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이 주관한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중 맛있는 국악을 꿈꾸며 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요즘 14억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문화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에 푹 빠져 있다고 한다. 생산되는 콘텐츠의 규모나 양도 엄청나지만, 시장 잠식 속도 역시 매섭다. 최근 들어 대중문화 제작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그들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대중문화라는 틀로 재해석하고 재생산하는 시도를 활발히 하고 있다. 베이징뿐 아니라 각 지역 방송국에서도 전통문화 콘텐츠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쏟아내는 추세다.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한류를 매섭게 추격하며 자국의 전통문화를 자원으로 고부가 가치의 콘텐츠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5천 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다. 글로벌 무한경쟁의 시대에 우리 전통문화는 굴뚝 없는 산업인 문화산업 영역에서 세계 강국들과 견줄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다. 최근 중국의 사례를 바라보며 그들의 거침없는 행보에 감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그리 편치 못하다. 새롭게 수립되는 문화정책을 아무리 구석구석 살펴보아도 전통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위기가 감지되지 않기
박연술, 벽사류 춤에 제주를 담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벽사류 한국무용의 전통을 계승하며 제주 고유의 문화와 정서를 춤으로 풀어온 한국무용가 박연술이 제주에서 첫 단독공연을 선보인다. 제주연무용단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2026 정기공연 ‘춤꾼 박연술 COLLABO X : 섬을 춤추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벽사(碧史) 고 정재만 선생으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춤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의 자연과 역사, 해녀문화와 신화를 결합한 박연술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무대다. 박연술은 정재만 선생에게 한국무용을 사사하며 전통춤의 호흡과 춤사위, 표현의 정신을 익혔다. 그에게 스승의 춤은 단순한 기교의 전승이 아니라 몸을 통해 이어지는 예술적 정신의 계승이었다. 전통춤의 형식과 미학을 존중하면서도 동시대의 감각과 자신의 삶을 담아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가는 일은 그가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창작의 방향이다. 2013년 제주에 정착한 이후에는 제주 지역의 민속문화와 생활사에 관심을 기울이며 전통춤을 바탕으로 한 창작무용을 선보여 왔다. 대표작 가운데 ‘휘어 살풀이’는 전통 살풀이춤의 정서를 바탕으로 제주의 감각을 결합한 작품으로 소개된다. 살풀이춤은
피리와 기타, 바다를 그리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피리의 긴 호흡이 클래식 기타와 만나고, 그 위에 바이올린의 선율이 겹쳐진다. 예술 프로젝트 그룹 팀 뮤직스케이프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치유의 밤 Musicscape - From here to everywher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최인을 중심으로 국가무형문화재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유현수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 참여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피리와 클래식 기타의 만남이다. 우리 전통 관악기인 피리는 강한 성량과 깊은 호흡을 지닌 악기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양의 현악기인 기타와 만나 경주 감포 앞바다의 풍경을 그리는 이중주로 연주된다. 전통음악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피리라는 악기의 음색을 현대 창작음악 안으로 끌어들여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최인의 창작곡 10곡은 클래식 기타 독주와 바이올린·피리 이중주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된다. 기타 독주곡 ‘서(書)’에서는 우리 서예의 필법을 소리로 옮긴다. 붓이 종이 위를 지나며 만들어내는 속도와 멈춤, 농담과 여백을 음악적 이미지로 풀
전통연희로 배우는 환경보호…잔치마당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 서울 무대 오른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지역에서 창작한 어린이 환경국악극을 들고 서울 관객을 만난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서울 노원어린이극장에서 환경국악극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리:바운드 축제’의 하나로 마련된다. ‘2026 리:바운드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에서 창작·제작된 공연예술 콘텐츠를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소개하는 자리다. 지역 공연예술의 유통망과 관객 접점을 넓히고 지역 예술단체가 축적해온 창작 역량을 전국 무대에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을 비롯한 주요 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통연희 속으로 들어온 환경 이야기 잔치마당이 선보이는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는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 분리배출 문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창작 환경국악극이다. 단순히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설명
스물네 번의 ‘승무이야기’, 마지막 무대는 최연소 이수자 이석원이 장식한다 국가무형유산 승무의 전승 현장을 무대 위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춤 이야기’로 풀어온 김묘선발림무용단의 2026년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가 6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김묘선발림무용단이 주최하는 「승무이야기」는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와 전수자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춤과 전승의 시간을 관객에게 들려주는 기획상설공연이다. 단순히 승무 한 작품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을 배우고 지켜온 춤꾼들의 서사와 서정을 통해 승무 전승의 오늘을 조명해왔다는 데 의미가 있다. 올해 무대에는 모두 24팀의 공연자가 선정됐다. 저마다 다른 시간과 경험을 품은 전승자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지난 6개월 동안 스물네 편의 ‘승무이야기’를 완성해왔다. 그 마지막인 스물네 번째 무대는 오는 10월 28일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열리는 「이석원의 승무이야기」다. 지도와 해설은 김묘선 선생이 맡는다. 엄격한 수련의 시간, ‘한 사람의 춤’으로 말하다 승무는 춤사위의 외형만을 익힌다고 완성되는 춤이 아니다. 긴 호흡과 절제, 장단에 대한 깊은 이해와 내면의 감
창원시립무용단, 깊어가는 가을에 펼치는 춤의 예찬 창원시립무용단이 깊어가는 가을, 한국춤의 멋과 영남 춤의 기개, 타악의 강렬한 생명력을 한 무대에 펼쳐놓는다. 창원시립무용단 제74회 정기공연 ‘만추예찬(晩秋藝讚): 풍류여민(風流與民)’이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마산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봄 성산아트홀에서 선보인 제73회 정기공연 ‘사계: 풍류정담’의 예술적 흐름을 잇는 무대다. 봄에 틔운 춤의 생명력이 가을에 이르러 어떻게 무르익는지를 한국 전통춤의 정중동(靜中動)과 공동체적 신명을 통해 풀어낸다. 특히 ‘풍류여민(風流與民)’은 전통예술이 본래 닫힌 극장 안에서 완성되는 예술이 아니라 마당에서 관객의 호흡과 함께 만들어졌다는 데서 출발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높은 예술적 품격을 시민과 함께 나누겠다는 뜻이다. ‘개화-아향-기개-공명’… 네 개의 장으로 펼치는 가을 춤의 서사 공연은 제1장 ‘개화(開花)’, 제2장 ‘아향(雅響)’, 제3장 ‘기개(氣槪)’, 제4장 ‘공명(共鳴)’으로 이어진다. 각각의 작품을 독립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가을의 문을 열어 점차 춤과 장단의 깊이를 더하고 마지막에는 출
박지윤, 철가야금에 남도 산조의 깊이를 새긴다 가야금 연주자 박지윤 목원대학교 교수가 오는 10월 25일 오후 4시 서울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제21회 가야금 독주회 ‘철현유운(鐵絃流韻)’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태백류 철가야금산조’ 전바탕을 약 60분에 걸쳐 쉼 없이 연주한다. 특히 이 산조를 직접 만든 이태백 목원대학교 교수가 고수로 함께해 사제(師弟)가 한 무대에서 산조의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쇠줄에 흐르는 가락’… 철가야금의 본색을 만나다 공연 제목인 ‘철현유운’은 말 그대로 ‘쇠줄(鐵絃)에 흐르는 가락(流韻)’을 뜻한다. 철가야금 특유의 단단하고 선명한 음색에 산조의 선율과 농현, 시김새를 온전히 담아내겠다는 박지윤의 음악적 의지가 담겼다. 철가야금은 일반적인 가야금과 달리 줄의 반응이 매우 예민하고 잔향이 서로 간섭하기 때문에 연주자가 다루기 까다로운 악기로 꼽힌다. 박지윤은 철가야금을 “때로는 음을 과감하게 던져야 하고, 때로는 아기 다루듯 살살 다스려야 하는” 악기라고 설명한다. 왼손으로 줄을 밀고 흘려보내는 섬세한 농현과 오른손 전체로 줄을 감싸듯 타는 주법이 어우러져야 비로소 철가야금만의 성음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판소
삶과 소리를 품은 무대…주소연, 보성소리 강산제 수궁가 완창 도전 한 소리꾼이 오랜 세월 닦아온 공력으로 판소리 한 바탕을 처음부터 끝까지 홀로 이끌어가는 완창 무대에 오른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소리꾼 주소연이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보성소리 강산제 수궁가 완창발표회 《구사일생-토끼지혜의 하루》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주소연이 오랜 시간 공부해 온 보성소리 강산제 수궁가 전 바탕을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2015년 국립극장 다섯바탕전 초청 무대 이후 오랜만에 수궁가를 다시 완창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움은 늘 미치지 못할까 두려워하며 정진한다” 주소연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학여불급 유공실지(學如不及 猶恐失之), 즉 “배움은 늘 미치지 못할까 안타까워하고, 오롯이 얻은 것조차 잃을까 오직 두려워하며 정진한다”는 마음을 화두로 삼았다. 그는 “공부하는 사설책에 조상현 스승님의 가르침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배움이란 항상 미치지 못할까 같고 정성을 다해 다듬은 소리마저 흘러나가지 않을까 두렵다는 옛 가르침이 가슴
왼쪽부터 바이주나 김준아 대표(우수상), 아르텔 백지민 대표(대상), 판타지아 레이블 김주상 대표(최우수상) 예술 아이디어를 ‘사업’으로…예술경영지원센터 창업경진대회, 아르텔 대 예술적 아이디어를 실제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예술 분야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는 지난 10월 2일 ‘2026 예술산업아카데미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실전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한 우수 수료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술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아트 비즈니스 챌린지(아비챌)’에서 발굴한 사업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개 예술 창업팀 경쟁…AI부터 배리어프리까지 올해 대회에는 아비챌 10·11기 가운데 창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11개 우수 수료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바이주나(대표 김준아), 아르텔(대표 백지민), 아마도 예술공간(대표 송주희), 예술모음(대표 박형채), 온음이(대표 남윤영), 옵클(대표 배창규), 판타지아 레이블(대표 김주상), 팔레트 뮤직(대표 허지영), 플레
한·중·일 전통음악의 새로운 파동…《NEO-TRADITION: 맥-놀이》 24일 서울남산국악당서 개최 한국과 중국, 일본의 청년 전통음악가들이 서울에서 만나 서로 다른 음악의 뿌리를 잇고 새로운 아시아 음악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한·중·일 3국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의 국제 창작 프로젝트 ‘NEO-TRADITION(네오트래디션)’이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NEO-TRADITION: 맥-놀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5명, 중국 4명, 일본 4명 등 모두 13명의 음악가가 참여한다. 각국의 전통음악을 단순히 한 무대에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가 만나 충돌하고 교감하는 과정 자체를 창작의 중심에 놓은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소리가 만나 만들어내는 ‘맥놀이’ 공연 제목인 ‘맥놀이’는 주파수가 미세하게 다른 두 소리가 만났을 때 서로 간섭하면서 소리의 크고 작음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을 뜻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물리적 현상을 한·중·일 음악가들의 만남을 설명하는 하나의 음악적 원리로 확장한다. 서로 다른 세 나라의 음악을 하나의 양식으로 합치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