사업 예산이 삭감되면서 준비과정에서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인민예총 회원들의 각고의 노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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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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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