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2차 공모 시작… “예술기업 금융부담 완화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2차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공연장·전시장 등 민간 예술시설 운영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예술시설 개보수와 확충, 설비 구축 등 시설 투자와 예술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예술산업 융자 재원이 총 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예술 분야 사업자들이 금융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융자 사업은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먼저 해당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사전 대출 상담을 받은 뒤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모 신청을 하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심의를 거쳐 융자 추천 여부가 결정된다. 이후 은행이 사업 계획과 재무 상태, 상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출 여부와 한도를 확정한다. 금리는 변동금
왼쪽부터 데미 무어와 박찬욱 감독, 클로이 자오, 뒤는 통역_출처 아시아엔 박찬욱, 칸의 중심에 서다…제79회 칸영화제 개막 속 한국 영화의 존재감 빛나 한국 영화계가 다시 한 번 세계 영화 예술의 중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79회 칸영화제가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박찬욱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되며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한국 영화인 최초의 기록으로, 아시아권에서는 세 번째 사례다. 영화평론가 전찬일은 현지에서 전한 칼럼을 통해, 이번 칸영화제가 단순한 국제 영화 축제를 넘어 “영화를 통해 인간성과 예술의 가치를 다시 질문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은 개막 기자회견에서 “영화제가 없었다면 알지 못했을 영화들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영화제의 중요한 존재 이유”라고 밝히며 영화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정치와 예술을 대립되는 개념으로 보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며 예술 안에서 정치적 메시지 역시 충분히 표현될 수 있다고 언급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만 “예술적 탁월함”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덧붙이며 박찬욱 특유의 균형 잡힌 시선을 드러냈
터를 열고 성주를 맞이하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9회 정기공연 ‘MODERN 성주’ 개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9회 정기공연 《MODERN 성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굿의 정신성과 공동체적 염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융합공연으로, ‘성주굿’을 모티브 삼아 오늘의 삶과 위로, 그리고 인간의 희망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공연은 “터를 열다, 성주를 맞이하다, 삶을 노래하다”라는 세 개의 큰 흐름 아래 구성된다. 전통 연희와 춤, 소리, 현대적 음악 어법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동시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빚어낸 ‘현대의 성주굿’을 지향한다. 특히 작품은 흙과 바람으로 집터를 닦고 성주신을 맞이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북소리와 구음이 공동체의 심장처럼 울려 퍼지고, 마침내 춤과 노래가 삶의 빛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서사적으로 담아낸다. 공연 전반에는 성주풀이 민요와 굿 장단, 지신밟기, 고풀이를 모티브로 한 안무와 연희가 배치되며 전통성과 현대성이 교차하는 무대를 완성한다. 전통 굿의 원형에 현대적 감각 더한 융합공연 공연은 프롤로그 ‘작(作)’으로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신임 예술감독에 임성옥 위촉… “전통예술의 시대적 가치 확장”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예술단의 신임 예술감독으로 임성옥 씨를 위촉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4월까지다. 이번 위촉은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진행됐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은 1981년 창단 이후 홍금산 초대 단장을 비롯해 최현, 송범, 박병천, 정재만, 국수호, 송미숙 등 한국 무용계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지도 아래 전통예술의 전승과 대중화에 힘써온 대표적인 전통예술단체다. 전통춤 계보 잇는 무용가,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이끈다 신임 예술감독 임성옥은 김백봉, 강선영, 정재만으로 이어지는 한국 전통춤의 정통 계보를 수학한 무용가로, 오랜 시간 전통춤의 보존과 확산에 헌신해왔다. 현재 김백봉부채춤보존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사)우리춤협회 부이사장, (사)대한무용협회 상임이사, (사)한국춤협회 상임이사, 무용역사기록학회 부회장 등 무용계 주요 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무용제전 운영위원과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공연감독 등을 맡아 공연예술 현장에서도 꾸준한 기획 역량을 보여왔다. 특히 국
국립국악원, 국악사전 ‘농악·기악’ 표제어 체계 정비 나선다 5월 22일 공개 토론회 개최… 신규 표제어 선정과 분류 체계 논의 국립국악원 국악사전이 농악과 기악 분야의 표제어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기 위한 공개 토론회를 연다. 전통예술 용어와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국악사전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5월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국악누리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농악·기악 표제어 현황 점검 및 신규 표제어 선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악사전 내 농악과 기악 분야의 기존 표제어를 점검하고, 통합·재분류가 필요한 항목과 새롭게 수록해야 할 표제어들을 논의한다. 특히 분야별 개념 정립과 서술 체계의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발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맡는다. 농악 분야는 김혜정이, 기악 분야는 권도희가 각각 표제어 현황과 신규 집필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지정토론에는 양옥경과 이진원이 참여해 심층 논의를 이어간다. 좌장은 송혜진이 맡는다. 국립국악원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제2대 상임지휘자에 진성수 지휘자 임명 평택시문화재단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제2대 상임지휘자로 진성수 지휘자를 임명하며, 지역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진성수 지휘자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진성수 신임 상임지휘자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한 뒤 KBS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지휘자 겸 악장, 성남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하며 국악관현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또한 동국대학교, 전북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후학 양성에 힘써왔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국악관현악단 지휘자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국악 저변 확대에도 기여해왔다. 진성수 신임 상임지휘자 특히 진성수 지휘자는 전통 국악관현악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시민 친화적 기획력을 갖춘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섬세한 음악 해석과 단원들과의 유기적인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성수 신임 상임지휘자는 “평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베트남서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 성황 하노이·호치민 4회 공연 만석…국악 기반 K-컬처의 세계시장 가능성 확인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 베트남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이 추진한 ‘2026 투어링 케이-아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5월 2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얼쑤!” 따라 외친 베트남 관객들…객석 가득 채운 한국 전통연희 공연은 하노이 어린이극장과 호치민 어린이극장에서 열렸으며, 4회 공연 모두 객석을 가득 채우며 현지 관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베트남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은 “얼쑤!”라는 추임새를 따라 하고 “금다래~꿍”을 흥얼거리며 공연장을 나서는 등 한국 전통연희와 국악에 친근하게 반응했다. 공연 중 베트남 어린이가 토끼의 버나놀이를 직접 던져보는 놀이를 즐기고 있다 〈금다래꿍〉은 서도민요를 바탕으로 풍물놀이, 사물놀이, 버나놀이, 사자탈춤 등을 결합한 가족형 참여 국악극이다. 전체 공연의 70% 이상이 전통연
전통춤의 뿌리와 미래를 잇는 무대… 이애주 5주기 기리는 〈큰 나무 이야기〉 국가무형유산 승무 예능보유자이자 ‘시대의 춤꾼’으로 불렸던 고(故) 이애주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는 공연 〈큰 나무 이야기〉가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애주한국전통춤회와 남해안별신굿보존회가 함께 무대를 꾸미며, 단순한 추모를 넘어 한국 전통춤의 뿌리와 미래를 잇는 공동체적 예술 정신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공연 제목인 ‘큰 나무’는 단지 이애주 선생 한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한국 전통춤의 거목인 한성준과 한영숙으로 이어지는 예술의 계보, 그리고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우리 춤의 정신과 시간을 상징한다. 공연은 이러한 전통의 흐름 속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춤의 시간’을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김연정 예술감독은 “우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이라는 큰 나무의 그늘 아래 살아가고 있다”며 “전통춤은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어지는 살아있는 시간의 춤”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대 스승들이 남긴 문화유산으로서의 춤과 정신이 오늘의 삶에 어떤 힘이 되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작품
전통춤의 맥,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숨 쉬다…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개최 우리 전통춤의 원형과 예인의 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풀뿌리문화연구소(대표 강신구)는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한국예인열전 실록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승열전’과 ‘실록열전’ 두 개의 구성으로 나뉘어, 우리 춤이 지닌 정신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잊혀 가는 민족예술의 뿌리를 재조명하고, 선대 예인들이 남긴 춤의 결을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가고자 기획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획·제작을 맡은 강신구 대표는 “우리 선현들께서 지녀온 소리와 춤, 풍류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고자 마련한 무대”라며 “멋과 흥으로 울림이 지녀온 참신하고 여유로운 예인들의 한자락, 한뜻을 마음에 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채 1기 출신으로 예술자료관 창설자이며,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과 세종문화회관 재개관기념축제 추진단장 등을 역임하고 오랜 시간 한국 전통예술의 현장을 기록하고 기획해 온 전통예술평론가다. 1부 ‘전승열전’에서는 박금희의 살풀이춤을 시작으로,
전통과 현대 사이, 청년 예인들의 새로운 광대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살판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는 공연 ‘젊은광대전-청춘예찬’이 오는 5월 29일 오후 7시 30분 의정부 살판마을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탈춤, 전통연희를 비롯해 뮤지컬과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해 오늘의 청춘을 무대 위에 풀어내는 기획공연이다. 공연에는 정승빈, 배채윤, 조영태, 박정현, 임채연 등 다섯 명의 젊은 예술가가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장르적 개성과 예술세계를 바탕으로 청춘의 불안과 희망, 흔들림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표현할 예정이다. 연출은 하창범이 맡았으며 윤병은, 손진실이 반주를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 정승빈은 <축원굿>을 통해 청춘의 삶과 연대를 국악적 울림으로 풀어낸다. 희망의 기원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지탱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담은 작품으로, 전통 굿의 정서 안에서 동시대 청년들의 감정을 담아낸다. 정승빈은 살판협동조합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구리 전국 경서도민요 경창대회 학생부 대상과 과천 전국 경기소리 경창대회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영태는 국가무형유산 양주별산대놀이 청년 이수자로, 이번 공연에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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