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날' 재지정 적극 검토해야 한다 오늘은 ‘국악의 날’이자 법정 기념일인 ‘환경의 날’이다. 하지만 축제여야 할 오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6월 5일 '국악의 날'을 두고 국악계와 문화 예술계의 깊은 우려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문체부는 권역별 간담회와 공청회 등 법적 절차를 밟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 국악인들이 체감하는 소통의 밀도에는 명백한 괴리가 존재한다. 가장 큰 문제는 날짜 선정 방식의 일방통행이다. 당시 공청회는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전통성과 실효성을 치열하게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정부가 이미 '6월 5일'을 정해둔 상태에서 제정안을 발표하는 지침 전달식에 가까웠다는 것이 현장의 지적이다. 이미 지난 1970년, 선배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단오절'을 '국악의 날'로 선포하고 기념해 온 엄연한 역사적 맥락이 존재한다. 그런데도 문체부는 이를 외면한 채, 행정적 명분 쌓기에 불과한 요식 행위를 거쳐 날짜를 발표했다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날짜의 근거가 된 '여민락(與民樂)'의 역사적 한계와 고증 모순도 정확히 짚어야 한다. 정부는 세종실록 속 기록을 근거로 삼았으나 이는 음력 1447년 6월 5일의 기록으로, 이를 무리하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대금 정현태…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임소연 국립국악원이 주최한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대금 부문의 정현태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의 임소연에게 돌아갔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국악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1981년 처음 시작된 국내 대표 국악 경연대회로, 올해로 46회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는 총 466명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11개 종목에서 3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6월 4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대상 경연에서는 각 종목 1위 수상자들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대금 종목의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학년)가 대금 산조 연주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학년) 정현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 길에 많은 도움을 준 스승과 선배, 후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 임소연(23·서울대학교 국악과 4학년)이 수상했다. 임소연은 뛰어난 소리 공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으며 올해 판소리 부문 최고 성적을 거뒀다. 임소연(23·서울대
광화문광장서 펼쳐지는 3일간의 국악 축제… 국립국악원 ‘아리랑 대축제’ 개최 국립국악원은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해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아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악의 날을 대표하는 기념행사로 마련됐으며, 전통연희와 아리랑 공연, 명인·명창 무대, 국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전통연희 길놀이 국악의 날인 6월 5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전통연희 길놀이가 펼쳐진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이번 길놀이는 전국 각지의 농악과 탈춤, 풍물패가 한데 모여 전통연희의 흥과 역동성을 선보이는 자리다. 길놀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연희판과 줄타기 명인 남창동의 줄타기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국방부 군악대대 전통악대를 선두로 강릉·진주삼천포·평택 등 전국 농악 및 탈춤 보존회와 20여 개 대학 풍물패, 중·고등학교 풍물패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렬이 광화문 일대를 수놓는다. 길놀이가 끝난 뒤에는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국가무형유산인 고싸움놀이를 선
서울숲에서 펼쳐지는 연희의 향연… ‘2026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 뛸판, 놀판, 살판’ 개최, 청년부터 원로까지 세대를 잇는 전통연희 한마당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 뛸판, 놀판, 살판」이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대한민국 대표 연희축제인 이번 행사는 국악주간을 맞아 도심 속 시민들에게 전통연희의 흥과 멋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풍물과 농악, 탈춤, 줄타기, 사자춤, 판소리, 재담 등 우리 민족이 오랫동안 함께 즐겨온 다양한 연희 종목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 연희자부터 원로 명인들까지 폭넓게 참여해 전통의 계승과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전국의 지역연희와 창작연희가 서울숲으로 축제 첫날인 8일에는 국립청년연희단(예술감독 임웅수)이 개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밀양백중놀이보존회와 동래학춤보존회가 지역 전통연희의 깊은 예술세계를 선보이며, 추리밴드는 연희와 밴드 음악을 결합한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국립청년연희단 9일에는 용인전통연희원 청소년연희단과 천안방축골농악보존회 청
<내 이름은> 언어가 멈춘 곳에서 시작된 염혜란의 춤, 우리 시대의 모든 상처를 씻겨내는 가장 처연하고 아름다운 진혼무 조기숙: 발레 안무가,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명예교수 영화 <내 이름은>은 한국 현대사의 가장 깊은 아픔 중 하나인 제주 4.3을 다루고 있다. 정지영 감독의 시선은 4.3이라는 구체적인 시공간적 비극에서 출발하지만, 그 끝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마주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을 향해 뻗어 나간다. 이 작품은 역사의 무게를 짊어지되, 그 너머의 보편적인 인간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는 거대한 진혼곡이자 치유의 몸짓이다. 즉 이 작품은 역사를 증언하는 것을 넘어서, 그 역사가 남긴 파편들을 모아 현대인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진솔한 '씻김굿'이다. 1. 역사를 초월한 보편적 레이어(layer)의 직조 영화는 4.3이라는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지만, 곧 그것을 초월한다. 삶, 죽음, 생활, 계층, 그리고 그 틈바구니에 침투한 폭력이라는 복잡한 층들을 정교하게 직조해 낸다. 감독은 이 무거운 주제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4.3이라는 커다란 용광로로 자연스럽게 끌고 감으로써 관객으로 하여금 역사적 사건 그 이상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융자 ‘상시 접수’ 전환, 긴급 생활자금·전세자금 수요에 탄력 대응… 전세자금 한도도 1억2천만 원으로 확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의 생활 안정과 주거 안정을 위한 예술인생활안정자금(융자) 사업의 신청 방식을 올해부터 ‘상시 접수’ 체제로 전환한다. 아울러 전세자금 융자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상향해 예술인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해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올해에 한해 상시 신청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고려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정해진 기간에만 신청이 가능해 생활자금이나 전세 계약 일정과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생활안정자금 최대 700만 원 지원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의료비, 부모요양비, 장례비, 결혼자금, 긴급 생활자금 등 예술인의 긴급한 생활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융자 한도는 최대 700만 원이며, 긴급 생활자금의 경우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금리
일본에서 승무의 길을 지켜온 이유나, 고국 무대에 선다... 김묘선발림무용단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 네 번째 무대, 6월 10일 강북솔밭국악당 개최 김묘선발림무용단의 2026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 네 번째 무대가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이자 일본에서 오랜 시간 승무의 전승과 연구에 매진해 온 무용가 이유나다. 「이유나의 승무이야기」는 승무를 중심으로 사풍정감, 살풀이춤, 입춤, 김묘선류 소고춤 등을 선보이며, 장단에는 이석원이 함께한다. 또한 원선애, 이가원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공연은 김묘선 선생의 지도와 해설로 진행된다. 김묘선 스승이 “가슴으로 낳은 딸”이라 부르는 제자 김묘선 선생에게 이유나는 “가슴으로 낳은 딸”과도 같은 존재다. 김묘선 선생에 따르면 이유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춤을 배우기 위해 스승을 따라다닐 정도로 열정이 남달랐다. 수원대학교에 수석 입학할 만큼 학업 능력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성실함과 따뜻한 인품으로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후 김묘선 선생의 권유로 일본 유학길에 오른 이유나는 일본 대학원에서 김묘선 춤의 호
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 2년 만에 재공연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몽유도원무’를 무대에 올린다. ‘몽유도원무’는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모티브로 삼아 한국 산수의 정서와 이상향에 대한 상상을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현대무용 안무가 차진엽과 국립무용단이 협업해 전통과 현대, 회화와 몸짓,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한 무대 위에 결합했다. 이 작품은 2022년 초연 당시 한국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재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공연을 맞으며 국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대극장 중심의 대형 레퍼토리가 주를 이루던 국립무용단에서 중극장 규모 작품이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차진엽 안무가는 ‘몽유도원도’ 속 산세의 굽이치는 선과 흐름을 몸짓으로 옮겨낸다. 무용수들의 움직임은 때로는 산맥처럼 겹치고, 때로는 물길처럼 흘러가며, 고단한 현실에서 이상 세계로 나아가는 여정을 형상화한다. 무대 위 막에 드리운 그림자와 미디어아트는 춤의 호흡과 만나 살아 움직이는 수묵 산수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음악은 일렉트
선릉아트홀 ‘명창의 숨소리’ 8번째 무대… 염경애·윤진철 명창이 전하는 춘향가의 정수 선릉아트홀이 대표 명인·명창 기획공연 시리즈인 「명창의 숨소리」의 여덟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오는 6월 13일과 1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선릉아트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판소리 명창 염경애와 윤진철이 각각 무대에 올라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춘향가」의 깊은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자적 확성을 배제한 자연음향 전문 공연장인 선릉아트홀의 특성을 살려 소리꾼의 숨결과 고수의 북장단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77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관객과 예술가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판소리 본연의 울림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염경애 명창, 김세종제 춘향가의 단단한 공력 선보여 6월 13일 첫 무대는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 대통령상 수상자인 염경애 명창이 맡는다. 염 명창은 김세종제 「춘향가」 가운데 ‘이몽룡 과거장’ 이후의 대목을 중심으로 춘향의 옥중 고난과 굳건한 의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염경애 명창 김준영 명고 특유의 단단한 성음과 깊은 공력을 바탕으로 춘향이 처한 절망과 숙명, 그리고
국악의 날 기념공연 ‘국악의 날’, 광주에서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광주 북구 석곡로에 위치한 버뮤다 야외무대에서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 ‘국악의 날’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국악진흥회, (사)전통문화예술산조진흥원, 금의 소리 연주단이 공동 주최하며, 국악의 아름다움과 전통예술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가야금병창, 시조, 전통춤 분야의 중견·원로 예술인과 미래 세대가 한 무대에 올라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국악진흥법 시행 이후 두 번째로 맞는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주 무형유산 예술인과 지역 국악인 한자리에 공연을 기획한 (사)전통문화예술산조진흥원 황승옥 이사장은 “국악은 단순한 선율을 넘어 우리 민족이 세상을 대하던 태도와 삶의 철학이 담긴 정신적 유산”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이 지닌 본연의 멋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조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 지역 국악의 부흥을 위해 뜻을 모아준 출연진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를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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